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은 ‘의료기기의 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공통기준규격’을 국제규격에 부합하도록 개정을 추진한다. 식약청은 인체에 접촉 또는 삽입되는 의료기기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시험항목의 시험방법 및 기준을 국제규격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평가를 위한 시험방법 개정(별표)과 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개별 시험항목의 방법 및 기준 개정(별표)이다.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평가를 위한 시험방법 개정(별표)에서는 △제1장 ‘평가와 시험’에서 추가적인 평가 시험으로 ‘독성동태 연구’, ‘면역독성 시험’이 필요한 경우를 구체적으로 제시 △제9장 ‘검체준비와 표준물질’의 장 번호를 제11장으로 변경하고, 검체 두께 및 검체의 형태에 따른 용출 조건을 추가 △제17장 ‘시험동물관리’를 제2장 ‘실험동물관리’로 변경하고, 실험동물의 복지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준규격을 개정한다.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개별 시험항목의 방법 및 기준 개정(별표)에서는 △제2장 ‘세포독성시험’의 장 번호를 제5장으로 변경하고, 검체 용출 조건 및 세포독성의 평가 방법 및 기준을 명확히 함 △제4장 ‘전신독성 시험’의 장 번호를 제10장으로 변경하고, 실험 종의…
2011-04-10 07:35식약청은 소화계 약품과에 근무할 심사관 1명을 뽑는다. 자격은 약학, 화학,한약학 전공자로 석사학위 취득자, 학사학위를 취득자, 해당분야의 경력․연구 실적이 있는 자 및 이에 상당하는 자격 또는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이다.근무조건은 공무원이 아닌 자로서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이며 근무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심사부 소화계약품과(충북 청원군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에서 근무하며 근무(계약)기간 : 계약일 ~ 2011년 12월말까지(연 단위 계약)이며 근무기간 종료 이후에는 근무부서별로 재계약 가능하다.채용방법은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으로 최종합격자를 결정(2011. 4. 21 (목) 예정 / 식약청 홈페이지 게시)*지원서 접수 2011. 4. 8 ~ 2011. 4. 18 (11일간) *접수장소 :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심사부 소화계약품과*접수방법 :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 *주소 : 충북 청원군 강외면 오송생명2로 187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식품의약품안전청 소화계약품과 (우편번호 : 363-951, ☎043-719-3110,)
2011-04-09 17:18
제42회 ‘정신건강의 날’ 행사가 4월 8일 오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최원영 보건복지부 차관이 참석,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1-04-09 08:24“한독약품의 음성공장은 1995년도 이전 당시 세계적인 하드웨어를 갖췄다고 자부할 만한 것이었다. 이번 리모델링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cGMP수준으로 끌어올려 아마릴 M 등 글로벌 품목의 해외수출 등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8일 한독컴플렉스 생산공장 리모델링 완공 기자간담회에서 3년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달 7일부터 가동을 시작한 한독컴플렉스를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200여억원이 투입된 한독컴플렉스의 리모델링은 ‘생산량 증대’와 ‘교차오염의 최소화’에 포커스가 맞춰졌다. 무엇보다 한독약품의 생산공장 업그레이드는 ‘비전 2016’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비전 2016은 한독약품이 오는 2016년 국내 제약업계에서 매출 1조원대를 기록하며 ‘빅 3’ 반열에 오르겠다는 포부가 담긴 계획이다.김 회장은 “5년 후인 비전 2016을 달성하기 위한 팀을 최근 구성해 검토하면서 그간 갖고 있던 포트폴리오로는 한계가 있어 그 밖의 추가적인 사업과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중장기적으로 한독약품 내의 신제품 개발을 위한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회장이 내세운 전략은 사노피-아벤티스
