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는 일본국립장애인재활센터 연구소-중국재활연구센터와 3개국간 상호협력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3개 기관은 향후 국제재활심포지움·재활관련 문서·인력·연구 협력 등을 상호 협의해 추진키로 하고 이를 위해 실행추진단을 구성, 협력방안과 추진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2009-09-17 12:05검은 눈동자 표면에 흰 반점이 생기면서 시력저하가 오는 아벨리노 증상의 치료 기전이 국내 의료진에 의해 밝혀졌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김응권 교수팀은 실험을 통해 지나친 산화작용에 의한 각막세포의 손상이 아벨리노 증후군의 증상을 나타나게 하는 중요한 요인임을 알아내고, 항산화 물질을 이용한 치료법 개발의 가능성을 높였다.유전적인 질환의 일종인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은 이 유전자를 지닌 사람이 각막을 깍아내는 시력교정 수술을 받게 되면 흰 반점이 급격히 퍼져 불과 수년 이내 실명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일반에 알려지게 됐다. 현재 국내에 약 4~5만 명(국내 인구 1000명당 1명)이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의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으며 체세포 우성유전을 함에 따라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의 1000명당 1명은 지속적이로 이러한 질환을 갖게 된다. 그동안 이 질환으로 시력이 떨어진 환자는 각막 이식을 하거나 레이저로 혼탁을 제거했는데, 완전하게 치료되지는 않아 차선책으로 질환의 진행을 최대한 늦추기 위해 자외선 등의 외부 자극을 피해왔다.그런데 이 질환의 치료기전을 김응권 교수팀이 밝혀 낸 것이다.김 교수팀에 따르면 인체에는 카탈라아제라는 효
2009-09-17 12:03
서울 소재의 한 성형외과 의원이 선천성 얼굴기형을 가진 청소년에게 새 얼굴을 찾아주는 무료시술에 나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JK성형외과는 얼마 전 한국청소년진흥센터, 보건복지가족부와 함께 진행하는 'NEW FACE, NEW DREAM'운동을 통해 ‘완전 양측성 개방형 구순구개열 장애’를 가진 전도일 (18세)군에게 새 얼굴을 찾아주었다.안면기형 무료수술 대상자로 선정된 전도일군은 이른바 언청이 장애를 안고 태어나 입과 코 모양이 비장애인인 보통사람과 다르며 잇몸뼈와 입안이 벌어진 탓에 발음도 부정확한 상태였다. 주권 원장은 “전 군의 상태는 현재 언청이라고 알려진 구순구개열 중 가장 심한 상태로 볼 수 있다. 이런 경우 미용성형을 하는 사람보다 흉터조직이 많고 수술결과에 대한 예상이 어려워 수술 자체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주 원장은 “ 전 군이 특히 벌어진 잇몸으로 인해 치아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발음이 새 언어 전달이 어려운 상태였다”고 전했다.이날 이뤄진 상담 이후 전군은 멀어진 눈 사이를 좁히는 수술과 벌어진 콧구멍 속을 잡아주는 수술을 받았다. 자리를 잡지 못하고 불안한 구강구조의 경우 악교정 수술을 병행해야 하는데다 전군이 성장기라 당장 시
2009-09-17 10:50차병원그룹의 산하 바이오기업인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정형민 사장은 17일 서울 코엑스 ‘BIO KOREA 2009’에서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정형민 사장은 “향후 세포 치료제 시장의 도래에 대비한 각종 줄기세포 은행의 구축을 비롯해 실명증, 인공혈액, 뇌질환, 심혈관계 질환 및 면역질환 등 10여 개의 세포치료제의 개발을 추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9-09-17 10:41동대문구의사회 윤석완 회장과 정병동 부회장은 15일 홍준표 국회의원을 방문했다.윤석완 회장은 올해가 동대문구의사회 창립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기념행사에 참석을 요청하고 의계현안을 설명했다.이에 홍준표 의원은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은 물론. 의료계를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09-09-17 10:34한국산재의료원 태백중앙병원 직원들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아우인형 만들기에 참여했다. 아우인형은 ‘형과 아우’, ‘아우르다’, ‘아름다운 우리’ 등의 의미가 담긴 이름으로 인형을 만들어 유니세프로 보내면 유니세프가 일반인에게 입양(판매)을 진행한다. 이때 입양비용으로 받는 2만원이 극빈국 어린이 한명을 홍역·소아마비·백일해·결핵·파상풍·디프테리아 등 6가지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예방접종 비용으로 쓰이게 된다. 태백중앙병원은 생명 살리기에 동참하고자 지난달 인형 만들기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재료구입과 인형제작 등 약 3주간에 걸쳐 총 30개의 아우인형을 완성했다. 참가한 직원들은 생각보다 만들기가 어려웠지만 그만큼 애정이 담긴 아이들이라며 좋은 가정에 입양돼 본 취지대로 어린이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쓰이기 바란다는 말로 보람을 전했다. 인형마다 이름과 생일이 적힌 출생증명서와 파란 유니세프 단추를 달고 있는 아우인형들은 9월16일~18일까지 태백중앙병원 현관로비에 전시된 후 유니세프로 전달된다.
