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실 직원과 간호조무사를 동원해 거동이 환자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 의사에게 면허자격정지처분이 내려졌다. 불특정 다수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의료법으로 금지하고 있는 환자 유인행위를 한 것이라는 게 법원의 판결이다.그러나 얼마 전 이와 유사한 사례에서 재판부는 해당 의사에게 무죄판결을 내린바 있어 원고들의 희비가 엇갈리게 된 결정적인 요인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우선 이번 판결에서 의사면허정지처분취소 신청이 받아들여진 사례에 대해 살펴보면 거동이 불편한 환자에 교통을 제공한 의도가 환자를 유인하는데 목적을 둔 고의적인 행위 였는지 여부가 판단에 주효한 영향을 미쳤다.서울행정법원 제 11부에 따르면 충북에서 내과를 운영하고 있는 원고 A씨는 자신의 의원 물리치료실 직원 및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승용차를 이용해 치료를 받고 있던 환자 19명을 데려와 진료를 받도록 했다.이에 원고와 해당 직원들은 관할 행정청의 사전승인을 받지 않고 위와 같이 불특정 다수인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등 환자유인행위를 한 혐의로 지역 검찰청에 기소되었다.검찰은 의료법 위반 사실은 인정되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요청에 따라 치료편의를 위해 차량을 운행하게 된 사정을 참작, 각
2010-07-31 05:04
대한전공의협의회 제14기 회장 선거 후보에 명지대 신경과 3년차 안상준 후보가 단독출마했다. 대전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후보자등록 결과를 공고했다. 안상준 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아직도 곳곳에는 말 못할 사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공의들이 많이 있다. 또한 특징적으로 이러한 어려움들을 누구에게도 쉽게 이야기하기 힘들다는 것”이라며 “문제점들을 이야기 할 수 있는 환경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많은 전공의들이 열심히 환자 보는 일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안 후보는 “많은 전공의들이 그리고 많은 전공의 후배들이 수련받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살아야 하는 세상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 저의 노력과 생각에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 드린다”고 강조했다.후보자 명지대 신경과 3 안상준 프로필 △ 서울 양목초등학교 졸업 △ 서울 양동중학교 졸업 △ 서울 영일고등학교 졸업 △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입학 △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검도부 관의검 운영진 △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영상반 시연 초대회장 △ 관동대학교 신문사 기자 △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7기 학생회 기획국장 △ 청년 슈바이쳐 아
2010-07-31 00:55국립암센터는 30일 센터 발명자들에게 특허증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신동호 박사(양성자치료센터)가 ‘안구 종양 치료에서의 안구 추적 방법’, 홍경만 박사(분자종양학연구과)는 ‘TMAP/CKAP2에 특이적인 단일클론항체’로 국내특허를 받았다.또한 김수열 박사(분자종양학연구과)는 유럽에서 ‘트란스글루타미나제를 억제하는 펩티드’, 캐나다에서 ‘Tgase 2 억제제 또는 촉진제를 검출하는 방법’으로 각각 2건의 해외 특허를 취득했다.한편, 국립암센터는 개원이후 총 28건(국내 17건, 국외 11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연구동 1층에 있는 특허증 전시대에 게시함으로써 연구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고 지재권확보전략에 따른 실용화 연구를 활성화하고 있다.
2010-07-30 15:31영남대학교병원은 오는 8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서관 3층 회의실에서 당뇨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5일 ‘당뇨병이란?/당뇨병의 식사요법’, 12일 ‘당뇨병의 일상생활 관리와 식사요법’, 19일 ‘당뇨병의 합병증 치료와 인슐린 주사법’, 26일 ‘당뇨병의 운동 및 약물요법’을 주제로 각각 건강강좌가 펼쳐지며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당뇨인 또는 당뇨병에 관심 있는 자는 누구나 무료로 교실에 참석하면 된다.
2010-07-30 15:27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은 30일 영남대병원 1층 이산대강당에서 ‘2010학년도 임상실습 진입식’ 행사를 가졌다.이 행사는 의학도가 의대 부속병원(영남대학교병원)에서 첫 걸음을 내딛는 임상실습을 통해 본격적으로 의사로서의 자질과 경험을 쌓아나가게 되는 걸 기념하고 축하해주는 자리다.
