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그룹(회장 이경하)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조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조직개편은 지주회사인 JW홀딩스를 비롯해 JW중외제약, JW중외신약, JW중외메디칼 등 사업회사의 조직과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각 부문별로 비전 70+5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취지에 맞춰 진행됐다. JW홀딩스는 기존 5실 3본부에서 7실 3본부로, JW중외제약은 2실 7본부 9부 15지점에서 2실 7본부 12부 13지점으로 각각 변경됐다.JW중외그룹 관계자는 “조직개편을 통해 신속 정확한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하고, 시장과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조직개편에 따른 임원 인사도 함께 진행됐다.JW중외그룹은 2016년 1월 1일부로 JW홀딩스 전재광 전무(대표이사)를 부사장으로, JW중외제약 신영섭 전무를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하는 등 총 19명의 그룹 임원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2015-12-01 09:56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달 30일 자체 기술로 개발한 성인용 파상풍·디프테리아 (Td) 백신 ‘GC1107’의 품목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제약 기업이 자체 기술로 Td백신을 개발해 품목허가를 신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d백신은 10~12세 사이에 1차 접종을 한 뒤 10년마다 추가접종을 해야 한다. 백신은 국가필수예방접종백신으로 지정돼 있지만 국산 백신이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태로, 녹십자가 제품을 출시할 경우 국산으로의 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허가를 위해 진행된 임상 시험에서 ‘GC1107’은 대조약인 ‘티디퓨어주’와 면역원성을 비교한 결과 대조약 대비 비열등성을 보였으며, 안전성 결과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안동호 녹십자 상무는 “다국적사의 제품과 비교해 면역원성이 유사한 것으로 나타나 국내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며 “이 백신이 출시될 경우 국내 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Td백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시 시기는 오는 2017년 정도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녹십자는 품목허가를 신청한 Td백신에 백일해 항원이 추가된 혼합 백신인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2015-12-01 09:47
한국노보노디스크(대표 강한구)가 최근 사회공헌 프로그램(CSR) 일환으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푸르메재단에서 발달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한국노보노디스크의 이번 봉사활동은 덴마크의 헬스케어 기업들과 함께 진행된 것으로 복지강국인 덴마크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을 국내에서도 실천하기 위한 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페어오켈스 덴마크 복지부 차관이 한국을 공식 방문해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와 함께 노보노디스크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행사는 ‘덴마크 헬스케어 기업과 함께 만드는 어린이 감각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노보노디스크 직원들은 발달장애 어린이들의 근육 재활을 돕는 감각교구를 제작하였다. 한국노보노디스크 직원들이 제작한 감각교구는 발달장애 아동들의 감각 재활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발달장애 전문 치료사와 푸르메재단이 함께 고안한 것이다. 한국노보노디스크의 강한구 대표는 “노보노디스크는 전 세계적으로 사회, 환경, 건강이라는 3가지 주제 아래 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 프로그램인 ‘테이크액션(Take Action)’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도 ‘테이크액션’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
2015-12-01 09:44
정부는 일자리 창출이라는 미명 하에 의료에 대한 산업적 측면의 접근과 경제적 논리에 매몰된 잘못된 방향성으로 일련의 보건의료 규제완화 정책을 무리하게 강행하고 있다. 그 위험성에 대한 전문가 단체의 합리적 의견을 무시하고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보건의료 정책의 방향성 실종을 초래한 독선과 아집의 투영은 이미 그 위험 수위를 넘고 있다. 이러한 무분별한 규제완화 정책이 불러올 국가적 피해와 국민적 고통의 재생산으로 다시 한번 안전불감증에 빠진 우리나라의 또 다른 참사로 기록될까 심히 우려되는 시점이다.작년 12월 28일 대한민국 정부는 경제 단체의 건의를 토대로 규제개선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허울 좋은 구호 아래 카이로프랙틱 자격 및 문신사 합법화, 의료기기와 구분되는 미용기기를 허용하려는 다른 한편으로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및 보험적용 확대 추진 등을 포함한 규제개선과제(이른바 규제 기요틴)를 발표하였다.우선 규제기요틴 과제 중 가장 우려스러운 문제는 바로 한의사에게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허용하는 과제이다. 이는 의료법상 규정된 면허범위를 벗어난 위법한 의료행위로 무면허 의료행위를 정부 스스로 허용하겠다는 것으로써, 환자의 치료시기를 지연
