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지난 26일 1층 로비에서 개원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량 한양대학교 총장, 최일용 한양대의료원장, 안유헌 한양대병원장, 배상철 한양대류마티스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배상철 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류마티스병원은 향후 10년간 기존 중증 전문 서비스 및 국내외 네트워킹은 더욱 강화하면서 류마티즘 치료 분야의 류마티스병원을 ‘의료선진화 모델병원’으로 준비하고자 한다”며 “합리적 경영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높은 진료 수준과 교육, 연구 능력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환자와 사회에 봉사하고 기여하는 정신이 깃든 ‘글로벌화’된 류마티스병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배 원장은 “이를 위해 베트남에 한양-유나이티드 류마티스 센터로 시작된 협력관계를 주변 아세안 국가 전체로 확대하고, 각국에 거주하는 해외 교포를 위한 의료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시작으로 세계화를 실천 할 것”이라며 “기존의 ‘치료’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예방’까지 포함한 차별화된 특화 서비스 및 고급화, 류마티스분야 R&D 거점연구센터의 유치 등 ‘전문화’, ‘특성화’를 가속화, 합리적인경영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종
2008-05-27 23:43국립재활원은 28일 오후2시 대강당에서 ‘장애인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국립재활원 비전 및 CI 선포 행사’를 개최한다.이 행사는 국립재활원 비전 및 CI를 대내·외 선포해 이미지 제고 및 직원 근무자세를 새롭게 함이 목적으로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과 국회 정양석·정하균·이정선 의원, 강북구청장, 장애인단체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국립재활원 비전과 함께 새로이 선포되는 CI는 ‘장애인의 희망찬 재활’을 상징하는 의미가 포함돼 있다.국립재활원은 비전 및 CI선포와 함께 2015년까지 100병상 확충, 장애영역별 특수재활센터 확대 운영, 양·한방 협진체계 구축 및 재활연구소 개소로 선진 재활치료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또한 장애예방센터 운영, 장애인 중심의 맞춤형 재활훈련·교육 실시, 6개 권역별 재활병원·거점 보건소에 대한 재활서비스 지원시스템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재활병원표준화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8-05-27 23:20국가임상사업단과 식약청이 주최하고 한국제약협회와 신약조합이 후원한 ‘제1회 R&D육성정책토론회’를 27일 서울프라자 호텔에서 개최해 ‘우리나라 임상 및 R&D 정부 정책소개 및 규제개혁을 통한 제약산업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신상구 국가임상시험사업단장은 “국내 제약산업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짧은 R&D투자 역사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장을 해오고 있다”면서 “지난해12월 국가임상시험사업단을 설립해 임상시험센터의 시설, 장비구축지원 및 임상시험 신기술 개발 등 선진국형 임상시험인프라 확산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정부는 제약산업의 세계7대 강국도약을 달성하기위해 기업에 대한 정부의 신약개발 연구지원 뿐 아니라, 글로벌 시대에 맞춘 과감한 규제개혁이 필요하다”면서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관련학계 및 산업계와 효율적인 연계 흐름을 구축해 궁극적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식약청 이상용차장은 “국내임상시험은 품질과 의료진의 우수성이 뛰어나고 비용경재성이 높아 실제로 다국적제약이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면서 “임상분야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제도운영의 예측가능성과 과정의투명성 및 임상인력 강화 등이 질적인 내실화가 있
2008-05-27 23:17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27일 KAIST안과 이를 근거로 작성된 교육과학기술부의 통합중재안 모두 전면 거부한다고 밝혔다.생명연은 통합보다는 연구기관으로 존치해야한다며 KAIST가 양 기관의 통합에 따른 양적인 규모 확대를 통한 질적인 시너지 효과를 주장했지만, 실제로 통합시 1+1=3 이라는 효과제고를 위한 어떠한 분석도 없었다고 강조했다.또한 지난 4월15일 KAIST 서남표 총장의 제안에 대해 생명연은 분명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KAIST는 양 기관간 원활한 소통이나 생명연에서 제안한 공개토론에 현재까지 응하지 않고 있으며 외부의 도움을 받아 물리적인 통합을 요구하고 있다고 핏대를 세웠다.이상기 생명연 원장은 “자율적인 양 기관의 협력모델에 대한 창구는 언제나 열려있지만, 1쪽짜리 명확하지 않은 불성실한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정성을 가지고 있는지 의문스럽다”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KAIST가 제시한 발전방안의 기획력과 경영능력이 매우 의심스럽다”고 덧붙였다.
