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헬스케어는 수유 증상별 맞춤형 분유인 ‘노발락’ 홈페이지에서 수유 다이어리 스크랩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8일~24일까지 노발락 홈페이지에서 수유 다이어리를 스크랩하거나 사용 후기를 남기면 선정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노발락 수유 다이어리는 아기에게 모유나 분유를 수유하고 있는 엄마들이 매일 수유량과 배설량을 시간대 별로 간편하게 적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아기 상태 및 적절한 영양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노발락 수유 다이어리 이벤트는 노발락 홈페이지(www.novalac.co.kr) 또는 네이버 카페 맘스홀릭베이비(cafe.naver.com/imsanbu), 맘스클럽 홈페이지(www.moms-club.co.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수유 다이어리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고, 다이어리에 대한 의견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스크랩 이벤트에만 참여해도 스냅스 포토북 상품권 등 경품의 기회가 주어지며, 수유 다이어리를 직접 사용해보고 블로그에 후기를 올리는 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우수 후기를 선정해 제비 커치프빕, 누들앤부 로션세트 등 프리미엄 육아용품을 선물로 제공한다.
2011-04-18 11:22동국제약이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16일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제5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북한산과 내장산, 가야산, 계룡산, 지리산, 오대산 등 등산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6개 국립공원에서 펼쳐졌다.동국제약의 10개 지역 OTC 사무소 영업사원 100명은 이날 등산객 2만 6,000명에게 산행안전수칙과 구급함의 위치를 담은 등산지도를 무료 배포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마데카솔케어의 새 모델인 탤런트 김지호 씨가 산행안전 홍보대사로 참여, 등산객들의 안전을 독려해 눈길을 끌었다.동국제약의 산행안전 캠페인은 매년 등산객이 몰리는 봄·가을에 진행되고 있으며, 2009년 10월 제1회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5회 실시했다. 동국제약 이영욱 대표이사는 “지난 3월에 인사돌 후원으로 ‘잇몸의날’ 행사를 진행 한데 이어 이번 산행안전 캠페인은 동국제약의 또 다른 공익 캠페인”이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케어’를 사랑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더 많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11-04-18 11:05
JW중외메디칼(대표 이준상)은 봄꽃 축제 시즌에 몰려든 상춘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여의도 한강 일대에서 ‘환경사랑 한강걷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한 150여명의 임직원은 한강공원 일대 12km에 이르는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와 오물 등을 수거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쓰레기 수거 봉투를 나눠주는 등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벌였다.
2011-04-18 11:00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3일~14일, 의약품처방조제지원서비스(DUR) 자체개발 요양기관 전산 개발자를 대상으로 본원을 포함,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권역에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양일간의 교육은 174개 기관에서 249명이 참석하였으며, 자체개발 요양기관들의 호응 속에 진행됐다. 그 간 자체개발 요양기관 대상 설문조사 및 방문조사 등을 토대로 작성된 요양기관의 전산 유형별 적용방안 등을 설명하고 DUR 조기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병원특성에 맞는 맞춤형 기술지원 등 DUR 적용을 대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자체개발 요양기관들의 DUR적용을 위해 심사평가원은 DUR 점검 항목별 송수신 데이터 표준과 처리절차서, PC기반 및 서버기반 DUR 적용을 위한 개발자 가이드, 개발 언어별 송수신 데이터 처리 샘플 프로그램, 다양한 병원 환경에서 운영 가능한 중계 모듈 등 정보를 제공한다.
