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신약 접근성 제고 및 글로벌 임상시험 유치 확대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 이하 ‘재단’)은 19일 임상시험 수탁기관 씨엔알리서치(대표 윤문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임상시험 유치 확대와 국내 기업의 글로벌 임상시험 참여 지원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임상시험 관련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확대 등을 통해 국내 임상시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글로벌 제약사의 국내 임상시험 유치를 위한 협업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을 위한 정보교류 및 학술 활동 추진 ▲글로벌 임상시험 유치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 ▲국내사의 글로벌 임상시험 지원 협력 등이 있다. 씨엔알리서치 윤문태 대표이사는 “글로벌 임상시험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재단과 협력해 국내 임상시험 생태계 활성화와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석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임상시험 유치 확대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이 강화돼 국내 임상시험 경쟁력과 국민의 신약 접근성이 높아질 것
세계 3대 항암학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한국관 공동부스에 참여할 국내 기업·기관을 모집한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 이하 ‘재단’)은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한국관 공동부스를 운영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및 해외 진출 기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임상종양학회(ASCO)는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히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암 관련 학술대회로, 최신 항암 혁신 치료 기술과 연구 성과가 공개되는 자리다. 매년 전 세계 제약·바이오기업의 R&D 관계자, 암 전문의, 임상 연구·개발자, 규제기관 관계자 등 4만여명 이상의 전문가가 참가하며, 500여개 기업과 기관에서 전시 부스에 참여한다. 재단은 2016년부터 11년째 ASCO 기간 동안 한국관 공동부스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과 임상시험 관련 기관의 글로벌 협력 기회 발굴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기업·기관에는 홍보 및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공간을 제공
교육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대면과 온라인 참여가 동시에 가능한 ‘하이브리드 교육 환경’이 마련됐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 이하 재단)은 데이터 실습실과 대형 강의실에 실시간 강의 송출 장비 등 스마트 강의 장비를 도입해 하이브리드 강의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재단에서는 그동안 대면 교육과 비대면 교육을 각각 운영해 왔으나, 이번 하이브리드 교육 환경 구축을 통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참여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직장, 지역, 이동 시간 등 물리적 제약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수강생들도 온라인으로 강의에 참여할 수 있어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및 권역별 수강생의 교육 참여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인원 제한으로 조기 마감되던 인기 교육과정도 보다 수월하게 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단은 이러한 하이브리드 교육을 분산형 임상시험(DCT), 인공지능(AI) 활용 임상시험, RWD/RWE 교육과정 등 교육 수요가 높고 최신 동향을 반영한 과정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하이브리드로 운영되는 교육과정은 재단 임상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임상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인석
‘2026 KoNECT-MOHW-MFDS 인터내셔널 콘퍼런스(KoNECT-MOHW-MFDS INTERNATIONAL CONFERENCE, 이하 ’KIC’)의 사전등록이 시작된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 이하 ‘재단’)은 보건복지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KIC의 사전등록을 3월 4일(수)부터 7월 31일(금)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차를 맞이하는 2026 KIC는 ‘분절화된 글로벌 환경 속 신약개발 전주기 전략 재정립(Redesigning Clinical Development in a Fragmented World: From Molecule to Market)’을 주제로, 10월 13일(화)부터 3일간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국내외 규제기관·제약사·바이오텍·임상시험수탁기관·임상시험센터 등 산·학·연·관 관계자 1,500여 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네트워킹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기술 혁신 흐름에 대응해 ▲글로벌 규제 변화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주요 질환별 치료제 ▲임상시험 설계·운영 혁신 등 신약·임상개발을 둘러싼 핵심 이슈를 폭넓게 다룰
임상시험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대상자 보호 강화를 위해 전 직능·전 단계 대상 표준교육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 이하 ‘재단’)은 1월부터 온라인 과정을 개설·운영하고 있으며, 3월부터는 대면 및 비대면 집체교육을 병행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의약품 임상시험 교육실시기관’ 제1호 기관으로서, ‘약사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2016년부터 임상시험 종사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국제 임상시험 관리기준(ICH-GCP, International Council for Harmonization Good Clinical Practice) E6(R3)을 포함한 글로벌 상호인정(TransCelerate) 교육을 운영하며, 식약처가 개발·배포한 필수 교육과정을 반영해 설계됐다. 주요 과정으로는 ▲임상시험 모니터요원(CRA) ▲코디네이터(CRC) ▲품질보증 담당자(QA) ▲심사위원회(IRB) 위원 등 각 직능의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전 직능 공통 과정인 임상시험 관리기준(GCP) 교육이 포함된다. 