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은 당기적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비상경영체제로 돌입, 성과중심의 내부경쟁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8일 본부 임직원 및 전국지사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경영을 선포했다. 공단의 이번 비상경영의 핵심은 5천억원의 관리비용을 절감과 성과중심의 인사제도로 개편해 조직의 경쟁력 제고는 물론 재정안정을 위한 “내부경쟁체제”를 강화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이날 선포식에서 정형근 이사장은 “금년도 당기재정적자 및 향후 예상되는 보험재정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치열한 내부경쟁을 통해 조직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공단을 비상경영체제로 운영한다”고 선언했다. 공단은 비상경영을 통해, 첫째 전사적인 자구노력으로 올해 5천억원 규모의 재정효율화를 달성, 둘째 성과체계 및 인사․조직을 혁신해 내부경쟁체제를 강화, 셋째 고객만족경영을 통해 대국민 만족도를 높이기로 결의했다.이처럼 공단이 비상경영을 선포한 것은 최근 경기둔화로 보험재정수입의 확대가 어렵다는데 기인한 것.공단은 “수입 확대는 어려운 반면, 보장성 확대 및 의료공급증가․인구고령화등으로 인해 진료비 지출이 급증, 올해 당기재정적
2010-03-08 15:20“외국의사면허 시험의 공가처리 부분이 삭제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대한공중보건의사협회의회는 8일 최근 발표된 ‘2010년도 공중보건의사 운영을 위한 지침(이하 지침)’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대공협은 2010년도 지침이 기존의 지침보다는 개선된 부분이 있어 환영할 만 하지만 아직은 더욱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먼저 ‘외국의사면허 시험을 위한 공가처리 부분 삭제’ 부문을 거론했다.의료의 선진화와 국제화를 이루고 국제경쟁력을 확보해 21세기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으로 집중육성하려는 의료산업의 시작은 의료인의 국제능력배양인데 기존에 주어지던 외국의사면허 시험의 공가처리 부분이 삭제된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로 외국의사면허 시험의 공가처리 조항이 복구돼야 한다고 촉구했다.또 ‘관사 등의 제공 의무화’와 관련, 공중보건의사로 근무를 할 때에 가장 먼저 겪는 어려움인 거주지의 문제를 "단지, 관사 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대신 "관사 등을 제공해야 한다" 로 변경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1년이상 근무한 자에게 대학원 취학을 승인 한다"와 ‘제한적 대학원 승인 규정 삭제’ 부문도 꼬집었다.대공협은 대학원 취학에 따라 우려되는 근무지 이
2010-03-08 12:04보건복지가족부는 세계 수준의 지식 창출과 국가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8일 15시 팔레스 호텔에서 R&D 관리체계 선진화 방안 관련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R&D 관리 간소화, 연구기관의 자율성 확대, 연구성과/연구자 이력관리, 연구성과 성실실패 연구자에 대한 인정 등 R&D 관리체계 선진화 방안을 마련키 위한 것이다.복지부 소속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 및 분야별 전문위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 변화하는 R&D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연구자 친화적·창의적인 관리체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한편, 복지부가 구상중인 선진화 방안은 ▲매년 정례적인 연차평가는 간소화 ▲최종평가는 엄격하게 적용하여 연구자의 책임의식 제고 ▲우수 연구자에 대한 지속적 지원 환경을 마련해 연구 성과가 실용화될 수 있도록 지원 등이다.복지부는 이 같은 선진화 방안은 SMART R&D 전략의 일환으로 SMART R&D 전략은 복지부의 R&D 규모가 다른 부처에 비해 사업규모는 작지만(simple), R&D 효과는 강하고(strong), 국민에게 필요한 부분을 알아서 채워주기 위해 수립된 것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우수 연구자에 대한 지속적 지원환경을 제공함으로써
2010-03-08 12:032012년 이후 국고지원 확대나 추가재원 확보가 보장되지 않을 경우 건강보험재정의 안정성은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이와 함께 현재 정부의 국고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지난 2002~2009년까지 8년간 미지급금이 총 4조2011억원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김진현 교수는 8일 국회 윤석용 의원실이 주최한 ‘건강보험 재정!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재정기반 확보를 위한 토론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김진현 교수는 이번 주제발표에서 건강보험재정에 대한 정부의 국고지원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할 것으로 보인다. 또, 건강보험 국고지원 시한이 오는 2011년이라는 점에서 김진현 교수의 발표는 의미가 있다. 김진현 교수는 “2012년 이후 국고지원 확대나 추가재원 확보가 보장되지 않을 경우 건강보험재정의 안정성은 위협받게 될 것”이라면서 “2012년 이후 건강보험 국고지원은 법령 개정을 통해 현행의 규모를 유지하거나 확대해야 한다. 현 지원방식을 유지하고, 담배 이외에 국민건강증진기금 조상 대상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건강보험재정의 지속가능성 문제가 지적되는 것은 최
