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국제의학비엔날레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왕준 관동대 의료원장)는 지난 1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10황해국제의학비엔날레(YMBS, Yellow-Sea Medical Biennial Symposium)의 개막식을 갖고 뇌혈관 중재치료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비엔날레의 다음 주제는 ‘유방암 치료’로 오는 2011년 1월에 심포지엄이 개최될 예정이다.
2010-12-13 11:37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은 오는 14일 오후 1시30분부터 노인센터 10층 강당에서 ‘제2회 특성화연구센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화상 후 상처 치료’를 주제로 싱가포르, 일본과 대만의 세계적인 석학들과 국내 전문가들이 모여 최근 연구 동향 및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2010-12-13 11:37고혈압치료제 디오반(Diovan) 제조에 사용되는 팔라듐 촉매 교차결합을 연구한 학자들이 올해 노벨화학상의 영광을 안았다. 13일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에 따르면 팔라듐이란 전자가 이동하는 전이 금속의 일종으로, 이를 촉매제로 이용한 새로운 유기합성법인 팔라듐 촉매 교차결합(Palladium-Catalyzed Cross Coupling)은 현재 의약품 및 전자소재 생산 및 연구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최근 팔라듐을 촉매로 한 유기화합물합성법을 개발한 미국 델라웨어대 리처드 헤크 교수(79)와 미국 퍼듀대의 일본인 과학자 네기시 에이이치 교수(75), 일본 홋카이도대 스즈키 아키라 교수(80) 3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들이 개발한 새로운 유기합성 반응은 탄소를 이용한 유기화합물 합성 과정에서 부산물이 다량 생산된다는 문제점을 극복해 결과적으로 신약 개발 및 OLED와 같은 혁명적인 전자 소재를 탄생시켰으며 인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팔라듐 촉매 교차결합 반응을 이용해 생산되고 있는 디오반(성분명 발사르탄)은 노바티스의 대표적인 1차 고혈압 치료제로서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판매되
2010-12-13 11:19차병원그룹 제대혈은행 아이코드가 오는 23일까지 ‘연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아이코드 제대혈 보관고객들에게 최고 36만원까지의 할인과 제대혈 줄기세포 보관기간의 2년 무료연장 혜택을 제공하는 것. 아이코드 관계자는 “예비부모들의 제대혈 보관은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에게 미래의 건강을 책임져줄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고객에게 좀 더 친근한 제대혈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차병원그룹 제대혈은행 아이코드는 지난 2003년부터 제대혈 보관사업을 전문 상담 콜센터 등을 예비부모들이 제대혈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과 서비스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또 국내 제대혈은행으로는 최초로 고객의 요청에 의해 해외 보관 중인 제대혈을 지난 11월말 국내에 성공적으로 이관해 국내 제대혈 보관의 신뢰성을 인정 받았다..(문의 080-561-3579)
2010-12-13 10:39
해성약품(대표 안형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단법인 징검다리에 연탄 3000장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1일 해성약품 임직원 34명은 청주시 상당구 수동 소재 5가구에 직접 연탄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010-12-13 10:35‘우리의 미션은 환자가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병원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비전은 서부권 최고의 중증 환자 치료기관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핵심 가치는 자기주도, 도전정신, 조화와 협력, 정확, 성심성의, 열정과 헌신이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홍대식)이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해 만든 ‘미션‧비전 선포식’을 최근 진행했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의 미션․비전 선포가 의미 있는 것은 1500여명의 전 교직원이 동참해 열띤 토론과 고민을 거듭한 결과 도출된 것이기 때문이다. 미션과 비전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은 지난 8월 비전수립 추진단을 결성하고 이후 두달 간 전 직원이 분임토의와 발표를 거듭하며 미션과 비전을 다듬어 나갔다. 이후 11월 초 위원회의 미션․비전과 핵심가치를 도출해내는 과정을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미션과 비전이 선포된 것이다. 이와 함께 병원의 교직원들은 이러한 미션과 비전 아래 SCH와 ABC의 핵심가치를 공유해 나가기로 했다. SCH는 Self-Authority(자기주도), Challenge(도전 정신), Harmony(조화와 협력)이며, ABC는 Accuracy(정확), Be
2010-12-13 09:58국립암센터는 소아암센터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아들의 부모님 모임인 소망회 주최로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행정동 지하 1층 강당에서 치료종결을 기념하는 송년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행사는 소아암환자, 의료진, 소아암후원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병원학교와 유치원 어린이들의 합창, 올해 치료를 마친 곽중욱군의 축가, 윤소희님 가족의 첼로와 플롯 축하연주, 환아 송예은 양의 축하 댄스, 마술공연, 초청가수 티블루와 우은미씨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환우들을 격려하게 된다.
