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은 발기부전치료제인 '불티움구강붕해필름5mg'의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불티움구강붕해필름5mg'은 휴대가 간편하고 물없이 편리하게 복용이 가능한 필름형 제품이다.국내 최초로 개발된 필름형 타다라필 제제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2015-02-17 10:52
이번 설 명절은 주말을 포함한 5일간의 연휴로 가족 친지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다. 그런데 취업이나 결혼에 대해 묻는 친지들, 어렵기만 한 시댁, 처가 식구들 등 명절 스트레스로 오히려 연휴가 괴롭다고 토로하는 사람들도 있다.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 아울러 평상시 가족들의 불안, 초조, 스트레스 없는 건강을 위해서도 가정상비약들을 한번 체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의 ‘광동 우황청심원’이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감을 주는 의약품으로 널리 쓰이며 필수 상비약으로 주목 받고 있다. 광동 우황청심원은 좋은 원료를 엄선하여 원칙을 지켜 만든다는 ‘최씨고집’으로 4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제품으로, 동의보감의 ‘우황청심원(元)’ 처방을 근간으로 한다. 조선의 명약으로 인기를 구가하던 우황청심원의 명맥을 이은 광동 우황청심원 역시 일본, 베트남 등 해외에까지 수출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강남구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한 약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부모님을 위해 우황청심원을 구매하는 경우가 늘어난다. 그런데 최근엔 젊은 층에서도 평상시 두근거림과 정신불안에 효과로 관심이 커져 다양한 연령층에서 애용하는 가정상비약이
2015-02-17 10:52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신동욱)은 2015년 첫 박카스 TV광고 ‘애정회복’편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박카스 광고는 지난해까지 진행된 ‘대한민국에서 OOO으로 산다는 것’에 이은 ‘풀려라 5천만! 풀려라 피로!를 메인카피로 ‘OO회복은 피로회복부터’라는 새로운 컨셉트의 캠페인 광고 이다. ‘OO회복은 피로회복부터’는 의욕회복, 분위기회복, 관계회복, 열정회복 등 모든 회복의 시작은 피로회복부터라는 생각에서 만들어졌으며, 궁극적으로 ‘피로가 풀리면 다 잘 풀릴 거예요’라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애정회복’편은 애정표현이 서툰 부부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애정회복은 피로회복으로부터라는 메시지와 함께 피로 때문에 미지근해진 이 땅의 모든 부부들의 애정회복을 바라는 소망을 담아 냈다.동아제약은 박카스 TV광고와 동시에 라디오 광고도 진행한다. 박카스 라디오 광고는 일과 중 가장 피로한 시간대인 오후 3시를 ‘박카스 타임’이라 정하고 박카스를 먹고 피로를 풀자라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광고도 3시에만 한다. 광고는 ‘운전자’편, ‘자영업자’편, ‘주부’편 총 3편으로 먼저 각 대상에 맞는 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뒤 ‘잠깐! 피로부터 풀고…
2015-02-17 10:51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목 건강 관리에 효과적인 ‘목앤스프레이’를 내달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약국에서 직접 구매가 가능한 일반의약품인 목앤은 항염·진통에 효과적인 수용성아줄렌 성분과 항균 작용이 있는 세틸피리디늄 성분을 혼합한 국내 유일 제품이다. 목앤은 목 염증 및 염증으로 인한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며, 부종, 구내염 및 쉰 목소리에도 효과적이다.스프레이 제형으로, 용기 노즐을 입안이나 목 등 환부를 향하게 하고 적당량을 1일 수회 분사하면 된다. 타 제품과 달리 요오드 성분을 포함하지 않고 박하향을 첨가해 사용시 상쾌함을 느낄 수 있으며, 파라벤 등 별도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개가 회전식 안전클립으로 되어 있어 휴대시 액체가 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목앤은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다”며 “특히 황사, 미세먼지 등으로 인후염이 쉽게 발생하는 환절기에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앤은 약국 전문 영업·마케팅 회사인 온라인팜(대표이사 남궁광, 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을 통해 3월부터 전국 약국에 공급되며, 유통 이력 추적이 가능한 RFID가 부착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
2015-02-17 10:51
