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담도암 및 수술 또는 국소치료가 불가능한 진행성 간세포성암 1차 치료에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의 건강보험급여 적용을 기념해, IMFINZI ON AIR 사내행사를 3월 11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임핀지는 지난 3월 1일부터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담도암 1차 치료에서 젬시타빈·시스플라틴과의 병용요법으로, 수술 또는 국소치료가 불가능한 진행성 간세포성암 1차 치료로서 이뮤도(성분명 트레멜리무맙)와의 병용요법(STRIDE 요법)으로 각각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됐다. 이번 행사는 임핀지 급여 적용을 계기로 담도암과 간세포암에서 각각 확인된 임핀지 병용요법의 장기생존 혜택에 대한 임상적 가치를 조명하고 실제 치료 접근성 확대의 의미를 임직원들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IMFINZI ON AIR’ 콘셉트를 통해 새로운 치료 기회와 희망이 환자에게 닿고 있음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첫 번째 세션인 ‘뉴스 비하인드’에서는 한국혈액암협회 박정숙 사무총장이 연자로 나서, ‘환자 관점에서 급여 적용의 의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 사무총장은
한국다이이찌산쿄 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김정태)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주식회사(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다트로웨이(성분명: 다토포타맙데룩스테칸)가 지난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를 통해 다트로웨이는 절제 불가능한 또는 전이성인 호르몬 수용체(HR) 양성, HER2-음성(IHC 0, IHC 1+ 또는 IHC 2+/ISH-) 유방암으로, 이전에 내분비 기반 치료와 진행성 단계에서 전신 화학요법 치료를 받은 환자의 치료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다트로웨이는 다이이찌산쿄가 최초로 개발한 TROP2 표적 데룩스테칸(DXd, deruxtecan) 기반 항체-약물 접합체(ADC)로, 아스트라제네카와 함께 공동으로 개발 및 상용화 중이다. 다이이찌산쿄의 DXd ADC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허가 받은 두 번째 데룩스테칸 기반 항체-약물 접합체다. 현재 호르몬수용체 양성·HER2 음성 환자들의 내분비요법 이후 표준치료는 단일 항암화학요법으로, 제한적인 임상적 이익이 한계점으로 지적돼 왔다. 다트로웨이는 HR 양성·HER2음성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로 허가받은 TROP2 (영양막 세포 표면 항원-2) 표적 ADC로1, 3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가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담도암 및 수술 또는 국소치료가 불가능한 진행성 간세포성암 1차 치료에 3월 1일부터 건강보험급여 적용된다고 밝혔다 담도암과 간암은 원격 전이 단계에서 5년 생존율이 각각 4.1%와 3.5%로 예후가 좋지 않은 암종이다. 특히 담도암은 10여년 간 표준치료 옵션이 항암화학요법(젬시타빈-시스플라틴 병용요법)에서 변화가 없었으며, 간세포암은 다수의 환자가 보유한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증으로 간 기능이 저하돼 있어 치료에 제한이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담도암에서 임핀지-젬시타빈/시스플라틴 병용요법과 간세포성암에서 임핀지-이뮤도 병용요법(이하 STRIDE 요법)의 급여가 인정되며, 환자들에게 보다 조기에 NCCN 권고에 따른 표준치료 접근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는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담도암 환자의 1차 치료로서 젬시타빈 및 시스플라틴과의 병용요법에 건강보험급여가 적용됐다. 임핀지는 담도암 환자에서 1500mg을 화학요법과 병용해 3주 간격으로 투여한 뒤 1500mg 단독요법을 4주 간격으로 투여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우수한 제도와 조직문화를 지닌 모범 기업으로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 제도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인증을 통해 임직원의 업무 유연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바탕으로 일·가정의 양립과 지속 가능한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임직원이 직장과 가정뿐 아니라 개인의 삶 전반에서 균형 있게 성장할 때 기업 역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철학은 단순한 복지 제공을 넘어 근무 유연성 확보, 생애주기별 가족 지원,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 경력 개발 기회 확대 등 직장과 삶의 균형(Work & Life Balance), 건강과 자기개발(Wellness & Development)을 통합 지원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으로 이어졌다. 한국아스트라제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제20회 ‘2025 K-WITH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하며, 국내 대표 사회공헌 기업을 선정하는 주요 평가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폐암 조기검진 인식 개선을 위한 ‘폐암제로 캠페인’과 암 환자 자녀를 장기적으로 지원해 온 ‘희망샘 프로젝트’ 등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또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2025년에는 다국적 제약사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에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사회공헌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단순히 의약품 공급을 넘어 ‘환자 중심 생태계(Patient-Centric Ecosystem) 구축’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질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폐암제로(Lung Cancer Zero