2011-04-09 07:43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미래위원회'를 발족해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제도개선 이슈를 종합적으로 논의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위원회는 건강보험 관련 분야로 ▲건강보험 지출 효율화 방안 ▲건강보험과 민간보험의 역할분담 방안 ▲중장기 보장성 및 재원조달 방향을 논의과제로 선정했다.또한 의료제도 관련 분야로는 ▲미래 의료수요에 맞는 의료인력 양성방안 ▲병상 및 의료기기 등 의료자원 효율화 ▲미래 공공의료 발전 방향과 건강정책 분야로는 ‘선진 건강수준 달성을 위한 건강정책 방향’을 집중적으로 다뤄 중장기적인 미래 보건의료 발전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위원회는 매월 1회 회의 개최를 통해 핵심과제를 논의하고, 올해 8월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그 결과물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복지부 관계자는 “위원회가 법적 구속력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복지부가 위원회를 출범시킨 것은 논의된 과제들을 의료 지속가능성을 위해 현실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위원회에서 합의된 안에 대해선 제도에 담을 수 있는 것은 담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제도에 담을 수 없는 것이라 하더라도 복지부의 기본 방침으로 정해 계속 해당 분야에서 제도개선이나 필요한 준비를 하는 데 지침이 되도록
2011-04-09 05:54취약지역 중소병원의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관인증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나섰지만 병원들의 반응이 시큰둥하다.최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취약지역의 중소병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병원 관계자들은 “복지부가 67%의 인증비용을 지원해주겠다고는 하지만 실질적인 시설비용에 대한 지원 없이는 인증 준비조차 불가능하다”며 “게다가 중소병원에서는 인증을 준비할 인력적인 여유도 전혀 없다”고 토로했다.앞서 복지부는 연간 5억 3600만원의 비용을 취약지역에 있는 중소병원에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원 범위는 병원이 지불하는 인증비용과 컨설팅비용의 67%다. 이에 따라 인증원은 200여 곳이 넘는 취약지역의 중소병원들에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들을 대상으로 한 인증제 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참석한 병원은 그리 많지 않았다. 참석한 병원들조차도 이번 간담회 자리에서 시설투자와 인력보강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막막함을 내비쳤다.한 중소병원 실무자는 “법적 인력도 충족시키지 못하는 마당에 어떤 인력으로 인증을 준비할 수 있겠냐”며 “간호등급 7등급에 조무사 인력으로 간신히 운영하고 있다. 이들에게 인증까지 준비하라고 하기는 불가능”이라고 고충을…
2011-04-09 05:43최근 일본 제약산업의 구조변화를 파악했을때 국내 제약산업도 연구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세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의약산업정책연의 ‘일본 경제성장에 공헌하는 제약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내 주요 제조업의 재무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신성장전략이 지향하는 방향에 따라 제약산업이 일본 경제 성장에 공헌할 수 있음을 알수 있다.지난 90년대초 거품 붕괴 이후 20년 경과한 시점에서 일본 경제성장은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 결과,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일본의 구성비는 1995년 17.7%에서 2008년에는 8.1%로 절반이 됐고, 1인당 GDP도 3위에서 22위로 하락했다. 부가가치액을 보면, 제조업 전체적으로는 1985년부터 1990년에 걸친 거품기에 30% 증가하다가 거품 말기에 감소로 돌아섰다. 2008년 부가가치액은 1985년보다 14% 증가하는데 그쳤다.이에 반해 의약품 제조업의 경우, 거품 붕괴 후에도 확대 기조가 지속됐는데 2006년 이후 약간 하락세를 보였지만, 큰 침체는 없어 2008년 부가가치액은 1985년보다 70% 이상 증가했다.1인당 부가가치액은 제조업 전체가 1985년에서 2008년까지 23년간 불과 3900만엔 증가하는데…