2011-04-18 11:00“진짜 무서운 건 검찰이 뜨는 것이다. 그건 ‘상황종료’나 다름없기 때문이다”최근 리베이트 혐의로 공정위 조사를 받은 한 제약사 관계자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그는 검찰조사에 비하면 공정위 조사는 “비교할게 못 된다”고 잘라 말했다. 검찰이 오면 손쓸 방법이 없다는 말도 함께 했다.같은 리베이트 조사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제약사 측이 받아들이는 차이가 확연하다는 뜻이다. 제약사 입장에서 검찰의 조사를 더 두려워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검찰의 방문은 이미 모든 걸 파악한 후 검증의 차원이라고 할 수 있다”며 “예를 들어 검찰은 혐의를 입증할 ‘키맨’을 선정해 백그라운드를 모두 조사한 뒤 순순히 진술할 수밖에 없게 만들기 때문에 대응할 방법이 없다”고 설명했다.반면 제약사들이 공정위 조사를 덜(?!) 무서워하는 이유는 뭘까. 완벽한 증거를 갖고 불시에 방문하는 검찰과 달리 공정위의 방문은 미리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제약업계에 정통한 한 소식통에 의하면 공정위 조사단이 오는 날에 맞춰 영업사원들이 일정에도 없던 워크숍을 떠나는 일이 왕왕 발생하기도 한다. 결국 공정위 조사는 방문 전 미리 귀띔을 해준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공정위 조사단이 방문한 날 회사 전화
2011-04-18 10:57요양병원의 근본적인 문제는 공급과 수요의 밸런스를 조정하지 못한 정부 정책에 방관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다.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김덕진 회장은 최근 회원들에게 보내는 글을 통해, 정부의 요양병원 수가제도 개선과 관련한 우려를 표명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처럼 김덕진 회장이 회원들을 독려하고 나선 것은 요양병원에 대한 대국민 신뢰 감소와 함께 정부에서 수가를 인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요양병원협회 김덕진 회장은 “정부가 보험재정 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요양병원 수가제도 개선에 나설 것으로 보여, 수가의 상당폭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라며 “정부의 의도대로 추진될 경우 요양병원 경영에 심대한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현재 협회가 파악하고 있는 정부의 수가제도 개선 방안은 ▲패렴, 패혈증 등 특정 기간 일당 정액화 ▲중환자실 폐지 ▲환자 분류군 및 소정점수 조정 ▲CT, MRI 특정항목 삭제 ▲인력가산(의사, 간호사, 필요인력 등) 재조정 등이다. 이에 김덕진 회장은 “정부의 강경한 재정적자 해소방안으로 매우 힘겨운 상황이지만 협회는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일번병원의 경영안정을 위해 ‘수가제도 개선 T/F’를
2011-04-18 10:56항진균제 ‘에락시스’가 에키노칸딘 계열의 타약제에 비해 약물 상호작용과 복용 편의성 등에서 우수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이동수)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8차 항생제와 항생제 내성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ISAAR 2011)에서 항진균제 ‘에락시스’(성분명: 아니둘라펀진)와 ‘브이펜드’(성분명: 보리코나졸)에 대한 연구 데이터를 소개했다. 침습성 진균 감염 관리에서의 치료결과 향상을 의제로 진행된 심포지엄에 좌장은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백경란 교수가 맡았다. 아테네 대학 조지 디모폴로스(George Dimopoulos) 교수는 ‘에키노칸딘 계열의 기존 약물과 신생 약물의 유사점 및 차이점의 이해’를, 네덜란드 래드바우드 대학교 네이메헨 의료센터 피터 도넬리(J Peter Donnelly) 교수는 ‘중대한 진균 감염에 대한 조기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조지 디모폴로스 교수는 에키노칸딘(Echinocandin) 계열 타약제 대비 ‘에락시스’의 특장점과 치료 효과 등에 관해 언급했다. ‘에락시스’는 에키노칸딘 계열 약물인 카스포펀진(Caspofungin)과 미카펀진(Micafungin) 대비, 간을 통