2010-03-08 12:01고려대 의과대학(학장 서성옥)은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하얏트 리젠시 인천에서 신임교원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일 가운데 하루씩 ▲효율적인 교수방법 ▲혁신적인 교육방법 ▲교육평가 등의 주제로 한 강의 및 토론으로 진행된다.고대의대 서성옥 학장은 “워크샵 기간동안 익히게 될 교수법이 학생교육 등에 있어서 도움이 되며 퇴임시까지 이어 지게 되므로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이번 워크샵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대의대의 교육역량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0-03-08 11:56고대 구로병원 의학도서실이 새롭게 태어났다. 고대 구로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최근 연구동 2층 의학도서실에서 ‘도서실 오픈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김우경 병원장, 유기환 진료부원장 및 도서실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애리 교육수련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교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보다 깨끗하고 안정된 지식창고로 거듭난 의학도서실 개관을 축하했다. 행사는 ▲ 현판제막식 ▲ 리본테이프 컷팅 ▲ 병원장 축사 ▲ 도서실 현황 소개 ▲ 다과회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공식 행사 후 도서실 곳곳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편안한 분위기에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깔끔한 내부와 아늑한 인테리어를 갖춘 도서실에는 도서 열람석과 교수 전용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으며, 검색용 이외에도 업무용 컴퓨터와 복사기, 팩스, 프린터 등 편의시설 비치되어 있음은 물론 무선인터넷 서비스도 가능하다.특히 1987년 5월 처음 설립된 기존 의학도서실에는 의학 관련서적이 대부분이었으나 리모델링된 도서실에는 8천여 권의 국내·외 저널뿐만 아니라 교직원들의 휴식을 위해 100권 이상의 교양서적도 비치되어있다. 부문별 베스트셀러와 각종 잡지 등도 새로 들여올 예정이며, 정기적으로 OCS 공
2010-03-08 11:54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센터장 김용재)는 12일 의학관 212호에서 ‘2010 이화 뇌졸중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근거 중심의 급성기 뇌졸중에서 ‘혈전용해제 사용’ 및 ‘중재적 치료’와 뇌졸중 치료 시스템에 대한 최신 지견 및 임상 경험을 토의하는 자리이다.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조현지, 영상의학과 임수미 교수와 약제과 이연미 전문약사,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남효석 교수와 동아대병원 신경과 차재관 교수, 동국사랑병원 장병홍 원장이 주제를 발표하고 이대목동병원 신경외과 서의교 교수, 명지병원 신경과 박종호 교수, 조선대병원 신경과 안성환 교수와 동수원병원 신유홍 원장이 패널로 참여한다.심포지엄을 준비한 김용재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장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뇌졸중 치료 시스템 구축 여부는 환자의 치료 결과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각 지역 거점 병원들의 뇌졸중센터 및 뇌졸중 집중 치료실 운영 경험과 최신 지견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뇌졸중 환자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지난 3월 2일 개소한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는 외래 위주 센터가 아닌 응급실과 뇌졸중 집중 치료실, 혈관 시술팀…
2010-03-08 11:51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8일 발표한 ‘2010 제12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종합병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이로서 서울대병원은 종합병원에 대한 조사가 시행된 2001년부터 10년 연속 1위를 차지함으로써 우리나라 대표 병원임이 입증됐다.특히 올해 신설된,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수여되는 ‘골든 브랜드’ 에 선정됨으로써 대표적 장수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업 등 총 196개 산업군을 망라한 올해 브랜드 파워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 간 서울 및 6대 광역시 거주 만 15~60세 남녀 11,597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서울대병원은 인지도, 선호도 등에 대한 조사 결과, 2위 병원과 큰 격차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최초로 체계화한 브랜드 관리 모델에 의거, 지난 1999년 제1차 조사를 시행했으며,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평가 제도. 성상철 원장은 “서울대병원에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암센터 및 첨단치료개발센터 건립, 지하복합진료
