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5년 3월 1일 (토) 13시, *장소 예산 더센트럴웨딩홀, *041-331-3000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신경외과 이병주 교수가 2월 22일 이대서울병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2차 대한척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병주 교수는 ‘급성 척수 손상(SCI) 환자의 스테로이드 사용 및 수술적 감압술의 타이밍에 대한 가이드라인’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척수손상 및 척수의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연구에서는 급성 척수 손상 환자 치료 시 스테로이드 사용과 수술적 감압술 타이밍의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를 정리해 실무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이병주 교수는 “급성 척수 손상 치료 중 메틸프레드니솔론 숙시네이트 나트륨(MPSS)과 같은 스테로이드와 빠른 수술적 감압술의 효과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효능 문제에 의문이 있어 이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급성 척수 손상 환자의 올바른 치료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6일, *빈소 서울아산병원, *발인 3월1일, *(02)3010-2000
대한간호협회 제40대 회장으로 신경림 후보가 당선됐다. 제1부회장에는 박인숙 후보가, 제2부회장에는 이태화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간호협회는 2월 26일(수)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간호법 제정, 대한민국 간호 100년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제94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26일 개최된 제94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신경림 회장후보는 전체 참석 대의원 371명 중 258표(69.54%)를 얻어 당선을 확정지었다. 당선이 확정된 이사 8명은 △김경애 국제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김윤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간호부장 △김일옥 삼육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박애란 전 정신간호사회 회장 △박효정 이화여자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손순이 전 보험심사간호사회 회장 △송준아 고려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추영수 고려대학교의료원 선임 간호부장이다. 감사로 당선된 2인은 △김숙정 광주광역시간호사회 회장 △신용분 전 경상북도간호사회 회장이다. 당연직 부회장은 대한간호협회 정관에 의해 앞으로 선출될 병원간호사회장이 선임될 예정이다. 정관에 따르면 당연직 부회장은 간호협회 회원 수의 25% 이상이 회원으로 등록된 지부 및 산하단체의 장으로 하며, 부회장의 순서는 회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소장 이상일, 위장관외과 교수)는 26일 대전지역암센터 2층 박종윤·전지민홀에서 ‘2025년도 대전지역 암관리사업·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 설명회 및 상반기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충남대학교병원은 매년 암관리사업 및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내 사업에 대한 정보와 2025년도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협의체 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목표로 협의체 회의를 개최해오고 있다. 사업설명회는 이상일 대전지역암센터 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명원 대전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장의 환영사 ▲대전지역 암관리사업 계획(대전지역암센터 이소연) ▲대전충남세종지역 암등록통계 현황(대전지역암센터 오미나) ▲대전지역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 계획(대전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김영옥)과 2024년도 대전지역 암관리사업 우수사례 선정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의 사례 발표 순서로 진행했다. 올해부터 대전광역시 유관부서 과장 및 보건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본부 부장이 지역암관리 협의체 구성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이날 대전지역 암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26일,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2월 28일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복수경 교수가 지난 22일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대한당뇨발학회 제23차 동계학술대회’에서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5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2년간이다. 2013년 창립한 대한당뇨발학회는 다학제 학회로서 혈관외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내분비대사내과, 간호부에서 당뇨발에 관심이 있는 전문가들이 모여 연 2회씩 학술대회를 개최했고 그동안 당뇨발의 치료와 연구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복수경 신임 회장은 “당뇨발 환자들의 기능 보존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러 진료과들 간 협업을 바탕으로 한 다학제적 접근 방식을 강화하고자 한다”면서 “임기 동안 질환에 관한 정보를 알리고 학회 발전을 위해 당뇨발의 날 개최, 당뇨발인증 병원확대, 당뇨발 진료지침서 재발간, 국제학술대회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일약품이 시작하고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완성한 37호 신약 ‘자큐보’가 대한민국 신약개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온코닉테라퓨틱스(대표 김존)는 ‘자큐보’의 개발 성과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는 제26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식에서 신약개발부문 대상을 수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국내 제약·바이오헬스산업 발전과 신약 연구개발 의욕 고취를 위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지난 1999년 제정한 국내 최초의 신약개발분야 상이다.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는 제일약품이 초기 후보물질을 연구하고 온코닉테라퓨틱스가 후속 개발을 통해 지난해 4월 식약처로부터 신약으로 허가받은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P-CAB: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억제제)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지난 2020년 신약 연구개발을 위해 제일약품이 설립한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다. 제일약품은 온코닉테라퓨틱스를 설립한 이후 꾸준히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신약 확보에 공을 들여왔다. 양사의 신약 연구개발 노력은4년 만에 37호 국산 신약 자큐보 개발 성공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신약개발의 긍정적인 선례를 만들었
▲기획실장 오형근▲교육수련부장 곽이경▲QI실장 이언숙▲기획실차장 겸 내과계 중환자실장 강형구▲내과계 진료부차장 조성우▲외과계 진료부차장 겸 진료지원팀장 구해원 교수 임기는 2025년 3월 1일부터 2년간이다.
*빈소 수원시연화장 장례식장 101호, *발인 2월 27일
*25일, *빈소 서안동농협장례식장 302호, *발인 2월 27일, *070-4249-2653
*빈소 영동병원장례식장 2빈소(2층), *발인 2월 27일
*24일, *빈소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2월 26일
△ 경희대학교병원 경영기획팀장 송영규△ 행정처 인력관리본부 총무팀장 유재흥△ 의료협력본부 국제진료센터 국제진료팀장 김준석△ 정보전략실 정보보호팀장 김정호△ 정보전략실 정보기술팀장 이개정
국제백신연구소(IVI)가 공중보건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세스 버클리(Seth Berkley) 박사와 스리슈티 굽타(Srishti Gupta) 박사를 IVI 이사회의 신임 이사(비상임)로 임명했다. 감염병 예방, 백신 접근성 확대 및 백신 정책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두 전문가의 이사회 합류로 IVI는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저렴한 백신을 발굴 개발 보급하는 미션 수행에서 기여를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스 버클리 박사는 수십년 동안 세계 공중보건 분야에서 헌신해 왔으며, 최근까지 세계백신면역연합(GAVI)의 CEO로 재임하며 중저소득국가 아동들의 예방접종률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기여했다. 그의 리더십 아래 GAVI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금을 확보하고, 코로나19 백신 공동 구매·배분 체계인 코백스(COVAX)를 설치해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코로나19 백신을 공급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감염병 전문가로서 그의 깊은 식견과 의료 접근 형평성을 위한 헌신은 전세계적으로 백신 불평등 해소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리슈티 굽타 박사는 공중보건 정책 및 전략 수립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맥킨지컨설팅의 세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