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은 2월 27일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사업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하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총회는 1부 정기총회, 2부 축사 및 시상식, 3부 오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임원 개선안 ▲2025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정관 일부 개정 ▲가입금 및 경비 규약 개정 ▲이사회 위임안 등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조합은 이를 통해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회원사 지원 기능과 정책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