대한의사협회 남북의료협력위원회(위원장 전재기)는 14일 제38대 의협 집행부 2차 회의를 열고 인도적 차원의 대북의료 지원 및 남북의료인력 간 학술교류를 위한 지속적 노력과 추진 의지를 다졌다.이 날 회의에는 전재기 위원장 및 김인호 고문을 비롯한 11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2014년 사업 추진 현황 보고, 2015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회 활성화 방안 및 추진 방향, 2015년 평양의학과학토론회 참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특히, 이 날 회의에는 청진의대와 평양의대 출신 탈북의사 2명을 특별 초청하여 탈북 당시 북한 보건의료실태와 의료제도, 의학교육 현황을 듣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북한 보건의료 질 제고 방안 마련을 위한 위원회 역할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면서 탈북의사와의 지속적 교류와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또한 위원회는 남북간 정세와 관계없이 의학적 교류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의협과 위원회의 역할임을 강조하했다. 이를 위해 대한의사협회와 북한 조선의학협회 간 (가칭) “의료협정” 체결을 제안하며, 차기 의협 집행부에서 구성할 남북의료협력위원회에 추진방안을 건의키로 했다.전재기 위원장은 이 날
2015-02-17 09:41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석승한)은 16일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갖고, 서울특별시립 미래형직업재활시설 그린내(원장 기화서)에 170kg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그린내는 2011년 서울시에서 설립하여 ‘사회복지법인 삼성농아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기존 저임금·훈련위주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대규모 생산 시설을 갖춰 중증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높은 급여를 지급함으로써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인증원은 지난 한 해 동안 각종 행사 개최 시 축하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아왔으며, 이를 꾸준히 모아 전달하여 진정한 나눔의 경영을 실천했다.석승한 원장은 “앞으로도 인증원은 불필요한 화환의 낭비를 줄이고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2-17 09:40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정기택)은 정부 신성장동력사업인 외국인환자유치와 병원해외진출 분야의 정부포상인 '2015 MEDICAL KOREA 글로벌헬스케어 유공포상' 공고를 발표했다.MEDICAL KOREA 글로벌헬스케어 유공포상은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보건의료의 글로벌화에 기여한 각 의료기관, 유치업체, 유관단체 및 개인 등을 선발해 포상한다.유공자 포상은 △외국인환자유치실적 △한국의료 해외 인지도제고 △한국의료 신뢰도제고 △국내 인프라조성 △한국의료 해외진출 기여 △특별공로 부문 등 6개 분야에서 실시된다. 올해부터는 포상규모 뿐만 아니라 포상 대상을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으로까지 확대함에 따라 해당 시상에 대한 관련 기관의 관심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포상 신청서는 오는 27일까지 전자우편(이메일)으로 관련자료 제출 후, 원본자료는 우편·방문 접수를 해야 한다. 이후 서면평가 등을 거쳐 오는 4월 9일 시상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관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해외환자유치사업지원실 ☎(043)713-824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5-02-17 05:59국내 제약사의 실적이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3위 자리와 5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매출액 1조원을 돌파한 유한양행이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지난해 9753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올해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녹십자가 부동의 2위다.한미약품은 지난해 761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대웅제약이 7272억원으로 그 뒤를 잇으면서 3위 자리 경쟁을 벌이고 있다.한미약품과 대웅제약의 매출액 증가율은 각각 4.27%와 7.76%를 보여 대웅제약이 매출액 증가율이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한미약품과 대웅제약은 외적 성장을 이뤘으나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줄어드면서 수익성은 나빠졌다. 다만 일시적인 현상으로 인한 것으로 올해는 개선될 것으로 제약업계에서는 관측하고 있다.5위 자리 경쟁은 동아ST와 종근당, 광동제약, 제일약품이 벌이고 있다. 이들 업체는 지난해 매출액이 5000억원을 넘어서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동아ST와 종근당의 경우 회사 분할이 비슷한 시기에 이뤄졌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동아ST의 경우 박카스 제품군이 이탈하면서 전체 매출액에서 큰 타격을 입었으며 스티렌의 특허만료가 임박했기 때문에 이를 만회하기 위한 새로
