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심장내과 편욱범 교수가 일본 Tadahumi Doi 교수의 ‘알기 쉬운 심전도 해설’을 번역 출간했다.출간된 ‘알기 쉬운 심전도 해설’은 임상에서 환자의 진단과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심전도 해석을 위한 학습서로 질환별 전형적인 심전도와 특징 위주의 요점 설명을 통해 심전도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기에 부담이 없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심전도 판독에 필요한 기초 기식을 설명한 ‘심전도 판독을 시작하기에 앞서’, 부정맥 종류에 따라 나타나는 질환별 심전도를 설명한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 등 부정맥 이외의 질환에 대한 설명인 ‘그 밖의 심전도’, 심전도 검사, 운동부하 검사, 홀터 심전도 검사 등 실제 검사를 다룬 ‘검사의 실제’, 심근과 심장의 활동, 탈분극과 재분극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보충한 ‘기본적 사항’ 등으로 구성돼 있다. 책을 번역한 이대목동병원 심장내과 편욱범 교수는 “이 책은 심전도를 질환별로 분류해 간략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때문에 방대한 분량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심전도를 부담없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임상에서 심전도 해설이 필요한 의료진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심전도는 외래, 병동, 응급실, 중환자실…
2009-09-23 09:56
한국산재의료원 경기요양병원과 신세계 푸드시스템은 지난 22일 9월에 생일을 맞이한 환자들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보쌈, 떡, 과일화채, 야채튀김, 카나페, 케이크 등 정성스럽게 차려진 생일상에 직원들과 환자들이 둘러앉아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소원을 빌며 케이크 위의 초를 불었다.
2009-09-23 09:55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22일 부터 지역보험료 과오납환급금을 홈페이지(www.nhic.or.kr)에서도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지금까지는 지역보험료 환급금을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없어 지사를 방문, 신청해야하는 불편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공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급 신청하게됨에 따라 환급금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한층 더 민원편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환급금 신청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해 신청이 가능하며, SMS문자를 통하여 지급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게 됐다.
2009-09-23 09:52영남대학교의료원이 미 8군 제65의무여단 참모진의 방문을 받았다.지난 22일 대구 캠프 워커(camp Walker)에 위치한 제65의무여단 산하 스미스 168의무대대장(Smith, Michael W. 중령) 일행 10명이 다녀간 것. 이번 방문은 지난 8월 13일 스미스 중령이 제168의무대대 신임 사령관으로 부임함에 따라 양 기관 CEO 간 공식적으로 이뤄진 대면 자리다. 이들 의무대대 일행은 영남대의료원 경영진을 만나 미군 의료수혜자 진료를 포함한 의무발전 등 상호 의제를 폭넓게 논의한 후 병원 의료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오는 25일에는 서울에서 클락 제65의무여단장(Clark, Michael B. 대령) 일행이 의료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두진 의료원장은 “이미 양 기관은 환자진료 의뢰 및 회송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시행 중이기 때문에 앞으로 상호 보완적인 입장에서 더욱 긴밀한 협력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미 8군에서 의뢰한 환자와 그 가족에게 최적의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남대의료원은 지난 2007년 8월 미 8군 산하 제65의무여단(舊 제18의무사령부)와 MOU를 체결한 이후, 미군
2009-09-23 09:52고대 구로병원(원장 변관수)는 24일 13시 20분 대강당에서 ‘제3회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보건복지가족부 지정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 선정을 기념하여 마련된 것으로 임상시험의 과정과 규정, 스폰서 입장에서 본 문제점, 발전방향, 정부의 역할 등 의료기기 임상시험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각 분야 전문가의 초청 강연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02)2626-1964, 2547로 하면 된다.