2010-03-08 11:49국내 최다 분만건수를 자랑하는 여성전문병원 제일병원이 임신ㆍ출산ㆍ육아 전문가이드북 Maternity Dirary를 선보였다. 제일병원 Maternity Diary는 10개월간의 임신기간 동안 임신부가 꼭 알아야 할 최신 의학정보와 건강가이드를 담고 있다. 태아의 성장 및 임신부의 신체 변화에 따라 알아야 될 여러 가지 내용과 출산 후 회복기간 동안 도움이 되는 내용은 물론, 다양한 검사 및 교육, 병원 시스템에 대한 정보가 망라되어 있다. 콘텐츠뿐만 아니라 디자인에도 세심한 배려를 하여 파스텔톤의 3가지 색상(연두,분홍,보라)으로 제작되었으며 임신부들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널리 통용되고 있는 시스템 다이어리 형태로 제작되어 편의성과 실용성을 극대화 하였고, 여성들의 핸드백에 넣을 수 있는 사이즈이지만 다이어리만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내구성을 강화하였다. 10여명의 산과 교수진이 6개월 이상의 원고 및 디자인 작업을 거쳐 완성된 제일병원 Maternity Diary는 3월8일부터 주산기센터 각 진료실에서 주치의가 직접 임신부에게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2010-03-08 11:45중장년 여성의 질환으로 알려진 류마티스 관절염이 20,30대 젊은 여성층에도 최근 그 발병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조기진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이수곤, 연세대의대 교수)는 8일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센터장 배상철, 한양대의대 교수)가 전국 류마티스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구축한 ‘대한민국 여성 류마티스 관절염 특성’자료를 발표했다. 이는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지난 2009년 7월부터 12월까지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을 받은 2,10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결과로 이에 따르면 여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39%가 30대 이하 연령에 처음 류마티스 관절염을 진단받았다.특히 20대 이하에 진단을 받은 환자도 15% 나 차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여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은 수면장애와 피로감의 정도도 남성보다 높아 육체적 고통 뿐 아니라 정신적인 고통도 심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수곤 이사장(연세대의대 류마티스 내과)은 “보통 류마티스 관절염은 40대 전후의 중년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 20~30대 젊은 층에게도 발병 비율이 높아 관절변형 등의 심각한 병의 진행을…
2010-03-08 11:35한방물리치료 급여화를 두고 한의협과 의사협회의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한의사협회는 8일 한방물리치료 급여화와 관련한 의사협회의 지적에 분개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 한의협은 침시술을 흉내내는 양방의 ‘IMS’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한방물리치료 급여적용에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진료영역 침범이라는 황당한 이유로 고시 취소소송 및 헌법소원을 제기한 것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한의협은 “지금까지 한방물리요법은 치료목적의 보편적인 한방의료행위임에도 불구하고 비급여로 적용됨으로써 환자 본인부담금을 과중시키고, 양방과의 형평성 및 국민의 의료선택권 제한 등의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었다”고 말했다.한방물리치료 급여화는 지난해 건강정책심의위원회에서 “한방의료에서의 경피경근온열요법, 경피적외선조사요법, 경피경근한냉요법 등 온냉경락요법은 주로 이학적인 자극인자를 이용해 경락과 경혈, 경피 등 인체에 이학적, 기계적인 기전을 일으켜 질병의 치료 및 건강 증진에 효과를 미치는 치료방법”이라며 한방물리요법의 보험급여화의 타당성을 밝힌바 있다.즉, 한의협은 이 같은 이유로 한방물리요법의 보험급여
2010-03-08 11:34광주식약청(청장 유성현)은 개강을 앞두고 관내 식품의약품을 전공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10년 제 1 회 광주식약청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견학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식약청의 전반적인 업무소개 △손씻기 비교체험을 통한 식중독예방교육 △실험실 첨단 분석기기 설명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중금속, 잔류농약 등 분석법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이 병행돼 학생들이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된다.광주식약청은 지난해 조선대학교 생명공학과를 포함해 총 12개 대학 465명을 대상으로 견학을 실시해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현장견학 프로그램은 산-학-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견학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견학희망일 2주전까지 광주식약청 유해물질분(062-602-1512)로 신청하면 된다.
2010-03-08 11:29
현대약품 병원영업부는 최근 홍익연수원에서 한마음 한 뜻 워크숍을 갖고, 금년도 매출목표 달성에 강한 의지를 불태웠다.이날 워크숍에서는 단합된 마음으로 열린 토론을 통해 영업목표 결의와 함께 팀워크를 한층 더 강화시키는 자리였다.윤창현 사장은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기등재의약품목록정비등 약업환경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지만 모두가 하나가 되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며 “새로운 성공신화를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2010-03-08 11:21서울특별시병원회(회장 김윤수)는 지난 7일 북한산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등반대회를 열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등반대회에는 김윤수 회장과 한원곤 대회준비위원장을 비롯 55명의 서울시병원회 회원병원장 및 직원들이 참가했다.산행은 북한산 정릉 매표소에서 출발해 넓적바위를 거쳐 보국문을 돌아오는 코스에서 진행, 쓰레기 줍기 자연보호 캠페인도 병행했다.
