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서비스정책관실 사회서비스사업과장 이지은 서기관△보건의료정책관실 의료기관정책과장 권민정 서기관△기획조정실 기획조정담당관 오상윤 서기관△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 이현주 서기관△복지정책관실 복지정책과장 박재만 부이사관△복지정책관실 자활정책과장 김수환 서기관△복지행정지원관실 지역복지과장 우경미 서기관△사회서비스정책관실 사회서비스정책과장 설예승 부이사관△보건의료정책관실 의료자원정책과장 김승일 서기관△건강정책국 건강정책과장 임은정 부이사관△복지행정지원관실 지역복지과장 노정훈 부이사관 *파견근무 2025년 1월 1일~12월 31일△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 박미라 부이사관(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
◆서울대병원△행정처장 전정덕△간호본부장 정은희(보직기간 : 2025. 1. 1. ~ 2026. 12. 31.)
이태규 의정부성모병원 부원장 장인상 *빈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월 1일
최근 국내 연구팀이 스파르가눔증(Sparganosis) 기생충 감염으로 발생한 드문 뇌 염증성 병변 치료 증례를 발표하며, 기생충 감염의 조기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구팀은 스파르가눔증 유충이 뇌로 이동하며 발생한 질환을 정밀 검사로 진단하고, 수술로 성공적으로 제거한 사례를 학계에 보고했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교수와 순천향대서울병원 신경외과 박혜란 교수 공동 연구팀은 스파르가눔증 기생충 감염으로 서울대병원에 내원한 40대 여성 환자의 병변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개두술을 통해 살아 있는 기생충을 성공적으로 제거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스파르가눔증은 유충이 체내에 침투해 혈류를 통해 뇌로 이동하며 발생하는 드문 기생충 감염 질환이다. 감염은 주로 오염된 물을 마시거나 익히지 않은 야생 동물의 고기 또는 생선을 섭취했을 때 발생하며, 드물게 피부 상처를 통해 전파되기도 한다. 감염된 기생충이 뇌로 이동하면 두통과 구토 같은 초기 증상이 나타나며, 시간이 지나면서 발작, 시야 결손, 감각 이상 등 심각한 신경학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이번 연구는 서울대병원에 내원한 40대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환자는 심한 두통과 구토 증
아주대병원이 27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지정받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는 2016년부터 소아응급 진료의 특수성을 고려해, 성인 응급실과 구분하여 별도의 소아전문 응급실인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아주대병원은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지정을 받았다. 아주대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 바로 옆으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독립 건물을 완공하고, 12월 27일부터 소아응급 전담전문의가 24시간 365일 신생아~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응급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새로 문을 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약 193평 규모로 기존 9병상에서 음압격리 1병상, 일반격리 4병상, 중증응급 4병상, 일반응급 5병상 총 14개 병상으로 확장됐으며, 소아 응급환자 전용 환자분류소, 진찰실, 소생 처치실 등 전담 구역을 운영하고 있다. 또 기존 응급중환자실 및 소아병동 내 소아 응급환자 전용 병상 지정 등 소아 중증 응급환자 진료에 특화된 인프라를 더욱 강화했다. 2023년 아주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내원한 소아청소년 환자가 3만 2천여 명이었으며, 특히 중증도가 KTAS(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 5단계) 1~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송주현 교수가 제 39대 대한고관절학회장에 취임했다. 대한고관절학회는 대한정형외과 분과학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분과학회로 1981년 창립됐으며, 현재 약7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학회다. 송주현 교수는 대한고관절학회 총무‧편집위원‧평의원‧부회장, 대한 골연부조직 이식학회 총무‧평의원, 대한정형외과학회 보험위원회 상대가치 위원장, 성빈센트병원 응급의료센터장, PI실장 등을 역임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의학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송주현 교수는 “최고(最古이)자 최고(最高)를 뜻하는 ‘the oldest and the best’를 모토로 삼아, 고관절학회지의 국제학술지 선정, 정기 학술대회를 비롯한 연중 심포지움의 활성화, 국제 교류의 유지 및 발전, 젊은 인재 양성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안중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회장에 취임한다. 임기는 2025년 1월부터 1년이다.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KATRD)는 결핵과 호흡기 질환의 연구 및 치료 발전을 목표로 하는 학술단체다. 결핵,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폐암, 천식 등 다양한 호흡기 질환에 대한 연구를 촉진하고, 정기 학술대회와 학술지 발간 등을 통해 국내외 의료진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또 공공 보건 향상과 질병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치며,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으로 호흡기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안중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최근 의료계는 예측치 못한 의료 환경의 총체적 어려움으로 큰 위기를 겪고 있다”며 “다양한 현안들에 대해 여러 회원들의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중현 교수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의무원장을 비롯해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정보이사, 재무이사, COPD 연구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외에 대한병원협회, 대한내과학회, 대한흉부학회, 미국흉부학회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2014년에는 결핵 예방과 국가 결핵관리 사업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한성우)은 지난 19일 보건복지부로부터 2024년 경기남부 거점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거점지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 응급환자를 효율적으로 분산해 신속하게 최종 