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국가신약개발재단 (국가신약개발사업단장 박영민)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바이엘 코리아 오피스에서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바이엘 코리아와 국내 스타트업 간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신약 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바이엘의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바이엘 코랩 커넥트’(Bayer Co.Lab Connect)의 성공적인 실행 지원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발전과 혁신 신약 연구개발을 위한 투자 지원 ▲국내 제약·바이오 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잠재적인 유망 기업 발굴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업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이번 협약의 핵심이 되는 ‘바이엘 코랩 커넥트’는 기존의 틀을 깨는 창의적인 혁신과 과학적인 성과에 집중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생명과학 분야의 인큐베이터 네트워크이자 바이엘의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독일 베를린, 미국 케임브리지, 중국 상하이, 일본 고베를 거점으로 하는 ‘바이엘 코랩’(Bayer Co.Lab)의 확장판이다. ‘바이엘 코랩 커넥트’는 일본 고베·도쿄, 중국 상하이·베이징, 미국 보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 래디올로지 사업부는 지난 3월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CT 환자 케어의 재정의: 가이드라인에서 일상 진료까지(Redefining Patient Care in CT: From Guidelines to Daily Practice)'를 주제로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하는 ‘2026 바이엘 솔루션 데이-환자 케어’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바이엘 코리아가 울트라비스트듀, 가도비스트, 프리모비스트 등 다양한 CT 및 MRI조영제와 메드라드(MEDRAD) 시리즈의 조영제 주입기 등 종합적 래디올로지 포트폴리오를 갖춘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Total solution provider)로서, 안전한 조영제 사용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환자 안전 위한 리얼월드 기반 ‘맞춤형 CT 최적화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구진모 교수와 고려대학교구로병원 영상의학과 용환석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서울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강혜련 교수,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허수빈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조영제 관련 최신 가이드라인과 임상 근거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바이엘 코리아 컨슈머 헬스 사업부(대표 오영경)는 항진균 치료제 카네스텐이 칸디다성 질염 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올바른 치료 정보 전달을 위해 '당일치료 캠페인(One-day project)’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질염 치료, 단 한 알로 단 하루 만에 간편하게’라는 메시지로, 카네스텐 1질정의 빠르고 간편한 1회 요법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칸디다균의 증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칸디다성 질염은 면역력 저하,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가려움, 분비물 변화, 외음부 불편감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 만큼 흔한 질환이지만, 사회적인 인식으로 인해 적극적인 치료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질염은 오래 지속될 수록 증상이 악화되고 일상 생활에 미치는 불편함도 커지기 때문에 적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칸디다성 질염은 병원에 방문해 치료하거나, 일반의약품인 클로트리마졸 성분의 카네스텐 질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수일에 걸쳐 반복 사용해야 하는 질정제는 월경, 번거로움, 망각 등의 이유로 치료 중도에 중단되어 충분한 치료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카네스텐 1질정의
바이엘 코리아(대표 이진아)는 3월 마지막 주 심부전 인식 주간을 맞아 24일 ‘케렌디아 미디어 세션’을 개최하고,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치료제이자 만성 심부전 치료제로서 케렌디아의 임상적 유용성을 통해 신장과 심장의 통합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케렌디아는 2형 당뇨병 동반 만성신장병 환자에서 추정사구체여과율(eGFR)의 지속적인 감소, 말기 신장병에 도달,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및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의 위험 감소를 위한 치료제로 2022년 5월 국내 허가를 받고, 2024년 2월 요양 급여 인정을 받은 데 이어 지난해 10월 좌심실 박출률 40% 이상(이하, LVEF≥40%)인 성인 만성 심부전 환자에서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및 긴급 병원 방문 위험을 감소시키는 만성 심부전 치료제로 허가 받았다. 이번 미디어 세션은 케렌디아의 만성 심부전 적응증을 소개하고, 신장부터 심장까지 치료 영역을 확대한 케렌디아의 임상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정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신장내과 박세훈 교수,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김다래 교수 등 각 분야의 권위자들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오는 3월 12일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2형 당뇨 환자의 만성콩팥병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는 ‘만성콩팥병 조기 진단의 KEY, KIDNEY액션 1·2·3’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세계 콩팥의 날은 매년 3월 둘째주 목요일로, 세계신장학회(ISN)와 국제신장재단연맹(IFKF)이 콩팥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콩팥질환으로 인한 합병증 예방을 목표로 제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만성콩팥병은 노폐물 제거와 체내 항상성 유지를 담당하는 콩팥의 기능이 만성적으로 저하되어 나타나는 질환으로, 가장 큰 원인으로 당뇨병이 지목된다. 바이엘 코리아는 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해 2형 당뇨병 환자에서 만성콩팥병 조기 진단의 중요성과 일상 속 간편한 콩팥 건강 확인 방법을 알리고자 '만성콩팥병 조기 진단의 KEY, KIDNEY 액션 1·2·3' 사내 행사를 마련했다. 소변 딥스틱(요 시험지봉) 검사는 소변에 딥스틱을 적셔 단 2분 안에 단백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간편한 검사다. 