2011-04-09 05:21의료기관들의 허위ㆍ부당청구 유형이 그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입ㆍ내원일수 허위청구를 비롯 증일청구, 무자격자가 실시한 진료비 청구, 이중청구, 데이터 조작 등의 방법이 다양하게 일어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최근 2010년도 허위ㆍ부당청구 유형 및 사례를 공개했다. 공개된 요양기관들의 허위-부당청구 유형은 그동안 발생했던 사례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직원의 가족, 친척, 지인 등 요양급여비용이 청구된 해당일자에 실제 내원해 진료 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내원해 진료 받은 것으로 진찰료, 주사료, 이학요법료 등의 진료내역을 컴퓨터에 입력하고 요양급여비용으로 부당하게 청구하는 행태가 여전했다. 또한 업무 또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점이나 검버섯, 주근깨 등을 치료하고 비급여로 전액 본인부담금을 징수하고 이를 요양급여비용으로 청구 할 수 없는데도 청구하는 사례도 여전했다. 즉 이번에 공개된 의원의 허위ㆍ부당청구 유형에 의하면, 서면진료기록부에 비급여 진료내역 등을 기록하고 컴퓨터에는 감염성 피부염(L303), 기타요인에 의한 자극성 접촉피부염(L248)등의 상병으로 내원해 진료 한 것으로 진찰료를 요양급여비용으로 부당하게
2011-04-09 05:01생약 및 한약제제 개발과 관련해 제약사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해 천연물의약품 분야의 민원질의 내용을 분석한 결과 생약/한약제제의 임상시험계획 및 안전성, 유효성에 대한 질의가 2009년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천연물의약품은 한방원리에 따라 개발된 한약제제 및 서양의학적 관점에서 개발된 생약제제를 포괄한다.식약청은 2010년 접수된 천연물의약품 분야 민원질의 176건을 분석한 결과, 질의건수는 2009년 142건과 비교해 25%가 증가했다. 특히 임상시험계획에 대한 질의는 3건에서 17건으로 2009년에는 없었던 안전성, 유효성에 대한 질의는 9건으로 크게 증가했다.이는 최근의 생약 한약제제 임상시험계획 승인건수의 증가 추세와 합치하는 것으로, 천연물과 전통약물을 이용한 의약품 연구개발이 활발했던 결과로 분석된다. 이 질의들은 2010년 국민신문고와 식약청 사이버상담 및 민원실을 통해 접수된 것을 합한 것으로, 질의 유형으로는 ▲품목허가신고 일반 56건(32%) ▲기준 및 시험방법 45건(26%) ▲임상시험계획 17건(10%) ▲원료의약품 신고 13건(7%) ▲안전성유효성 9건(5%) 순이었다.질의내용은 천연물의약품
2011-04-08 19:51대한의사협회는 의료의 중심축인 의료인을 배출하는 기본의학교육기관(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의 평가인증을 법적으로 의무화해야 한다는 요청서를 최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의협은 요청서를 통해 국민건강권 보호와 나날이 확대돼 가는 의료의 국제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의학교육기관에 대한 질관리가 가능하도록 평가와 사후관리에 대해 법제화하고, 사회적으로 공인된 평가를 거부하는 교육기관에 대해서는 제재를 가할 수 있도록 법률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현재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평가인증에 대해 법적·제도적 장치가 미비해 평가기준에 미달하는 의대(의전원)에 대한 사후관리나 조치가 전무한 실정이라는 것.실제로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평가인증을 통과한 의대(의전원) 졸업생에 대해서만 의사면허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법학전문대학원을 시작하면서 법률가의 사회적인 영향력을 감안해 2008년 정부에서 법학전문대학원에 대한 평가인증을 법적으로 의무화했다는 부연이다.반면, 현재 부실한 의대가 평가를 거부해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고스란히 그 피해가 국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실정임에 따라, 의사를 배출하는 모든 의대(의
2011-04-08 18:37보건복지부의 당뇨병용제 급여기준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와 관련해 대한의사협회는 8일 ‘당뇨병용제 급여기준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학계 및 개원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개정안에 대해 복지부가 왜 무리수를 두는지 모르겠다는 성난 일선 의료현장의 분위기를 반영하듯, 격앙된 분위기에서 시작돼 정부의 무모한 당뇨병 약제급여기준 개정안에 대한 성토의 장이 이어졌다.회의에서 도출된 문제점으로는 우선, 이같이 중차대한 사항을 사전 의견조율 절차도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한 것에 대한 문제가 지적됐다. 한 위원은 “정부가 과연 당뇨병을 잡겠다는 것인지, 당뇨환자를 잡겠다는 것인지 그 의도를 모르겠다. 일관된 기준은 그렇다 치고 의료현실과 합치되지도 않는 근거도 부족한 당뇨병용제 급여기준 개정안을 어떻게 공청회 등의 심도 있는 사전 의견 조율 절차 없이 무조건 강행하려고 하는지 베일에 싸인 그 진짜 이유가 궁금하다”며 분통을 터뜨렸다.개정안 중, 서양인과 다른 국내 당뇨환자의 특성에 대한 고려 없이 당화혈색소(HbA1C)가 6.5% 이상인 경우 Metformin만 단독 투여토록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료현실을 전혀 모르는 처사이며 재정절감만을 위해 당뇨
2011-04-08 18:35
한독약품의 한독컴플렉스 생산공장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제수준의 cGMP 시스템을 갖추며 문을 열었다.
