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UN SDGs 협회가 발표한 ‘2026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기업·브랜드 100’에서 ‘소비자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 50’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수연 대표 역시 ‘글로벌 지속가능 혁신기업 리더’ 부문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국제 지속가능 경영 자문 기관인 UN SDGs 협회는 매년 전 세계 민간 및 공공 부문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리더, 기업,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환경, 거버넌스, 경제 성과, 혁신성 등 10개 핵심 지표와 43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하며, 올해는 고물가∙기후위기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구조적 ‘전환(Transition)’과 시스템 전반의 ‘회복력(Resilience)’을 이끌어낸 리더와 브랜드 선정에 집중했다. 멀츠는 ▲산업 특성을 반영한 ESG 지표 기반의 체계적 관리 ▲성과 점검 및 검증 체계 ▲임직원 참여형 거버넌스 ▲교육 및 조직문화 기반 실행력 측면에서, 유수연 대표는 ▲지속가능 경영 체계 구축 ▲ESG 성과 관리 ▲조직 기반 실행력 강화 ▲산업 내 지속가능 기준 제시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16일, ‘나다움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서울특별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컨피던스 투비 컨퍼런스 2026(Confidence To Be Conference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멀츠 에스테틱스의 대표적인 글로벌 소비자 ESG 캠페인 ‘컨피던스 투비’의 일환으로 “모든 사람이 더 나은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더 큰 자신감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Look Better, Feel Better, Live Better)”는 기업 미션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먼저 멀츠는 전 세계 15개국 1만 5천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연구 ‘자신감의 원천(Pillars of Confidence)’ 데이터와 최신 빅데이터 트렌드를 바탕으로 메디컬 에스테틱과 자신감의 상관관계를 조명하며, 사회적 자신감과 삶의 질까지 기여하는 메디컬 에스테틱의 확장된 가치를 전했다. 이어서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구축해온 연사들이 나답고 자신감 있는 삶을 살아온 여정과 그 과정에서 얻은 철학을 공유했다. 먼저 김은서 스트렝스 코치는 자기 이해와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자세와 호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김소현과 함께 히알루론산∙글리세롤 기반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기존 스킨부스터 시장에서는 ‘빠른 효과’와 ‘지속력’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롤을 결합해 이러한 인식을 반전시키고 있다. 천연보습인자인 글리세롤은 진피층에 주입 시 피부에 빠르게 작용해 히알루론산이 끌어당긴 수분을 안정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즉각적인 효과와 함께 지속적인 피부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멀츠만의 특허받은 다밀도 매트릭스(CPM, Cohesive Polydensified Matrix) 기술이 적용돼, 피부 조직 내 다양한 밀도로 고르게 분포되며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가 제공하는 ‘빠른 효과’와 ‘지속력’을 1인 2역의 스토리를 통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광고 속 김소현은 숏컷 스타일로 ‘빠른 효과’를 지향하는 인물과 긴 머리의 ‘지속력’을 원하는 인물을 각각 연기하며 복합적인 소비자 니즈를 담아냈다. 이어 두 인물이 한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의 핵심 기술력과 설계 철학을 담은 테크멘터리(Techmentary)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초음파 리프팅 시술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를 돕고, 정확하고 안전한 시술을 위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멀츠 에스테틱스 글로벌 최고 과학 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CSO)인 사만다 커(Samantha Kerr)가 직접 출연해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적 배경과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 시술에서 실시간 시각화 기술이 갖는 의미를 설명한다. 캠페인 영상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영상 ‘리프팅, 피부 속을 보는 것부터(딥씨편)’에서 사만다 커 CSO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실시간 시각화 기술인 딥씨(DeepSEE™)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사람마다 다른 골격과 피부 두께, 지방 분포를 정확히 보는 것이 ‘나를 위한 리프팅’의 시작임을 강조하며, 시술자가 실시간으로 피부층을 확인함으로써 정확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조직 손상을 줄이는 원리를 다룬다. 두 번째 영상인 ‘리프팅, 진피부터 SMAS층까지(뎁스편)’에서는 울쎄라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레디어스 X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컨퍼런스(R&R Conferenc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단일 시술 중심의 접근을 넘어 피부의 구조적·기능적 특성을 통합적으로 고려하는 최신 메디컬 에스테틱 트렌드를 기반으로, 실제 임상현장에서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복합적 접근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행사 첫째 날은 노낙경 원장(리더스피부과의원 청담도산대로점)이 좌장을 맡아 학술 중심 세션이 진행됐다. 레디어스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에 대해 성분 및 작용 방식, 유변학적 특성, 시술 적용 시 고려해야 할 기초 이론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이규채 원장(황금피부과의원), ▲박재양 원장(닥터스피부과의원 한티점)이 발표자로 참여해 전문적 관점을 공유했다. 