2015-12-01 09:19지난해 의원 외래 진료비 증가가 총 진료비 증가에 큰 영향을 준 이유는 고령환자의 내원일당진료비와 1인당방문일수가 급증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HIRA 정책동향 9~10월호’의 ‘2014년 의원 외래 진료비 지출 경향 분석’에 따르면 2014년 한 해 동안 지출된 의원 외래 진료비는 10조 1597억원으로, 5년 전인 2009년과 비교하면 그 규모는 2조 3535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5년간 연평균 진료비 증가액은 4707억원, 연평균 진료비 증가율은 5.4% 수준으로 집계됐다.심평원은 지난 6월 5일 발표한 ‘2014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출 경향 분석’ 보고서를 통해 최근 총 진료비 증가율이 다시 상승하게 된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의원 외래 진료비 증가’를 꼽았다. 연구를 진행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정보기획부 권의정 주임연구원은 “의원 외래 진료비는 지난 5년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는 있었지만, 총 진료비 증가에 큰 기여를 해오던 항목은 아니었다”며 이번 연구의 취지를 설명했다.분석은 공급적인 측면과 수요적인 측면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급적인 요소로는 의원 수가 변동과 의원 기관수 변동이 분석됐다.의원 수가는…
2015-12-01 06:00
요즘처럼 가스보일러 난방이 아닌 예전에는 연탄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일등공신이었다. 그래서인지 예전에는 초겨울에 연탄을 200~300장정도 들여 놓으면 마음도 푸근했다. 요즘엔 김장김치가 우리들 마음을 푸근하게 한다. 겨우내 먹을 김장을 담으려면 경제적 육체적 부담이 크지만, 담고 나면 잘했다 싶다. 자신이 먹을 김장도 버거운 데 남들을 위한 김장을 올해도 어김없이 담는 병원 임직원들의 사회봉사 활동이 우리들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최근 △나누리강서병원 △부평힘찬병원 △해운대백병원 △H+양지병원 등이 남을 위해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소개한다.[편집자주] ◆나누리강서병원, 3년째 이웃과 복지기관 등에 500포기척추관절 나누리강서병원 직원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주민들을 위해 팔을 걸어 붙였다. 지난 11월17일 나누리강서병원에서 열린 ‘제 3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는 50여명의 나누리강서병원 직원들이 손에 손을 모아 김장 500포기를 담갔다. 직원들이 담근 김치는 주민센터 및 복지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김장나눔행사를 주관한 나누리강서병원 간호과 최경옥 간호차장은 “바쁜 업무 가운데 나누리병원
2015-12-01 05:50국내 진출한 일부 다국적 제약사들이 내년도에 조직 개편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인수합병을 통해 조직 재정비를 하는 곳도 있으며 조직 자체를 비즈니스 유닛 단위로 재편하는 곳도 있다.한국화이자제약은 호스피라와 조직 통합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심이 되는 분야는 '바이오시밀러' 비즈니스 부문이다.호스피라가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화이자제약도 향후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새로운 비즈니스 유닛이 조직될 가능성이 높다.화이자의 과거 와이어스와 통합과정을 보면 본사에서 통합이 완료된 후 조직운영이 통합되기까지 1년여가 소유됐다.호스피라와 조직 통합도 비슷한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내년말에 통합 운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현재 본부 단위로 구성돼 있는 조직을 내년에 비즈니스 유닛 단위로 개편한다.사노피-아벤티스의 본사는 이미 비즈니스 유닛 체계로 전환을 마친 상황이다. 조직 개편이 되면 당뇨비즈니스, 특허만료 비즈니스, 사노피젠자임, 사노피-파스퇴르, 메리알 등으로 구성된다.사노피-아벤티스에서 보유하고 있던 항암제는 모두 젠자임으로 넘어가게 되며, 당뇨비즈니스 유닛은 당뇨치료제에 집중하게…
2015-12-01 05:40
고대 안산병원(원장 차상훈)이 11월 27일에 리모델링 사업의 일환으로 별관 1층에 건강증진센터를 확장하여 오픈 행사를 가졌다.새로 단장한 오픈식에서는 차상훈 병원장을 비롯하여 제종길 안산시장 및 다수의 외부 인사들과 병원 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차상훈 원장은 오픈식에서“이번 건강증진센터 개소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의 예방의학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기대하며 외국인 환자유치의 초석이 되는 건강증진센터이니 만큼 최고의 시설로 리모델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제종길 인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안산지역에 상급종합병원인 고대 안산병원이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새롭게 단장한 건강증진센터가 앞으로도 안산 뿐 아니라 경기 서남부지역의 건강을 책임지는 핵심 역할을 담당해주셨으면 한다” 고 말했다.고대안산병원 건강증진센터는 특성화된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 조기발견의 경우 해당 질환 전문의와의 신속한 연계로 환자가 빠르고 정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건강검진과 진료·치료를 한데 묶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건강증진센터는 앞으로도 를고객의 요구에 맞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하여 최선을 다하며 항상 소중한 고객 의 건강관리를 위해 앞서가는 전문의료체계를 갖추어 나가도록
