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오는 3월 12일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2형 당뇨 환자의 만성콩팥병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는 ‘만성콩팥병 조기 진단의 KEY, KIDNEY액션 1·2·3’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세계 콩팥의 날은 매년 3월 둘째주 목요일로, 세계신장학회(ISN)와 국제신장재단연맹(IFKF)이 콩팥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콩팥질환으로 인한 합병증 예방을 목표로 제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만성콩팥병은 노폐물 제거와 체내 항상성 유지를 담당하는 콩팥의 기능이 만성적으로 저하되어 나타나는 질환으로, 가장 큰 원인으로 당뇨병이 지목된다. 바이엘 코리아는 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해 2형 당뇨병 환자에서 만성콩팥병 조기 진단의 중요성과 일상 속 간편한 콩팥 건강 확인 방법을 알리고자 '만성콩팥병 조기 진단의 KEY, KIDNEY 액션 1·2·3' 사내 행사를 마련했다. 소변 딥스틱(요 시험지봉) 검사는 소변에 딥스틱을 적셔 단 2분 안에 단백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간편한 검사다. 딥스틱은 온라인이나 약국에서 구매해 직접 가정에서 해보거나, 가까운 동네 병원에서도 받을 수 있어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바이엘 코리아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을 맞아 월경 관련 질환 인식 개선과 조기 진단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여성 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 ‘내 몸의 신호, 그냥 넘기지 마세요(Anything But Normal)‘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에서 여성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많은 여성들이 월경통이나 월경과다와 같은 월경 관련 증상을 겪으면서도, 이를 일상적인 불편함으로 여기거나 참아야 하는 것이라 인식하는 현실에 주목해 기획됐다. 월경 건강은 단순한 생리 현상을 넘어 여성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로, 월경 관련 통증이나 출혈 양상의 이상은 자궁 관련 질환에 의한 신호일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가임기 여성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월경통은 지속되는 기간이 길거나 증상이 점차 심해지는 경우, 또는 월경 외 시기에도 나타나는 통증은 자궁내막증이나 자궁근종과 같은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만약 적절한 시기에 관리하지 않을 경우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만성 골반통이나 난임으로도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조기 인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조영 증강 유방촬영술(Contrast Enhanced Mammography)이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신의료기술로 인정됐음을 환영한다고 3일 밝혔다. 바이엘 코리아는 자사의 CT조영제 울트라비스트듀가 2023년 8월 국내 최초로 조영 증강 유방촬영술 적응증을 받은 후, 지난 해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 조영 증강 유방촬영술에 대한 신의료기술평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조영 증강 유방촬영술의 신의료기술 인정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지난 2월 27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건복지부는 조영 증강 유방촬영술을 신의료 기술로 신설 고시했다.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고시에 따르면, ‘조영 증강 유방촬영술’은 유방병변 유소견자 또는 추적환자를 대상으로 요오드계 조영제를 정맥 주입 후 유방을 압박한 상태에서 상하(craniocaudal) 및 내외사위(mediolateral olbique) 방향으로 저에너지 및 고에너지 X선 영상을 연속적으로 획득해 조영 증강 영역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유방질환의 진단 및 추적관찰에 안전하고 유효한 기술로 인정받았다. 기존의 유방촬영술 (mammography)은 유방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아일리아 8mg(성분명: 애플리버셉트 8mg)’의 투여 주기를 최소 4주에서 최대 24주까지 확대하고, 망막정맥폐쇄(Retinal Vein Occlusion, 이하 RVO)로 인한 시력손상 치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허가를 통해 아일리아 8mg은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이하 nAMD) 및 당뇨병성 황반부종(Diabetic macular edema, 이하 DME) 환자 대상 최대 6개월의 투여 간격이 승인된 유일한 항-혈관내피성장인자(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이하 anti-VEGF) 치료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유지 요법 시 최소 투여 간격도 기존 8주에서 4주로 단축돼, 질환 상태에 따라 보다 세밀한 투여 간격 조절이 가능해졌다. 이번 투여 간격 연장 허가는 nAMD 환자를 대상으로 한 PULSAR 연구와 DME 환자를 대상으로 한 PHOTON 연구의 156주 차(3년) 연구 결과를 근거로 이뤄졌다. 두 연구는 모두 다기관,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로부터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26위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GPTW(Great Place to Work)는 전 세계 180여개국에서 기업 문화를 평가하는 공정하고 권위 있는 글로벌 인증 기관으로, 자체 개발한 진단 도구인 신뢰지수(Trust Index)를 기반으로 ‘믿음·존중·공정성·자부심·동료애’ 등 5개 핵심 범주와 15개 세부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60% 이상 긍정 평가를 받은 기업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한다. 바이엘 코리아는 GPTW 모든 문항의 평균이 80%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고, ‘모든 것을 고려했을 때, 여기는 일하기에 훌륭한 곳이다’라는 항목에서는 85%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며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가운데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더불어, 기업 부문에서 주2-3회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 유치원 지원금 등의 복지제도 및 남녀 모두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부모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도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 경영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가 산부인과 의료진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여성 건강 질환에 대한 관련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공유하기 위해 공식 카카오톡 채널 ‘Bayer OBGY Talk(바이엘 옵지 톡, 이하 OBGY Talk)’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여성 건강 진료 환경은 월경 관련 질환부터 피임, 자궁내막증, 폐경기 관리에 이르는 여성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치료영역을 포함하며, 환자 개개인의 특성과 장기적인 삶의 질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 전략이 요구된다. 