2010-07-30 15:24보건복지부가 입법예고한 종합병원 이상 일반병실 70% 확대 방안과 관련해 신상진 의원(한나라당)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신의원은 “서민들은 1~2인 입원실을 사용할 경우 하루 입원실비가 20~30만원에 이른다. 병상이 부족해 가난한 서민들은 어쩔 수 없이 고액의 추가부담으로 상급병실에 입원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이어 “오히려 서민이 갈만한 병원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제도도입이 비록 늦은 감은 있지만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10-07-30 15:20고려대 안암병원 암센터(소장 김열홍)가 지난 29일 오후 4시 8층 대회의실에서 ‘암 환자의 건강을 지켜주는 웃음’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암환자 및 일반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공개강좌에서는 ▲암센터 공개강좌의 취지 및 필요성(김열홍 소장) ▲암환자의 면역력 증강과 웃음(웃음치료사 정현우) 등의 특강이 실시됐으며, 강좌 후 질의 및 응답의 시간도 가졌다.김열홍 소장은 “웃음은 환자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형성함은 물론이고 면역력을 강화시켜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평소에 회진할때 웃음이나 가벼운 움직임을 유도하는데 환자들이 즐거워하고 가끔 웃음을 터뜨리기기도 하는 등 반응이 좋아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암센터는 월 1회 공개강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8월30일에는 ‘암환자 통증관리 어떻게 하나요’를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2010-07-30 11:42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해외매출이 전기대비 47.1% 성장하였으며, 2분기 매출은 23.9% 증가한 57.4억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이같은 사실은 29일 발표한 실적발표를 통해 공개됐다.이에 따르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전기대비 각각 35.1% 증가한 30.1억, 37.4% 증가한 31억으로 사상 최대 수치를 함께 기록했다. 특히, 주요시장인 아시아에서 매출이 전기대비 43% 성장하고,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시장에서 110.2%의 매출 성장을 보였다. 메디톡스는 이와 같은 호실적에 대해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국내 선두로서 안정적인 매출과 아시아, 남미에서 선전하며 47.1%로 큰 폭 성장한 해외 매출에 기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메디톡스의 정현호 대표이사는 “국내시장 선두로서 안정적인 성장과, 적극적인 해외 활로개척을 통해 아시아와 중. 남미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준 덕분에 분기 최대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격적인 전략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지배력을 확보하고, 비즈니스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한 연구개발에도 투자를 계속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0-07-30 11:31GE헬스케어코리아(대표이사 카림 카르티)는 전국 주요 종합병원 영상의학과 의료진을 위한 영상의학 통계 교육인 ‘GE 메사 워크숍’을 개최한다.GE 메사 워크숍은 혁신적인 의료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GE헬스케어가 국내 영상의학과 의료진들의 영상의학 관련 연구를 위한 영상의학과 맞춤형 통계교육 프로그램이다.GE헬스케어는 김명진 대한영상의학회 학술이사 등으로 구성된 영상의학과 자문단과 연세대 남정모 의학통계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 의학통계자문단으로부터 자문을 받아 이번 영상의학 통계(GE 메사) 교육 내용을 개발하였다.GE 메사 교육은 영상의학과 의료진이 연구활동에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상의학관련 연구활동에 주로 사용되는 다양한 통계 프로그램교육으로 초ㆍ중ㆍ고급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는 7월, 9월, 11월 세 달에 걸쳐 진행되며 서울, 영남, 호남 등 전국 5개지역에서 총 15회의 워크숍이 개최 될 예정이다. 워크숍에는 GE 메사 통계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한 연세대 남정모 교수, 송기준 교수, 정인경 교수 등이 참여해 의료진의 이해를 높이고 있다.
2010-07-30 11:07한양대의료원 신임 의무부총장에 호흡기내과 박성수 교수가 임명됐다. 또한 신임 의과대학장에는 산부인과 박문일 교수가 선임됐다. 한양대학교(총장 김종량)는 내달 2일자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박성수 교수와 의과대학장에 박문일 교수를 보직 발령했다. 임기는 2012년 7월 31일까지 2년간이다.박성수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1950년생으로 197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부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1988~90년 미국 콜로라도 대학에서 연수를 했다. 2000~5년 호흡기센터 소장, 2007~9년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주임교수 및 과장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에서는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이사장(2003~2004년) 및 회장(2009년), 대한내과학회 호흡기분과위원회 위원장(2004~2007년) 등을 맡았다. 현재 미국흉부질환학회 한국지부 회장, 폐혈관연구회 회장, 사단법인 한국 호흡기장애인협회 이사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문일 신임 의과대학 학장은 1952년생으로 197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2010-07-30 10:53민원인의 직접 방문으로만 이뤄졌던 국가검정신청 및 처리업무가 앞으로 온라인으로도 가능해진다.