둘째 날은 박제영 원장(압구정오라클피부과의원)이 좌장을 맡아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시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세션이 진행됐다. ▲ 김보선 원장(청담아르티의원), ▲박수연 원장 (메이드영성형외과), ▲박영운 원장(빌라드스킨피부과의원)이 다양한 실제 시술 사례, 시술 설계 접근, 환자 유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 제오민 100단위(IU)가 2024년 수입실적 기준 국내 보툴리눔 톡신 수입 제제 중 실적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오민100단위(IU)는 7년 연속 국내 수입 실적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미용의료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최근 미용의료 시장에서 보툴리눔 톡신의 사용 범위가 확대되고, 반복 시술과 장기 관리 중심의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내성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제오민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정제 기술력과 일관된 품질로 시장의 신뢰를 축적해 왔다. 제오민은 멀츠의 엄격한 정제 기술을 통해 복합단백질을 제거하고 활성화 신경독소(150kDa)만을 함유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내성 발생 가능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부형제로 사람 혈청 알부민(HSA)과 수크로스(Sucrose)를 사용해 면역반응의 유발을 최소화하고, 제조·보관·희석·시술의 전 과정에서 활성화 톡신 단백질의 안정성을 유지하며, 품질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제오민의 7년 연속 수입 실적 1위 달성은 단기적인 시장 반응이 아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실시간 시각화 기술을 탑재한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는 지난 7월 시작된 ‘See My Skin, Lift My Way’ 광고 캠페인의 후속작으로, ‘피부 속을 보고(See My Skin), 나답게 리프팅(Lift My Way)’하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특징을 담았다. 광고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아시아퍼시픽(APAC) 앰배서더인 배우 전지현, 이민호를 각각 주인공으로 두 가지 스토리를 전한다. 두 앰배서더의 시선에서 가장 나다운 선택이 나를 강하고 탄탄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통해, 외적 변화에서 나아가 나만의 시선과 리듬을 반영한 리프팅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는 피부 속을 보는 기술에서 출발해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으로 완성되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력으로 이어진다. 광고 론칭을 기념해, 브랜드를 감각적으로 경험하고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되었다. 행사 공간은 울쎄라피 프라임™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테크 존에서는 울쎄라에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의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가 3월부터 울쎄라피 프라임™의 새로운 정품 인증 캠페인 ‘터치프라임(Touch Prime)’을 론칭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터치프라임’ 캠페인은 안전한 시술 환경 조성과 품질 관리를 위한 멀츠의 노력을 한 단계 발전시킨 프로그램이다. 소비자가 휴대폰 터치만으로 정품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돼, 시술 과정의 신뢰도와 정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NFC 기능이 탑재된 휴대폰을 이용하면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정품 여부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으며, 원천적으로 복제가 불가능한 보안 NFC 칩을 사용해 정품 인증의 객관성을 더욱 강화했다. 터치프라임을 통한 인증 방법은 간단하다. 울쎄라피 프라임™ 장비에 부착된 NFC 칩에 휴대폰을 접촉하면 장비의 정품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NFC 접촉 이후 안내 화면에 따라 트랜스듀서(TD, 팁)에 부여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브라우저를 통해 트랜스듀서의 정품 인증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시술 전 휴대폰을 이용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에서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멀츠는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으며,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멀츠 에스테틱스가 GPTW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1위로 선정된 데 이어 한국 법인 역시 차별화된 기업 문화를 입증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업계에서 사람 중심의 신뢰 기반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멀츠는 이번 1위 선정과 더불어 GPTW 평가에서 다각적인 조직문화 역량을 입증하며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4년 연속) ▲글로벌 ESG 인권경영인증(3년 연속)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3년 연속)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2년 연속)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 부문에서도 구성원들의 리더십과 기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수연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으며, 이외에도 ▲ 대한민국 GPTW 혁신 리더(Merz Employee Cou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지난 2월 21일 토요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국내 에스테틱 의료 전문가들과 함께 ‘멀츠 에스테틱스 세렌디피티 저니(MERZ AESTHETICS SERENDIPITY JOURNEY™, 이하 MASJ)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은 MASJ 심포지엄은 멀츠가 국내 의료진과 함께 메디컬 에스테틱의 본질적 가치와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온 대표 행사다. 2021년 MASJ를 통해 처음 공개된 ‘뷰티플 프로미스(Beautiful Promise)’ 캠페인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건강한 에스테틱 의료 문화 구축을 위한 실천적 가치로 확장돼 왔다. 최근 피부·미용의료가 단순한 외모 개선을 넘어 자존감과 삶의 질, 건강한 노화와 연결된 영역으로 인식되면서, 산업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논의 또한 중요해지고 있다. 올해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이 가치 있게 소비되기 위해, 의료진과 산업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전문성·윤리·환자 중심 가치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심도 있게 조명했다. 250여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황수경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