2011-04-08 17:39국내 병원들의 부채율이 수익증가율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내적으로는 시설투자 등에 돈을 많이 써 빚이 크게 늘어나 병원경영이 여전히 호전되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한국병원경영연구원(원장 이철희∙서울시립보라매병원장)이 전국 수련병원 240곳의 ‘2009년도 병원경영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체 병원의 의료수익 순이익률은 지난 2009년도에 0.6%를 기록해 2008년도의 -1.1%보다 1.7%p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병원의 부채 규모는 이같은 수익 호전과 반대로 2008년도에 병원당 평균 64억원에서 83억원으로 29.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련병원 한 곳당 1년 사이에 19억원의 빚이 증가한 것이다.특히 상급종합병원의 빚은 더 크게 늘어나 2008년도에 병원당 100억원에서 170억원으로 무려 70억원이나 증가했다.연구원은 환자 수요와 눈높이에 맞춰 병상 증설과 시설투자를 하느라 빚을 많이 지게 된 것으로 분석했다. 병원들의 부채규모 증가는 1,000 병상 이상 보유한 상급종합병원과 300 병상에서 500 병상 사이의 종합병원에서 특히 두드러졌다. 상급종합병원과 300∼500 병상 사이의 종합병원의 경우 2009년과 2008년을…
2011-04-08 15:55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지난 7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우루사Festival’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남녀노소 가릴 것없이 ‘간때문이야’를 흥얼대도록 한 우루사 광고의 대성공과 이에 따른 우루사의 폭발적인 매출 증대를 자축하는 자리였다. 우루사 페스티벌에는 총 13개팀(150명 출연)의 경연과 함께 시원한 맥주파티, 외부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한 이궐밴드의 축하공연 등으로 4시간여동안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2011-04-08 12:4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7일 보건복지부, 대한병원협회와 자체개발 요양기관 DUR적용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DUR 확산 현황과 DUR 시스템을 자체개발 하고있는 요양기관의 DUR적용방안 등을 설명하고 DUR조기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앞으로의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김계숙 DUR관리실장은 4월 7일 현재 전체 대상기관 6만5,665곳 중 5만9,729곳에서 DUR점검이 이뤄지고 있어 요양기관의 91%가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병원급의 경우 1,517 개 병원(68.7%), 종합병원의 경우 81개 기관(25.6%)에서 DUR점검이 이루어지고 있어 예상과는 달리 상당히 높은 점검율을 보이고 있다.심평원은 “자체개발 요양기관의 DUR확산을 위해 심평원은 요양기관별 전산 환경 등의 현황조사를 이미 실시했고, 앞으로 병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기술지원과 적용사례를 근거한 표준지침 제공 등 DUR적용에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심평원은 DUR프로그램을 자체개발해 현재 DUR을 실시하고 있는 서울보훈병원에 대한 적용사례를 발표해 많은 관심을 유도 했다.아울러 보건복지부는 병원급 이상 자체
2011-04-08 12:41복지부가 현재의 의료기관 종별가산에 문제가 있다며, 평가를 통해 적용하는 방안으로 개선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박인석 보건복지부 의료정책과 과장은 8일, 한국병원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추진경과’를 설명하며 이같은 뜻을 내비쳤다. 현재 복지부는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을 위한 일환으로 외래 약제비 본인부담률 조정을 발표한바 있다.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과 관련해 박인석 과장은 “현재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종별가산에 대해서도 조정이 필요하다”면서 “올바르게 기능을 하는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종별가산을 적용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지 못한 기관에게 종별가산을 줄 필요성이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는 곧 복지부가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을 통해 특성에 맞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강력한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복지부는 높은 진찰료로 인해 대형병원들이 외래를 늘리는 것에도 문제가 있다며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박인석 과장은 “의료기관에도 패널티를 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따라서 상급종합병원이 외래에서 수익을 올리지 못하도록 수가를 조정할 계획”이라며 “상급종합에 대해서는 수술 등에 대한 수가를 인상하고 의원급에 대해서는 외래수가를 올리고…