2015-11-30 18:09
서울의료원(원장 김민기)은 지난 26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와 함께 메르스 의료기관 순회공연 당신을 위한 콘서트를 의료원 대강당에서 진행했다.서울의료원과 아르코는 메르스를 잘 이겨낸 의료진과 환자, 지역주민들의 자녀를 위해 어린이를 동반하여 관람하기 좋은 가족 특집 공연을 기획, 대중에게 잘 알려진 가족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와 ‘어린이 합창단 예쁜아이들’로 꾸며진 무대를 마련했다.지난 16(월)일 사전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해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관람신청이 폭주해 예매 이틀만에 접수가 마감되어 서울의료원 직원들은 물론 지역주민들로부터 공연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날 콘서트는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어린이합창단 ‘예쁜아이들‘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이어진 다음 무대에 오른 ‘브레멘 음악대’는 그림형제의 원작으로 잘 알려진 동화를 가족 뮤지컬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총 70분 공연을 40분 형식으로 진행됐다.특히 ‘브레멘 음악대’는 4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본 공연에 버금가는 완성도로 가족관객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잊을 수 없는 감동과 추억을 강당을 가득 메운 300여 관객에게 선사했다.
2015-11-30 18:04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11월 30일 이사장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 용산구 “대한노인회”에서 독거노인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이불 등 4종으로 구성된 5천5백만원 상당 1,000세트의 보온용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 하였다.공단 “건이강이 봉사단”과 대한노인회 “노인자원봉사지원센터” 단원들은 이불 등 4종으로 구성된 보온용품 세트를 포장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노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직접 전달 하였으며, 지방은 대한노인회 전국지회를 통하여 전달 된다.용산구에 거주하는 김○○(85)어르신은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추운겨울이 걱정되었는데 이렇게 공단에서 보온용품을 주셔서 올해는 아무 걱정없이 겨울을 보낼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건보공단 성상철 이사장은 “추운겨울이 다가오고 있으나 예년에 비해 독거노인등 어르신들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많이 줄어 든 것 같아 직원들과 함께 직접 나서게 되었으며, 공단은 앞으로도 나눔경영을 실천하고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5-11-30 17:58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지난 25일 전공의특별법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고 30일 심의 대상에 빠진 것을 두고 안타까움을 호소했다.대전협은 호소문에서 “전공의들이 약자로 그저 법에 의해 보호받고 싶을 뿐이지 사제지간의 신고를 원하는 마음은 추호도 없다”며 “후배 의사들이 좀 더 나은 의료환경에서 일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언급했다.이하 호소문 전문.전공의들이 고합니다.11월 차디찬 겨울비가 내리는 초겨울의 아침, 밤을 지샌 응급실 근무 후 떨리는 다리와 떨어지는 눈꺼풀을 밀어 올리며 이 편지를 씁니다. 병동에서 선잠이 들 정도로 피곤하지만 남아있는 아침 회진의 긴장으로 아슬아슬한 정신을 부여잡고, 우리 전공의들의 현실이 안타까워 이렇게 애소합니다.11/25 저녁, 이 나라의 현재와 미래의 의료를 책임지고 있는 전공의들의 희망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법안' 이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한 번, 그리고 통과하지 못한 이유에 또 한 번 무너져 내렸습니다.우리나라의 전공의들은 주당 100 시간 이상의 근무를 하며 대한민국의 의료를 짊어져왔습니다. 부족한 인프라에도 잠 못 자며 수련 받고
2015-11-30 17:51
청주 해성약품(대표 안형모)은 지난 11월 27일 충북 청주시 오창 지역의 소외 이웃 10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는 안형모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등 47명이 함께해 연탄에 훈훈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해성약품 임직원 일동은 매년 연말 찬바람이 불면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 수급 세대와 독거노인 등 소외이웃들을 위해 사단법인 징검다리(대표 임동현)를 통해 연탄 1만장(500만원 상당)을 기부하고 있다.해성약품 측은 이중 2000여장을 임직원들이 직접 전달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각 가구에 쌀 20kg 씩도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해 기업이익을 환원했다.안형모 해성약품 대표는 “이번 행사에는 불우한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함께 배달하며 나눔과 봉사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보람된 행사였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해성약품은 지역주민들에게 더 많은 나눔의 미학을 실천 할 것이며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2015-11-30 17:37
