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홀딩스(대표 이경하)는 3일 이종호 회장, 이경하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JW중외그룹 New CI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새로운 CI와 함께 JW중외그룹의 임직원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될 새로운 슬로건 ‘Jump to the World!(글로벌 기업으로 도약!)’가 발표됐다.
2011-01-03 16:39중외홀딩스가 JW홀딩스로 새롭게 출발하고 제 2도약을 선언했다. JW홀딩스(대표 이경하)는 3일 이종호 회장, 이경하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JW중외그룹 New CI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새로운 CI와 함께 JW중외그룹의 임직원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될 새로운 슬로건 ‘Jump to the World!(글로벌 기업으로 도약!)’가 발표됐다. 2000년대 이후 많은 대기업들이 영문 약자로 사명을 변경하고 있지만 국내 제약사가 영문 이니셜을 공식적인 회사명으로 채택한 것은 JW홀딩스가 처음이다. 향후 JW홀딩스는 각 사업회사의 국문과 영문 사명에 JW를 적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글사명의 경우 중외홀딩스는 JW홀딩스로, 수액 생산을 담당하는 (주)중외는 JW생명과학으로 사명이 변경된다. 당분간 ‘중외’라는 브랜드 자산이 필요한 중외제약, 중외신약은 JW와 중외를 함께 표기하기로 했으며, 순차적으로는 JW제약, JW신약으로 변경해 ‘JW’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JW홀딩스는 자회사들의 영문사명을 ‘JW’로 일괄 적용한다. 이에 따라 중외제약은 JW Pharmaceutical로, 중외메디칼은 JW Medica
2011-01-03 16:36
녹십자는 3일 본사 목암빌딩에서 2011년을 여는 시무식과 함께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허일섭 회장은 ‘우리 모두 최고의 전문가가 되자! - Upgrade Yourself’라는 올해 슬로건을 발표하고, “최고의 전문성을 갖춰 국내시장을 벗어나 세계시장으로 뻗어 나아가는 글로벌 녹십자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2011-01-03 14:56몇년전부터 다국적사와 국내제약사간의 제휴 붐이 일고 있다.오리지널약을 보유하고 있는 다국적사는 전세계적으로 경쟁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시장에서 새롭게 영업망을 구축하기 보다는 영향력 있는 국내사와 손을 잡음으로써 비용 대비 높은 효과를 볼수 있는 장점이 있다.반면 국내사의 경우, 다양한 제네릭을 보유하고는 있지만 오리지널약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제품군이 부족하다. 특히 위험 부담이 큰 신약시장에서 제품력이 탄탄한 다국적사의 오리지널약을 국내시장에서 판매한다는 것은 의원급 뿐만 아니라 종합병원에서도 입지를 굳힐수 있는 기회가 된다.품목제휴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다국적제약사인 GSK가 지분 투자 형식으로 국내 1위 제약사인 동아제약과 전략적 사업제휴를 체결함으로써 제약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특히 동아제약으로서는 기존의 품목들의 공동 개발 및 사업화 뿐만 아니라 신제품에 대해 GSK의 글로벌 판매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할수 있다는 것이 커다란 장점으로 부각되기도 했다.이처럼 국내제약사가 다국적사와 품목 제휴나 사업적 제휴를 체결하는 것은 제약업계 내에서 큰 유행처럼 번져나갔으며 상호간 필요에 의한 공존공생 관계로 정착되고 있다.일부에서는 품목…
2011-01-03 14:34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정진엽)이 3일, 새해 화두인 ‘최고를 향한 도전’을 강조하며 2011년 첫 업무를 시작했다.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원장은 “그동안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해 온 우리병원은 세계적인 수준의 암병원과 뇌신경센터가 들어서는 신관동 건립 통해 글로벌병원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최고를 향한 도전 정신만이 지금껏 이루었던 성과보다 훨씬 높은 목표를 향해 퀀텀점프(단기간내 도약)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정 원장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병원의 비전을 달성하고, 의생명연구원 건립을 위한 TFT를 구성하는 등 병원의 진료와 연구 역량 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며 2011년 화두로 ‘최고를 향한 도전’을 선정한 배경을 설명했다.이에 앞서 12월 31일에 열렸던 2011년 종무식에서는 장관 표창과 더불어 총 10개 부문 표창을 시상해 교직원들의 사기를 고취시켰다.정숙향 경영혁신실장과 민상기 홍보팀장이 국민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유동현 원무팀장이 보건복지 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의 영예를 안았다.또, 올해의 우수부서로 정형외과, 진단검사의학과, 의료정보팀, 원