2009-09-17 10:13국립암센터는 지난 16일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장에서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을 초청해 ‘선진 국격(國格)의 세계적 한국모델’이라는 주제로 명사특강을 개최했다.김진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논설주간, 한국경제연구원 대표이사, 과학기술처장관, 한국경제신문 회장, 서울시립대학교 총장, 문화일보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세계평화포럼 이사장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09-09-17 10:09한국산재의료원 경기요양병원 봉사단 ‘이웃사랑나눔회’는 지난 15일 병원 물리치료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40여명의 의료취약지역의 주민에 대한 진료와 약 처방, 물리치료를 진행하고 고혈압 등의 질환에 대한 건강상담도 펼쳤다.
2009-09-17 10:04영남대학교병원은 지난 16일 지역 유관기관으로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펼쳤다. 심대섭 전임의(재활의학과)는 이날 대덕노인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척추 질환의 원인과 치료’란 주제로 강의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2009-09-17 09:44영남대병원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소장 안상호)는 지난 16일 임상시험센터 세미나실에서 (재)김해시 차세대 의생명 융합산업지원센터와 MOU를 체결했다.양 기관은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의료기기산업과 관련된 연구 장비, 자료 및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의료산업을 활성화하고 선진화하는데 협력해나갈 방침이다.
2009-09-17 09:41대학연구소와 일선 고등학교가 힘을 합쳐 의료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남대 의료공학연구소는 9월16일 영남대병원 서관 3층 회의실에서 영천전자고등학교와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의료공학 인력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60여 년 전통을 지닌 지역의 사학명문 전자고등학교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전자고등학교는 최근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지역에 유치됨에 따라 이에 필요한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자 ‘디지털의료전자과’를 새로 개설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의료 관련 연수교육 등을 통한 교사들의 자질 함양이 반드시 필요한 것.의료공학연구소는 중등 교원 연수프로그램을 만들어 의과대학 교수를 비롯, 식약청·보건산업진흥원 등지로부터 의료공학 기술 관련 인사들을 강사로 초청해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희창 소장(영남대병원 비뇨기과 교수)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학교 교사들이 체계적으로 의료공학 기술 분야의 우수한 연수교육을 받는 게 가능해질 전망”이라며 “이들이 교육현장에서 학생을 잘 이끌어 뛰어난 인재를 배출하고, 이는 첨복에서 요구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09-09-17 09:37올해 1월~8월까지 누적된 급여비 청구실적에 따르면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1.43%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8월말 급여비 청구실적과 건강보험재정현황을 발표했다. 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8월 급여비 청구실적은 전년도 동기간 대비 11% 이상이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8월말까지의 급여비 청구실적은 19조2655억3900만원으로 전년도 동기간 17조2892억4800만원보다 1조9762억9천만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청구실적이 증가함에 따라 모든 요양기관종별의 실적도 늘어났다. 종합병원의 1월~8월말까지 급여비 청구실적은 6조66억9200만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5조3334억5500만원보다 12.62%(6732억3800만원)나 증가했다. 요양기관종별로는 병원의 증가율이 가장 돋보인다. 8월말까지의 급여비 청구실적은 2조3594억8500만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무려 20.14%나 상승했다. 병원의 급여비 청구실적 상승은 요양병원의 증가 등이 가장 큰 원인으로 풀이되고 있다. 종합병원과 병원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두 자리 수 이상의 증가를 보인 것과 달리 의원의 상승은 한자리에 불과한 것으로 분