존슨앤드존슨메디칼 가슴 보형물 브랜드 MENTOR(멘토)가 지난 11월 30일 출산과 육아에도 여자로서 더 당당하고 싶은 미시들에게 자기관리법을 공유하는 ‘여자, 볼륨을 높여라’ 토크쇼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용 사연 응모기간부터 많은 미시들의 관심을 받은 ‘여자, 볼륨을 높여라’는 미시의 대표주자 방송인 최은경의 진행 아래 홍대 카페꼼마 2호점에서 진행되었다.행사는 미시들의 황금 시간대인 오전 11시부터 프리미엄 브런치 제공으로 시작되었다. 성공적인 자기관리로 주목 받는 미시 대표 방송인 최은경은 특유의 입담으로 유쾌하게 토크쇼를 이끌었으며,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 빼어난 몸매를 관리할 수 있었던 그녀만의 자기관리 노하우를 공유하여 토크쇼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토크쇼는 사전에 참가자들이 응모한 미시만의 공감 이야기를 나누면서 절정을 이루었다. ‘미혼 친구들은 몰라요.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모유수유가 내 가슴을 이렇게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나도 한 때는 잘나가는 직장 여성이었는데 남편이 벌어다 준 돈 받아쓰려니 눈치 보여요’ 와 같은 사연은 현장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아이디 성형외과 황동연 전문의는 여성성을 회복하고자 하
2015-11-30 17:35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고유에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시장확대에 나선다. 볼륨감과 미백, 피부톤 보정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올인원 멀티 기능성 크림 '고유에 하이드라 시크릿 볼륨 캡슐 인 크림'을 새롭게 개발, 12월 출시에 들어갈 예정이다.고유에(GOU:E)는 지난 2013년 일동제약이 론칭한 화장품브랜드로, 개발단계부터 탤런트 전인화가 참여하면서 전인화 화장품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GS홈쇼핑에서 15회 연속 조기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새우며 화장품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고유에 '하이드라 시크릿 볼륨 캡슐 인 크림'은 필업캡슐과 볼륨크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캡슐 1병을 크림에 넣어서 섞은 뒤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필업 캡슐은 일동제약의 기술력을 통해 생산하는 고순도 히알루론산이 응축된 겔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볼륨 크림은 콜라겐과 펩타이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캡슐의 히알루론산 성분이 수분을 끌어당겨 피부에 볼륨감 있는 보습작용을 하고, 동시에 크림에 포함된 콜라겐과 펩타이드 성분 등이 피부탄력 유지를 도우며, 도자기 공법으로 구운 파우더 및 광채성분이 피부결과 톤을 보정해준다. 이것저것 많이 바르는 것보다는…
2015-11-30 17:31대한물리치료사협회 회장선거 후보자들이 한목소리로 물리치료사의 독립을 외쳤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익)가 주관한 제30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중앙회장 입후보자 합동토론회가 지난 11월28일(토) 18시부터 2시간동안 서울 성동구 도선동소재 협회 사무처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중앙회장 출마를 선언한 김인복, 양택용, 이근희, 이태식 후보(기호 순) 4인과 협회 이사진, 선관위원등 16명이 참석했다. 제30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중앙회장선거는 오는 12월 5일(토) 대전광역시 대덕구소재 KT & G 인재개발원에서 전국 16개 시도회에서 모인 대의원 138명의 투표를 통한 선출로 당선자를 확정하게 된다. 1부 개회식은 이광익 선거관리위원장의 개회사, 토론회 진행순서 확인으로 시작되어 본격적인 2부 토론회로 이어졌다. 토론회는 후보별 3분간 할당된 기조연설과 4가지 공통 현안질문에 대한 답변과 상호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질문항목은 ‘물리치료사 일자리 창출’양질의 일자리 관련, ‘단독개원’, ‘의물분업’관련, ‘협회의 신뢰받는 재정관리’를 통한 회원과의 소통관련, ‘중앙회장 직선제도입’관련 4가지 사항이었다. 이어진 후보별 3분
2015-11-30 17:27서울특별시약사회(직무대행 장광옥)는 29일 오후1시30분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제4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사업은 식약처 지원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약사회, 서울시청, 의약품정책연구소가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학생들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실전에서의 강의기법 등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황미경 강사단장은 “올해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 대상으로 진행한 마지막 교육을 진행했다”며 “이날 학교현장에서의 교육 체험담을 듣는 평가토론 시간을 통해 많은 약사님들의 좋은 의견과 개선사항 등을 들을 수 있어 뜻깊었고 향후 교육에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평가했다.한편 이날 교육은 ▲청소년 심리와 상담·강의기법(조희정 키즈엔틴학습발달연구소장) ▲강의에 도움이 되는 의약품 복용과 영양성분(서정훈 참약사육성협동조합 개발학술이사) ▲초등학교 강의의 실제와 평가토론(안혜숙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단 부단장) ▲중·고등학교 강의의 실제와 평가토론(성기현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단 부단장)을 주제로 5시간 동안 진행했다.
