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입지 전문 회사인 MI 컨설팅은 11월 한달간 '병의원 무료 개원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상가정보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상담 서비스는 개원 예정의를 대상으로 과목별 입지 분석과 경쟁력 분석, 적정 임대료 분석과 개원 전반에 걸쳐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대상은 내과. 소아과. ENT. 가정의학과. 피부과. 안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신경외과. 치과 등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상가에 신규 개원 및 이전 예정 병.의원 개원 관계자 등이라면 누구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상세 내용은 MI컨설팅(www.minfra.net)나 상가정보연구소(www.ishoppro.net)나 사이트를 참조하거나 전화(070-4369-0791)로 문의하면 된다.
2013-11-01 10:38울산대학교병원 진료협력센터(센터장 김문찬)는 31일 오후 6시 병원 7층 대강당에서 진료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협력병원 관계자들을 초청해 제 1회 협력병원 심포지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에는 조홍래 울산대병원장, 전욱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장, 박종현 대구산재병원안길수 서울산보람병원 의료원장, 이주송 울산병원 의료원장, 박상옥 울산세민병원장, 이국원 맘스여성병원장, 심도진 한국건강관리협회 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진료협력센터(Ulsan University Hospital, UUH)는 진료의뢰 및 협력체계를 활성화하여 지역 병원과의 동반성장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울산 뿐만 아니라, 영남권 병의원 및 수도권 전문병원 등 150여 곳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이번 심포지움은 신축암센터 준공을 기념하고 지역 병의원과 보다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주민에 대한 진료 편의와 환자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김문찬 진료협력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울산지역 의료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진료전달체계의 확립 방안을 마련하고 보다 유기적인 관계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2013-11-01 10:35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불면, 불안, 신경쇠약 개선효과가 있는 생약제제 ‘보심액’을 리뉴얼 출시했다. ‘보심액’은 생지황, 오미자, 인삼, 황련, 천문동, 백자인 등 14가지 생약성분에 의한 진정작용을 바탕으로 불면, 불안, 초조, 신경쇠약, 두근거림, 번열(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나는 증상) 등의 개선효과를 볼 수 있다.기존 앰플 포장이었던 보심액은 휴대성과 복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면포 형태로 리뉴얼 출시되며 30포 단위 포장으로 1회 20mL씩 1일 1회 식간에(식사와 식사 사이) 복용하는 제품이다조아제약 관계자는 “보심액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 신경이 과민하고 불안·초조한 분, 쉽게 놀라고 두근거리는 분들에게 권해드린다” 며 “특히 오는 11월 7일 수능시헙을 앞두고 긴장, 불안, 초조한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보심액은 명나라의 명의이자 의학 이론가인 장개빈(張介賓)이 저술한 경악전서의 천왕보심단 처방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천왕보심단은 ‘심장을 편안히 하고 정신을 보호하며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깜짝깜짝 놀라는 증상을 완화해주고 기억력과 심신을 양육한다’고 알려져 있다.