2009-09-23 09:48‘환자 바꿔치기’ 수법 등 병역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2일 브로커 윤모(31)씨와 접촉한 12명 가운데 2명이 안구·척추·정신 질환 등으로 병역을 면제 받고, 10명이 공익 근무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미 검거된 3명이 ‘환자 바꿔치기’로 공익 판정을 받은 것과는 다른 수법이다.경찰은 12명 가운데 4명의 진료 기록을 병원 4곳에서 받아 조사하고 있다. 또 병역 면제자·공익요원 등 12명에 대한 병역 자료를 병무청에 요청했다. 경찰은 다른 브로커 차모(31)씨가 병역 연기 서류를 보낸 병무청 직원을 조사하는 등 수사를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이들 중 3명은 윤씨와 금전 거래한 정황이 있다”며 “병무청에 직원을 급파해 병적 기록을 요청했다. 시간이 걸릴 경우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경찰은 환자 바꿔치기가 이뤄진 병원 3곳의 의사, 간호사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의사와 간호사들은 “병역 비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브로커 차씨가 병역 입대 일자를 연기한 사건과 관련, 병무청 직원 2명을 참고인으로 소환했다. 이들은 현역 입영 담당, 징병
2009-09-23 09:43안산중앙병원은 한가위를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노인복지시설 ‘사랑의 공동체’를 방문해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김지홍 내과장 등 봉사단 30여명은 40여명의 노인들에게 감기 등 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질병에 대한 약품 지원 및 몸이 약한 노인들을 위해 영양제를 투여했다.또한 기관내부 청소와 인근에 있는 산책로 등을 정비하고 쌀 20kg 10포대와 손소독제 1박스를 제공했다.
2009-09-23 09:42울산대학교병원은 오는 25일부터 환자수기 공모 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울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와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200자 원고지 20장 분량의 원고를 9월25일~10월15일까지의 응모기간 중 이메일 또는 우편·방문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당선자는 11월10일에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은 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으로 꽃다발과 상금이 지급되는 한편, 입상자를 제외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병원 관계자는 “질병을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은 희망 이야기, 병을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 가득한 이야기 등을 통해 현재 투병중인 환자와 가족들이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052)250-7841/7845, www.uuh.ulsan.kr)
2009-09-23 09:39한국의약품도매협회(KPWA)와 중국의약품도매협회(CAPC)가 우호증진 및 의약품정보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2일 도매협회에 따르면, 16시경 중국의약품도매협회 진시아 왕 상근부회장 일행은 한국의약품도매협회를 방문하고 대표단 간담회를 통해 양단체의 우호증진을 협약하는 협약서에 서명 날인했다. 이날 이한우 회장은 “한국에 오신 중국의약품도매협회 대표단에 크게 환영한다”고 인사하면서, “양단체의 협약을 체결한 오늘은 한중의약품유통산업을 위한 정보교류의 통신망을 구축한 역사적인 날이자 한중의약품도매협회 교류의 첫날이 됐다”고 인사했다. 중국의약품도매협회 진시아 왕 부회장은 “협약체결의 필요성이 상호간에 원만히 이해되어 기쁘다”고 인사하고 “한국에 처음 방문하여 한국의약품도매협회에 방문해 보니,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는 단체라는 점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왕 부회장은 “앞으로 경험이 많은 한국의약품도매협회의 다양한 정보를 배워 중국의약품도매협회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특히 진시아 왕 부회장은 “양단체는 앞으로 유익한 상호 정보교류뿐만 아니라 협력할 일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되어 한국의약품도매협회에 대단히 감사하다”고 방문
2009-09-23 09:26약국의 무자격자 판매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손숙미 의원(한나라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요구자료 ‘2009년 상반기 의약품등 판매업소 약사감시 결과’에 따르면 약사법 위반행위 415건 중 약국의 위반행위가 86.5%(359건)을 차지했다.한약도매상은 19건, 의약품도매상 14건 순이다. 위반사례별 현황을 보면, 359건중 103건이 전문자격증을 소지하지 않은 이른바, 무자격자 판매로 드러났다.특히 전체 106건 중에서 103건(97.2%)이 약국의 무자격자 판매로 조사됐다. 또한, 유효기간 경과된 의약품을 판매한 사례가 56건(13.5%)으로 두 번째로 높았으며, 비의약품 혼합판매 26건(6.3%), 처방전 임의변경 조제 16건(3.9%) 순이었다.기타의 경우는 위생복 미착용, 복약지도 미실시, 약포장에 용량 미표기 등이 해당됐다.손숙미 의원은 “무자격자의 의약품 판매는 약국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범법행위”라고 지적하며 “무자격자 근절을 위해 기획합동감시를 강화하고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9-09-23 09:14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이 지난 7월 1일부터 적용된 외과 전문의 보험수가 30% 가산액을 전공의 처우 개선에 사용할 것을 결정하고 조만간 실행에 나선다.현재 외과수가 인상분은 그 사용에 대한 수련병원의 의견이 분분한 것으로 알려져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의 이 같은 결단은 향 후 타병원에서의 적용에 단초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박호철 병원장은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인상된 외과 수가를 대한외과학회의 권고안에 따라 전공의 월급 100만원 인상, 연간 14일 휴가 보장, 당직비 특별 지원금 지급 등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 이라고 밝혔다.대한외과학회는 지난달 28일 전국 외과 주임교수 및 과장 회의를 개최하고 수가 인상분 사용방안에 대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외과 전문의 보험수가 30% 가산 적용에 따른 권고안’을 채택했다.이에 따르면 외과보험수가 인상분은 전공의 10% 이상 증가라는 원래의 목적에 맞게 총 인상분의 70% 이상이 외과의사에게 직접적으로 할당 돼야 하며 이 중 50% 이상은 전공의 혜택으로 배분돼야 한다, 특히 전문의 및 전공의 당직비의 획기적인 인상과, 8시간 초과 근무에 대한 초과 근무수당이 지급돼야 한