2015-11-30 17:14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문학선)는 지난 11월 28일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에서 사단법인 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이하 사랑회)와 함께 60여 명의 한부모가정을 초청 ‘한부모가정 Do-gather 캠프’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캠프는 한국노바티스가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을 통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들의 사연을 받아 지원한 '다 함께 행복한 세상 ‘Do-gather 캠페인’'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한 프로그램이다. ‘다 함께(Do-gather) 실천하는 건강한 삶’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며 신체 및 정신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한부모가정 부모들은 ‘스스로 힐링하는 건강습관 만들기’라는 주제의 건강강좌를 시작으로 건강한 삶을 돌아보고 이를 평소에 실천하기 위한 노하우에 대해 알아봤으며, 이후 무용테라피 클래스에서는 신체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내면의 감정을 표현했다. 한편 자녀들은 음악을 테마로 생활체육강좌에서는 음악줄넘기에 참여했으며 음악테라피 클래스에서는 핸드벨과 패들드럼 등의 악기 합주를 통해 참여자들 간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부모와 자녀들이 각각 테라피 클래스
2015-11-30 17:12
건양대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최인석)는 (사)생명잇기와 공동으로 장기기증에 대한 의대생들의 인식제고에 나섰다. 건양대병원 신장내과 황원민 교수는 지난 28일 천안 상록유스호스텔에서 전국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명나눔, 장기기증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황 교수가 직접 퀴즈를 내고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문제를 맞추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퀴즈 후 강연과 함께 답을 맞추며 장기기증과 이식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황 교수는 “의대생 때부터 장기이식 및 기증에 관한 관심을 갖고 함께 장기기증 문화 활성화 운동을 펼쳐 새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희망전도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김모 군(21)은 “생명나눔과 장기기증 등 의대생으로서 사회에 의미 있는 일에 적극 동참하고 이러한 문화를 확산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생명잇기는 국내 장기기증 및 조직 기증 활성화를 도모하고, 올바른 기증문화 정착을 위한 운동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설립된 단체로, 생명 나눔 홍보활동과 의료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다.
2015-11-30 15:19
전북대학교치과병원 치과보철과 김민경 전공의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세종대에서 열린 대한치과보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 을 수상했다. 김민경 전공의는 이날 대회에서 ‘자기공명주파수분석법(Resonance frequency analysis, RFA)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한 후향적 연구’를 발표했다. RFA는 치과계에서 십년 이상 임플란트 안정성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Implant Stability quotient(ISQ) 값은 무선의 RFA 측정 장치를 이용하여 비침습적 방법으로 임플란트의 안정성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이며 여러 연구에서 골유착의 성공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김 전공의는 이번 연구에서 전북대학교치과병원 치과보철과에서 식립한 379 개의 실제 임상 케이스에서 보철물 장착 전 측정한 ISQ값과 그 값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요소들과의 상관관계를 알아보았다. 고려한 요소들로는 성별, 나이, 임플란트 식립 위치, 골이식 유무, 초기 고정, 골질 및 임플란트의 직경, 길이 등이 있다. 연구 결과 이 중 성별, 식립 위치, 임플란트 직경이 유의한 요소들이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임상에서 환자의 환경에 따른 여러…
2015-11-30 15:01
인천나은병원(병원장 하헌영) 봉사단 '나은 엔젤스 봉사단'은 28일 사랑의 연탄 나눔과 독거노인 쌀 나눔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나은병원은 인천 서구 가좌동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 등 16가구에 사랑의 연탄 3000장과 사랑의 쌀 300kg을 지원했다. 특히 나은 엔젤스 봉사단 30여명은 가좌1,3,4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초겨울 매서운 날씨임에도 직접 소외계층을 찾아가 연탄과 쌀을 배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도 함께 전달했다.환자들에게 받은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결성된 나은 엔젤스 봉사단은 연탄배달뿐만 아니라 무료급식, 무료혈압·혈당검사, 환경정화 등의 다양한 봉사를 이어나가고 있다.나은병원 임종성 홍보팀장은 "따뜻한 연탄불처럼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가 겨울철 내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함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인천나은병원은 지난 9월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명패달기 캠페인의 500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하헌영 병원장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설립한 1억원 이상…
2015-11-30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