2008-05-27 19:13삼성서울병원 간호부는 지난 5월13일~16일까지 간호주간행사를 개최하며 나이팅게일상을 시상했다. 나이팅게일상은 매년 간호주간행사에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1200명중 1명인 신경과 병동 정주희 간호사가 수상했다.이 상에 대한 선정은 1달 전인 4월초부터 시작됐다. 각 병동별로 동료 및 선후배 의료진들의 추천을 받아 1차로 50여명의 간호사가 선정됐고, 2차 심사에서 9명의 최종 후보자가 선정됐다. 다음으로 최종 후보 간호사들이 소속된 부서장들의 발표가 진행됐다.심사위원들은 업무수행능력, 환자간호활동, 리더십, 환자감동사례, 사회봉사활동, 자기개발 등을 평가기준으로 해 후보 간호사들 중 정주희 간호사를 최종 선출하고 간호부 국제학술대회에서 나이팅게일상을 시상하고 월계관을 씌워줬다.올해로 8년차 근무 중인 정주희 간호사는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하면서 평생 타기 어려운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하지만, 기뻐야 되는데 쑥스러운 생각이 더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이어 “자신보다 열심인 간호사들이 더 많은데, 그들에게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먼저 든다”며 “무엇보다 다른 병동보다 후배들이 많은데도 평소 잘 따라줘서 고맙다”고 했다.
2008-05-27 19:02포천중문 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오는 5월29일 오후 1시~오후 4시30분까지 분당차병원 대강당에서 행복한 모녀를 위한 ‘골다공증 무료 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공개강좌는 골다공증에 대한 강의와 함께 골밀도 검사와 의료진 상담까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특강은 ‘골다공증이란 무엇인가?(정형외과 윤형구 교수)’, ‘골다공증의 약물치료(내분비내과 김수경 교수)’, ‘골다공증 바로 알기(가정의학과 김문종 교수)’와 ’골다공증의 합병증 및 치료(정형외과 신동은 교수)’에 대한 주제로 열린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각각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골밀도 검사는 강의가 끝나는 오후 2시30분부터 참석자 전원에게 무료로 실시되며, 당일 현장에서 결과를 알려줘 참석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 골밀도 검사 결과, 골다공증이 의심되는 참석자에 한해서는 바로 의료진과의 상담도 가능하다.
2008-05-27 18:53서울의과학연구소(이하 SCL)는 지난 5월25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에서 한국에이즈퇴치연맹이 주관하는 ‘에이즈 바로알기’ 행사에 참석해 무료 혈액형 검사와 에이즈 익명검사를 진행했다. SCL은 이날 행사에서 약 170여명의 시민들에게 혈액형 및 에이즈 무료검사를 실시하고 ABO혈액형과 Rh 혈액형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이해를 도왔다.
2008-05-27 18:18이명박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은 현재의 문제점을 해결하기보다 오히려 문제점을 더욱 확대 재생산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지적이다.또한, 국민건강보장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소수 병원재벌과 민간보험회사의 이윤만을 위한 정책들로 국민을 섬기는 정책과는 무관하다는 문제제기도 이어졌다.경실련을 비롯 건강세상네트워크, 보건의료단체연합, 참여연대 등 28개 시민사회단체의 연대체인 건강연대는 ‘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에 대한 제안’이라는 제목의 서한문을 제18대 국회의원 당선자 정원에게 발송했다.건강연대는 신정부의 주요 보건의료정책으로 ▲영리병원 도입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완화 등을 꼽았다.건강연대는 신정부의 보건의료정책과 관련해 “영리병원 도입의 논거가 사실을 왜곡하거나 지나치게 과대포장 됐다. 경제적 관점에서도 의료의 특성상 신 성장산업이나 고용창출을 기대하기는 무리”라며, “이는 오히려 국민의료비의 급증, 의료보장제도의 위축과 의료의 양극화 심화, 의료의 공공성 붕괴 등을 가져올 것”이라고 비판했다.새정부의 민영의료보험 활성화에 대해서도 건강연대는 국민의료비의 급증은 무론 공보험의 재정지출 증가와 보장성 약화, 건강보험 위축, 기업과 가계 부담 증대,…
2008-05-27 12:52순천향대학교병원 소화기병센터 심찬섭교수가 최근 내시경 저널 국제 편집위원에 위촉됐다. 심교수를 편집위원으로 위촉한 ‘The Visible Human Journal of Endoscopy (VHJOE)’는 임상 사례와 리뷰, 영상, 그리고 해부학에 대해 대중적으로 널리,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웹사이트에 기반을 둔 저널이다. The University of Colorado Center for Human Simulation.에 의해 간행된 지 6년이 되었다.저널에 논문을 올리고자 하는 저자들은 스스로 적합하다고 느끼는 웹기반 정보를 비디오와 오디오, 디지털 이미지를 이용하여 하이퍼링크 시키면 되는 편리하고 간편한 특징을 갖고 있다. VHJOE의 국제편집위원장은 현재 미국 텍사스에 있는 엠디앤더슨병원의 Bhutani 교수가 맡고 있다. Bhutani 교수는 한국에서도 국제 편집위원을 맡아 논문 제출을 장려하고 동료 리뷰어로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심찬섭교수에게 국제편집위원을 요청해 왔다. 심찬섭 교수는 내시경 저널인 The Visible Human Journal of Endoscopy (www.vhjoe.com)의 국제 편집위원 위촉을 수락하면서 “내시경
