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구름많음동두천 20.9℃
  • 구름조금강릉 22.7℃
  • 흐림서울 21.7℃
  • 맑음대전 24.6℃
  • 맑음대구 25.7℃
  • 구름조금울산 23.8℃
  • 맑음광주 23.4℃
  • 구름조금부산 25.1℃
  • 맑음고창 23.7℃
  • 구름많음제주 23.0℃
  • 구름많음강화 21.1℃
  • 구름조금보은 22.0℃
  • 맑음금산 23.5℃
  • 구름조금강진군 24.4℃
  • 구름조금경주시 25.0℃
  • 구름조금거제 24.9℃
기상청 제공

에스테틱

멀츠 에스테틱스,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히알루론산∙글리세롤 결합 및 특허받은 CPM 기술로 ‘빠른 효과’와 ‘지속력’ 동시 구현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김소현과 함께 히알루론산∙글리세롤 기반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기존 스킨부스터 시장에서는 ‘빠른 효과’와 ‘지속력’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롤을 결합해 이러한 인식을 반전시키고 있다. 천연보습인자인 글리세롤은 진피층에 주입 시 피부에 빠르게 작용해 히알루론산이 끌어당긴 수분을 안정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즉각적인 효과와 함께 지속적인 피부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멀츠만의 특허받은 다밀도 매트릭스(CPM, Cohesive Polydensified Matrix) 기술이 적용돼, 피부 조직 내 다양한 밀도로 고르게 분포되며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가 제공하는 ‘빠른 효과’와 ‘지속력’을 1인 2역의 스토리를 통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광고 속 김소현은 숏컷 스타일로 ‘빠른 효과’를 지향하는 인물과 긴 머리의 ‘지속력’을 원하는 인물을 각각 연기하며 복합적인 소비자 니즈를 담아냈다. 이어 두 인물이 한 화면에 공존하는 연출과 함께 “둘 다 원한다면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라는 내레이션을 통해 제품이 두 기대를 모두 만족시키는 솔루션임을 강조했다.

또한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롤 두 성분이 만나는 연출과 시린지(Syringe)를 전면에 활용한 비주얼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내며 검증된 의료기기로서 제품의 전문성과 신뢰감을 더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빠른 효과와 지속력 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라는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기획되었다. 멀츠의 기술력이 집약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즉각적인 피부 변화와 오래 지속되는 자신감을 함께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멀츠는 의과학 기반의 혁신을 통해 누구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피부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