2015-02-17 05:50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정성후)이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의 대책을 세웠다. 16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설연휴 기간 동안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당직근무 의사 등을 지정 운영하는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이오 함께 설 연휴를 맞아 병원을 방문하는 내원들객의 편의를 위해 설날 당일인 19일 오전 8시부터 다음날인 20일 오전 8시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정성후 병원장은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설날 당일에는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키로 했다”면서 “설 연휴기간 동안 아무 탈 없이 가족들과 함께 훈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5-02-17 05:20
의료관광시대를 맞아 해외 의료관광 시찰단이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을 방문해 지역의료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미국・벨기에・러시아・카자흐스탄・필리핀・싱가포르 등 6개국의 유명 여행사 임원 13명으로 구성된 의료관광 시찰단은 16일 전남대병원과 빛고을전남대병원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호남지역에선 최초로 해외 온・오프라인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지닌 해외 여행업계 임원들이 의료관광 후보지를 시찰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의료관광 시찰단은 이날 병원 홍보영상 관람 이후 병원 두 곳을 돌아보며 진료시스템과 장비 등을 둘러봤다.특히 외국인 환자 안내시스템과 진료예약 시스템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다.병원 시찰을 마친 이들은 매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미국 KT&T 여행사 대표는 “전남대병원이 100년이 넘는 전통에 신뢰할 만한 의료수준으로 외국의 건강보험회사에 직접 청구도 대행할 수 있어 환자송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또 필리핀 파키수요 여행사의 마리아 대표는 병실과 국제메디컬센터를 둘러보고 “환자들이 머물 수 있는 쾌적한 환경과 우수 의료진 등으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전남대병원과
2015-02-17 05:15광동제약은 지난해 5222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4683억원 대비 11.5%가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영업이익은 504억원으로 2013년 443억원보다 13.7%가, 당기순이익은 350억원을 기록해 전년도 219억원 대비 59.4%가 늘었다.회사측은 코마케팅 강화로 인한 일반의약품 성장과 비타민D 주사제 비오엔주의 판매지속 및 제주삼당수의 판매호조로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밝혔다.매출 성장 및 원가율 감소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며 금융비용, 법인세 비용 등 감소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2015-02-16 17:08유바이오로직스(대표 백영옥)는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Euvichol)’이 지난달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출용 허가를 받았으며 세계보건기구(WHO)에 사전적격성평가(Prequalification, PQ)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유비콜은 유바이오로직스가 콜레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개발도상국가의 보건증진에 기여하고자 2010년 국제백신연구소로부터 국내 독점적 기술이전을 받아 개발한 콜레라 예방백신이다. 유비콜은 샨콜(Shanta)과 듀코랄(Crucell)에 이어 콜레라 예방 백신으로써는 세계적으로 세 번째 허가받은 백신이 될 전망이다.기술이전 이후 비임상 연구, 임상 1상 연구를 진행했으며, 지난해 필리핀에서 피험자 3600여명 대상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는 임상 3상 연구를 성공적으로 마쳐 수출용 허가 획득 및 WHO PQ 인증 신청을 하게 되었다. 유바이오로직스의 유비콜은 경구용 백신으로써 투여하기 쉽고, 안전하며, 면역원성이 우수한 것으로 입증되었다.제품의 성공적인 개발과 허가는 국제백신연구소(IVI)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백신 제품화 지원단' 및 'WHO PQ 인증 지원을 위한 맞춤형 상담 및 현장자