2011-04-18 10:55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최근 12건의 법안을 의결하고 법제사법위원회에 각각 회부했다. 회부된 안건은 아동의 빈곤예방을 위한 법률안, 노숙인·부랑인 지원법 및 수입식품에 대한 검사명령제 도입 등 서민과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한 법안이 다수 포함됐다.복지위 법안심사소위원장인 신상진 의원(한나라당)은 “재보궐 선거와 각종 현안 등으로 산적한 민생법안이 외면 되서는 안 된다. 서민과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민생법안의 경우 지속적으로 법안을 논의하겠다”며 향후 상임위 활동에 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국회 법사위에 회부된 12건의 안건은 다음과 같으며 4월 임시국회에 최종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일부개정법안=저출산 극복을 위한 민관협력 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형 ‘범국민 운동본부’를 설치하고, 매년 7월 11일을 ‘인구의 날로’ 지정함.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기존에 허가된 보육시설에 대해 놀이터 설치기준 변경에 따른 재허가 사항(소급적용)을 완화하여 지속가능한 보육시설 운영이 가능토록 함.▲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아동이 빈곤으로 인해 소외와 차별을 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노숙인…
2011-04-18 10:50순천향대학교병원 소화기암센터(센터장 김재준)가 최근 동은대강당에서 ‘제1회 소화기암센터 개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식도위암, 직결장암, 췌담도암, 간암 등 총 4개 섹션으로 진행했으며 내시경치료, 수술치료, 항암치료 등에 대한 최신지견을 다뤘다. 좌장은 순천향의대 소화기내과 김부성 교수를 비롯해 외과 김재준 교수와 김형철 교수, 동아의대 소화기내과 최석렬 교수가 각 세션을 진행했다. 주요연자는 순천향의대 소화기내과 조영덕, 조원영, 김현건 교수, 외과 최동호, 조규석, 조성우 교수, 종양혈액내과 이상철 교수, 원자력병원 이효락 교수, 을지의대 소화기내과 차상우 교수와 연세의대 소화기내과 안상훈 교수, 가톨릭의대 소화기내과 배시현 교수가 각각 맡았다. 한편 김재준 소화기암센터장은 인사말에서 “소화기암은 다른 종양보다 특히 여러 과의 협력이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진료나 학술적인 면에서 서로 다른 관점을 이해하고 충분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1-04-18 10:12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위협하는 서클렌즈와 컬러렌즈 등의 인터넷상의 무분별한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이 마련됐다.이재선 의원(자유선진당)은 미용 목적의 콘텍트렌즈 판매를 인터넷 상에서 금하고, 안경사에게 미용목적 콘텍트렌즈의 부작용에 대한 설명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의 ‘의료기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콘텍트렌즈를 착용하면서 청결하고 위생적인 관리를 하지 못할 경우, 안구건조증을 비롯한 여러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특히 미용목적으로 착용하는 콘텍트렌즈는 일반 콘텍트렌즈에 비해 산소투과율이 떨어지고, 표면이 거칠기 때문에 눈에 자극을 줘 콘텍트렌즈 착용자에게 이에 대한 주의사항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재선의원은 “연예인들을 흉내내기위해 청소년들이 서클렌즈나 컬러렌즈를 마구 착용하면서 실명위기까지 부르고 있다”며 “인터넷상에서의 판매를 막고, 안경사들에게 설명의 의무를 부과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11-04-18 10:10전남대병원이 감각신경성 난청환자를 분석한 결과 최근 8년사이에 2.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대학교병원(원장 송은규)은 2003년부터 2010년까지 8년간 이비인후과에서 감각신경성 난청으로 치료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총 환자는 4,233명에 대한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50대~70대가 1,931명으로 전체 환자의 45.6%, 10대 이하(0세~19세)가 1,137명으로 26.9%를 차지했다. 이를보다 자세히 살펴보면 60대가 791명(18.7%)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10세 미만이 688명(16.3%), 50대623명(14.7%), 70대 517명(12.2%), 10대 449명(10.6%), 40대 414명(9.8%) 등으로 나타났다. 남녀별로는 남자 환자가 2,416명(57.1%)으로 여자 환자 1,817명(42.9%)보다 많았다. 연도별로는 2003년에 326명에서 2007년 570명, 2010년 724명으로 2003년 대비 2.2배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10세 미만 환자가 2003년 51명, 2007년 103명, 2010년 144명으로 2006년 이전(2003년 51명, 2004년 50명, 2005년 28명, 2006년