2011-01-03 14:05연세대의료원은 기존 진료비와 등록금 수입에 의존하는 재원확보 방식을 탈피, 연구기술이전료와 기부금 모금 활성화를 추진할 것을 천명해, 관심이 모아진다. 이 철 연세대의료원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10년은 비상하여 르네상스를 이룩했다면 올 2011년은 글로벌 세브란스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게 될 송도국제캠퍼스 시대의 원년이 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재원마련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철 의료원장은 우선 연세의료원이 의료산업이 세계화를 선도하는데 성공해야만 우리나라 의료산업이 제대로 설 수 있다며 메디컬 클러스터와 모금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것을 피력했다.이어 에비슨 의생명연구센터와 송도국제캠퍼스의 중개임상연구센터(TRI)가 완공되면 의료원 역시 ‘기초-중개-임상’에 이르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리서치 밸류 체인을 구축하게 되고, 연구중심병원으로 조직을 개편한다면서 이를 통해 세계 최고수준의 동북아 의료클러스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철 의료원장은 또한 올 새해부터는 기부금 모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현재 진행중인 심장혈관병원, 재활병원 그리고 암전문병원과 에비슨 의생명연구센터의 완공을 위해 건
2011-01-03 12:27고대의료원(의무부총장 손창성)이 2011년 글로벌 의료기관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고대의료원은 3일, ‘신묘년 시무식’에서 첨단의학센터와 신의학관 건립, 연구역량 강화 등으로 성장동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이기수 총장은 신년사에서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동북아시대에 글로벌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해외에서의 경험과 국제적인 경쟁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창조적인 변화와 개척정신으로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 고려대의료원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격려했다.손창성 의무부총장은 “의료계에 불고 있는 글로벌화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된 만큼 이제 1위 전략과 세계화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워야 할 때”라며 “첨단의학센터와 신의학관을 건립해 5년내 세계 Top수준의 특성화센터를 10개 육성하고 각 센터와 병원이 의료원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의료원의 각 병원장들도 글로벌 의료기관으로의 도약을 위해 다짐을 굳건히 했다. 김창덕 안암병원장은 “지난해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시설 확장과 각종 장비를 갖춘 국가지정 임상시험센터를 기반으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며 “올해 싸이클로트론을 도입하고 해외 의료진에게…
2011-01-03 12:07대한병원협회는 3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이상석 상근부회장 주재로 2011년 시무식을 갖고 선진의료 강국 실현에 병협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성상철 회장을 대신한 새해 첫 인사말에서 이상석 상근부회장은 선진의료강국, 국민의 건강 수준 향상 및 효율적 질병치료를 목표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는데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이상근부회장은 올해 최대 당면현안으로 의료기관기능재정립 정책과 건강보험 재정 적자 등을 꼽고 긍정적 사고를 갖고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한편, 병협은 시무식에 앞서 이완영 한나라당 노동수석전문위원을 초청해 ‘직업인의 행복 찾기’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2011-01-03 11:59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가 3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100년을 여는 한의학 혁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회무에 돌입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정곤 회장은 “이제 다사다난했던 2010년 경인년이 가고, 희망찬 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한 해 동안 한의약의 부흥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 회장은 “지난 2010년은 ‘100년을 여는 한의약 혁명’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결연한 의지로 임직원들이 협심단결해 한의약의 발전을 위한 발걸음을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내딛어 온 시간이었다”고 회고하고, “2010년을 기반으로 2011년도에는 ‘100년을 여는 한의학 혁명’의 초석을 세우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맡은 바 회무에 집중해 많은 성과들을 도출해 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흠 수석부회장도 “전 임직원이 화합과 단합을 통해 신묘년 한 해 동안 계획한 모든 일을 멋지게 성취해 나가기를 기원한다”며 “올해도 회원들을 위해 회무에 정열적으로 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무식 이후, 임직원들은 신년 축