2015-02-16 17:08박진식 세종병원 이사장이 전문병원 위상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병원협회장상을 수상하게 됐다.세종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유일 심장전문병원.박진식 병원장 겸 이사장은 대한병원협회장상을 수상하고, 대한전문병원협의회 총무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지난 13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대한전문병원협의회 제3차 정기총회’에서는 전문병원의 환경 개선과 질적 향상을 모색했다. 이에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대한병원협회·대한의사협회 등 유관기관과 111개 전문병원의 병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대한병원협회장상 ▲대한전문병원협의회장상의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에서 박진식 병원장겸이사장은 중증질환 분야의 전문병원장으로서 대한민국의 필수 의료서비스라 할 수 있는 심혈관 질환에 대해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전문병원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 대한병원협회장상을 받았다. 또한 지난 2012년부터 대한전문병원협의회의 교육학술이사로 활동한 데 이어 이번 총회의 임원 선출에서 총무위원장에 임명됐다. 세종병원 박진식 병원장은 “대한병원협회장상 수상과 동시에 대한전문병원협의회의 총무위원장
2015-02-16 17:08
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이 만2세 이상 어린이를 위한 멀티비타민인 ‘스폰지밥 멀티비타민 구미’를 선보였다. ‘스폰지밥 멀티비타민 구미’는 세계적인 어린이 비타민전문 제조사 Anlit사에서 제조되어 더욱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Anlit사는 아이들을 위한 비타민과 미네랄 생산 전문기업으로 미국과 유럽 등 20개 이상의 국가에 제품을수출하고 있다. 유럽에서는2011 FPE Tasting Bar Awards를 수상한 이스라엘 어린이 비타민 1등 기업이기도 하다.‘스폰지밥 멀티비타민 구미’는 하루 2개로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10가지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비타민C를 비롯해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타민B6, 비타민B12, 엽산, 비오틴, 비타민A, 비타민D, 비타민E를 함유하고 있다. 시중의 멀티비타민들과는 달리 인공색소와 인공감미료, 트랜스지방, 글루텐, 밀 등을 넣지 않았다.보통 젤리형 제품은 쫄깃함을 위해 동물의 부자재로 만든 젤라틴을 사용하는데, 스폰지밥 멀티비타민 구미는 젤라틴을 사용하지 않고 감귤에서 추출한 식물성 펙틴을 사용했다. 인공색소 대신 흑당근농축물을 사용해 연한 주황빛의 색감으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은은한 라즈베리향
2015-02-16 17:07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법무법인 화우에서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 코오롱글로벌 윤창운 대표이사, 코리아이플랫폼 이우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식매매계약 체결식을 갖고 코리아이플랫폼 주식 56%(4,106,759주)를 407억 여원에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수한 주식은 코오롱글로벌의 보유분 52.2% 등이다.광동제약은 “이번 계약은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B2B유통사업 인수로 사업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B2B기반의 유통사업을 기반으로 양사간 내부역량 및 브랜드가치를 포함한 총괄적인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코리아이플랫폼은 2000년 설립된 MRO(소모성자재 구매대행)회사로 매출 5076억원(2013년말 기준)의 B2B 전자상거래 회사이다.
2015-02-16 17:07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제임스 아마따위왓)이 타이레놀 출시 60주년을 맞아 12일 서울 큐브아고라 강남점(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서 개최한 ‘2015 맘&베이비 똑똑 건강클래스’에서 ‘2월부터 봄까지 주의해야 할 아이 건강관리 3대 상식’이 소개되었다. 하정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이날 만 5세 이하 자녀를 둔 초보엄마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환절기 소아 건강관리법, ▲올바른 약 복용법, ▲아이 성장과 육아상식 등 건강한 육아정보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소아에서 감기와 같은 환절기 질환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때인 만큼 환절기 아이 건강관리법에 대한 엄마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강연에서 전해진 ‘2월~4월 아이 건강관리 3대 상식’을 소개한다. 아이 옷은 어른보다 한 겹 더, 적정 체온 유지 중요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인 2월은 본격적으로 일교차가 벌어지는 시기다. 아이들은 체온 조절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급격한 체온 변화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살펴야 한다. 아이들의 적정 체온을 유지해주는 방법 중 하나는 어른보다 옷을 한 겹씩 더 입히는 것이다. 신생아라고 꽁꽁 싸맬 필요는 없다. 다만, 너무 얇게 입히면 체온이 떨어져 위험할 수 있으므로 아이 체