한국다이이찌산쿄 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김정태)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주식회사(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의 HER2 저발현 및 초저발현 전이성 유방암 적응증의 국내 허가를 기념해 더 플라자 호텔 서울 메이플홀에서 20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엔허투는 지난 1월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절제불가능한 또는 전이성 환경에서의 환자의 단일요법으로서 이전에 전이성 환경에서 한 가지 이상의 내분비 요법을 받은 HER2 저발현 (IHC 1+ 또는 IHC 2+/ISH-) 또는 HER2 초저발현(세포막이 염색된 IHC 0)유방암 환자의 치료’에 대한 적응증을 승인받았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임석아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병리과 공경엽 교수가 연자로 참석해 이번 엔허투 허가의 근거가 된 DESTINY-Breast06 연구를 중심으로, HER2 저발현 및 초저발현 전이성 유방암에서 나타난 엔허투의 임상적 혜택과 엔허투가 가져온 유방암 분류 변화 및 HER2 진단의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임석아 교수는 “DESTINY-Breast06 연구는 국내 유방암 아형 중 가장 높은 비율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세계 담도암의 날’을 맞아 담도암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Yellow Day 사내 캠페인을 11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담도암은 상당히 진행되기 전에는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조기 진단이 어려운 질환이다. 그러나 황달과 갈색 소변 등 ‘몸이 보내는 노란 신호’는 담도암의 증상일 수 있다. 이번 사내 행사는 담도암 조기 진단의 중요성과 담도암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담도암은 한국의 인구 10만명 당 연령표준화 발생률이 약 9.00, 사망률이 약 11.64로 보고되며, 전 세계적으로 부담이 큰 암종이다.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진단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많은 환자에서 종양이 다른 부위로 전이된 단계에서 발견된다. 초기 단계인 국한(Localized) 병기에서 진단될 경우 5년 생존율이 48.7%에 이르지만, 전이 단계에서는 4.1%로 감소한다. 담도암은 전 세계적으로 연구와 관심이 부족한 대표적인 ‘소외암’이다. ‘93~’95년 대비 ‘19~’23년 사이의 전체 암의 5년 상대생존율이 약 30%p 향상된 데 비해 담도암은 약
서울바이오허브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선정된 바이오·의료 스타트업 2개사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유망 국내 바이오텍이 글로벌 스탠다드로 조기에 도약할 수 있도록, 향후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잠재 파트너가 될 글로벌 제약사의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맞춤형 R&D 멘토링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33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R&I 및 희귀질환 치료 영역과 조직 특이 약물 전달 기술 영역에서 총 2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약물 전달 기술 영역에서 선정된 아바타 테라퓨틱스(AAVATAR Therapeutics, 조승희 대표)는 서울바이오허브 졸업기업으로서, AI와 대규모 생물학 데이터를 활용한 AAV 캡시드 전달체 기반으로 특정 표적 조직에 약물을 전달하는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R&I 및 희귀질환 치료 영역에서 선정된 큐로젠(CUROGEN Technology, 이창우 대표)은 저분자 화합물 및 융합 단백질 형태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올해 미국 임상 개발 단계 진입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최근 미국 바이오 투자사인 고든엠디
한국다이이찌산쿄 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김정태)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주식회사(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ADC (항체-약물 접합체) 항암제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가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HER2 저발현 및 초저발현 전이성 유방암 치료에 대한 적응증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엔허투의 허가사항은 ‘절제불가능한 또는 전이성 환경에서의 환자의 단일요법으로서 이전에 전이성 환경에서 한 가지 이상의 내분비 요법을 받은 HER2 저발현 (IHC 1+ 또는 IHC 2+/ISH-) 또는 HER2 초저발현(세포막이 염색된 IHC0)유방암 환자의 치료’이다. 엔허투는 다이이찌산쿄가 최초 개발하고 아스트라제네카와 공동으로 개발, 상용화한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한국다이이찌산쿄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유통은 한국다이이찌산쿄에서 담당한다. 내분비요법은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초기 치료 단계에서 사용되는 치료로, 내분비요법에 연속적으로 내성을 보이는 경우 항암화학요법(chemotherapy)으로 치료하게 된다. 그동안 엔허투는 최소 1회 이상의 항암화학요법을 받은 호르몬 수용체 양
한국아스트라제네카(주)(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코셀루고가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증상이 있고 수술이 불가능한 총상신경섬유종(Plexiform Neurofibromas)을 동반한 신경섬유종증 1형(Neurofibromatosis Type 1, 이하 NF1)의 성인 환자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코셀루고는 증상이 있고 수술이 불가능한 총상신경섬유종을 동반한 NF1인 만 3세 이상 소아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치료 옵션으로 자리잡았다. NF1은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하는 희귀질환으로 커피색 반점, 겨드랑이와 서혜부의 주근깨, 총상신경섬유종 등 다양한 증상이 전신에 걸쳐 나타난다. 특히 NF1 환자의 30~50%에서 나타나는 총상신경섬유종은 안면이나 목, 신경 근처에 생기는 종양으로 발생 위치에 따라 심각한 외형변화, 통증, 기능 장애 등과 같은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일부 환자에서는 악성말초신경초종양(MPNST)으로도 발전할 수 있다. 이번 적응증 확대는 코셀루고의 글로벌 3상 임상 KOMET 연구에 기반해 이뤄졌다. 해당 연구는 총 145명의 성인 환자를 코셀루고군과 위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