2013-11-01 10:25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2013년 10월 31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남문 주차장에서 개원 33주년 기념 및 개원에 앞둔 새 병원의 건립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교직원 및 환자, 보호자, 지역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바자회는 교직원들이 손수 재료를 준비하여 음식을 마련하였으며, 개인 소장품 및 기념품 등을 자발적으로 기증하여 더욱 더 뜻 깊은 시간을 만들었다.오후 6시부터는 개원 33주년 기념 동영상을 상영하였으며, 이동국 병원장의 색소폰 연주, 원내 동아리인 행복한 밴드의 공연, 대구가톨릭대학교 성악과 남성중창단의 합창에 이어 교직원들이 참여한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이동국 병원장은 “개원 33주년을 기념하고 2014년 초에 있을 새 병원 개원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고자 교직원 간의 화합과 환자 및 지역민들과의 교류를 위해 바자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하였다.한편, 바자회의 수익금은 주변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의료복지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새 병원 개원 시 지역민들의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사업의 재원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2013-11-01 10:21
산부인과의 몰락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보건복지위)은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부인과 의료기관 수가 감소하고, 신규 산부인과 개업 수보다 폐업 수가 많으며, 산부인과 전문의의 증가율 감소와 함께, 산부인과 전공의 수련 중도 포기율이 늘고 있는 등, 분만 환경이 전반적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9년간 분만 받는 의료기관 수는 지난 2004년 1311개소에서 2012년 739개소로 572개소가 줄어 53.4%가 감소했다. 특히, 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우 지난 2004년 955개소에서 2012년 445개소로 510개소가 감소했고, 최근 5년간 개설한 의원급 산부인과보다 폐업한 의원급 산부인과가 177개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들의 의료접근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문정림 의원은, 최근 10년 간 산부인과 전문의 증가율은 전년도와 대비해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전공의 수련 중도포기율은 2009년 이후 5년간 11~16%을 보여 전체 전공의 평균 사직율인 6~8%를 웃돌아 산부인과 전문의의 증가율감소와 함께, 산부인과 의사 고령화 및 전반적 전문의 부족현상을 초래할 것으로…
2013-11-01 10:17건양대병원(원장 박창일)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한 ‘2012년도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는 위, 심장, 개두술 등 11개 수술에 대해 지난해 7월-9월까지 3개월 진료분에 대해 병원급 이상 총 461개 기관(상급종합 44, 종합병원 169, 병원 248)에 4만8866건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건양대병원은 종합 평가에서 97.3%의 적정사용률을 보여 수술환자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인정받으며, 이는 국제의료기관평가(JCI)에서도 중요하게 여겨지는 항목으로 JCI평가 준비과정에서 철저한 수술환자 관리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가능한 성과였다.특히 평가 해당항목인 대장, 위, 담낭, 고관절, 슬관절, 자궁적출, 제왕절개 수술 등 총 7개 항목에서 위암을 제외한 나머지 6개 항목에서 모두 1등급 평가를 받았으며, 이로 인해 올해 처음 적용된 인센티브 혜택까지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박창일 의료원장은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 최우수 기관으로 인증 받은 만큼 앞으로도 수술 뿐 아니라 환자안전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3-11-01 10:11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약사들의 정맥순환장애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맥순환 체조 마그네틱'을 제작해 약국에 배포한다.'정맥순환 체조 마그네틱'은 동국제약이 정맥순환장애 개선 및 예방을 위해 활발히 펼쳐온 '정맥순환장애 바로 알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직업 특성상 장시간 서서 일하는 약사들이 냉장고 등에 부착해, 간단한 체조 동작을 수시로 보고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정맥순환 체조는 '앉은 상태에서 발끝을 당기고 미는 동작'과 '서 있는 상태에서 뒤꿈치를 올렸다 내리는 동작' 등 2가지 동작을 반복하는 것으로, 일상 생활에서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정맥순환 체조를 통해 정맥순환장애를 겪고 있는 약사분들의 증상 개선과 예방에 도움이 되고자 이 마그네틱을 제작하였다"며, "정맥순환장애 증상이 있는 환자들의 상당수가 혈액순환 개선제를 복용하고 있는데, 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주기 위해서는 약사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정맥순환 체조 마그네틱'이 필요한 약국은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에게 전화(02-2191-9924/9927)나 이메일(censia@hanmail.net)을…
2013-11-01 10:05리토드린 속효성베타효능제가 산과적응증에 사용이 금지된다.31일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안전성 서한을 배포했다. 이번 안전성 서한 배포는 유럽의약품청(EMA)이 산과적응증 사용을 제한한데 따른 후속 조치다.EMA 검토결과에 따르면, 이 제제를 사용했을 때 위험성 자료를 검토한 결과 임산부와 태아 모두 심각한 심혈관계 부작용이 발생했다.경구제는 더 이상 산과적응증으로 사용할 수 없고, 주사제의 경우 임신 22주에서 37주 사이 최대 48시간 동안 조기진통 억제에만 사용하도록 했다.속효성타효능제 중 산과적응증에 사용하는 품목은 제이더블유중외제약 '라보파서방캡슐'과 '라보파주사'가 국내 허가됐다.한편, 속효성베타효능제는 혈관, 위장관, 생식기관 등에 분포된 평활근 이완효과를 나타내는 약물로 리토드린, 페노테롤, 헥소프레날린, 이속스프린, 살부타몰, 테르부탈린 등이 있다.