국가검정이란 백신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허가된 백신을 제조업체가 생산하면 제조단위별로 안전성과 품질을 다시 한 번 정부가 확인하는 제품출하승인제도(lot release)다.식약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오는 8월부터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이용해 국가검정 업무를 신청할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안전평가원은 지난해말부터 식약청 민원행정 처리시스템인 기쁘다(KiFDA) 고도화 사업을 통해 국가검정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최근 국가검정 관련 제조(수입)업체들을 대상으로 ‘국가검정 온라인 신청 및 성적서 발급’에 대한 민원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또한 국가검정 온라인 시스템 도입 이후 접수된 국가검정에 대해서는 성적서도 온라인으로 발급이 가능해 식약청 직접 방문의 불편함도 사라질 전망이다.아울러 안전평가원은 전자민원 신청시 국가검정 신청 수수료 감면 내용이 포함된 ‘의약품 등의 허가 등에 관한 수수료 규정’개정(안)을 마련 중이며, 관련 고시가 개정되면 온라인으로 신청시 감면된 수수료를 적용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안전평가원 관계자는 “국가검정 온라인 시스
2010-07-30 10:44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오는 8월 2일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KoreanRNnurse) 서비스를 통해 네티즌들과의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트위터 ID ‘KoreanRNnurse’는 Korean와 RN(Registered Nurse·면허간호사), nurse가 합쳐져 만들어졌음.대한간호협회는 온라인 내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강화하고 네티즌과 온라인 소통을 강화할 목적으로 공식 트위터를 개설한다고 30일 밝혔다.공식 트위터를 통해 대한간호협회는 간호관련 정책 사업을 네티즌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트위터가 가지고 있는 장점인 소셜미디어를 통한 전파력을 이용하여 대국민 간호사 이미지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또 회원응대의 경우 회원들의 입장에서 바로 응대함으로써 회원들의 알권리 충족에도 만전을 기해나갈 예정이다.간호협회 관계자는 “대표적 소셜미디어인 트위터를 통해 간호관련 소식을 신속히 전달함과 동시에 국민과 소통뿐 아니라 회원간 커뮤니케이션도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0-07-30 10:13비스페놀A가 성조숙증이나 갑상선기능저하증 유발과는 상관성이 낮다는 사실이 국내 처음 규명됐다.그간 비스페놀A는 동물에서 유선발달과 암컷의 성조숙증 및 갑상선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인체에 대한 영향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식약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비스페놀A 혈중농도와 성조숙증 및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규명됐다고 30일 밝혔다.성조숙증 여아(140명)의 혈중 비스페놀A와 디에칠핵실프탈레이트(DEHP)농도는 평균 4.2ng/㎖과 179.4ng/㎖인데 비해 대조군 여아(70명)의 혈중 농도는 각각 평균 5.7 ng/㎖과 220.1 ng/㎖로 차이가 거의 없었다.또한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아(40명)의 혈중 비스페놀A와 폴리브롬화디페닐에테르(PBDEs) 농도는 평균 2.9ng/㎖과 16.8ng/g(지방)인데 비해 대조군(20명)의 혈중 농도는 각각 평균 4.2ng/㎖과 22.8ng/g(지방)으로 별 차이가 없었다.DEHP는 PVC 플라스틱 가소제로서 동물에서 암컷 성조숙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PBDEs는 전기 전자제품의 난연제로 사용되며 동물에서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인
2010-07-30 10:08인구보건복지협회는 세계모유수유주간(8.1~7)을기념해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8월2일 오후 2시 여성플라자 아트홀에서 모유수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0-07-30 10:03근로복지공단 안산산재병원은 지난 29일 병원 강당에서 안병일 CS리더가 진행하는 7월 CS교육을 실시했다.'유머와 함께하는 고객 만족'이라는 주제의 이번 교육에서 안 리더는 'FUN 경영'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유머화법, 유머로 성공한 사례 등에 대해 얘기했고, 직원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안리더는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유머로 승화시키는 일상이 된다면 자연스럽게 내,외부 고객만족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0-07-30 09:57서울대학교 유전체의학연구소(소장 서정선)는 ‘아시안 1,000게놈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주)에이티넘파트너스(회장 이민주)와 3년간 총 30억 원을 기부받기로 하고 지난 7월 23일 서울대 의대 제1교수회의실에서 약정식을 가졌다. ‘아시안 1,000게놈 프로젝트’는 서울의대 유전체의학연구소가 2009년 말부터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아시아 10개국, 총 1,000명에 대한 유전정보 분석을 위한 연구프로젝트이다. 지금까지의 유전정보 연구들은 대부분 서양인 중심으로 이루어져 아시아인의 의료정보에 적용시키는데 어려움이 있어왔다. 