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등 6개 국책기관이 보건의료행정타운(오송생명과학단지 내)으로의 이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오송시대 활성화를 위한 일환 중 하나로 ‘의과학지식센터’가 설립될 예정으로 눈길을 모은다.정부에 따르면 의과학지식센터는 건축 연면적 8595㎡(구 2600평)규모로 내년부터 착공에 들어가 2012년 준공목표로 세워질 계획이다.이는 현재 보건의료 분야에 국가 의과학 학술·연구정보의 통합 및 산업체와의 연계 위한 지식정보 표준화가 미흡하고, 맞춤의학 산업화를 위한 정보의 지원·협업연구 및 국내 신약후보 물질의 실용화를 위한 네트워크·지원인프라가 요구됨에 따른 것.즉 의과학 연구정보의 체계적인 통합관리 및 성과확산을 위한 센터 건립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의과학지식센터는 ‘의과학 정보의 체계화, 지식화 및 성과확산’을 사업목표로 건립이 추진된다.센터는 보건의료 지식정보·실험실 표준화 및 산업연계, 대용량 의과학 연구결과의 저장·통합·분석 인프라, 의과학 연구 성과 확산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 등을 꾀한다는 전략이다.주요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국립의과학도서관: 국가 통합 의과학 문헌정보 및 연구성과결과 등 서비스제공, 콘텐츠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메타데이터
2010-10-26 05:32일반의약품보다는 전문의약품의 성장률이 높고 전문약 중에서도 제네릭의약품의 성장이 괄목할만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IMS Health Data 자료에 따르면 2009년 1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우리나라 의약품 시장은 총 11.5% 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이 중 전문의약품 시장은 13.7% 성장하며 전체 시장의 85.5%를 차지한 반면에 일반의약품은 7.1% 성장에 그쳤다. 지난 5년간 전문의약품 중에서도 제네릭의약품의 연평균 성장률이 오리지널 의약품의 성장률을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네릭의약품의 5년간 평균성장률은 15.7%였으며, 오리지널의약품은 12.0%로 높은 편이었지만 제네릭에 미치지 못했다.오리지널과 제네릭으로 분류되지 않는 시장은 5년 사이 시장이 두 배로 커졌으며 연 평균 성장률은 17.6%로 가장 높았다.특히 동아제약의 제네릭의약품 성장률이 두드러졌다. 동아제약의 제네릭의약품 비율은 41.5%이며, 5년 성장률은 40.9%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유한양행은 동아제약보다 제네릭 비율이 55.2%로 높았지만 성장률은 26.9%로 그 뒤를 따랐으며, 제네릭 비율이 94.6%로 높은 유나이티드제약은 5년 성장률이 21.3%로 3위에 랭크
2010-10-26 05:21지금과 같은 전달체계를 고수해 1차 의료기관이 무너질 경우 건강보험 재정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는 의료전달체계 확립과 관련, 1차 의료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 것. 국회입법조사처는 최근 현안보고서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 의료전달체계에서 나타나고 있는 문제점을 조명하며,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사처는 특히 의료전달체계 확립이 필요한 이유로 건강보험 재정 문제를 꼽았다. 정부와 의료계는 1차 의료기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의료전달체계 확립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고심 중에 있다. 그렇지만 최근 의사협회의 수가협상이 결렬되면서 의료계는 과연 정부가 1차 의료기관을 살리고자하는 마음이 있는 것인지에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입법조사처가 발간한 현안보고서에서는 1차 의료를 의료전달체계의 관문으로 규정하며 의료 전문가와 최초의 접촉이 이루어지는 지점이며, 여기에 예방서비스와 조기진단 및 조기 치료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조사처는 “1차 의료 서비스는 지역주민 또는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살표보기 위해 제공되는 것으로 전문성보다는 포괄성이 있어야 하며 연속성을 가
2010-10-26 05:04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문정일) 산부인과가 오는 11월 3일, 유방암 이해와 예방ㆍ치료, 환우와 일반인을 위한 알기 쉬운 유방성형 등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이에 앞서 병원은 골다공증의 진단과 치료, 고위험 임신의 관리 등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 바 있다.산부인과 이영 교수는 “우리는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는데 그 중 근거 없는 의학상식들로 인해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거나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며 “이런 강좌를 통해 올바른 의학정보를 전달하여 건강증진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의 02-3779-1176)
2010-10-25 23:54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문정일) 신경외과와 신경과는 최근 “뇌졸중 공포, 함께 극복합시다”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었다.이번 강좌는 뇌졸중 질환의 개요와 원인, 검사, 치료 등 뇌졸중에 대한 폭넓은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1대1 건강상담도 제공됐다.강좌에서 신경외과 나형균 교수는 “평소 철저한 혈압 체크와 콜레스테롤 조절, 생활양식 개선은 물론 정기적인 검진도 중요하다”며 “뇌허혈 증상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증상을 조기감지해 급작스런 증상 발현 시 신속하게 병원으로 후송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의도성모병원은 오는 26일에 ‘골다공증’을, 27일에는 ‘가을철을 슬기롭게 넘기는 나만의 건강노하우’를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문의 02-3779-1176)