치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운영한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중 인력구성, 진료역량 등을 평가해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등 총 23개의 거점지역응급의료센터를 지정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응급의료센터는 2021년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전국 지역응급의료센터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개원 초기부터 24시간 전문의 중심의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종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음압격리실과 중증도에 따른 환자분류시스템을 갖추고 정기적인 대응훈련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병원 인근에 화학물질을 다루는 기업들이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화학사고 대응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0년에는 경기남부 최초 고압산소치료를 도입해 응급치료가 요구되는 일산화탄소 중독, 잠수병, 화상 등의 환자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경희대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 조성훈 교수가 지난 8일 대한한방신경정신학회 제 1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5년 1월부터 2년간이다.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는 한방신경정신과 진료영역에 대한 다양한 연구, 학술교류를 목적으로 1970년에 설립됐다. 한의 진단, 치료도구의 개발, 치료기술에 대한 근거 확보,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과 임상경로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조성훈 교수는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신임 회장으로서 회원 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학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더불어 국가의료정책에 참여하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성훈 교수는 경희대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 과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한스트레스학회 부회장, 한의학교육평가원 본평가위원장 및 학술위원장 역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정 신)이 국내 최초로 심방세동 신의료기술인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PFA)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부정맥팀(박형욱·윤남식·이기홍·김유리 교수)은 지난 10월 심방세동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하는 펄스장 절제술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오는 1월 설치돼 본격적인 펄스장 절제술을 시작할 예정이다. 심방세동은 심장의 구조적인 문제 등으로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가장 흔한 부정맥으로, 가슴이 답답하거나 어지럽고 숨이 차는 증상을 보인다. 혈액의 흐름이 불규칙해 혈전이 생기고, 이는 뇌졸중의 원인이 된다. 전남대병원이 국내 최초로 도입·설치한 펄스장 절제술은 심장에 가느다란 관을 밀어 넣은 뒤 심방세동을 일으키는 이상 부위를 찾아 전기장을 발생시켜 이를 한 번에 없애는 시술이다. 주로 심방세동을 일으키는 좌심방내의 폐정맥 입구에 가느다란 유도관인 카테터를 놓고 전기장을 발생시켜 시술한다. 기존 치료법인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 냉각풍선도자 절제술의 부작용인 식도 천공이나 횡격막 신경 손상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어 더 안전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기존 시술보다 훨씬 빠르며 재시술률과
*28일, *빈소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월31일, *(02)2227-7500
대한환자안전학회 이의선 홍보이사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2024 ICT 기반 의료정책’ 수립에 공이 있는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됐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김유미 부장은 “이 이사는 보건의료정보원이 추진하는 ‘전자의무기록 인증제 시범사업’과 ‘전자의무기록 인증위원회 전문가 협의체’ 등에서 활동하면서 특히 전자의무기록시스템 표준 개선과 인증기준 고도화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의선 홍보이사는 아산병원과 고려대 구로병원 등 대학병원을 비롯해서 1차 의원, 비대면 진료까지 다양한 임상경험을 한 응급의학전문의다.
*종근당(승진)△상무 승진 이욱세, 권유경, 이우△이사 승진 장문수, 이주원 *종근당바이오(승진)△이사 승진 배철용, 김우상 *경보제약(승진)△상무 승진 이태경△이사 승진 정희록 *Bell SM(승진)△상무 승진 김재영
■ 국장◆ 용인세브란스병원▲ 간호국장 김태희(2025년 1월 1일) ■ 팀장◆ 강남세브란스병원새병원추진본부▲ 건립기획팀장 박상수 ◆ 의과학연구처▲ 기술사업팀장 장규순 ◆ 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팀장 정은진 ◆ 용인세브란스병원▲ 입원간호팀장 김은채(2025년 1월 1일) ■ 파트장◆ 세브란스병원▲ 외래원무팀 외래2파트장 한윤환▲ 기획예산팀 기획예산파트장 이용식(2025년 1월 1일)▲ 물류팀 물류파트장 정도헌▲ 진단검사의학팀 혈액학파트장 이상연(2025년 2월 1일)
큐로셀(대표이사 김건수)이 보건복지부가 인증하는 ‘혁신형 제약기업’에 신규 선정됐다. 혁신형 제약기업은 2012년부터 복지부가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7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3조에 따라 우수한 의약품 개발과 보급을 통해 국민 건강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제약 바이오 기업을 선정하고 이를 육성, 지원하는 인증 제도다. 선정 기준은 연구개발(R&D) 투자 비중, 신약 R&D 실적, 해외 진출 역량 등이다. 큐로셀은 최신 첨단바이오의약품인 CAR-T 치료제를 상용화하려는 기업으로, 국내 바이오 기업 중 첫 CAR-T 치료제 개발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혁신형 제약기업에 선정됐다. 2016년 국내 최초의 CAR-T 치료제 전문 기업으로 창립한 이래 독자적인 차세대 CAR-T 플랫폼을 완성해 신약 후보 물질 도출, 공정법 개발, 분석법 확립, IND 승인, 임상용 의약품 생산, 임상시험 수행, 상업용 GMP 제조소 구축 등 모든 역량을 내재화하며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인프라 발전에 기여해왔다. 차세대 CAR-T 치료제 ‘안발셀(제품명 림카토주)’의 임상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 안발셀은 67.1%의 완전관해율을 기록하며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