2011-01-03 11:53친애하는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올 한해에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지난 한 해 우리 연구원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작년 한해를 돌이켜보면 우리 연구원에 많은 성과들이 있었습니다.우선, 연구성과 면에서 Nature Biotechnology지나 J. of Clinical Oncology지 등 I.F. 10 이상 저널에 우리 연구자 논문 5편이 실리는 성과가 있었고, 교과부에서 선정 발표한 “2010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서 출연(연)에서는 가장 많은 4건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업화 면에서도 노문철 박사의 100억원 대형기술이전 계약, 김영국박사의 20억원 대형 기술료 수입, 그리고 우리 연구소 기업인 (주)미코바이오메드 사를 통해 정봉현 박사의 바이오센서/칩 제품 출시 등 풍성한 성과가 있었습니다.또한, 교과부 생명연구자원 책임기관 선정, 줄기세포 선도연구팀 선정,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개소, 유전자변형마우스(GEM) 사업 착수, WCI 개소, 한-헝가리 공동연구실 설치를 비롯하여, 친환경바이오소재 R&D허브센터, 바이오의약상용화연구센터
2011-01-03 11:53국립암센터 가족 여러분, 국립암센터를 사랑해주시는 국민 여러분! 우리의 꿈과 희망을 이룰 2011년 辛卯年(신묘년) 새해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큰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국민 여러분의 끊임없는 성원과 기대 속에 개원 1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국립암센터 역시 더욱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2010년에도 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국립암센터는 연구, 진료, 국가암관리사업 및 대외 협력, 조직운영 등 모든 분야에서 알차고 가슴 뿌듯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을 위한 가교적개발(B&D)사업'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국책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암관리법 개정을 통하여 국제암전문대학원 설립을 위한 법적 근거도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연구진이 개발하고 우리 시설에서 생산하는 면역세포치료제는 실제 환자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제1상임상시험 준비를 완료하였으며, 유전자치료제와 항체치료제 개발도 이미 전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하였습니다. 차세대시퀀싱(NGS)기법을 이용한 위암의 유전체분석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어 위암의 진단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새로운 타겟 발굴에 도움이 되리라…
2011-01-03 11:45‘국립암센터를 완화의료전문기관으로 지정하도록 한다’추미애 의원(민주당)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암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완화의료란 말기암환자에 대해 통증과 증상의 완화 등을 포함한 신체적, 심리사회적, 영적 영역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와 치료를 통해 말기암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의료행위를 말한다.매년 6만4000여 명의 말기암환자가 발생하고, 진행암환자의 70%, 말기암환자의 80~90% 정도가 통증 등으로 고통받고 있으나 완화의료기관의 부족으로 적절한 의료제공이 미흡한 실정이다.현행법상 완화의료전문기관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해당 의료기관의 신청이 있어야 하는데, 대형병원은 물론 정부출연기관인 국립암센터의 외면으로 완화의료서비스를 받는 환자는 5900명(말기암환자 대비 약 7%), 지원 병상도 700병상에 그치는 등 애초의 입법목표에 크게 미달하고 있다는 것. 특히 국립암센터는 말기암환자 완화의료서비스사업의 주도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완화의료기관으로 신청하지 않고 정부계획에 따라 설치해야 할 완화의료 병상 100병상도 확보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이에 추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국립암