딥스틱은 온라인이나 약국에서 구매해 직접 가정에서 해보거나, 가까운 동네 병원에서도 받을 수 있어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바이엘 코리아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을 맞아 월경 관련 질환 인식 개선과 조기 진단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여성 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 ‘내 몸의 신호, 그냥 넘기지 마세요(Anything But Normal)‘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에서 여성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많은 여성들이 월경통이나 월경과다와 같은 월경 관련 증상을 겪으면서도, 이를 일상적인 불편함으로 여기거나 참아야 하는 것이라 인식하는 현실에 주목해 기획됐다. 월경 건강은 단순한 생리 현상을 넘어 여성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로, 월경 관련 통증이나 출혈 양상의 이상은 자궁 관련 질환에 의한 신호일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가임기 여성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월경통은 지속되는 기간이 길거나 증상이 점차 심해지는 경우, 또는 월경 외 시기에도 나타나는 통증은 자궁내막증이나 자궁근종과 같은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만약 적절한 시기에 관리하지 않을 경우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만성 골반통이나 난임으로도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조기 인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조영 증강 유방촬영술(Contrast Enhanced Mammography)이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신의료기술로 인정됐음을 환영한다고 3일 밝혔다. 바이엘 코리아는 자사의 CT조영제 울트라비스트듀가 2023년 8월 국내 최초로 조영 증강 유방촬영술 적응증을 받은 후, 지난 해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 조영 증강 유방촬영술에 대한 신의료기술평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조영 증강 유방촬영술의 신의료기술 인정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지난 2월 27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건복지부는 조영 증강 유방촬영술을 신의료 기술로 신설 고시했다.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고시에 따르면, ‘조영 증강 유방촬영술’은 유방병변 유소견자 또는 추적환자를 대상으로 요오드계 조영제를 정맥 주입 후 유방을 압박한 상태에서 상하(craniocaudal) 및 내외사위(mediolateral olbique) 방향으로 저에너지 및 고에너지 X선 영상을 연속적으로 획득해 조영 증강 영역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유방질환의 진단 및 추적관찰에 안전하고 유효한 기술로 인정받았다. 기존의 유방촬영술 (mammography)은 유방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아일리아 8mg(성분명: 애플리버셉트 8mg)’의 투여 주기를 최소 4주에서 최대 24주까지 확대하고, 망막정맥폐쇄(Retinal Vein Occlusion, 이하 RVO)로 인한 시력손상 치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허가를 통해 아일리아 8mg은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이하 nAMD) 및 당뇨병성 황반부종(Diabetic macular edema, 이하 DME) 환자 대상 최대 6개월의 투여 간격이 승인된 유일한 항-혈관내피성장인자(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이하 anti-VEGF) 치료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유지 요법 시 최소 투여 간격도 기존 8주에서 4주로 단축돼, 질환 상태에 따라 보다 세밀한 투여 간격 조절이 가능해졌다. 이번 투여 간격 연장 허가는 nAMD 환자를 대상으로 한 PULSAR 연구와 DME 환자를 대상으로 한 PHOTON 연구의 156주 차(3년) 연구 결과를 근거로 이뤄졌다. 두 연구는 모두 다기관,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로부터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26위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GPTW(Great Place to Work)는 전 세계 180여개국에서 기업 문화를 평가하는 공정하고 권위 있는 글로벌 인증 기관으로, 자체 개발한 진단 도구인 신뢰지수(Trust Index)를 기반으로 ‘믿음·존중·공정성·자부심·동료애’ 등 5개 핵심 범주와 15개 세부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60% 이상 긍정 평가를 받은 기업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한다. 바이엘 코리아는 GPTW 모든 문항의 평균이 80%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고, ‘모든 것을 고려했을 때, 여기는 일하기에 훌륭한 곳이다’라는 항목에서는 85%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며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가운데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더불어, 기업 부문에서 주2-3회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 유치원 지원금 등의 복지제도 및 남녀 모두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부모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도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 경영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가 산부인과 의료진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여성 건강 질환에 대한 관련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공유하기 위해 공식 카카오톡 채널 ‘Bayer OBGY Talk(바이엘 옵지 톡, 이하 OBGY Talk)’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여성 건강 진료 환경은 월경 관련 질환부터 피임, 자궁내막증, 폐경기 관리에 이르는 여성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치료영역을 포함하며, 환자 개개인의 특성과 장기적인 삶의 질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 전략이 요구된다. 또한, 최신 임상 근거 및 치료 가이드라인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의료진이 이를 진료에 적시에 반영하는 것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바이엘 코리아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존 대면 중심의 정보 전달을 넘어 모바일 기반 디지털 소통 채널을 통해 산부인과 의료진에게 필요한 최신 정보와 학술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OBGY Talk’을 기획했다. 이는 바이엘 여성 건강 사업부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여성 건강 정보 접근성을 높여온 디지털 경험을 의료진 영역으로 확장한 시도다. ‘OBGY Talk’은 의료진 인증을 거쳐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