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醫 “변화의 흐름에 의사도 예외 아냐”
동작구醫 “변화의 흐름에 의사도 예외 아냐”
예산안 7886만원 확정, 시의사회에 5개 건의안 심의
동작구의사회(회장 강미자)는 지난 22일 제27차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안 및 시의사회 건의안을 심의·확정했다.
이날 총회에서 강미자 회장은 “시대적 변화는 의사라고 예외가 없는 것 같다”며 “이 같은 변화에 걸맞는 노력을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7년 예산으로는 지난해 대비 915만780원이 증액된 7886만9580원으로 확정됐으며, 총무부, 법제부를 비롯한 8개 부서의 사업계획안 역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아울러 서울시의사회 대의원 총회 건의 안건으로 *의료보험 수가 현실화 *의료관계 법령 규제 완화 *의료기관 개설 시 의사회 경유 *주5일제 관련 ‘토요일 진찰료’ 전일 가산 *의약분업에 대한 국회차원의 조속한 평가 등의 내용을 확정했다.
최지현 기자(jhchoi@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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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현, 이상훈 기자
- 2007-02-23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