2010-10-25 23:48고대구로병원이 오는 29일, ‘제4차 희귀난치성질환 전문가교육’을 실시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연수평점 4점이 인정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2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문의 02-2626-1881)
2010-10-25 23:31국내 바이오업체가 세계 최초로 형성층 유래 식물줄기세포의 분리에 성공, 대량 배양할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 (주)운화(대표 도기권)는 수십년간 세계의 많은 식물학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형성층 유래 식물줄기세포만을 분리 배양해 내는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그간 생물학계에서는 식물 줄기세포의 독특한 구조 때문에 세포가 분리과정중에 손상돼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정설이었지만 이번에 운화가 이를 뒤엎는 쾌거를 이룬 것으로 평가된다.운하는 식물줄기세포 분리배양 기술 및 바이오 프로세스의 혁신 가능성에 대한 연구결과가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 10월 25일자에 게재됐다고 설명했다. 그간 식물 줄기세포의 독특한 구조 때문에 세포를 손상 없이 분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식물학계의 정설이었다. 이번 연구 성과를 통해 다양한 식물에서 줄기세포 분리 배양하는 원천기술을 확보하게 됐으며 제약, 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핵심 생리활성원료를 안정적으로 대량생산할수 있게 됐다.도기권 대표는 “식물줄기세포를 활용해 세계적인 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와 기술의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제약, 식품, 화장품 등 글로벌…
2010-10-25 20:03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용원)은 중국 의흥시와 MOU를 체결하고, 의료진을 교류를 위한 건강검진센터 설립을 추진한다.25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박용원 세브란스병원장과 이은직 기획관리실장, 김원호 발전기금사무국장 등은 최근 중국 의흥시정부 회의센터에서 장홍량 의흥시 인민정부 서기와 왕중소 의흥시장, 주욱봉 경제개발구 서기, 담영비 의흥시 인민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민병원 교류 및 건강검진센터 설립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의료진 교류와 연수를 비롯해 임상, 교육, 연구부문의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946년 설립된 인민병원은 1,200병상에 일일 외래환자 3,000명 규모의 교육·수련병원이다. 양측은 또 의흥시에 VIP 건강검진센터 설립을 위해 TFT를 구성하고, 향후 세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의흥시는 한 해 5만 4,000여명이 건강검진을 받고 있으며, 이 중 2,000여명은 고급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상해를 찾는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에 의흥시는 세브란스 브랜드를 통해 시민들에게 고급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을 준비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왕중소 의흥시장은 세브란스병원 VIP 건강검진센터를 직접 방문해 건강검진도 받을 계획이다. 박용원 세브란스병
2010-10-25 17:11중외홀딩스가 자회사 (주)중외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중외홀딩스(대표 이경하)는 KB자산운용,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등과 자회사인 (주)중외 전환우선주에 대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외홀딩스는 (주)중외 주식 203만8000주(지분율 33.75%)를 전환우선주로 신규 발행해 투자자에게 제공하고 550억원을 투자받게 된다. 이는 비상장사인 (주)중외 주식 1주당 2만7000원(액면가 5000원)에 해당하는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투자금은 11월말까지 (주)중외로 납입되며, (주)중외는 중외홀딩스가 보유중인 자사 지분의 33.75%를 유상감자를 통해 소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중외의 지분구조는 중외홀딩스 66.25%, 외부투자자 33.75%로 변경된다. 중외홀딩스는 이 투자자금을 부채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중외홀딩스의 부채비율이 70%대에서 20%대로 감소하는 등 재무구조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회사측은 “이번 투자유치로 연간 40억원에 달하는 이자비용이 줄어들게 됐다”며 “이에 따라 중외홀딩스의 순이익 역시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07년 지주회사 체제 전환…
2010-10-25 16:11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창상피복재 ‘암니사이트-비에이(Amnisite-BA)’에 대한 국내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했다.바이오벤처기업인 (주)바이오랜드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암니사이트-비에이’는 소의 양막을 효소 처리해 세포 및 면역반응 물질을 제거한 후 동결 건조시켜 만든 창상피복재로서, 생물학적 드레싱재(Biological Dressing)로 구분된다.