2009-09-23 05:50보건복지가족부는 서울 강남구의회 일부 의원들에게 해외출장 예방적 목적으로 항바이러스(타미플루)를 처방한 강남구 보건소에 대해 실태 조사후 시정조치를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는 모 언론에서 타미플루를 빼 가도 정부 처벌이 없다고 지적하며 “복지부가 강남구 보건소의 타미플루 처방지침 위반에 대해 처벌할 제제 수단이 없다”고 보도함에 따른 해명이다.복지부는 강남구 보건소의 해외출장 의원에 대해 예방적 목적으로 타미플루를 처방한 경우, 처방에 관련된 보건소 직원에 대한 처벌(직무상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직무를 태만히 한 경우: 지방공무원법 제69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또한 타미플루의 처방과 관련해 의무기록 또는 처방전이 존재하지 않을 시 의사의 경우 자격정지 1개월~15일(의료관계행정처분규칙)에 처해진다는 것.복지부는 아울러 강남구 보건소의 상급기관이면서 징계권자인 강남구청의 사실확인과 적의조치를 요구한 것이며, 이에 결과 보고를 받은 후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09-09-23 05:40신장·비뇨기검사인 ‘혈로 혈류량 측정술(초음파 희석법 이용, 123.60점)’ 등이 신설됐다.보건복지가족부는 ‘건강보험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를 개정 하고 10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2009-09-23 05:30정부의 약가제도 개선안 마련여부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24일 있을 복지부TFT 약가제도 개선 전문가회의에서 정책자문단들이 제시할 의견들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최근 복지부 의약품 가격 및 유통구조 선진화를 위한 TFT는 현행 약가제도의 여러가지 모순과 문제점을 지적하며 평균실거래가제 도입, 저가구매인센티브제 등을 주요 골자로하는 약가제도 개선안을 검토 중에 있다.이에 제약업계는 약가인하에만 촛점이 맞춰져 있는 정책 시행시 상위제약사 뿐만아니라 제약산업 존립자체를 위협하는 방안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향후 복지부 TFT의 결정에 제약업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또한 전재희 복지부장관은 이러한 제약업계의 우려에 대해 약가제도 방안이 아직 확실히 결정된 것은 아니라고 언급한 바 있어, 제약업계가 약가인하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도록 하는 등 제약업계의 의견수렴을 통해 일정수준에서 약가인하를 합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있다.이와관련해 복지부TFT는 내일(24일) 오후 3시 약가제도 개선 전문가회의를 소집해, 그간 복지부 TFT가 검토한 약가제도 개선안을 중심으로 정책자문단으로 선정된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이에따라 정부의 약가제도 개선
2009-09-23 05:20의사의 처방전에 의해 복막관류액을 요양기관외의 의약품판매업소에서 환자가 직접 구입한 경우에도 특례가 적용된다.보건복지가족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에 관한 기준 고시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9월26일까지 의견조회를 거친 후 10월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즉 희귀난치성질환자 산정특례(요양급여비용총액의 100분의 10을 본인일부부담) 대상중 만성신부전증환자의 경우, 기존의 ‘계속적 복막관류술 실시, 복막관류액 수령 당일 외래진료 또는 해당 시술 관련 입원진료’에 추가로 처방전에 의한 복막관류액을 의약품판매업소에서 구입한 경우도 포함시킨 것.개정안은 또한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질환(B20~B24)을 등록 대상에서 제외했다.복지부는 HIV 감염인은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에 따라 감염인의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에서 등록·관리되고 있으며, 필요시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등록여부 확인이 가능함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이중등록할 필요성이 없어 해당질환을 건보공단 등록대상에서 제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9-09-23 05:19‘의료인의 면허정보를 환자들이 요청할 경우 정보통신망 상에서 공개하도록 한다’안효대 의원(한나라당)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 의료법에는 의료인(의사·치과의사 및 한의사)의 면허와 자격 요건에 대해 보건복지가족부가 관리하도록 하고 있으며, 의료기관 설립 시에는 보건복지가족부에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하지만, 의료기관을 운영 또는 의료기관에서 진료하는 의료인의 정보에 대해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않아 무면허 또는 국내에서 인정하지 않는 외국 자격증, 타 의료인의 자격증을 대여해 의료기관을 개설 및 진료하는 경우 환자들이 피해를 받는 등 사회적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이에 안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의료기관 개설자 및 소속 의료기관에서 진료중인 의료인의 면허정보를 환자들이 요청시 정보통신망에 공개토록 명시했다.
