현대약품이 배우 이종혁과 함께한 탈모치료제 '복합마이녹실'의 신규 TV광고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이종혁은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비타민으로 두피를 건강하게~”, “멘톨로 두피를 시원하게”와 같은 멘트를 통해 복합 마이녹실의 주요 특징을 소개한다. 또 이종혁이 복합마이녹실의 주요 성분을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비타민과 멘톨 역할을 맡은 배우들이 각각 노란색과 파란색 쫄쫄이를 입고 나와 머리카락 구석구석을 다니며 두피에 비타민을 뿌리고, 멘톨로 시원함을 표현하는 모습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복합마이녹실은 두피 트러블을 완화시킬 수 있는 비타민과 두피의 청량감을 더해주는 L-멘톨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두피개선과 탈모치료가 모두 가능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지난 2018년 출시한 복합마이녹실 외에도 환자의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액상 타입의 마이녹실액, 겔 타입의 마이녹실겔, 경구용 캡슐 마이녹실S, 여성전용 마이녹실 겔3% 등 다양한 타입의 마이녹실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1월 2일 오후 협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시무식을 갖고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을 시작했다. 임영진 회장은 조직력과 단결이 중요한 축구에 빗대어 “축구에서 마지막 결정적인 순간 공을 빼앗기면 끝인 것처럼 마지막 결실을 잘 맺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에는 회원병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올려줄 것”을 당부했다. 임영진 회장은 작년 말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실시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언급하며 “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봉사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월 3일자로 제3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장에 윤정석 전(前) 소비자분쟁조정위원장을 임명했다고 당일 밝혔다. 윤 원장은 1958년생으로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부터 검사를 시작(제22회 사법시험)으로 법조계에 몸담은 인물이다.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장 등 법조계 주요 보직 및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소비자분쟁조정위원장 직무 수행 시 매년 약 800여 건의 의료분쟁사건을 처리하였으며, 주요결정사례를 의료분쟁조정사례집으로 발간하는 등 의료분쟁 사건에 대해서도 이해가 깊다고 한다. 보건복지부는 “신임 원장이 다양한 법조·행정·의료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의료인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료분쟁 조정·중재 시스템을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신임 원장 임명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공개모집 후 임원추천위원회가 주관한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게 되며, 임기는 3년이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약 개발 및 임상 전략 부문 강화를 위해 이지은(53세) 박사를 상무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지은 신임 상무는 서울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약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FDA에서 신약 임상 승인 및 품목 허가와 관련된 심사관으로 9년 이상 근무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선진 시장 진출을 위한 세계 시장에서의 허가 전략 강화와 연구개발 생산성 제고를 위해 관련 분야의 역량을 갖춘 최고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신풍제약(주)(대표 유제만)는 신임 개발본부장으로 김병조 전무(53)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김병조 개발본부장은 조선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차의과학대 약대 박사과정을 수료(약화학 전공)했다. 그동안 종근당, 현대약품, 대웅제약 등에서 다수의 100억대 대형품목 개발업무를 총괄(라이센싱 및 개량신약, 제네릭 등)했으며 28년간 풍부한 연구개발, 임상, 생동경험을 보유한 개발부문 전문가다. 김병조 본부장의 영입으로 신풍제약은 제약업계의 환경변화를 능동적으로 주도하는 한편, 개발본부의 역량강화는 물론 신제품 개발 및 연구개발 등에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성분명 : 리툭시맙)가 유럽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트룩시마’는 작년 3분기 유럽에서 35%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영국 66%, 프랑스 42%, 이탈리아 31% 등 유럽 리툭시맙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주요 5개국에서 36%의 점유율을 기록함에 따라 ‘트룩시마’에 대한 유럽 의사들의 신뢰가 더욱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유럽 판매 7년 차에 접어든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성분명 : 인플릭시맙)가 출시 2년 차에 11%의 유럽 시장 점유율을 달성한 것과 비교할 때 ‘트룩시마’의 처방 확대 속도는 3~4배 가량 더 빠른 상황이라는 것. 셀트리온은 ‘트룩시마’의 시장 확대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런칭을 앞두고 있는 미국 시장 공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트룩시마’의 유럽 내 실제 처방 데이터(Real World Data, RWD)가 지속적으로 쌓이고 있는 만큼,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처방 근거 데이터 및 미국 행정부의 바이