2010-10-25 16:05상처치료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일동제약이 생물학적 드레싱재를 도입, 판매한다.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창상피복재 ‘암니사이트-비에이(Amnisite-BA)’에 대한 국내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암니사이트-비에이’는 소의 양막을 효소 처리해 세포 및 면역반응 물질을 제거한 후 동결 건조시켜 만든 창상피복재로서, 생물학적 드레싱재(Biological Dressing)로 구분된다. 바이오벤처기업인 (주)바이오랜드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제품으로, 다수의 임상을 통해 그 효과와 기능을 입증했다. 이 제품은 상처부위에 잘 접촉돼 사용이 편리하고, 외부로부터 상처를 보호해 세균의 침입을 차단하며 상처부위를 습하게 유지해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도 갖는다. 또 상피세포의 재생을 돕는 다양한 성장인자들이 양막에 포함돼있어 상처 치유를 빠르게 도와주며, 재질이 투명해 상피화 과정을 육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는 상처에 밀착되어 있다가 회복이 완료되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특성을 갖고 있어 드레싱을 교환할 필요 없이 1회 적용으로 상처치유가 가능하다. 따라서 드레싱 교환시 발생할 수 있는 재생 상피의 손상이나 통증이 없는 장점
2010-10-25 16:03일본의 종합채널 아사히 TV가 최근 한국의 선진 의료관광 서비스를 집중 보도했다. 최근 아사히 TV의 에서는 ‘의료산업화 가능할까, 외국인환자를 유치해라’편에서 한국의 ‘우리들 병원’을 사례로 들며 일본과 한국의 의료산업 정책을 비교하고, 의료관광분야에서 한국의 우수성을 부각시켰다. 방송은 우리들병원에 내원한 외국인 환자들의 내원 장면부터 수속, 진단, 수술, 퇴원까지의 전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우리들병원이 통역을 위한 전문 코디네이터를 고용해 안내와 상담을 제공하고 외국인 환자를 고려한 맞춤식 환자 식단을 준비한 것 등에 주목했다. 이와 함께 국제공항과의 근접성도 외국인 환자 유치에 유리한 요건임을 강조했다. 이처럼 일본이 의료관광 육성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인구고령화로 인해 발생하는 일본의 급격한 의료비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009년 일본 의료비는 인구고령화로 인해 35조 3천억엔을 돌파하는 등 매년 1조엔 이상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의료비 증대를 해소하기 위해 일본은 지난 6월부터 의료산업을 신성장전략의 핵심 방안으로 도입, 한국을 주목하게 된 것이다.방송에서는 의료관광 분야에서 성과를 올리고 있는 한국의 의료
2010-10-25 13:22국내 노인들의 경우 서양 노인에 비해 혈관성 치매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노인성치매 임상연구센터(연구책임자 나덕렬 성균관의대 교수)는 2005년부터 보건복지부 임상연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45개 병원, 274명의 정신과와 신경과 전문의들과 함께 공익적 임상연구를 수행한 결과인 CREDOS를 25일 발표했다.이 CREDOS 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혈관성 및 혼합형 치매의 비율은 48.6%로 서양의 30%에 비해 높았다. 이는 일본의 혈관성 및 혼합형 치매 유병률(48.5%) 결과와도 비슷하다.이에 대해 임상연구센터 측은 “혈관성 치매가 치료를 통해 호전이 가능하고 고혈압, 고지혈증과 관련이 높다는 점에서 조기 진단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특히 치매의 증상으로는 기억력 저하, 일상생활 수행능력 저하, 심리행동증상이 있는데 이 중 망상은 비교적 약물치료에 잘 반응하므로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치료의 대상임을 홍보·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센터 측은 밝혔다.아울러 CREDOS 자료에 따르면 인지기능 장애가 동반된 65세 이상의 치매 관련 환자 3,663명 중 약 10%가 직접 운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운전자 중 중등도 치매 환자는
2010-10-25 13:17서울성모병원이 오는 28일 간 이식 공여자와 간 이식 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공개 강좌를 연다. 이번 건강 강좌는 간 기증자의 일상 생활 관리와 스트레스 관리, 이식 후 환자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에서는 ‘신장 이식 수술과 관리’, ‘이식 환자의 사회사업 교육’, ‘신장 이식 후 생활 관리’ 등의 강좌가 진행된다.한편 병원은 오는 11월 3일, 신장 이식에 관심있는 환우와 가족을 대상으로 공개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문의 (장기이식센터 02 2258-1160)