2010-12-13 09:50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지난 10일 도협회관 대강당에서 KGSP 중앙회 보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전국 지회별 교육이 11월 전북지회로 끝난 후에도 미이수자들로부터 교육 요청이 많아 이뤄진 것으로, 100여개 업체에서 170여명이 참석했다. KGSP 교육은 각 도매회사 공급관리책임자와 품질관리책임자(관리약사)를 대상으로하며, 약사법상 1년에 8시간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이다.
2010-12-13 09:40
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홍영선)이 최근 성탄을 맞아 성탄 구유에 병마로 지친 환우를 위한 치유와 새 생명을 기원하는 빛을 밝혔다.이번 성탄 구유는 홍익대 미대 김남용 교수에 의해 제작된 가로 25m, 세로 5m의 초대형 작품이며, 성탄 구유는 마굿간에서 아기 예수가 태어나는 성탄의 상황을 재현해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것이다.
2010-12-13 09:39국립암센터 금연클리닉 서홍관 박사의 시집 ‘어머니 알통’이 2010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에 선정됐다. 한국금연운동협의회 회장이기도 한 서홍관 박사는 최근 문학과 의학의 소통을 위해 창립하는 의협 산하의 ‘문학의학학회’의 산파역을 해왔으며 간행위원장을 맡을 예정이다.
2010-12-13 09:20인하대병원 이비인후과 임재열 교수는 최근 대한두경부외과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the 20th Anniversary of the Korean Society of Head and Neck Surgery)에서 동아학술상을 수상했다.‘방사선 유도 타액선 기능저하 치료를 위한 타액선 특이 줄기세포의 분리 및 배양’이란 주제로 발표한 연구의 성과가 향후 관련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 그 중요성을 인정받은 것.동아학술상은 두경부외과학회에서 올해 처음으로 만든 상으로, 두경부외과 분야에서 차세대 우수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제정된 최우수 1인에게 주어진다.임교수는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활동과 발표를 통해 대학과 병원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학술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10-12-13 09:18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최중언) IRB(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10차 아시아 서태평양 윤리위원회 연합포럼(FERCAP) 총회’에서 생명의학연구윤리 분야의 국제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지난 8월 12일부터 3일간 FERCAP 감독관이 분당차병원에 직접 방문해 IRB의 활동과 규정, 연구과제 심사 과정 및 내용, 시설 등에 대해 국제기준 적격성을 실사하고 추가 보완답변서에 대한 확인과 승인을 마침으로써 획득한 것이다.분당차병원 IRB 권성원 위원장은 “FERCAP 인증은 분당차병원 IRB가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연구의 윤리적, 과학적, 타당성 심사에서 국제적인 기준에 따라 수행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전했다.분당차병원 최중언 병원장은 “분당차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임상 연구가 국제적 기준에 따라 심의됨으로써 연구 경쟁력 향상에도 일조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향후 분당차병원이 연구중심의 병원으로서 생명의학 연구의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2010-12-13 09:08“마루타가 뭔 뜻인지나 알고 말하는거냐?”, “손끝에 가리킨 달을 봐야지 손톱에 낀 때를 보지 말라!”때 아닌 ‘손톱의 때’ 고성이 오간 곳은 바로 의료윤리연구회의 토론장. 최근 연구회는 이른바 ‘진료실 사전 출입 동의’와 관련해 의사들의 윤리의식 수준을 점검하고 앞으로 발전적으로 지향해야 할 점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양승조 의원실 관계자와 의사들을 초청했다.하지만 본래 취지와 달리 토론회는 ‘사전동의서를 입법하느냐 마느냐’와 ‘일부 용어에 대한 비난’을 중심으로 의원실 관계자와 의료계 인사들의 격양된 공방들이 오가며 마무리됐다.이처럼 껍질뿐인 상호 공방은 비단 이날뿐이 아니었다. 그간 양승조 의원이 환자의 인권과 알권리를 목적으로 진료실에 출입하는 수련의와 제3자에 대해 임산부나 환자에게 사전 설명과 동의를 구한 후 출입해야 한다는 의견은 의료계로부터 갖은 뭇매를 맞아왔다.그러나 의료계는 ‘임산부 마루타 취급’ 등 일부 용어의 사용과 교육받을 권리, 진료권 침해 등을 사과하라는 거센 요구는 해왔지만 정작 ‘환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는 움직임은 거의 없었다.이를 두고 한 의료계 관계자는 “의사들이 남의 생각을 듣고 미래 지향적인 의견을 내보려 고민하지
