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빈소 서울아산병원, *발인 1월22일, *(02)3010-2000
*20일,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8호실(21일부터 33호실), *발인 1월 22일
영남대병원(병원장 신경철)은 지난 18일 가톨릭대 성의교정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개최된 ‘2024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정기총회 및 동계학술대회’에서 혈액종양내과 이경희 교수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알렸다. 이경희 회장의 임기는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는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학문적 발전과 말기 암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이바지하고, 호스피스 제도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 설립됐다. 이경희 교수는 항암치료와 암 전이 연구의 권위자로서 국내에 완화의료 치료 시스템이 도입된 단계부터 임종기 환자를 대상으로 한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해 알리고, 인식을 높이는 데에 공헌했다. 그 결과 2013년에는 호스피스 완화의료학회 닥터 폴 우수논문 학술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에는 국내 호스피스·완화의료 시스템의 정착과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외적으로는 영남대병원 호스피스 실장, 암센터장, 영남대 의과대학 학장 그리고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에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이사장직을 역임했다. 이경희 교수는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임종기 환자들의 존엄한
인하대병원은 최정석 이비인후과 교수(정보전략실장)가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의료정책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최 교수가 ICT를 활용한 건강정보 고속도로 확산 사업이 성공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이끌며 헌신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본인 동의 하에 건강정보를 원하는 대상에게 제공해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토록 하는 서비스다. 일반인뿐만 아니라 병·의원과 같은 의료 서비스 제공자, 보건의료 관련 기업, 연구기관 등에게 도움이 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국내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또 최 교수는 그동안 다양한 ICT 기반 프로젝트를 통해 의료 서비스 혁신에 기여해 왔다. 우즈베키스탄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에도 참여해 국제 협력을 강화했다. e-ICU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역거점 공공병원의 기능 보강에 앞장섰고, 정보통신방송혁신 인재양성 사업에서는 미래 의료 인재 육성을 지원했다. 그리고 악성 종양 데이터 구축과 같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개발에도참여하며 의료 분야 디지털 전환의 기반을 마련했다. 인하대병원은 최 교수가 속한 정보전략실을 중심으로 IC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월 20일(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에 박구선 국가생존기술연구회 회장을 임명(임기 3년)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의료연구개발 및 연구 성과의 상품화를 촉진함으로써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를 세계적인 의료연구개발 중심지로 육성하고 국내 보건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보건복지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신임 박구선 이사장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부원장,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으로 2025년 1월 20일부터 2028년 1월 19일까지 3년간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구선 이사장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공공 위탁연구개발생산기관(CRDMO)으로서의 역할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라며,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의 활성화와 국내 보건산업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는 “보건산업 분야 수출이 증가하는 등 보건산업의 중요성이 커져가는 시점에서 신임 이사장이 그간 쌓아온 풍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임 이사장 임명은
*17일, *빈소 서울아산병원, *발인 1월21일, *(02)3010-2000
*빈소 밀양 한솔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1월 22일, *055-356-7213
*빈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1월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모두비움, ESG나눔 자원순환 실천대회」에서 ‘자원순환 문화 확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오늘(17일) 밝혔다. 자원순환 성과대회는 폐전자제품 회수·재활용 분야에서 ESG경영활동을 선도하는 범국민적 E-순환거버넌스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2022년부터 전기‧전자제품 회수 재활용 촉진과 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 및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실시해왔다. 우수기관 표창은 자원순환 동행 파트너사로 협약을 맺은 기관이면서, 1차 정량평가와 2차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정성평가를 통과한 기관에게 주어진다. 공단은 지난 2022년 11월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ESG경영강화를 위해, ▲’23년 폐전기‧전자제품 13톤 배출 및 사회공헌 수익금 500만원 기부 ▲’24년 폐전기‧전자제품 27톤을 배출하며 친환경 재활용 처리에 앞장섰으며, 이번 대회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K-순환경제에 발맞춘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폐자원을 활용하고,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김용재△식품소비안전국장 김현정△마약안전기획관 강백원 (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빈소 서울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1월 19일, * 02-2030-7901
*16일, *빈소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월 19일, *02-2290-9442
HLB그룹이 디자인 역량 강화를 위해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에서 수차례 수상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정연우 디자이너를 그룹 현장지원팀 총괄 상무로 새롭게 영입했다. 최근 HLB글로벌을 주축으로 B2C 사업 분야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가고 있는 만큼 소비재 사업 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다. 정연우 상무는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너럴모터스(GM)와 폭스바겐그룹 벤틀리에서 외장디자이너로 활약했다. 이후 현대요트 디자인센터장, 현대자동차그룹 제네시스 외장디자인그룹장을 거쳐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디자인학과 부교수를 역임했다. 정 상무는 자동차 외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디자인 프로젝트를 총괄한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국내외 다수의 글로벌 대기업과 함께 리조트 디자인, 로봇 버스 디자인, 초소형 전기차디자인, 근미래 가전제품 디자인, 화장품 패키지 디자인, 구조드론 디자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프로젝트의 결과물들은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에서 12차례에 걸쳐 본상을 수상했다. HLB그룹은 지난해 12월 대대적인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경영 안정성 도모를 위
*15일, *빈소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월18일, *(031)787-1512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안나마리아 보이)이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25년 최우수 고용 기업(Top Employer)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020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2024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기업 중 최우수 고용 기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베링거인겔하임 본사는 5년 연속 글로벌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2025년 세계 17대 최우수 고용 기업 중 하나로 인증을 받았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임직원의 경력 개발과 복지를 우선시하는 기업 문화와 포괄적인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베링거인겔하임은 팀원부터 고위 임원까지 각 직급별로 적절한 리더십의 역할을 배울 수 있는 사내 리더십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모든 임직원이 스스로의 성장과 발전을 주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베링거인겔하임은 전 세계 53,500명의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가상 캠퍼스 형태의 교육 플랫폼 ‘베링거인겔하임 유니버시티(Boehringer Ingelheim University)‘를 통해 '스스로 설계하는 미래(Devel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