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왓슨스 K-뷰티 페스타 2026(Watsons K- Beauty Festa 2026)’에 참가했다. ‘왓슨스 K-뷰티 페스타 2026’은 올해 센텔리안24를 비롯한 다수의 뷰티 브랜드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왓슨스는 말레이시아 전역에 약 750여개의 온·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헬스앤뷰티(H&B) 리테일 체인으로,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힐 수 있는 핵심 유통 채널로 꼽힌다. 센텔리안24는 행사 기간 동안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제품 체험과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대표 제품인 ‘마데카 크림’을 중심으로 한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이며,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 솔루션을 제안했다. ‘마데카 크림’은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기반으로 피부 진정과 탄력 케어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현지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이번 ‘왓슨스 K-뷰티 페스타’를 통해 말레이시아 시장에서의 K-더마에 대한 높은 관심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인사돌’이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6 국가산업대상’ 수상식에서 잇몸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산업별로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를 이룬 기업과 기관,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 브랜드 시상식이다. 인사돌은 국내 잇몸약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제품 혁신, 공익 캠페인 운영, 그리고 글로벌 인증 성과 등 다양한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25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잇몸약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사돌은 오랜 기간 소비자 신뢰를 받아온 동국제약의 대표 브랜드로, 인사돌플러스를 비롯해 ‘윈플렉스치약’, ‘인사덴트 의치세정제’, ‘치아로겔’, ‘인사큐어액’ 등 다양한 구강 관련 제품군을 개발하며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특히, 10년간의 기초 및 비임상 연구, 임상 연구를 거쳐 2014년에 출시한 인사돌플러스는 국내 최초의 특허받은 잇몸약 복합제로, 기존 ‘인사돌’ 성분에 잇몸 염증에 효과적인 ‘후박추출물’을 추가해 잇몸 겉과 속에 동시에 작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잇몸약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기미 케어와 안티에이징, 피부 커버 기능을 하나에 담은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 에이징 커버 쿠션’을 선보인다.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 에이징 커버 쿠션’은 센텔리안24의 베스트셀러 ‘기미앰플’로 알려진 ‘멜라 캡처 앰플’의 핵심 성분을 담아, 전체 성분의 64%를 스킨케어 에센스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잡티 커버를 넘어 피부 노화 원인 케어부터 피부를 보다 맑고 화사한 톤으로 연출해 주고, 피부 겉과 속을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피부 진정 성분인 병풀수에 동국제약의 독자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비타민나무수를 결합한 ‘TONING-TECA(토닝-테카)’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항산화 성분인 핑크글루타치온과 장미PDRN을 동시에 더해 피부 속부터 은은하게 빛나는 속광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동국제약 쿠션 제품 최초로 안티에이징 및 기미 관련 임상 시험(안티-멜라노에이징)을 완료했으며, 특허 파우더 공법을 적용해 모공과 자국, 피부 결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포뮬러를 구현했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가 가능한 고효능 세럼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톤 개선을 위한 ‘마데카 비타민 15 글로잉 세럼’과 ▲탄력 및 모공 관리에 특화된 ‘마데카 테카 레티놀좀 0.2 퍼밍 세럼’으로 구성됐다. ‘센텔리안24 마데카 비타민 15 글로잉 세럼’은 피부 겉과 속의 멜라닌을 동시에 관리해, 기미 및 잡티 개선을 돕는 제품이다.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가 함유됐으며,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순수 비타민C(아스코빅애씨드) 등 고함량 비타민 15%를 더해 칙칙한 피부 톤을 맑고 균일하게 가꿔 준다. ‘마데카 테카 레티놀좀 0.2 퍼밍 세럼’은 피부 탄력과 모공 관리에 특화된 고효능 세럼이다. 동국제약의 독자 성분인 TECA-RETINOLSOM™(테카-레티놀좀)을 0.2% 함유해, 유효 성분의 안정적인 전달을 돕고 자극감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항노화 성분인 레티놀을 포함한 4종의 비타민 A 성분과 콜라겐, 히알루론산 10종을 더해 리프팅과 수분 플럼핑 효과를 함께 제공한다. 두 제품 모두 끈적임을 줄인 라이트 제형으로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봄철 기미 관리를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단계별 맞춤 솔루션 ‘멜라셋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옅은 기미부터 짙은 기미까지 단계별 맞춤 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멜라셋 기미 토닝 크리미 에센스 ▲멜라셋 기미 토닝 크림 ▲멜라셋 기미 토닝 스팟 패치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동국제약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K-더마 솔루션으로, 글로벌 특화 매장인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점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멜라셋 3종’은 TECA와 미백 기능성 성분으로 구성된 ‘듀얼 멜라퀴논(Dual Mela Quinone)’을 비롯해, 트라넥사믹애씨드, 글루타티온 등을 함유해 칙칙한 고민 부위 및 피부톤을 복합적으로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멜라셋 기미 토닝 크리미 에센스’는 기미와 칙칙한 피부 톤을 케어해 균일하고 맑은 피부 톤으로 가꿔 주는 데일리 제품이다. 하이드로 밀크 텍스처로 빠른 흡수력과 동시에 크림처럼 깊은 보습감을 제공해 하루 종일 촉촉함을 유지해 준다. 