前 제일병원 산부인과 김태진 교수 · 소경아 교수가 2019년 1월 1일부터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했다고 건국대병원이 전했다. 김태진 교수는 여성부인종양센터장을 맡아 △부인암 수술(근치수술 · 가임력 보존수술) △비정상 자궁경부세포 검사 관리 △자궁 · 난소종양 △복강경하 부인과 수술 등에 대해 진료한다. 진료 시간은 월요일 오후 · 수요일 오전이다. 김 교수는 2014년 세계 최초로 자궁경부전암 치료백신을 개발해 의료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같은 날 前 제일병원 산부인과 소경아 교수가 건국대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소 교수는 △부인암 수술 · 항암치료 △양성종양 △복강경 수술에 대해 진료한다. 진료시간은 월요일 오후 · 금요일 오전 · 넷째 주 토요일 오전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1월 1일 자로 김초일 前 진흥원 보건산업진흥본부장을 신임 기획이사로 임명했다고 전했다. 김 기획이사는 1956년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식품영양학 석사 · 미국 코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주요 경력으로는 △미국 Mount Sinai 의과대학 연구조교수 △한국식품위생연구원 팀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영양정책지원센터장 · 건강보건산업단장 · 보건산업진흥본부장 등이 있다. 김 기획이사는 "지난 30여 년간 보건산업 분야에서의 실무 경험 ·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진흥원이 보건산업 선도기관으로서 보건의료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한국의약통신은 ▲광고마케팅본부 정원용 이사를 상무로 ▲편집국 취재부 김이슬 기자를 차장으로 각각 승진 발행했다. 2019년 1월 1일자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이 오는 11일 원내 3층 대강당에서 의료 관광 · 글로벌 헬스케어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Trends and Issues of Medical Tourism & Global Healthcare'를 주제로 △국내 의료 관광 현황 △외국 의료인 연수 사업 △해외 수검자 현황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 분야 IT 수출 전략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카자흐스탄 플랫폼 클리닉 진출 경험 등을 주요 이슈로 다룬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강남세브란스 암병원(02-2019-1253, 1225)으로 하면 된다.
경희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가 최근 발표된 '근감소증의 선별검사 · 진단 · 관리에 대한 국제 임상지침' 논문 저자로 참여했다고 경희의료원이 전했다. 해당 논문은 '국제 근감소증 및 노쇠연구회(ICFSR)'의 특별 위원회에서 발표됐다. 전 세계 노인의 6~22%가 근감소증을 앓는 가운데 본 지침은 전 세계 근감소증 전문가의 워크숍 · 델파이 기법에 의한 합의를 통해 결정됐다. 근거에 입각한 대표 권고사항을 살펴보면, 근감소증 관리를 위해서는 근력 운동 · 단백질 보충제 · 고단백 중심 식사가 필수적이다. 반면, 비타민 D · 근육합성호르몬 처방은 근거가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다(J Nutr Health Aging. 2018;22(10):1148-1161). 원 교수는 "근육량이 곧 건강지수라는 말처럼, 노화로 인한 근감소증은 100세 시대를 맞이한 우리가 반드시 예방 · 관리해야 할 질환"이라며, "임상에서 증명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이번 논문은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근감소증 지침서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 교수는 보건복지부의 '노인 노쇠 코호트 및 중재 연구' 총책임자로, 노쇠예방 · 노인보건정책에 기여하고 있다. 또, 2017년
동화약품(대표 이설)이 기업가 정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동화-크립톤 기업가정신 제1호 펀드(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를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동화-크립톤 기업가정신 1호 펀드’는 동화약품이 50억 원 규모로 출자했고 액셀러레이터 ‘크립톤(대표 양경준)’과 함께 운영한다. 이번 펀드는 기업 성공의 핵심 요소인 기업가 정신을 기업 가치로 연결시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이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조성되었다. 동화약품은 국내 최장수 액셀러레이터 ‘크립톤’은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 및 경영자문, M&A, IPO(신규상장)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액셀러레이터 중 가장 많이 IPO를 성사시킨 곳으로 초기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다수의 투자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화-크립톤 기업가정신 1호 펀드’는 바이오, 바이오 메디컬, 뷰티 커머스, AI(인공지능), 교육 등 분야별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동화약품과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주목할 예정이다. 동화약품은 ‘크립톤 글로벌 프론티
정원진 정원진성형외과 원장 · 임태수 임치과 원장 장인상 정민경 이화의대 내과 임상조교수 · 정현정 신촌세브란스병원 의사 외조부상 *2일,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월4일, *(02)2227-7500
*2일, *빈소 서울대병원, *발인 1월4일, *(02)2072-2010
*1일, *빈소 삼성서울병원, *발인 1월4일, *(02)3410-6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