2009-09-17 05:50‘간호사 면허를 가지고 간호대학에서 보건복지가족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의료기관의 수습과정을 포함하는 조산 교육과정을 마친 자에게 조산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도록 한다’김춘진 의원(민주당)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2000년 이후 출산율 감소와 함께 산부인과 전문의 정원 및 분만과 관련된 산부인과 수가 줄어들고 매년 조산원 수 및 분만과 관련된 조산원 수가 감소하고 있지만 조산원에서의 분만 건수는 2002년 889명에서 2007년 1207명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것.하지만 분만지원인력인 활동 조산사의 숫자는 매년 감소해 2002년 1422명에서 2009년 6월 현재 1236명으로 줄었다. 특히 2002년 5개 병원에서 75명의 수련생이 있었으나 2009년 6월 현재 3개 병원에 18명의 수련생밖에 존재하지 않아 향후 조산사 인력이 감소함에 따라 가정 분만이나 조산원 분만이 어려워 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이에 김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간호사가 간호대학에서 의료기관의 수습과정을 포함하는 조산 교육과정을 마친 경우 조산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줌으로써 적정 조산인력을 양성, 보건의료인력의 수급을 효율적으로 조절하고 임산부와
2009-09-17 05:35‘의료기관의 개설자 및 그와 특수한 관계에 있는 자 등이 의약품 도매상을 개설하거나 도매상의 허가를 받으려는 법인의 지분을 소유하는 경우에는 당해 법인에 도매상 허가를 제한한다’전혜숙 의원(민주당)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 ‘약사법’에는 의료기관 개설자(의료기관이 법인인 경우에는 그 임원 및 직원)에게 의약품 도매상 허가를 하지 않는다고 규정돼 있다.하지만 법인(주식회사) 형태의 의약품 도매상에 대한 허가 결격 사유가 명확하지 않아 의료기관 개설자 등이 도매상의 지분을 다수 보유하면서 도매상을 사실상 지배·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특히 의약품 실거래가를 부풀리고,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다른 도매상의 경쟁을 부당하게 제한하거나 제약회사에 부당한 거래를 강요하는 등 의약품 유통질서를 해칠 가능성이 크며, 의료기관은 도매상의 경제적 이윤 증대를 위한 과다 처방 및 조제·투약을 할 가능성도 있어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이다.이에 전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법인 형태로 설립되는 의약품 도매상에 대한 의료기관 개설자 등의 과다한 지분 소유를 제한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 등을 위해
2009-09-17 05:308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전년동기 대비 18.8% 증가한 7,762억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진해거담제와 항바이러스제가 가장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특히 신종신종플루의 영향으로 호흡기관용약이 35.7%의 가장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뒤를 이어 항생물질제제도 19.8%의 양호한 성장세를 나타낸 것으로 드러났다.16일 메디포뉴스가 각 증권사 및 유비스트 자료를 토대로 상위제약사의 8월원외처방조제액 분석결과, 상위제약사 중 종근당과 동아제약이 각각 전년동월대비 41.4%, 40.1%의 증가율을 기록해 부동의 1, 2위 자리를 기록했다.또한, 주요 질환별 처방에서는 진해거담제와 항바이러스제가 전년동월대비 각각 37.7%, 30%성장해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8월원외처방 조제액을 업체별로 살펴보면 상위제약사 중 종근당이 전년동월대비 41.4% 증가하며 5개월 연속 성장율1위 자리를 지켰다. 이는 지난 11월에 특허만료된 코자 제네릭을 비롯해, 복합제인 코자플러스, 코자플러스에프, 코자플러스프로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리피토 제네릭 리피로우, 플라빅스 개량신약 프리그렐 등과 함께 동사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
2009-09-17 05:20의료서비스 선진화 정책의 일환으로 u-헬스케어 사업 도입이 가시화 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u-헬스 사업의 주도는 1차 의료기관인 의원이 담당해야 하며 이를 본격적으로 상용화 할 경우에는 그 비용을 비급여로 충당해야 한다는 입장을 주지하고 나섰다.대한의사협회 송우철 총무이사는 16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개최된 u-Health 서비스의 현재 한계와 미래의 비전 세미나 “누가 대한민국 u-Health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것이 바람직한가”라는 토론에 패널로 참석, 의료인과 환자와의 원격의료에서는 의원이 그 주도적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송 이사는 우선 “원격의료는 현행의료관계에서 이뤄지는 진료형태의 보충되는 개념”이라고 분명히 하고 “이를 비즈니스화 한다면 공급자인 의사가 주도해야 하는게 당연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사실 의협은 이미 지난달 중순,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조건으로 복지부가 입법 예고한 ‘원격의료’안의 도입을 전면 수용한 바 있다.이때 의협은 외래환자를 주로 진료하도록 한 의료법의 취지에 입각해 의원급 즉, 1차 의료기관이 원격의료를 원칙적으로 실시하되, 병원급 2차·3차 의료기관은 의원에서 환자를 의뢰하는 경우에 원격의료를 시행할…