2008-05-27 11:50조혈모세포이식을 기다리는 국내 혈액암 환우들의 공여자 찾기가 훨씬 수월해 질 전망이다.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은 최근 전 세계의 조혈모세포 기증희망자 검색 네트워크가 구축된 BMDW(Bone Marrow Donors Worldwide)에 정식으로 가입했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1200만명의 조혈모세포 기증자를 검색해 필요한 환자에게 연결해 줄 수 있게 됐다. 1989년 8개 등록센터의 155,000명 기증희망자 데이터로 시작한 BMDW는 현재 43개국의 59개 기증희망자 은행과 25개국의 40개 제대혈 은행이 가입된 상태며, 전세계 12,092,374명의 기증희망자를 검색해 적합한 환자에게 연결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 은행이다. 한편,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은 가족이나 형제간에 적합한 공여자가 없어 조혈모세포이식이 불가능한 환자들에게 타인의 조혈모세포를 찾아주기 위해 1994년 국내 최초로 설립되었다. 2006년 12월까지 3만 2천여명의 기증희망자를 모집하여 300명 이상의 환자에게 비혈연간 조혈모세포이식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2007년부터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KONOS(국립장기이식센터)에 등록된 10만명의 데이터를 통합 검색 할 수 있는
2008-05-27 11:48울산광역시의사회(회장 전재기)가 의협 대의원총회 무산에 따른 서면결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주수호 의협회장과 유희탁 대의원회 의장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울산시醫는 26일 긴급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사진) 의협 집행부와 대의원회 의장단에 총회 무산에 따른 서면결의 합의를 거듭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울산시醫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4월 20일 의협 제60차 정기대의원총회가 정족수 미달로 무산된지 한 달이 훨씬 넘었다”며 “이로 인해 의협뿐만 아니라 각 시도의사회와 산하 시군구의사회의 회무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의협 집행부의 서면 결의 요청에 대해 5월 10일 대의원회에서 수정요구사항을 첨부해 반려했고, 14일 집행부의 서면 결의 재요청에 대해서도 수정요구사항 불변경으로 재반려 했으며, 다시 23일 주수호 회장과 유희탁 대의원회 의장과의 회동에서도 또 다시 서면 결의 요청과 반려로 이어져 급기야 임시대의원총회의 개최가 불가피하게 됐다”며 “이제 소집 공고 절차를 거치면 6월 말경이나 돼야 임총이 열리게 돼 장기간 회무공백 사태를 초래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 지적했다.울산시醫는 “지난 60차 정기대의원총회 이후 지금까지
2008-05-27 11:30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일부 언론에서 특정 건강식품이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광고를 하고 있어 소비자에게 건강식품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의협은 당뇨병은 다른 모든 성인병과 마찬가지로 하루아침에 호전되는 병이 아니며, 아직은 당뇨병을 조절할 수 있는 건강식품은 검증된 바 없다며, 아래와 같은 사항을 강조했다. 첫째, 특정 건강식품은 혈당을 잠시 감소시킬 수 있을 수 있지만, 당뇨병 조절은 혈당의 일시적 조절만이 아니다. 따라서 당뇨병은 다양한 병태 원인과 그에 의한 병적 상태를 꾸준히 치료 관리해야 한다.둘째, 또한 당뇨병 관리에서 식사의 요체는 ‘무엇을’이 아니라 ‘어떻게’에 있다. 한두 가지의 식품에 매달려서 먹는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아주 그릇된 당뇨병 식사다.따라서 특정 건강식품을 찾아 정력,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것은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기호에 맞게 즐기면서 한 가지 영양소에 치우치는 편식을 하지 않는 그 자체가 바로 훌륭한 당뇨병의 식사이며, 당뇨병 관리다.참고: 미국당뇨병학회(ADA)의 당뇨병 치료 효과 및 안정성 인정 제안 1. FDA의 허가2. 적어도