2011-04-08 12:35중국 바이엘 헬스케어가 지난 7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중국 진출 기회를 모색하는 국내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한국제약협회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서 중국 바이엘 헬스케어 이희열 대표는 제약 산업의 성장을 위한 특별한 혜안과, 특히 중국내 제약 산업의 선도 기업으로서의 전략적 비전을 제시했다. 현재 중국은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제약 시장이다. 최근 의약전문 시장조사기관인 IMS헬스는 중국이 2012년 독일을 제치고 3번째로, 2015년에는 전 세계에서 2번째로 큰 규모의 제약 시장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IMS헬스의 이와 같은 전망의 배경으로 중국 내 중산층 및 노인 인구의 증가, 더 나은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요 형성을 들 수 있다. 또한 중국정부가 안정적인 경제 성장과 함께 소득 증가 및 의료보험의 확대와 같은 생활수준 개선을 정책 목표로 채택한 사실도 주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중국 정부가 전체 13억 인구에게 기본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적극 나서면서 중국내 관련 시장은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특히 제약 시장의 규모가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이번 설명회에서 이희열 대표는 “중국은 절대 놓칠 수 없
2011-04-08 11:02보건복지부는 8일 건강보험 지불제도 개편 등 향후 10년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제도개선 이슈를 종합적으로 논의할 ‘보건의료미래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보건의료미래위원회는 김한중 연세대 총장을 위원장으로 복지부 차관 등 당연직 위원 6인과 19인의 위촉직 위원을 포함, 총 26인으로 구성됐다.위원회 내에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소위원회를 설치하고 매월 2·3회 회의를 개최해 위원회 안건을 미리 논의하고 그 결과를 위원회에 제출하는 등 위원회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도울 예정이다.이번 위원회 발족을 위해 복지부는 보건의료정책실장을 단장으로 기획단을 설치했으며, 기획단은 위원회 운영 기간 동안 의사 준비 등 실무작업을 지원하게 된다.위원회는 1차 회의 안건을 통해 상대적으로 낮은 의료비 규모와 선진국 수준의 건강성과 등 우리 보건의료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고령화·질병구조 변화, 의료기술 발전 등에 따른 의료비용 증가로 우리 보건의료체계의 지속가능성이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대증·단기대책이 아닌 의료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근본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러한 문제인식에 따라 앞으로 위원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의료보장체계와 관련성이 높은…
2011-04-08 10:28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은 신입사원 공채 100기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ETC 영업, OTC 영업, 사무, 개발, 연구, 생산 부분이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에 한해 군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면 응시할 수 있다.영업 부분의 지원은 전공에 제한이 없다. 대신 사무직은 상경계열, 법학계열 전공자, 개발직은 약학 전공자가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연구직은 약학, 유기화학, 세포생물학 및 관련 전공자의 석사학위 이상자만 지원 가능하다. 생산직은 약사면허소지자를 우대한다.지원은 19일 오후 3시까지 동아제약 채용홈페이지(https://hr.donga.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온라인 지원자 중 합격자는 자필한자 입사지원서를 작성해야 한다. 이후 실무, 임원면접 및 신체검사를 통해 최종선발 된다. 실무면접 시 영업, 사무부문은 간단한 한자평가가 예정돼 있다. 동아제약 인사기획팀 임진명 팀장은 “신입사원으로 들어와 CEO를 꿈꿀 수 있는 회사”라며 “동아제약의 강점은 인재양성과 신약 개발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에 있다”고 말했다.
2011-04-08 10:23
동국대학교 일산한방병원은 경기도와 함께 ‘언제나 민원실 화상의료상담“을 4월5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시행하고 있다 ‘언제나 민원실 화상의료상담’은 동국대 일산한방병원 등 경기지역 8개 주요병원의 전문의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병원에 가기 어려운 분들이 건강에 관한 궁금증과 증상에 관한 내용을 수원역 민원센터에서 편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2011-04-08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