2010-12-13 06:32언제 어디서나 의료 소비자를 원격 진료하는 의료 시스템, 유비쿼터스 헬스(Ubiquitous health: u-health). 정부가 최근 병원과 기업의 공동개발을 통해 로봇과 예방 진단 등 미래시장을 선도할 의료기기의 기술 확보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을 확정했다.정부, u-헬스 국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이는 지난 5월 정부가 u-헬스를 신산업 창출전략으로 선정해 ‘스마트케어서비스’의 대규모 시범사업으로 원격의료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겠다고 천명한 이후 발표된 스마트 의료기기 사업의 일환이다. 앞서 정부는 원격진료서비스의 시범사업으로 1만 2000여명의 만성질환자에 대한 임상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임상시험에서는 이들에 대한 원격모니터링과 전자처방서비스, 원격영상진료, 건강정보 데이터의 정리와 가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이와함께 정부는 원격진료서비스의 규제완화를 위한 제도와 법 개정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의료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규제완화가 우선 이뤄지면 성과를 평가한 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는 것.이처럼 정부의 굳은 의지와 지원이 급물살을 타며 u-헬스는 이제 더 이상 어제라는 과거형이 아닌 현재진행형이자 가시적인 미래가 되었다.손 안의…
2010-12-13 05:56전국시도의사회장단이 복지부가 구상한 일차의료 활성화 방안 중 전담의제도는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복지부가 이 제도를 계속 고수할 경우 본격적인 투쟁으로 저지하겠다는데 뜻을 모아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전국시도의사회장단(회장 박인태)은 11일 대한의사협회에서 제 12차 시도의사회장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의했다.이날 회의는 지난 2일 열렸던 ‘일차의료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전국시도의사회장단과 보건복지부 간담회’에서의 복지부 입장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모아 입장을 도출하는 자리였다.앞서 복지부는 회장단과의 간담회에서 “일차의료 활성화는 의료계의 요구일 뿐만 아니라 정부의 중요한 국정과제”라며 “상급의료기관으로의 쏠림현상이 심화하고 진료비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정부에서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을 위한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또한 그 대책의 일환으로 검토하고 있는 ‘일차의료 전담의제’는 “상급의료기관은 고도의 진료와 연구를 담당하게 하고, 일차의료기관은 만성질환 등 일차의료를 전담토록 함으로써 의료체계를 바로 세우고 사회적 비용 절감의 효과도 가져올 수 있는 제도”이며 의료계의 우려처럼 주치의제가 아니라는 점을
2010-12-13 05:43의원급 의료기관을 찾는 환자 10명 중 8명은 1만5천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1만원 이하의 소액환자도 3명 중 1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 같은 사실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공동의로 발간한 2009년도 건강보험 통계연보-내원일당 요양급여비용 크기별 진료실적(외래)을 분석한 결과이다.통계연보를 바탕으로 최근 3년간(2007년~2009년) 의원급 의료기관의 외래환자의 요양급여비용 크기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1만원 이하 소액환자가 점차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었다. 지난 2007년 1만원 이하의 환자가 34.8%에서 2009년 27.5%로 감소했다. 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우는 1만원 이하의 소액환자만이 감소한 것이 아니라 금액별 전 구간에서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었다. 다만, 5만원 이상 구간에서 지난 2007년보다 0.5% 증가했으며 요양급여비용으로는 3% 가까이 증가한 현상을 보였다. 또, 의원급 의료기관의 외래환자의 금액구간별 요양급여비용 현황을 살펴보면 1만5천원 이하 환자가 의원급 전체 외래 요양급여비 7조8101억3004만 중 4조3710억9299만원으로 56%로 절반 이상을 점유하