2008-05-27 11:30서울대병원이 로봇수술 시스템(다빈치)를 도입해 가동을 시작했다.지난 5월13일 갑상선 절제술을 시작으로 로봇수술을 하고 있는 서울대병원은 26일 로봇수술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로봇수술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로봇수술은 수술부위를 10배~15배로 확대한 3차원 입체영상으로 볼 수 있어,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고 신경이나 혈관 손상 등 합병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의사의 자유로운 손목 관절 움직임을 로봇 팔이 그대로 재현함으로서 기존의 복강경 수술로는 불가능한 여러 수술이 가능하며, 컴퓨터 제어 시스템을 통해 손 떨림을 방지하는 등 많은 장점이 있다.서울대병원은 로봇을 이용해, (비뇨기과)전립선, 신장 절제술, (산부인과)자궁암, 난소암 수술, (흉부외과)판막수술, 폐암, 식도암 수술, 종격동종양 수술,(외과)위암 수술, 대장, 췌장, 간, 갑상선 절제술, 담도수술 등 매년 500례의 수술을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08-05-27 11:30친환경 유아식 전문업체인 일동후디스(회장 이금기)가 유제품사업에 본격 진출했다.일동후디스에 따르면, 영유아를 대상으로 조제분유, 산양분유 등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오다, 그 연장선상에서 성인과 노년기에 필요한 좋은 영양을 공급하고자 하는 사명감에서 유제품 사업에 뛰어들었다.‘후디스 청정 저온살균 우유’는 미국FDA가 권장하는 저온 살균 공법으로 단백질과 칼슘의 열변성과 영양의 손실을 적게해 우유의 신선함을 유지하게 한다.시중의 대부분의 우유는 135도에서 1~3초간 초고온살균을 하는데, 고온살균시 단백질변성, 비타민파괴, 칼슘의 흡수율 저하, 지방산화 등의 단점이있다. ‘후디스 청정우유’는 이를 보완, 63~65도에서 30분간 살균처리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한 저온살균 공법으로 탄생한 제품이다.또한, 3년간 인증대상 질병이 없는 건강한 젖소로부터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착유한 안전한 원유를 생산하는 우수한 농장인 강원도 인증 청정농장에서 직접 집유한 제품으로 1A등급 기준보다 6배 더 강화한 순수하고 깨끗한 우유라는 것에 대해 회사측의 자부심이 강하다.특히, 우유의 고유한 맛과 신선함을 유지하게 위해 산화를 방지하고 이취를 없애는 일동후디스의 첨
2008-05-27 11:30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27일 국회 의원식당에서 심장 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동제세동기를 국회에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이날 기증식은 갑작스러운 심장 정지로 사망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의협을 비롯한 의료계와 국회가 심장 정지 등 응급 상황에 대해 신속한 응급조치 필요성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제고하는 차원에게 개최됐다고 설명했다.기증된 자동제세동기 4대는 국회 본회의장 입구 부근 등 4곳에 설치돼 국회에서 심장 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을 소생시킴으로써 귀중한 생명을 구하게 된다.의협은 기증식에 참여한 대한심폐소생협회, 대한응급의학회, 대한재난응급의료협회를 대표해 자동 심실제세동기 4대를 기증서와 함께 김태랑 국회사무총장에게 전달했다.국회는 인명구조장비인 자동제세동기를 국회에 기증한데 대해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의협과 3개 학회 및 협회에 전달했다.김주경 의협 대변인은 “우리나라의 경우 응급상황에 대한 빠른 응급조치가 미흡한 실정으로, 이번 자동제세동기 기증식을 계기로 심장 정지 환자에 대한 신속한 응급조치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것은 물론 응급 조치에 대한 국민적 인식이
2008-05-27 11:29의사협회(회장 주수호)가 미얀마 사이클론 ‘나르기스’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미얀마 이재민 의료지원을 위해 YMCA 및 대우인터내셔널과 공동으로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한다.해외의료봉사단은 오는 6월 2일 8시30분에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1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미얀마 랑타야 지역에 파견된다. 이번 해외의료봉사단의 공동 총괄단장은 임수흠 의협 상근부회장과 윤장현 한국YMCA 부이사장(광주 아이안과의원장)이 맡았으며, 전철수 의협 보험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의료봉사단은 안과, 내과, 외과, 피부과, 정신과, 가정의학과 등 의료진과 의대생 자원봉사자 2명을 포함한 의협 봉사단 13명과 한국YMCA 봉사단 12명 등 25명으로 구성됐다. 미얀마 랑타야(Hlaing Thayar) 지역은 수도인 양곤에서 차로 30~40분 정도 떨어진 지역으로 1진 진료소는 양곤YMCA 랑타야 안과 진료소에 마련될 예정이다. 의협은 해외의료봉사봉사단의 파견과 관련해 미얀마 현지 법인인 대우인터내셔널이 통역 및 현지 지원을 약속하고, 의료봉사단의 항공비를 후원키로 했으며, 미얀마YMCA가 진료소 설치 및 안정적인 진료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키로 했다고 밝혔다.