그에 비해 이번 프로젝트는 대규모의 아시아인 유전자 분석을 통해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질병연구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유전체의학연구소 서정선 소장은 “2011년 상반기 내에 게놈분석을 완료하고, 2012년까지 아시아인 특이적 질병유전자 발굴과 유전정보를 바탕으로 한 개인별 맞춤의료 서비스 실현을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완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0-07-30 09:48대한민국의학한림원(회장 조승열)은 오는 8월 2일부터 9월 15일까지 제8회 화이자의학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화이자의학상은 우리나라의 의학발전과 의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999년 제정된 상으로, 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화이자제약이 후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초 및 임상의학분야 의학자들의 도전 정신을 높이고,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기초의학분야와 임상의학분야의 상금을 각각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증액했다. 응모대상은 한국 국적을 가진 대한민국 의사면허 소지자로서 의과학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자이며 최근 2년 사이 국내외 순수학술지에 게재된 연구논문 중 한국의학발전 및 인류건강복지에 기여하고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발전에 공헌한 최고의 논문을 선정, 수상한다. 제출 서류는 ▲수상대상 연구 논문 1편(올해는 2008. 8. 1 ~ 2010. 7. 31 사이에 발표된 논문) ▲관련 논문 1편 이상(최대 5편, 해당 전공분야의 논문을 모두 포함하며, 최근 5년 이내에 발표된 논문으로 올해는 2008. 8. 1 ~ 2010. 7. 31 사이에 발표된 논문이 해당됨)과 ▲신청서(명함판 사진 첨부) ▲신청자 이력서 ▲추천
2010-07-30 09:30한국콜마(대표이사 윤동한)가 8월 7일~8일 양일간 열리는 복숭아 축제에서 복숭아화장품인 ‘도화랑’을 소개한다. 행복한 아침 도화랑 브랜드는 복숭아의 효능인 피부건조 예방, 피부 미백과 혈액순환 기능을 메인 컨셉으로 개발한 화장품으로, 지난 3월 한국콜마가 연기군청과 복숭아화장품 개발 MOU를 체결해 이번 축제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것. 복숭아는 아미노산과 유기산, 비타민A, C 등이 함유돼 있어 민간, 동의보감 등에서 피부를 다스리고 각종 질병을 다스린 고귀한 원료였다. 복숭아 꽃, 씨앗, 나무 등의 모든 부분이 골고루 사용됐고 피부순환개선, 환한 안색, 각질제거, 보습효과와 더불어 각종 부인병, 폐병, 가려움증에 넓게 사용된 고유한 자연의 원료로 알려져있다. 다양한 프로그램도 보고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서 도화랑 히트 품목인 클렌징크림, 폼클렌져, 슬리핑 트리트먼트팩으로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도화랑 부스를 방문하는 사람 누구나 제품을 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메이크업쇼, 피부미인 다트게임 등과 함께 제품을 구매하면 푸짐한 사은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10-07-30 09:24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는 무면허자의 의료행위를 금지한 의료법 조항이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지극히 당연한 결과”라고 밝혔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29일 무면허의료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의료법 및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관련 조항에 대해 부산지방법원이 제청한 위헌법률심판에서 “의료행위 및 한방의료행위 부분은 죄형법정주의의 명확성 원칙에 반하지 않고, 또한 과잉금지 원칙에 위배해 비의료인의 직업선택의 자유 내지 일반적 행동의 자유 및 의료소비자의 의료행위 선택권을 침해하지 않으므로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앞서 헌법재판소는 이미 지난 1996년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 조항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린바 있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이번 헌재 합헌결정과 관련해 “충분한 교육과 실습을 통해 국가시험에 합격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의료인 면허는 국민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것이기 때문에 배타적인 권리가 인정되는 것”이라며 “치료는 정확한 진단이 선행돼야 이뤄질 수 있으나 이러한 배경 없이 맹목적으로 불법적으로 시술되는 불법 무면허 한방의료행위의 폐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 돌아가게 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2007년
2010-07-30 09:05최근 서울동부지법이 한의사의 IPL사용이 적법하다는 판결을 내린 것을 두고 의료계 전반에서 논란이 점차 가열되고 있다. 한의사협회는 이번 판별에 대해 한의계가 주장했던 현대의료기기 사용이 더욱 설득력을 얻게 됐다고 평하며 반색하고 있지만 그동안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반대해 온 개원가에서는 직역간의 역할에 혼돈을 초래할 수 있는 굉장히 위험한 결과라고 우려하고 있다.특히 이를 계기로 의료기기 사용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한의계의 요구에 개원가는 “그러한 논리라면 의사도 한약조제와 침 시술이 가능하다는 것”이라며 가감 없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의협은 또한 지난 26일 대법원에 상고신청서를 접수, 한의사 의료기기사용 문제에 대한 법률적인 근거를 확실하게 만들어 논란을 불식시키겠다는 입장이라 당분간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대한의사협회 은상용 정책이사는 “이번 판결을 살펴보면 중국 고전의학서에 황제내경이 있는 점을 들어 IPL의 사용 근거를 인정했는데 이 서적 자체가 언제 나온 것인지 명확히 발혀진적도 없고, 단군 이전의 역사서를 전면에 내세운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그런 논리대로라면 인류가 존재하기 전부터
2010-07-30 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