2009-09-23 05:18노인성질환 의료기기의 출원이 10년 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디자인 또한 인체공학적 최첨단 기능을 갖춘 기술미학적 디자인으로 큰 변화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특허청이 국가경쟁력과 산업발전의 전략적 수단으로서 디자인 가치를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년간 전체 디자인출원이 매년 평균 6.5%(1999년 3만2404건 출원, 2008년 5만6750건 출원) 증가했다.하지만 노인성질환 의료기기(보청기·전신안마기·진단용기기·치과용기기·기능회복용기기)는 같은 기간 매년 평균 9.8% 증가(1999년 164건에서 2008년 343건으로 출원 2.1배 증가)한 것. 2004년을 기준으로 전후 5년간 이들 제품에 대한 출원건수를 살펴보면 △보청기는 4건에서 11건으로 175% 증가 △전신안마기 437건에서 461건으로 5.5% 증가 △진단용기기는 134건에서 169건으로 26.1% 증가 △치과용기기 135건에서 332건으로 146% 증가 △기능회복기기 194건에서 273건으로 41% 증가해 전체적으로는 904건에서 1246건으로 38% 늘었다. 특허청은 출원의 양적 변화와 더불어 물품 기능의 다양화와 제품수준의 고급화가 함께 이뤄지면서, 기업
2009-09-23 05:17아시아 최초의 의사실기시험이 오늘 첫 시행된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건상)은 23일부터 오는 12월 1일까지 원내 의사실기시험센터에서 3,549명을 대상으로 의사실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아시아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의사 실기시험은 체계적인 훈련을 받은 표준화환자를 활용해 환자를 대하는 응시자의 태도와 지식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시험은 2개센터에서 3cycle로 진행되며 매일 총72명의 응시자(12명×3cycle×2개센터)가 참가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시험이 시행되며, 공휴일·추석연휴 전후, 시험센터 정비일 등은 제외된다. 응시자는 정해진 시험 시작 및 종료 신호에 따라 12개의 시험실을 이동하면서 각 시험실에서 주어진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시험문제는 CPX(Clinical Performance Examination: 표준화 환자를 실제 환자처럼 진료하하는 것을 평가하는 시험) 6문제, OSCE(Objective Structured Clinical Examination 마네킹 또는 모의환자를 대상으로 수기를 평가하는 시험) 6문제 총 12문제로 구성된다.또한 CPX 문제 종료 후에는 해당 표준화 환자에 대한 진단 및 치료계획…
2009-09-23 05:03
충청남도의사회(회장 송후빈)는 20일 천안축구센타 천연잔디구장에서 총 8개팀 300여명의 선수와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1회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2009-09-22 18:54건보공단과 병원협회는 22일 내년도 요양급여비용계약을 위한 첫 협상을 진행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안소영 급여상임이사를 주축으로 한 협상단과 대한병원협회(회장 지훈상)대표단은 22일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20여분 간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협상의 경우 첫 번째로 이루어져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건강보험공단은 첫 협상에서 병원협회에 건강보험재정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소영 이사 역시 “기타 공급자 단체에 했던 이야기를 그대로 전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공단은 병원협회에 올해 건강보험료 인상률 동결과 보장성 강화 등으로 인해, 연말이나 내년 초 건보재정의 적자발생 가능성의 우려가 있음을 전했으며, 상반기 건강보험재정 분석을 통해 향후 적자발생을 예고한바 있다.그러나 병원협회의 경우 건강보험공단에 병원들의 어려움을 토로, 수가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병원협회 박상근 보험위원장은 “공단에서는 요양병원 증가 등으로 진료비가 늘었다고 이야기하지만, 올해 상반기 건보재정이 흑자인 것을 보면 그 만큼 환자들이 병원을 찾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설명했다. 실제 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올해 상
2009-09-22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