2008-05-27 11:29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임ㆍ직원은 지난 26일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사무처장 선거(2008년 9월 예정)에 출마 예정인 서울의대 신영수 교수의 후원을 위해 1449만원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4월 30일부터 5월 13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심평원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재단법인 한국의학학술지원재단을 통하여 서울의대 내 ‘신영수교수선거후원회’에 지원된다.신영수 교수는 2002년 2월 26일부터 2003년 6월 30일까지 제2대 심평원 원장을 역임한바 있으며,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은 2006년 아쉽게 작고한 이종욱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이 젊음을 바쳐 일한 지역으로, 이번 신영수 교수의 출마는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제고하고 국제보건 분야에서 지도력을 확립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8-05-27 10:42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오는6월4일 오후1시~5시30분까지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 17층 다이아몬드홀에서 미국 로펌 Poley & Lardner LLP 소속 변호사 2명과 영국 Thomsonreuters, Inc 소속 정보컨설턴트 1명을 초청해 “글로벌 의약품시장 진출을 위한 판매허가 대응 전략 및 효율적 지적재산권 확보 전략”국제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신약조합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근 전환기를 맞고 있는 글로벌의약품시장의 의약품안전성과 관련된 최근 동향과 판매허가에 미치는 영향,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제네릭과 관련된 주요 이슈를 실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고 허가대응 전략에 관한 방안을 마련했다.한편, 의약관련 지적재산권의 리스크 관리, 플랫폼기술의 가치 극대화와 효율적 파트너링을 위한 전략수립을 위한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지적재산권 확보 전략수립시 선결되어야 하는 특허문헌검색과 특허분석을 위해 어떤 검색데이터베이스 및 분석툴을 활용함으로써 효율적 지적재산권 확보전략을 수립할지를 논의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2008-05-27 10:37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최근 중국, 미얀마 등 해외 재난지역의 긴급 구호활동에 쓰일 3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에 지원 했다고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보건의료재단에 지원된 의약품은 18개사가 모은 항생제, 감기, 해열진통소염제, 소화제, 진경제, 무좀약, 안약, 피부외용제, 궤양치료제, 항진균제, 살충제, 혼합비타민제 등이다.제약협회는 “이번 보건의료재단 지원에 앞서 보건ㆍ시민단체 등의 중국 구호활동, 캄보디아 봉사활동 등에 의약품을 지원했으며, 몽골, 필리핀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각 봉사단체의 구호 활동에 의약품을 지원할 예정이다”면서 “이같은 제약업계의 구호의약품 지원은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수행하고,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민간외교활동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제약협회는 최근 대지진 피해를 입은 중국과 사이클론 수재를 당한 미얀마에 긴급 구호의약품을 더 많이 지원하기 위해 회원제약사들로부터 의약품을 추가 접수 중이다.
2008-05-27 09:54조아제약(대표이사 : 조성환)은 최근 천연 칼슘 성분이 함유된 칼슘제(일반의약품) 본스칼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조아제약에 따르면, 본스칼정은 흡수력이 가장 높다고 알려진 정제모려가루(오이스터 쉘 파우더: 굴껍질)가 주성분이며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주는 비타민D3를 첨가하여 성분을 강화했다.또한, 비타민D3 성분이 추가되어 이와 같이 흡수가 힘든 칼슘의 흡수율을 배가했다.본스칼정(180T)은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하루 세번 1정씩, 2개월동안 복용 가능한 분량이며, 발육기(12세 이상)는 물론 임신 및 수유기와 고령기의 뼈∙이의 발육불량과 구루병 예방 등에도 도움이 된다.조아제약 관계자는 “본스칼정의 출시와 함께 성공적인 시장진입을 위해서 탁월한 효능과 흡수성을 약국가에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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