2013-11-01 10:02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달 29일(화) 오후 5시, 본관 2층 임상강의실에서 진료부원장 박태철 교수, 의료협력특별위원회 교수 13인을 비롯한 병원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지역 의사간 협력의뢰 시스템 ‘도리우스’(Doctors On Line In Uijeonbu St. Maty Hospitla - DOLIOUS) 킥오프(Kick- Off)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도리우스란 경기북부 의사간 협력의뢰를 원활히 하기 위해 의료협력센터소장 전범조 교수를 비롯한 의료협력특별위원회 교수들에게 전용폰을 지급하여 환자후송 및 치료에 있어 해당 임상과별 협력병원과 1:1로 연결이 가능케 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11월 1일부터 시작되어 진료 협력의뢰와 관련된 의사소통을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킥오프식에 참석한 진료부원장 박태철 교수는 “의정부성모병원이 경기북부지역을 대표하는 병원에 걸맞은 협력체계와 서비스를 갖추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모든 임상과가 협력하여 시스템이 잘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라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2013-11-01 10:01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10월 30일(수) 오후 2시부터 천안시보건소와 함께 임산부와 신생아를 위한 무료건강강좌, ‘내 아이 건강하게 만나기’를 열었다. 지난 4월에 이어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에서 열린 강좌에는 50여명의 예비 및 초보 엄마들이 참석했으며, 전문 의료진의 강연과 상담을 통해 유익한 출산 육아 지식들이 제공되었다. 이날 발표된 강연 주제는 ▲임신 중 변화와 관리(산부인과 김윤숙 교수), ▲흔히 접하는 신생아의 질환과 증세(소아청소년과 한원호 교수), ▲모유수유(신생아집중치료실 박미숙 간호사) 등이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2011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충남지역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로 지정받아 전문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중증도별 세분화 진료로 충남지역의 신생아들의 건강과 생명을 든든히 지키켜오고 있다.
2013-11-01 09:56전북대병원(병원장 정성후) 공공보건의료사업단(단장 진영호 진료처장)이 의료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건강관리 사업에 나섰다.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은 29일 고창군보건소에서 군내 의료소외계층 아동 85명을 대상으로 비만 검사와 맞춤형 운동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의료시설에 접근하기 어려운 의료소외계층 소아청소년들이 자발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관련 비용은 전액 공공의료사업단이 지원하고 있다.지난달에는 장수군지역아동센터 96명을 대상으로 혈액검사와 비분비검사, 초음파, 안과검사 등 아동 상태에 따른 다양한 검사와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고창한마음지역아동센터 아동 85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는 비만 및 과체중 진단을 받은 아동들에 대해 운동처방사가 맞춤형 운동법을 처방하고 올바른 운동법을 직접 지도했다. 또 검사결과 이상이 없는 아동들에 대해서도 올바른 식습관 및 운동법에 대해 교육했다.진영호 단장은 “전북대병원은 지역거점 병원으로서 공공성과 사회적 책무를 위해 공공보건의료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도 그 일환이다”며 “정밀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아동은 자발적인 생활개선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치료가 필요한 아
2013-11-01 09:52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병원장 오상훈)이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고 국가임상시험사업단이 공모한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에 지난 29일 최종 선정됐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은 동아대학교의료원, 충남대학교병원과 콘소시엄을 구성하였으며, 5년간 국비 90억, 부산광역시 20억, 주관기관 75억, 세부기관 36억 7천 등 총 사업비 221억 7천만원을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의 인프라 구축 및 운영에 투입하게 된다.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는 정부가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지식기반산업으로서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임상시험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해외 임상시험 유치 및 국내 임상시험의 해외진출과 선진국형 임상시험 인프라를 구축해 바이오 제약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2012년에 2개 기관을 선정했고 올해 수도권과 비수도권에서 각각 한 기관을 선정했다. 본 사업의 주관연구책임자인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임상시험센터장 신재국 교수는 ‘만성질환 환자에서 초기 임상시험과 함께 지역 주요 질병군의 글로벌 후기 임상시험 역량 강화 및 국제적 인지도의 지역 임상시험 클러스터 구축 선도’를 목표로 제시했으며, 수도권에 집중된…
2013-11-01 09:51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박문서) 여성외과가 지난 10월 28일(월), 소마미술관 세미나실에서 유방암 환우모임을 개최했다.강동경희대병원 여성외과 송정윤, 한상아 교수와 유방암 환우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밴드 ‘그릇’의 작은 음악회, 야구해설가 하일성의 인생토크, 이숙경 줌마네 대표와 함께하는 토크가 진행됐다.강동경희대병원 여성외과 송정윤 교수는 “암수술 환우들을 상담하면서 그들이 많이 외로워하는 것을 옆에서 많이 지켜봤다” 며 “환우모임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지지해 주면 육신의 고통은 물론 정신의 고통도 치료가 된다” 며 환우모임의 취지를 밝혔다.