2015-02-16 17:07제4기 대통령 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가 출범했다.정부는 국가 생명윤리 및 안전 정책의 최고 심의기구인 대통령 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 및 산하 5개 전문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위원회는 과학계와 윤리계를 대표하는 민간위원 14인과 정부위원 6인 등 총 20인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에는 박상은 샘병원 의료원장이 위촉됐다.위원회를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5개 전문위원회(생명윤리·안전정책, 배아, 인체유래물, 유전자, 연구대상자보호)에는 정부부처, 과학·의료계, 종교·윤리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천을 받은 분야별 전문가 각 7인이(총 35인, 중복 포함) 임명·위촉됐다.위원회는 의생명과학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새롭게 제기되는 윤리적 문제에 대한 정책방향 제시와 사회적 합의 도출을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된 기구로써, 미국, 프랑스 등 주요 선진국도 대통령 직속으로 생명윤리위원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위원회는 배아연구계획 승인, 유전자검사제도 개선 등 첨단 생명과학연구와 관련하여 국민의 인권과 건강권을 보호하고, 건전한 과학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 왔다.특히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 제도화’를
2015-02-16 17:07세브란스병원이 최근 혈관종클리닉(팀장 이원재 성형외과 교수)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세브란스 혈관종클리닉은 성형외과와 이비인후과, 영상의학과, 안과, 피부과 등 5개 진료과 8명의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돼 협진 체계를 구축했다.전신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혈관종은 영, 유아의 1~2%에서 발견되는 질환으로 여아에서 남아보다 3배 정도 많이 나타난다. 유전이나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일 것으로 추정되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생후 9개월까지 빠르게 자라다가 12개월 이후부터 4살까지 색이 옅어지며 크기가 줄어드는 것이 보통이지만 출혈이나 궤양, 감염, 심부전 등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혈관종이 눈 주위에 생기면 시력저하나 약시가 생길 수 있고, 기도 부근에 발생할 경우 호흡곤란이 발생할 수 있다. 또 두피에 혈관종이 생기면 탈모의 원인이 된다. 이런 경우 약물치료와 함께 수술을 고려해야 하지만, 혈관종의 크기가 줄어든 상태에서 수술 결과가 좋기 때문에 일정 기간 혈관종의 자연 경과를 관찰한 후 수술시기를 결정해야 한다. 혈관종으로 오인하기 쉬운 혈관기형은 혈관의 기형적 증식을 특징으로 하는 선천성 질환으로…
2015-02-16 17:03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태식 전무는 설명절을 맞아 강남경찰서 관내 탈북청소년 기숙사 4개소, 탈북민 가정 12개소를 방문해 과일, 생필품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김태식 전무는 강남경찰서 보안협력위원장을 8년째 맡고 있다.행사는‘설’명절을 맞아 북한에 가족을 남겨두고 홀로 탈북한 탈북청소년들의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위로하고, 대한민국 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보여줌으로써 향후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전달식에는 강남경찰서장·보안과장, 보안협력위원회 김태식 위원장 외 6명이 참석해 탈북청소년들에게 세배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세배돈을 나누어 주었으며, 과일·떡 등 푸짐한 설 선물을 전달해 북한이탈 청소년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2015-02-16 17:01
판매촉진을 위해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제약사들이 대거 판매업무정지 행정처분을 받았다.행정처분의 사유가 된 불법 리베이트 제공은 최근의 것이 아닌 과거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조사를 실시한 것을 토대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일제약의 '디오텐정80mg' 등 14품목에 대해 판매업무정지 3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판매촉진을 목적으로 의료인, 의료기관 개설자 등에게 2009년 11월붙터 2013년 5월까지 경제적 이익을 제공했기 때문이다.일동제약도 판매촉진을 목적으로 의료인, 의료기관 개설자 등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사실이 있이 적발돼 행정처분을 받았다.'게토펜플라스타' 등 27개 품목은 판매업무정지 1개월을, '뉴로칸정' 등 28개 품목은 판매업무정지 3개월의 처분을 받았다.'아로나민씨플러스정'은 판매업무정지 3개월을 갈음한 과징금 2295만원이 부과됐다.대한뉴팜의 '디프렌캡슐'은 2009년 12월부터 2010년 1월까지 의료인 및 의료기관 개설자 등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판매업무정지 1개월의 처분을 받았다.대원제약의 '칸디나캡슐'과 '칸디나캡슐150mg'도 2009년 2월부터 2009년 4월까지 의료인, 의료기관 개설자 등에게 경제적…
2015-02-16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