2010-12-13 05:32올한해 국내 기업은 글로벌 신약 개발의 높은 장벽을 재확인한 해로 기억된다. 최근 2~3년 동안 글로벌 제약 및 바이오기업에 라이센싱 계약을 한 주요 신약 후보들의 개발이 중단됐기 때문이다.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일라프라졸(위궤양)의 미국 시장 개발 중단을 시작으로 2009년 레보비르(B형 간염), 2010년에는 카리스바메이트(간질), 케스패이즈 저해제(C형 간염), DW1350(골다공증) 등 수억 달러의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던 국내 기업의 대표적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모두 중단됐다.국내 제약사의 글로벌 합성신약 개발의 고전은 글로벌 개량신약 및 바이오신약 개발을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합성신약은 진입 장벽이 높고 개발 기간도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0년 개량신약 수출 성과도 만족스럽지는 못했다.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슬리머’는 유럽, 미국 시장에서 오리지널 의약품인 리덕틸의 퇴출로 국내 시판 및 해외 수출이 중단됐다. 항혈전제 ‘피도글’의 경우에도 유럽 수출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SK케미칼의 캐시카우로 주목 받는 항암제 ‘SID-530’도 유럽 승인이 지연되고 있다. 당초 2011년 1월 유럽
2010-12-13 05:21합법화된 의약품 등 리베이트 허용범위가 결정됐다.보건복지부는 의약품 리베이트 쌍벌제와 관련해 허용 가능한 경제적 이익 등의 범위를 정한 의료법 시행규칙·약사법 시행규칙·의료기기법 시행규칙이 법제처 심의를 완료하고 12월13일부터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시행규칙 즉 법률에서 위임된 허용 가능한 경제적 이익 등의 범위를 살펴보면 ▲견본품 제공: “견본품” 또는 “sample”을 표시한 최소 포장단위 최소 수량의 의약품·의료기기▲학술대회 지원: 학술대회 주최자로부터 지원받는 국내·외 학술대회의 발표자, 좌장, 토론자의 교통비, 식비, 숙박비, 등록비 ▲임상시험 지원: 임상시험에 필요한 임상시험용 의약품‧의료기기 및 연구비 ▲제품설명회: 10만원이하 식음료, 5만원 이하 기념품, 실비의 교통비, 숙박, 요양기관 직접 방문시 1일 10만원 이하 식음료(월 4회 제한) 및 1만원 이하 판촉물 ▲대금결제조건에 따른 비용할인: 요양기관이 의약품‧의료기기 거래대금 결재시 1개월: 거래금액의 1.8% 이하, 2개월: 1.2% 이하, 3개월: 0.6% 이하 비용할인 ▲시판후 조사:식약청 승인받은 시판후 조사는 증례당 5만원 이하(추가조사가 필요한 경우 30
2010-12-13 05:04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은 9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전염병관리 유공자 발굴 포상 및 전염병관리 분야별 학술대회를 통한 전염병관리에 대한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0년 전염병관리 컨퍼런스 및 보건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2010-12-11 18:21CTㆍMRIㆍPET 등의 고가 의료장비를 사용한 진료비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장비는 최근 몇 년사이 의료기관들의 경쟁과 함께 급격하게 늘어난 것도 진료비를 증가시킨 요인으로 해석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발간한 2009년 건강보험 통계연보에 따르면 CTㆍMRIㆍPET의 요양급여비용은 1조2505억5922만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5.2%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는 지난 2008년 1조836억8959만원보다 15.4% 증가한 금액이다.2009년도 CTㆍMRIㆍPET의 요양급여비용을 지난 2008년과 비교했을 때 각각 14.6%, 10.7%, 27.2% 증가했다.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CTㆍMRIㆍPET 요양급여비용은 지난 2008년에 비해 각각 20%, 18%, 26% 등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처럼 CTㆍMRIㆍPET과 같은 고가 의료장비에 대한 요양급여비용이 증가한 요인 중 하나로 불필요한 중복촬영을 꼽을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국정감사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도 한 해 동안 동일한 환자가 다른 병원에서 1개월 이내에 중복해 촬영한 건수는 CT 1
2010-12-11 0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