2013-11-01 09:51울산대학교병원 진료협력센터(센터장 김문찬)는 31일 오후 6시 병원 7층 대강당에서 진료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협력병원 관계자들을 초청해 제 1회 협력병원 심포지움을 개최했다.이 날 행사에는 조홍래 울산대병원장, 전욱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장, 박종현 대구산재병원안길수 서울산보람병원 의료원장, 이주송 울산병원 의료원장, 박상옥 울산세민병원장, 이국원 맘스여성병원장, 심도진 한국건강관리협회 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진료협력센터(Ulsan University Hospital, UUH)는 진료의뢰 및 협력체계를 활성화하여 지역 병원과의 동반성장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울산 뿐만 아니라, 영남권 병의원 및 수도권 전문병원 등 150여 곳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이번 심포지움은 신축암센터 준공을 기념하고 지역 병의원과 보다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주민에 대한 진료 편의와 환자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김문찬 진료협력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울산지역 의료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진료전달체계의 확립 방안을 마련하고 보다 유기적인 관계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한
2013-11-01 09:51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윤여승)에서는 지난 10월 30일 유방암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하여 '2013 핑크투어 유방건강강좌'를 개최하였다.이번 핑크투어 유방건강강좌는 '소중한 당신을 향한 작은 응원, 유방암 예방과 유방암 이후의 삶'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유방암을 비롯한 유방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지식전달을 위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한애리 교수(유방외과)와 박서연 교수(정신건강의학과), 김지예 교수(성형외과)의 건강강좌와 유방암에 좋은 음식에 대해 심은영 영양사의 강좌, 유방암 환자의 외모관리에 대한 강좌와 질의응답시간이 마련되어 유방질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좌 중반에는 원주의과대학 아카펠라 동아리인 보이스보이즈의 특별공연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암 중에 14.3%(2위, 2010년 국가암정보센터 통계)를 차지하는 질병이며, 의학기술의 발달로 조기발견과 치료를 통해 완치율이 90% 이상인 암으로 무엇보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중요한 질환이다.