2011-01-03 11:44동아제약(사장 김원배)은 3일 강신호 회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강신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제약업계 환경 속에서도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라며, “금년은 토끼해인 만큼 2011년을 힘찬 도약의 해로 삼아 세계적 제약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첫째, GSK사와의 전략적 제휴와 삼천리 제약의 인수를 통해 원료의약품의 국내외 시장을 확보하게 되었고 연구개발 부문에서도 많은 성과를 거둔 만큼 한국형 글로벌화를 실천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강 회장은 “금년에는 자가개발 신약인 자이데나와 슈퍼박테리아 항생제의 미국 FDA 3상 임상시험 완료, 자가개발 3호 신약인 위장관 운동기능 개선제 DA 9701이 시장화 될 예정인 만큼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unique한 제품을 개발해내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신호 회장은 마지막으로 ‘혁신적 의약품으로 존경받는 세계적 수준의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자기제품 육성을 통해 R&D 중심의 세계적 제약 기업으로의 성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1-01-03 10:59근로복지공단 안산산재병원은 3일 로비에서 2011년도 시무식을 실시했다.임호영 원장은 “2011년 신묘년에는 모두에게 희망이 가득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힘차게 힘을 모아 역동적인 한 해를 만들자”라고 당부했다.행사 후 병원장, 노조지회장, 행정부원장 및 각 팀장들은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11-01-03 10:53영남대학교의료원은 3일 병원 1층 이산대강당에서 2011 신묘년 희망찬 새해를 여는 시무식을 가졌다.하정옥 의료원장은 “지난해 재단 정상화에 이어 올해는 재단도 대학본부도 의료원 구성원들도 모두가 우리 의료원 발전을 한결같이 원하고 있다. 그러나 같은 목표를 향하고 있더라도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선택하는 데는 시각과 가치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차이를 좁히고 일치시켜 내려면 진솔한 대화로 의사소통이 잘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서로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의사소통을 위해 노력한다면 반드시 모두가 행복한 의료원 발전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하 원장은 “우리는 지금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맞고 있다. 느리지만 꾸준하고 부지런한 노력파 거북이가 날랜 재주만 믿고 게으름 피우는 토끼를 이기는 것처럼 우리도 급격한 환경변화에 화합의 정신을 바탕삼아 적극적으로 대처하면서 부단히 노력하면 우리 목표인 우리나라 최고의 의료원을 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1-01-03 10:50서울성모병원이 2011년 ‘Great Hospital’을 목표로 의료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서울성모병원 홍영선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심혈관센터 확장과 연구 분야의 투자, 현재 진행중인 200병상 증설 등을 통해 2011년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종합병원 위상을 달성하겠다고 다짐했다.홍영선 병원장은 “연구중심의 육성정책, 노인인구 증가, 해외환자 유치 경쟁 등의 의료환경 변화는 진료와 연구 분야 모두에서 세계 수준에 걸맞는 경쟁력과 역량을 요구하고있다”며 “서울성모병원은진료ㆍ연구ㆍ경영ㆍ이념이라는 네가지 축을 바탕으로 성과중심의 합리적인 운영과 고객 감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의지를 피력했다.이를 위한 새해 경영 계획으로 홍영선 병원장은 “현재 진행중인 200여 병상 증설 공사가 마무리되면 1400여 병상을 갖춘 국내 최정상 병원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심혈관 센터를 확장해 늘어나는 노인 인구의 다빈도 질병에 대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진료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홍영선 병원장은 또 “올해는 연구중심병원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해 세계수준의 연구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경쟁력있는 연구분야를 집중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2011-01-03 10:37양산부산대학교병원이 미국국제의료기관평가위위원회 인증을 획득했다.JCI인증 기념 현판제막식은 3일 백승완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보직자와 전직원 참석한 가운데 JCI인증 기념 현판월이 부착된 대학병원 입구에서 진행됐다.양산부산대병원은 지난 2009년 4월 조몽 교수 등이 ‘JCI 2009 Singapore Practicum’에 참석하며 JCI인증에 대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그동안 전 직원 대상의 JCI공청회, JCI컨설턴트 등 초청특강, JCI! 