2011-04-18 10:08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화기내과가 미국의 하버드의대생들에게 치료내시경 실력을 전수했다.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올 6월부터 하버드의대 부속병원의 소화기내과 레지던트를 시작하는 두명의 의대생이 3월 28일부터 4월 15일까지 3주간 순천향대천안병원 소화기병센터에서 각종 내시경치료 술기를 배웠다”고 18일 밝혔다.이들은 3주 동안 소화기내과 진료와 시술 상황을 참관하고 컨퍼런스와 부서 활동에도 참여하는 등의 연수과정을 마쳤다.연수를 받은 학생들은 “조기위암과 조기대장암의 내시경적 절제는 아직 미국 병원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시술로 매우 인상적”이라며 “미국 내시경실의 10배에 달하는 시술을 하루 만에 완벽히 마치는 놀라운 효율성에 많은 감명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순천향천안병원은 이번 하버드의대생들의 연수가 소화기내과 이석호 교수에 의해 이뤄졌다고 밝혔다.지난 2008년부터 1년 6개월 동안 하버드의대에서 전임의사로 활동했던 이석호 교수는 그 기간 중 SCI논문을 3편이나 발표할 정도로 성과를 거뒀다.이번에 연수를 받은 하버드 의대생인 마크와 크리스토퍼는 당시 이 교수의 연구 활동 도우미로 활동했으며 이 교수의 내시경 술기에 놀랐고 대한민국의 높은 의학수
2011-04-18 09:54관동의대 명지병원은 다문화가정의 심리 정서적 상담·교육 지원을 위해 다문화상담센터 ‘무지개’를 개원했다고 밝혔다.다문화상담센터 ‘무지개’에는 심리∙정서 평가,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는 어머니∙자녀 양육 치료, 청소년들의 정체성 갈등 상담, 자녀들의 학습과 문화 적응을 돕는 학습지원과 언어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다문화상담센터장인 김현수 교수(정신과)는 “앞으로 다문화가정센터 무지개를 통해 개별 맞춤 상담 서비스 뿐 아니라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융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1-04-18 09:41경상대학교병원은 오늘(18일) 오후 4시 경남지역암센터 2층 대강당에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신임 전시영 병원장(이비인후과ㆍ57)은 병원이사회 병원장 임용후보 추천 투표에서 이사 9명 가운데 6표를 획득, 1순위 후보자로 선정돼 교육과학기술부에 추천됐다. 교과부장관으로부터 제14대 경상대병원장으로 최종 임명돼 지난 4월 4일부터 병원장 집무를 시작했으며, 앞으로 3년 간 경상대병원을 이끌어가게 된다. 전 병원장은 경영계획서를 통해 섬김과 배려의 리더십이라고 하는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이 병원이라는 다양한 전문가 집단의 조직을 자발적이고 조화롭게 나아가게 할 중요한 덕목이라고 강조했다.또 최선의 진료로 나와 내 가족을 맡길 수 있는 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을 통한 지역사회의 신뢰회복과 공동선 추구를 통해 병원 구성원간의 연대를 강화해 이를 기반으로, 향후 병원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창원경상대병원 건립을 이뤄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1차년도인 2011년에는 진료활성화에 주력하고, 2차년도인 2012년에는 병원 개원 2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대외적 위상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3차년도인 2013년에는 전임 정
2011-04-18 09:38한림대학교강동성심병원 소화기병센터(센터장 김학량 교수)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소화기병센터는 소화기내과를 비롯해 외과와 혈액종양내과·영상의학과·병리과·진단검사의학과 등 총 7개팀 20여명의 전문 의료진이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소화기병센터장을 맡은 김학량 교수는 “전문 연구진과 그동안 쌓아온 다양한 임상실험 결과를 보유한 전문 센터”라며 “국내 최고의 소화기질환 전문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1-04-18 09:30영남대학교병원이 ‘2011년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호스피스·완화의료위원회(위원장 이경희 교수) 주최로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이 4월 27일~29일 3일간 병원 서관 지하 3층 문화교육실에서 열린다. 교육 인원은 선착순 60명, 교육 참가비는 교재 포함 2만원으로 인원이 다 차면 조기 마감된다.