2013-11-01 09:50동국대학교병원은 환자안전의 중요성과 병원 내 환자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2013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동국대학교 일산병원과 일산한방병원의 전 교직원이 참석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첫째 날, 법무법인 로앰에서 대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이동필 변호사를 초청하여 ‘환자안전과 의료분쟁’의 주제로 특강을 시행하고 포스터 전시를 하여 환자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재인식시켰다. 다음날에는 ‘환자안전 헌장 선포식’과 ‘환자안전 및 고객 만족 부문 개선 우수사례’ 발표, ‘도전 골든벨’ 행사를 열고 환자 안전사고 예방의식을 높였다.이날, 도전 골든벨에서는 김형구 한방재활의학과 전공의가 최후의 1인으로 남아 영광의 골든벨을 울려 3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채석래 병원장은 “2013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통하여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환자중심의 병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철저한 환자안전관리 실천으로 더욱 안전한 병원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13-11-01 09:50척추관절 달려라병원(http://www.hospitalrun.co.kr)은 병원 명칭의 지적재산권 확보 및 안정적 사용의 권리를 인정받아, 특허청으로부터 상표 및 디자인에 대한 상표등록출원(상표등록출원번호: 41-2012-0037633)을 획득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병원 명칭은 ‘달리는 것은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만이 갖는 최고의 특권이다. 척추관절 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이 특권을 다시 되찾아주고 달릴 수 있도록 하는 병원이 되겠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달려라병원의 ‘그랜맘(Grand Mom) 척추 전문가’ 이성우 원장, ‘엄마무릎 주치의’ 손보경 원장, ‘파워숄더 치료시스템(Power Shoulder Treatment System)’의 박재범 원장 등 총 3명의 공동원장 간 논의를 통해 탄생했다. 그래픽 디자인 전문 기업인 ‘유니크 디자인 랩(UNIQ DESIGN LAB)’의 이규락 실장이 디자인한 시각적 심볼로 활용된 세 개의 느낌표는, 환자에게 첫 내원 시•치료 과정 시•퇴원 시 총 세 번의 감동을 전달하고자 하는 달려라병원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메인 컬러로는 역동성을 부여하는 주황색(Orange)과 전문
2013-11-01 09:50중국발 스모그가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몰려와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서울의 미세먼지(pm10)농도는 예보가 시작된 지난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잠시 주춤한 상황이지만, 다음 주에도 또 한 차례 불어닥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자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약자와 어린이에게는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세먼지는 지름이 2.5마이크로미터 이하로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밖에 되지 않아 황사보다 훨씬 호흡기에 해롭다. 특히 안개 속에는 아황산가스, 질소 산화물, 납, 일산화탄소 등과 함께 수많은 대기오염물질 가운데 장기간 떠다니는 미세한 먼지는 사람의 폐포까지 들어가 호흡기를 자극해 급성 또는 만성 기관지염, 폐기종, 비염, 폐렴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된다. 이 때문에 호흡기가 취약한 천식환자,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는 질환이 더욱 악화 될 수 있으며,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은 호흡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외부활동을 자제해야하며,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 반드시 금연을 해야 하며,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
2013-11-01 09:50위암 경험자 10명 중 3명 이상은 삶의 질 저하로 자살을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대학교암병원, 국립암센터, 삼성서울병원 공동연구팀은 위암 수술을 받고 1년 이상 재발 없이 지내는 위암 경험자 378명을 대상으로 ‘자살에 대한 생각’ 과 이러한 생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 요인’ 들을 조사 분석, 31일 발표하였다.위암 경험자의 34% 이상이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신체적 ․ 정신적 위험요인에 노출된 경우 자살을 생각한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피로감, 설사, 탈모, 실존적 안녕 등의 위험요인에 노출되었을 때 자살을 생각한다는 응답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각각 1.9배, 2.9배, 3.3배, 5.7배 로 현저히 높았다. 삶의 의미와 목적, 세상에 대한 긍정적 감정 등을 나타내는 실존적 안녕의 저하는 가장 큰 위험요인 이었다.위암은 가장 예후가 좋은 암 중 하나이며 최근 조기발견과 치료기술의 발전으로 완치되거나 장기간 생존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 따르면 많은 환자들이 치료 후 삶의 질 저하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는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생각으로 이어지고 있었다.연구 책임자
2013-11-01 09:50
11월 내내 여성 폐경에 대한 무료강좌가 전국에서 열릴 예정이다.대한폐경학회(회장 최훈, 인제대 상계백병원 산부인과)는 11월 ‘폐경 여성의 달’을 맞이해 11월1일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을 시작으로 전국 19개 종합병원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폐경 여성의 달’ 행사는 여성 폐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대학병원의 산부인과 전문의가 직접 진행하는 건강강좌로 매년 11월 진행하고 있다.건강강좌는 ▲실제 나이는 중년, 뼈 나이는 청춘으로 살기 ▲건강한 폐경, 행복한 삶 호르몬치료 바로알기로 구성 되며 일부 지역에서는 폐경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초음파 골밀도 검사도 진행된다.전국 19개 종합병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폐경 여성의 달’ 건강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대한폐경학회 최훈 회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폐경에 대한 정의, 호르몬치료의 적응증과 방법, 장점, 부작용의 대처법, 금기증 등의 궁금증을 풀고 여성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3-11-01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