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노인병원(원장 신영민)은 출근길 직원 및 내원고객을 대상으로 어묵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아침 일찍 진료를 받기위해 방문한 김용환씨(68세, 남)는 “수많은 병원을 방문해봤지만 아침에 어묵을 무료로 먹을 수 있는 병원은 처음”이라며“추운 날씨에 따끈한 국물을 먹을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병원 급식업체 CJ와 전현정 영양사는 “추운날씨에 아침일찍 출근하는 직원 및 내원객들에게 이색적이면서도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싶어 이번 이벤트를 마련 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시기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내부고객 및 외부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