2011-04-18 09:15국민희망포럼 한방의료 봉사단(단장 진용우ㆍ대한한의사협회 감사)이 서울 생활체육 동호인의 건강을 위해 한방의료 수호천사로 나선다.국민희망포럼 한방의료 봉사단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 주최로 목동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2011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에서 한방의료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25개자치구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종목별연합회가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와 국민생활체육회가 후원하는 약 2만5천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서울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참여를 위하여 국민희망포럼 한방의료 봉사단은 3개의 부스를 통해 침-뜸-부항 등 효과 높은 한방진료와 함께 각종 환약과 한방파스를 제공하며, 아울러 한의약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국민희망포럼 한방의료 봉사단의 진용우 단장은 “서울 시민들의 건강관리 뿐만 아니라 화합의 장으로 자리잡은 대규모 행사에서 한방의료 봉사를 펼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런 좋은 자리를 통해 다시 한번 국민들에게 한의약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의사들의 사회공헌 차원에서도 향후 이 같은 행사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2011-04-18 09:10건보공단은 녹내장 환자가 7년사이 2배로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60대이상에서의 증가율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녹내장(H40)질환’의 2002년부터 2009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녹내장(H40)질환’의 진료환자가 2002년 20만7천명에서 2009년 40만1천명으로 나타나, 최근 7년간 연평균 10% 증가했다.여성이 남성보다 진료환자가 많고, 연도별 추세는 남성은 9만6천명(2002년)에서 18만8천명(2009년)으로 2배, 여성은 11만1천명(2002년)에서 21만3천명(2009년)으로 1.9배 늘어났다. 2009년을 기준으로 인구 10만명당 녹내장질환(H40)으로 진료받은 남성은 80대이상(3,317명) > 70대(3,079명) > 60대(2,127명) 순(順)이고, 여성은 70개(2,973명) > 60대이상(2,290명) > 80대이상(2,266명) 순이었다.녹내장질환(H40) 10만명당 환자의 연평균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80대이상으로 증가율이 11.78%(1,185명→2,586명)이었고, 70대는 9.19%(1,630명→3,017명) 증가했다.…
2011-04-18 08:57허위ㆍ부당 청구가 의심되는 상황인데도 현지조사를 거부한 의원들에 업무정지 1년의 철퇴가 내려졌다.서울행정법원 제11행정부(부장판사 서태환)는 최근 A의원이 업무 정지 기간동안 진료를 하고 같은 건물 내 B의원의 명의로 대리청구를 한 정황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현지조사를 거부한 A의원과 B의원에 대해 업무정지 1년 처분은 정당하다고 판결했다.앞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수도권에서 A의원을 운영하던 정형외과 전문의 K 씨가 업무정지 기간 중 진료와 수술을 하고 같은 건물 내 B의원 명의로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이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했다.B의원에 정형외과 전문의가 상근하지 않았던 기간에 정형외과와 외과분야의 전문적 수술과 관련된 요양급여비용이 다수 청구된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B의원의 관계자는 사무장의 결재가 있어야한다며 자료요청을 거부했으며 개설자와는 연락이 되지 않았다.이후 K원장과 B병원의 사무장은 현지조사 명령서에 ‘조사거부’를 쓰고 서명했으며 이에 따라 복지부는 “원고들이 관계 서류의 검사를 거부-방해 또는 기피했다”는 이유로 1년의 업무정지처분을 내렸다. 이 같은 처분에 대해 원고들은 “피고가 처분의 사전통지절차와 의견
2011-04-18 05:54의료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해구제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진료과목별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형외과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이 최근 발간한 ‘2010 소비자 피해구제 연보 및 사례집’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서비스 피해구제 접수 건수는 총 761건으로 2009년과 비교해 7.0% 증가했다. 의료서비스 피해구제 신청인은 절반 이상이 여성이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2010년 전체 접수 건을 진료과목별로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정형외과가 11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치과, 내과. 성형외과, 일반외과 등이 뒤를 이었다. 진료과목별 접수 건을 2009년과 비교하면 정형외과 25.5%, 치과는 17.6%가 증가했다. 이와 관련 소비자원은 “이는 고령화에 따른 척추질환의 증가와, 보철․임플란트 등 치아관련 친료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사건개요: 신청인의 부(亡, 78세)는 요통으로 2010.9.29. 피신청인 병원에 입원하였고, 당시 고혈압(210/100mmHg)과 심초음파 검사에서 대동맥 판막이 두꺼워진 소견, 대동맥판막의 부전이 관찰되었으나 척추수술을 받음. 수술 직후 허혈성 심
2011-04-18 0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