특히, 신규 임상시험 종사자를 위한 온라인 교육을 통해 우선 교육시간 이수가 가능하며, 법정교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과 한국임상개발협회(회장 임윤희)가 공동으로 실시한 ‘2025 대국민 임상시험 인식조사’ 결과, 국민들은 임상시험의 필요성(86.5%)과 중요성(88.2%)에 대해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53.3%가 임상시험에 긍정적인 인식을 보였으며, 특히 암 질환 경험자의 긍정 응답 비율은 60.0%로 건강인(50.1%)보다 높아, 질환 경험에 따른 인식 차이가 확인됐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이 65.8%로 가장 높은 긍정 인식을 보인 반면, 20대는 37.1%에 그쳐 세대 간 인식 격차를 보였다. 임상시험에 대해 ‘부정적’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8.7%로 소수였으나, 이들 중 79.3%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의약품 사용에 따른 부작용이나 이상반응에 대해 염려된다’(79.3%)는 점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임상시험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은 ‘안전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14.6%에 불과했으며, 대부분이 ‘보통이다’(59.9%) 또는 ‘안전하지 않다’(25.5%)고 답해 임상시험 안전성에 대한 신뢰가 전반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시험 참여 의향은 52.8%가 ‘참여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나,
국내외 임상시험 및 제약산업의 동향과 실사용데이터(RWE),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한국 임상시험 산업 전문 자료가 발간됐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은 9월 29일, ‘2024년 한국 임상시험 산업 정보 통계집‘이 발간됐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영문판 통계집도 함께 발간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통계집의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외 임상시험 현황 ▲임상시험 주체별(제약사, CRO) 산업 현황 ▲국내외 제약산업 규모 ▲AI, RWE 등 최신 기술 동향 등이 있다. 임상시험 단계별, 효능군별 등 국내 임상시험 승인 현황과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 현황, 임상시험 주체별(제약사, CRO) 연구개발 비용 및 인력 규모 등 산업 현황이 제시돼 있다. 또한 국내외 제약시장의 전체 규모, M&A 현황, R&D 파이프라인 등 내용과 AI 신약개발 규모와 RWE 활용 현황 등 최신 기술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 2024년 한국 임상시험 산업 정보 통계집은 2025 KoNECT-MOHW-MFDS INTERNATIONAL CONFERENCE(이하 KIC)에서 참석자 대상으로 사전 배포했고, 9월
글로벌 임상시험을 관리하는 임상시험 프로젝트매니저(Project Manager, 이하 PM)를 위한 전문 실무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 이하 ‘재단’)은 오는 10월 14일(화)부터 15일(수)까지 양일간 ‘다국가 임상시험 관리 및 사례 학습’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국내외 솔루션(비바시스템즈, 메디데이터, 씨알에스큐브)을 실습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임상시험 실무 심화 과정으로, PM 경력 최소 2년 이상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부내용은 ▲다국가 임상시험 문서 관리 전략 및 e-TMF 이해(드림씨아이에스) ▲e-TMF 시스템 실습(비바시스템즈) ▲EDC 이해와 실습(메디데이터) ▲EDC/IWRS 이해와 실습(씨알에스큐브)으로 구성된다. 수강 신청은 10월 7일(화)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임상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임상교육1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인석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은 “글로벌 임상시험의 복잡성이 높아짐에 따라 프로젝트매니저(PM)에게 요구되는 역량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은 다국가 임상 문서 관리 노하우와 주요 솔루션 실습을 아우름으로써, 현장에서 필요한 운영
디지털 의료기기 시장의 성장과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해, 의료기기 임상시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실무 교육이 재단에서 처음으로 마련된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 이하 ‘재단’)은 오는 9월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양일간 디지털 치료기기 담당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치료기기(DTx) 임상 실무 과정’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글로벌 시장에서 디지털 치료기기가 빠르게 확대되고, 국내에서도 인허가·보험 제도가 정비되는 등 환경 변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높아진 현장 전문 인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내용은 ▲디지털치료기기(DTx) 임상시험 개요·사례·통계적 고려사항(삼성융합의과학원) ▲신의료기술평가제도 소개(한국보건의료연구원) ▲임상근거창출 사례(뷰노) ▲인허가 전략(메디웨일) ▲프로토콜 작성법(씨엔알리서치) ▲사용적합성 고려사항(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 최신 동향과 미래 전략(에버트라이)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을 통해 △디지털 치료기기 임상시험 실무 이해도 제고 △시장 진입 가속화 △산업·정책 변화 대응 역량 강화 △산·학·연 네트워킹 활성화 등이 기대된다. 수강 신청은 9월 10일(수)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임상
국내 스마트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디지털의료제품 임상시험 역량 강화 상호협력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 이하 ‘재단’)은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로 지정된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회장 심기준, 이하 ‘협회’)가 ‘디지털의료제품 개발 및 규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8월 20일(수)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에서는, 최근 디지털의료제품의 임상시험 수요가 증가해 규제 대응과 전문적 지원을 위해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 2개 기관을 지정해 디지털의료제품의 안전성 확보와 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는 디지털의료제품의 개발, 임상시험 등 안전성·유효성 평가를 위한 규제지원 분야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디지털의료제품 전자적 침해행위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규제지원 분야의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의 체계적 운영을 고도화하고, 국내 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디지털의료제품 임상시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디지털의료제품 임상시험 전문성 및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