또한, 최신 임상 근거 및 치료 가이드라인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의료진이 이를 진료에 적시에 반영하는 것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바이엘 코리아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존 대면 중심의 정보 전달을 넘어 모바일 기반 디지털 소통 채널을 통해 산부인과 의료진에게 필요한 최신 정보와 학술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OBGY Talk’을 기획했다. 이는 바이엘 여성 건강 사업부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여성 건강 정보 접근성을 높여온 디지털 경험을 의료진 영역으로 확장한 시도다. ‘OBGY Talk’은 의료진 인증을 거쳐 운영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가 아일리아 프리필드시린지(Pre-filled Syringe, PFS) 8mg(이하 아일리아 PFS 8mg)이 오는 1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받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르면, 아일리아 PFS 8mg은 ▲ 연령관련 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이하 AMD)에 의한 황반하 맥락막 신생혈관을 가진 환자와 ▲ 당뇨병성 황반부종(Diabetic Macular Edema, 이하 DME)으로 헤모글로빈A1C(HbA1C) 10% 이하 및 최단 중심망막두께 300µm 이상인 조건을 충족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투여하는 것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 아일리아 PFS 8mg은 사전 충전 주사기 디바이스 오큐클릭(OcuClick)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오큐클릭은 기계적으로 약물 권장 용량(0.07ml)을 유리체강 내에 정확히 주입하도록 설계돼, 의료진의 시술 시간을 단축하고 투약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아일리아 8mg은 기존 아일리아 2mg 대비 4배 높은 몰 용량(molar dose)으로 약효 지속성을 강화한 제형으로, 초기 3개월 동안 매월 1회 투여한 뒤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5 한국망막학회 총회학술대회’에서 자사의 항-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항-VEGF) 치료제 ‘아일리아 8mg’의 임상적 가치를 조명하는 런천 심포지엄을 지난 12월 1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런천 심포지엄에는 서울대학교병원 안과 박규형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 이선영 교수와 김안과병원 조한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아일리아 8mg의 글로벌 연구 및 결절성 맥락막 혈관병증(Polypoidal Choroidal Vasculopathy, PCV) 관련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며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뛰어난 질환 조절·시력 개선 효과로 글로벌 표준 치료 자리매김한 아일리아 8mg 첫 번째 연자로 나선 이선영 교수는 ‘망막 치료의 진화: 연구실로부터 환자 치료까지의 여정(Evolving Practice in Retinal Care: Journey from Lab to Patient)’을 주제로 아일리아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바이엘 코리아(대표 이진아)와 망막 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국내 유통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아일리아 2mg과 아일리아 8mg의 영업과 마케팅,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바이엘 아일리아는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망막정맥폐쇄에 의한 황반부종, 병적근시로 인한 맥락막 신생혈관 형성에 따른 시력 손상의 치료 등 다양한 망막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항-혈관내피성장인자(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항-VEGF) 치료제로, 혁신적인 치료 효과와 신뢰를 기반으로 10년 이상 표준 치료제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작년에 출시된 고용량 제제인 아일리아 8mg은 아일리아 2mg에서 확인된 시력 개선 효과와 안전성과 함께 투여 간격을 최대 20주까지 연장할 수 있어 환자의 치료 편의성을 크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종근당은 이미 안과 영역에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영업과 마케팅 역량을 축적해 왔다”며, “안과질환 부문에서의 전문성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바이엘이 6일(베를린 현지시간) 피네레논(Finerenone)의 1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환자 대상 3상 임상시험인 FINE-ONE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FINE-ONE 연구 결과, 1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표준치료에 피네레논을 추가 투여 시 위약 대비 베이스라인 이후 6개월 간 요-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UACR)의 유의한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UACR 상승은 신장병 진행 및 신부전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심혈관 사건의 예측 인자다. 피네레논의 UACR 감소 효과는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FIDELIO-DKD, FIGARO-DKD)에서 확인한 신장병 진행 및 신부전 지연, 심혈관 사건 감소 결과와 높은 연관성을 보였다. FINE-ONE 연구 결과는 2025 미국신장학회 신장주간(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Kidney Week 2025) 개막 총회에서 ‘주목할 만한 영향력 있는 임상시험(Featured High-Impact Clinical Trial)’으로 발표됐다. 네덜란드 흐로닝언대학 의료센터(University Medical Center Gron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