2010-03-08 11:01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8일 대만 식품업체 홍부식품실업유한공사와 전통 고려인삼 드링크 ‘원비-디’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대만 수출은 지난 1992년 국교단절 이후 중단됐다가 약 18여년 만에 재개된다는데 의미가 깊다.현재 대만 기능성음료 시장은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특히 인삼과 같이 대대로 전래되는 보약제 함유 드링크 시장이 늘고 있어 피로회복·자양강장의 효과가 있는 ‘원비-디’판매 활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일양약품은 수도 타이베이를 기점으로 ‘원비-디’ 점유율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대만 공영방송을 통한 TV광고 및 대대적인 매체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게릴라성 시음회를 진행해 40년 전통의 Maid in Korea ‘원비-디’를 홍보해 나간다.지난 71년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원비-디’는 이듬해 72년 일본에 처녀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 중국, 미국, 일본 등 전세계 2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드링크 수출품목이다. 수출물량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복건성의 경우에는 ‘원비-디’의 지명도가 코카콜라와 맞먹을 정도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중국에서만 총 2억 1000만병이상의
2010-03-08 10:44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최중언)은 신장이식의 대가이자 국내 최고 권위로 꼽히는 이식외과 박기일 교수의 영입과 함께 장기이식센터를 개소해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박기일 교수의 신규 영입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여는 분당차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박기일교수)는 이식외과, 신장내과, 비뇨기과 전문 의료진의 원스탑 협진으로 체계적이고도 철저한 이식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전문화된 이식병동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환자의 신장이식 후 케어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또한 면역억제제 복용으로 면역력이 약해져 다른 감염 환자와의 접촉을 피해야 하는 장기이식환자를 배려하고, 빠른 검사결과의 도출로 신속하고 정확한 처치를 위해 아침 조기진료를 시행하는 등 분당차병원 장기이식센터의 모든 프로세스는 환자를 최우선으로 해 더욱 양질의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박기일 교수는 1979년 세브란스 병원에서 처음 수술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약 2400례의 신장이식 수술건수를 진행한 경이적인 기록의 보유자로, 풍부한 임상경험이 최대 강점이다. 특히 박교수는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활성화 된 후 세계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교환이식(공여자 교환을 통한 신장이식) 프로
2010-03-08 10:30강북삼성병원은 오는 3월 27일(토) 오전 8시 30분부터 청계천 청계광장에서 출발하여 고산자교까지 약 6km를 걷는 를 개최한다. 당뇨인 건강 걷기대회는 서울시 당뇨병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걷기 운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하자는 취지로 개최되는 행사로 당뇨병에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혈당측정, 청계천 걷기,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자전거, 혈당측정기 등 경품이 제공된다. 접수비 무료. 선착순 1,000명 모집
2010-03-08 10:27부산 온 종합병원(병원장 정근)은 최근 부경대학교(총장 박맹언)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기관은 연구·교육·임상실습에 관한 상호지원과 협력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지속적인 상호발전을 위한 꾸준한 협력관계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상호 연구협력, 기관 연수 및 교육지원, 학생 임상실습 및 병원 견학, 기타 상호 발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키로 한 것.정근 병원장은 “부경대와의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양 기관간의 인적자원 교류 및 연구 협력의 기반이 마련하고 향후 교류협력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0-03-08 10:19서울아산병원(병원장 이정신) 의공학과는 '2010 의료기기 연수교육과정'을 개설,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매달 교육과정을 실시한다.의공학협회나 해당 업체들이 교육을 실시한 적은 있었지만, 병원이 주관하고 오랜 경력의 실무 전문가가 직접 현장 교육하는 과정은 국내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의공학과가 유일하다. 서울아산병원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의료기기의 정확한 이해와 올바른 진단 및 원인 해결 등을 통해 정예화된 의료기기 유지보수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의공학과는 과정에 참여한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지급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변화하는 의료기기 정보를 교환하는 등 지속적인 유대를 해나갈 계획이다.아울러 과정별 5명 이내로 수강인원을 제한해 교육 집중도의 극대화를 꾀하고 다양한 고장 예제를 통해 의료기기에 대한 최고의 경력을 가진 강사진들의 노하우를 100% 습득, 실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갖춘다. 특히 지난 5회의 교육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의료기기 수리에 대한 단순한 지식뿐만이 아니고 예방정비 및 안전점검, 수리비용 절감 등 유지보수와 관련된 모든 부분에 대해 교육을 강화했다. 서울아산병원 김종순 의공학팀장은…
2010-03-08 10:18계명대학교 간호대학(학장 권영숙)은 전문 간호직 종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지난 5일 성서캠퍼스 간호대학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간호인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104명의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은 나이팅게일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을 밝혀 들고 인류애와 생명존중의 간호정신을 이어받을 것을 서약했다. 이날 선서식에는 학교동문, 간호학과생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영숙 간호대학장의 인사와 정철호 동산병원장의 축사로 새로운 나이팅게일의 앞날을 축복했다.
2010-03-08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