2010-10-25 13:15
울산광역시의사회는 최근 울산대학교 학생회관 지하소극장에서 ‘2010년도 병·의원 친절교육 및 의료관계법령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0-10-25 11:15“포괄수가제 확대와 총액계약제 도입 등이 거론되고 있어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다”국회입법조사처는 ‘건강보험 보장성의 쟁점과 과제(‘건강보험하나로’논의 등을 중심으로)’라는 현안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제시했다.서비스 제공에 대한 대가를 의료기관에 지불할 때 ‘행위별 수가제’에 근거해 보상해주도록 한 방식은 서비스 제공량을 늘리는 경향이 있어 보험재정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진단이다.‘모든 병원비를 건강보험 하나로’시민운동과 정치권 내에서 의제화되고 있는 보장성 강화를 위한 논의들에는 ‘행위별 수가제’를 근간으로 의사의 진료에 대해 보험자가 보상하는 방식(진료비보수지불방식)을 개혁하지 않는 한 건강보험재정은 안정화되기 어렵고, 따라서 보장성 수준을 높이는 것도 요원하다는 공통된 인식이 포함돼 있다는 것.이에 포괄수가제 확대와 총액계약제 도입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시점으로, 포괄수가제는 치료행위 단위로 가격을 책정한 행위별수가제와는 달리 진단명 등을 기준으로 미리 책정된 일정액의 진료비를 지급하는 제도로 의료비용의 사전예측이 가능하므로 장기입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거할 수 있으며 의료서비스의 남용을 억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현재 포괄수가제로서…
2010-10-25 11:03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운영하는 아가사랑(www.agasarang.org)에서는 언어소통과 문화적인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결혼이민자를 위해 건강관리 교육동영상을 다국어(중국어, 베트남어)로 제작·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다국어 교육동영상에서는 임신 전·후 건강정보(임신 계획 및 검사, 산전관리), 육아정보(신생아돌보기, 아이에게 흔한 증상과 대처방법)등을 다루고 있어 산모와 태아·영아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10-10-25 10:27
관동의대 명지병원은 최근 본관 로비에서 환우·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환우들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이왕준 이사장은 “질환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에는 병원의 역할만큼 환자와 보호자의 밝고 긍정적인 마음 역시 중요하다”며 “명지병원은 환우들을 위한 크고 작은 문화 행사를 앞으로도 꾸준히 기획해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0-10-25 10:24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비타민C 건강기능식품 ‘미인이 먹는 비타민’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제품은 우리 몸에 필요한 대사기능의 예방차원에서 보충해야 할 비타민C를 손쉽게 복용할수 있도록 했다.특장점은 비타민C특유의 신맛으로 소비자들이 섭취하기에 불편한 점을 보완해 개발됐으며 먹기 편한 분말형 레몬향의 건강기능식품이다.특히 식후에 섭취해야 하는 특성상의 불편함을 고려해 2g단위 스틱포장으로 휴대하기 편하도록 했고 인체의 세포조직과 합성, 철분흡수와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고용량(2,000mg)이 함유됐다. ‘미인이 먹는 비타민’은 매일매일 장기섭취하면 인체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의 생성으로 산화손상 되는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동성제약 관계자는 “마케팅전략은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입해 섭취할 수 있도록 판매망의 다변화를 통해 제품을 적극 홍보하고, 비타민C 시장의 독보적인 제품으로 유통과정을 줄여 우수한 제품을 값싸게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0-10-25 10:16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는 최근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 광장에서 제1회 국민 암정보 캠페인 ‘도전 튼튼가족 골든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2010-10-25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