또한, 3단계 마이크로화 공법을 적용해 미세해진 포뮬러가 유효 성분의 흡수력을 높였다. ‘멜라셋 기미 토닝 크림’은 옅은 기미부터 장기간 누적된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K-뷰티의 인기에 힘입어 4월부터 ‘마데카 크림’을 비롯한 브랜드 대표 제품을 일본 주요 유통 채널에 잇따라 입점시키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센텔리안24는 돈키호테(DonQuijote), 로프트(LoFt), 마츠모토키요시(MATSUMOTOKIYOSHI) 등 총 1천여개의 오프라인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점한다. 도쿄 시부야·신주쿠·긴자 등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일본 대형 드럭스토어 마츠모토키요시에는 4월 10일부터 시부야, 신주쿠 등 주요 메인 점포를 포함한 전국 85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들 매장에서는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더 마데카 크림 ▲360도 샷 PDRN 액티브 세럼 ▲마데카 토닝 에센스 트리트먼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4월 18일부터 일본 버라이어티숍 로프트(LoFt) 전국 주요 100개 매장에 입점해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제로 ▲360도 샷 PDRN 액티브 세럼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360도 샷 PDRN 리프팅 아이크림 등 다양한 제품을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Cosmoprof Bologna)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올해 57회를 맞은 글로벌 대표 뷰티 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3100여개 기업과 25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해 최신 시장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했다. 센텔리안24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시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해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강화했다. 부스에서는 아마존 베스트셀러 7위 및 틱톡샵 베스트셀러 5위를 기록한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를 비롯해 ▲엑스퍼트 마데카크림 액티브리뉴 PDRN ▲360도 샷 PDRN 액티브 세럼 ▲360도 샷 PDRN 리프팅 아이크림 ▲360도 샷 PDRN 글로잉 아이패치 등 PDRN 라인 제품과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맥스’ 등 대표 제품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는 브랜드 론칭 이후 최초로 5가지 특허 기술의 융합으로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의 힘을 온전히 전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지난 25일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루온셀(LUONCELL)’을 론칭했다. ‘루온셀(LUONCELL)’은 피부 세포부터 케어해 본연의 활력을 더해줘, 빛(LUX)과 온(ON)기를 피부(CELL)에 전한다는 뜻을 가진 더마 브랜드이다. 브랜드 제품은 ‘해피 셀 콤플렉스(Happycell ComplexTM)’와 ‘테카 바이오힐 콤플렉스(TECA-bioheal ComplexTM)’를 개발해 적용했다. ‘해피 셀 콤플렉스’는 알파인 황금, GABA, 스페인 감초 뿌리 추출물 복합성분으로 자극받은 피부에 대한 보호 기능을 강화해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고, ‘테카 바이오힐 콤플렉스’는 병풀에서 추출한 TECA와 PDRN 등 6가지 바이오 복합성분으로 이루어져 얼리 에어징 케어에 효과적이다. 루온셀 브랜드 5종의 제품 중 실리콘 겔 마스크인 ‘하이 리트프 겔 마스크’는 1300개의 진공 흡착판을 가진 실리콘 겔 마스크로, ‘빨판팩’이라는 키워드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허받은 1300개의 흡착판이 진공 터널을 만들어 유효성분을 더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돕고, 붓기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이 외 2중 튜브를 적용해 피부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대표 일반의약품 판시딜과 마데카솔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조사’에서 각각 탈모치료제와 상처치료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판시딜은 8년 연속, 마데카솔은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각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판시딜’은 브랜드파워 지수(K-BPI) 816.0점(1,000점 만점)을 획득하며, 2위 브랜드 대비 큰 격차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64%로 높게 나타난 브랜드 최초 인지도는 제품에 대한 꾸준하고 일관성 있는 메시지와 오랜 기간 쌓아온 높은 브랜드 친숙도를 통한 결과임을 보여준다. 또한, 이미지, 구매가능성, 선호도 항목으로 구성된 브랜드 로열티 항목에서도 모두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마데카솔’은 브랜드파워 지수(K-BPI) 732.2점(1,000점 만점)을 획득하며 상처치료제/흉터치료제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로열티 항목에서 특히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 마데카솔 시리즈의 주성분인 식물 유래 성분 센텔라정량추출물(TECA)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가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dkma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동국제약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기반으로,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술 전략과 복합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이 연좌장으로 참여해 각 제품의 특성과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와 시술 방법을 소개했다. 1세션에서는 웰가의원 이용행 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강남연세라인의원 안성환 원장이 ‘DCA 지방분해주사제 밀리핏을 활용한 턱밑 지방 개선으로 매끄러운 윤곽 라인 효과를 보는 시술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셀리닉의원 김건우 원장은 ‘EBD 시술과 병풀 추출물-키토산 성분 스킨부스터의 시너지 활용’을 통한 마데키엘의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2세션에서는 좌장으로 바로미의원 유재욱 원장이 맡아, BLS클리닉 이동진 원장이 ‘HA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한 안면 조화 개선 전략’을 주제로 벨라스트와 비에녹스의 복합 시술을 통해 입체적인 윤곽 교정 방법을 설명했으며, 동안중심의원 조창환 원장은 ‘HA 스킨부스터의 새로운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