2009-09-17 05:18휴온스는 신종플루의 위험으로부터 국민건강보호 차원에서 식약청으로부터 인증받은 보급형 신종플루 마스크인 “안심방역 원형 및 접이식 마스크(KF94)”를 국민들에게 빨리 공급하기 위해 서울시 약사회와 15일 공급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휴온스에 따르면, 이를 위해 유통도매를 통한 서울시 회원약국과 전국의 유통도매에게 1차적으로 공급할 수 있으며 향후 지방 약사회와도 공급협약체결을 맺어,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자체 거래하고 있는 전국의 병,의원 및 약국을 통해서도 보급형 신종플루 마스크인 “안심방역 원형 및 접이식 마스크(KF94)”를 늦어도 다음주초 부터 공급을 시작해 년내 약200만개, 내년에는 약 1,000만개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현재 외국제품이 국내에 있긴 하지만 비싼 가격과 물량확보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최근 휴온스에서 신종플루 방역용 마스크 ‘안심방역 원형 및 접이식 마스크(KF94)’를 출시함에 따라 보급형 가격으로 공급하게 되어 국민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어 공급계약체결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한편, 국내 마스크는 KF80, KF94, KF99 세가지 등급으로…
2009-09-17 05:16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국내 제약사들의 수출 경쟁력 향상을 위해 ‘EU-GMP 승인사례’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식약청과 한국PDA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22일 서울 서초구 소재의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주요 내용은 ▲국내 제약업체의 해외진출을 위한 핵심 전략 설명 ▲내용고형제, 점안제, 주사제 등 EU GMP 실사 사례 및 대응전략 ▲식약청의 EU 국가 GMP 실사 사례 등이다.식약청은 “이번 세미나에서 국내 제약업체의 EU-GMP 승인 성공 경험담과 국내에서 활동 중인 EU-GMP 승인업체와 정보를 교류해 국내 제약사들의 의약품 수출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세미나에 동국제약, 한미약품, 태준제약 등 70여개 국내 제약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참석하고자 하는 제약사는 식약청 의약품품질과((02)3156-8141~50)에 신청하면 된다.
2009-09-17 05:16오는 10월에 예정된 2009년도 정기국회 국정감사에서 본격적으로 거론될 보건·의료계의 핫이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국회입법조사처는 국정감사에서 중요 이슈로 예상되는 주제들을 선정해 ‘국정감사 정책자료’를 발간해 주목을 끌었다.보건·의료 분야로는 △전공의 지원기피 진료 전문과목 인력수급 △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 허용 △원격의료의 정식진료 인정 △‘처방전 리필제’ 도입 △줄기세포 연구지원 정책 △정신장애인의 강제입원제도 △종이 건강보험증 폐지 △차상위계층 지원 강화 등을 꼽았다. 보건·의료 관련 주요주제들을 요약·정리한다.전공의 지원기피 진료 전문과목 인력수급*전문의 인력수급현황=2009년 8월 현재 전국의 수련병원 및 기관은 278개소이며, 인턴 3653명과 레지던트 1만2439명이 수련 중이다.그러나 이중 11개 과목은(결핵과, 흉부외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산업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응급의학과, 핵의학과, 예방의학과, 산부인과, 외과) 전공의 정원대비 지원자가 전체 평균보다 적어 육성지원과목으로 선정돼 전공의 수련보조수당이 지급되고 있는 현실이다.특히 이 전문과목들은 전공의 지원 기피과목으로 전락, 적정수의 전공의 확보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 의
2009-09-17 05:02한국노바티스 (대표: 피터 야거)는 노바티스 벤처펀드와 글로벌 바이오 벤처 투자사인 오비메드의 카두세스 아시아가 국내 회사들과 함께 국제 투자 신디케이트를 구성해 항암-항체 치료제를 개발하는 신생 바이오 벤처기업인 ‘파멥신’(설립자 겸 대표: 유진산)에 향후 3년간 600만 불을 투자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파멥신은 지난해 (GATE 프로젝트 통해) 노바티스 벤처펀드 투자 대상기업에 선정된 신생 바이오벤처기업이다. 이번 ‘파멥신’에 대한 초기 투자 신디케이트에는 노바티스 바이오 벤처펀드 이외에도 세계 최대 글로벌 헬스케어 및 바이오 벤처 투자회사의 하나인 오비메드와 국내 기업인 녹십자(사장: 허재회), 동양창업투자(대표: 박형태), 새한창업투자(대표: 이정우)와 엔젤 투자자가 참여한다. 특히, 이번 파멥신에 대한 신디케이트 투자는 노바티스 벤처펀드가 해외 벤처 투자기업을 포함한 국제적인 신디케이트 형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노바티스 벤처펀드 아시아-태평양 지역 책임자인 안야 코에니그 박사는 “한국노바티스 벤처펀드는 초기 개발단계에 있는 최고의 생명과학기업에 대한 투자를 우선시하며, 한국이 세계 수준의 바이오 산업을 구축해 나가는데
2009-09-16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