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장학회(이사장 김성권)는 8일 세계콩팥의 날을 기념해 5일부터 11일까지를 ‘콩팥 건강 주간’으로 선포하고 탤런트 김호진·김지호 부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호진·김지호 부부는 8일 고려대병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세계 콩팥의 날 기념식’에서 위촉패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부부는 당일 개최되는 만성콩팥병 무료검진 행사에 직접 참여해 일반인들과 함께 콩팥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김성권 이사장은 “연예계의 소문난 단짝 커플로 평소 깨끗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김호진·김지호 부부가 인체의 필터로 정화기능을 하는 콩팥의 깨끗한 이미지에 적합했고, 건강한 두 부부의 생활이 콩팥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번 캠페인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