도전 골든벨 등의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전 직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왔으며, 2009년 9월부터 진행된 기초평가와 중간평가를 거쳐 지적받은 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수정·보완해 나갔다. 2010년 12월 13일부터 5일간 진행된 JCI 최종인증 평가에 14개 영역 323기준 1038개의 항목을 점검한 결과, 평균 98.3점의 높은 점수로 12월 23일 JCI인증을 최종 통보받았다. 이번 JCI 인증은 2008년 11월24일 개원해 2년 만인 최단기간에 JCI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병원측은 건축단계에서부터 설계지침을 JCI인증 기준에 맞도록 작성 및 시공했으며, 모든 직원들이 주관부서의 지침에 적극적으로
2011-01-03 10:36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2011년 신묘년 두 명의 희망둥이가 제일병원(서울 퇴계로 소재)에서 태어났다.새해 첫아기의 주인공은 이선희(37세, 강북구 수유동)와 박세정(32세, 양천구 목동)로 자연분만으로 3.0kg와 3.4kg의 예쁘고 건강한 딸과 아들을 동시에 순산하며 2011년 대한민국의 희망찬 새해를 열었다.2011년 0시 0분 00초, 자정 정각 새해 첫 아기의 울음소리가 가족분만실에서 동시에 울려 퍼지자 감동스런 출산장면을 지켜보던 의료진과 보호자들 모두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새해 첫아기를 축하했다.새해 첫 아기의 축복을 받은 이선희씨의 남편 고영관(37)씨는 "가슴 조리며 기다리던 아기가 무사히 건강하게 태어나 너무나도 기쁘다"며 "토끼 이미지처럼 맑고 총명한 아이로 자라주었으면 좋겠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2011년 첫아기 탄생을 도운 제일병원 산부인과 한정열교수와 양광문교수도 "만물의 생장과 번창,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해를 맞아 첫 아기가 아주 건강한 태어난 만큼 올 올 한해도 이 아기처럼 밝고 힘찬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새해 첫 아기 탄생을 축하했다.제일병원은 새해 첫 아기를 축하 하기위해 이선희ㆍ고영관 산모에게 진료비와 1인실 모
2011-01-03 10:26서울서부지법 민사12부(부장판사 이종언)는 연명치료를 거부한 고(故) '김 할머니'의 유족이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 측이 위자료 4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3일 밝혔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기관지 내시경 검사가 쇼크와 출혈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고인의 딸에게만 설명해 '의사가 직접 환자에게 문제점을 알려줘야 한다'는 설명의무 원칙을 어겼다"고 밝혔다.이어 "고인이 부작용에 관한 검사 안내문을 간호사를 통해 받기는 했지만 이 사실만으로 병원 측이 설명의무를 이행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한 점에 대해 배상 의무가 인정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잘못된 시술로 뇌손상이 일어났다는 유족측 주장은 받아들여 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다발성 골수종 때문에 대량 출혈이 생겼을 개연성이 인정되고 의료진이 치료 과정에서 과실을 저지른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김 할머니는 2008년 2월 세브란스 병원에서 폐암 여부를 확인하려고 기관지 내시경 검사를 받다가 과다 출혈로 뇌손상을 입어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다.할머니 자녀는 '무리하게 생명을 연장하지 마라'는 모친의 생전 뜻에 따라 국내 최초로 연명
2011-01-03 10:09유유제약은 3일 유승필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공장과 화상 연결을 통해 2011년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유승필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유유제약은 우수한 신약개발, 문화예술로 차별화 되고 과학적인 영업 마케팅 등 회사 성장을 위해 노력한 한 해”라고 회고하고 “2011년은 창립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서 저력과 자부심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회사의 중장기적인 성장동력은 우수한 신약개발에서 나온다. 새해에는 신약개발에 가시적인 성과와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급변하는 약업 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성공하는 해가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유 회장은 3가지 핵심과제를 제시했는데, 우선 종합병원을 통한 성장 전략의 가시화를 과제로 꼽았다.영업 핵심7개 그룹 제품인 *맥스마빌 *본키캡슐과 본키주사 *유크리드와 크리드 *타나민과 타나민주사 *움카민 시럽과 움카민액 *베노포르테주사 *이노폼과 이미그란을 종합병원에서 더욱 활성화할 방침이다.
2011-01-03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