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이 임산부 필수비타민과 미네랄, 식물성 DHA, 소화효소를 식물성 연질캡슐에 담은 임산부용 복합영양제 ‘에이스맘’을 출시했다. 에이스맘은 Ⅰ, Ⅱ, Ⅲ 단계별로 구성된 프리미엄 임산부 복합영양보충용 제품으로 임신 준비기부터 수유기까지 TOTAL CARE가 가능하다. 또한 멀티비타민, 미네랄, DHA(오메가3), 소화효소 등 20여종 이상의 성분이 하나의 연질 캡슐에 담겨있어 여러 개를 영양제를 섭취해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 특히 에이스맘은 철저하게 임산부의 안전을 고려해 DHA, 연질캡슐, 베타카로틴 등을 식물성 원료로만 사용했으며, 세심하게 임산부의 더부룩한 속 상태를 고려해 소화효소 3종(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소화효소)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3단계로 구성된 에이스맘 중 임신 준비기부터 임신 전반기까지 섭취하는 에이스맘Ⅰ은 태아 신경관의 정상적인 발달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엽산을 포함한 멀티비타민 미네랄 제품이다. 임신중기부터 출산 전까지 섭취하는 에이스맘Ⅱ는 산소운반과 혈액생성에 필요한 철분을 포함한 멀티비타민 미네랄 제품이며, 출산 후부터 복용하는 에이스맘Ⅲ은 녹용 및 당귀 및 철분, 엽산을 포함하여 체내 에너지 생성과
2012-11-26 15:08
서초구의사회(회장·강원경)는 지난 21일 제153차 긴급상임이사회를 개최해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의 대정부투쟁 로드맵과 뜻을 함께 하기로 하는 한편, 각반 반장을 통해 일선회원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이날 오후 7시 30분 참예우에서 열린 긴급상임이사회에서는 “현시점에서 의협비대위의 방침을 따르고 안 따르고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회원이 동참하여 일치단결된 모습을 보여주느냐가 관건”이라고 의견을 모았다.이어 상임이사회에서는 24일 휴진투쟁과 관련, 의협의 방침과 내용을 최대한 모든 회원들이 알 수 있도록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하는 한편 오는 29일 예정된 송년회를 비상총회 겸 송년회로 변경해 참석회원들에게 의협비대위의 투쟁로드맵을 상기시키고 참여율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비상총회 이후에도 회원참여율이 저조하다고 판단되면 총회까지도 개최, 전회원이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한편 이날 긴급상임이사회에는 강원경 회장을 비롯, 구현남·이경상·손욱현·박세근 부회장, 오현애 법제이사, 김상욱 보험이사, 임지연 재무이사, 고석주·허기훈 학술이사, 김갑수 공보이사, 최인석 정보이사가 참석했다.
2012-11-26 15:08대한의사협회 올바른 의료제도 정착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노환규 의협 회장, 이하 비대위)가 정부 태도 따라 의료기관 전면 휴·폐업 일정이 당초보다 당겨질 수 있다며 정부를 압박하고 나섰다.비대위는 24일 제2차 회의를 열어 성공적인 투쟁을 위한 슬로건으로 ‘환자 위한 최선진료 국가가 보장하라’로 정했다.투쟁 진행 상황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성공적인 투쟁 로드맵 진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등을 논의한 이번 회의에서는 투쟁로드맵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반모임을 활성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28일(수)을 전후로 각 지역별로 반모임을 열어 의사 회원 내부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투쟁에의 적극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다. 이용민 비대위 대변인은 “이번 토요휴무 투쟁은 올바른 의료제도 정착을 위한 대정부 투쟁의 첫단추에 불과하지만 향후 투쟁 로드맵에 따라 차근차근 투쟁을 진행할 것”이라며 “만약 정부가 의료계의 이와 같은 외침에 성의 있는 자세와 진정성으로 응대하지 않는다면 12월17일로 예정된 전면휴폐업 등 투쟁의 강도가 더 강해지고 빨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한편 비대위는 주5일 40시간 근무투쟁의 투쟁로드맵에 따라 결행된 제1단계 24일 토요 휴무 투쟁에
2012-11-26 13:04전국시도의사회장협의회(이하 시도협의회)는 26일 정부와 국회에 대해 의협과 협상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했다.시도협의회는 지난 24일 시작된 대한의사협회의 투쟁에 시도의사회장으로 선출해 준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책임 있게 행동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개원 의사들은 업종전환을 생각하고 있고, 봉직의사들은 자본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으며, 전공의들은 불안한 미래에 떨며 수련을 받고 있는 현재의 시기를 ‘한국의료의 최대 고비’라고 규정한다”고 강조했다. 시도협의회는 “왜곡된 현 의료계 상황이 단순히 수가인상을 통해 해결 될 것으로 인식한다면 큰 오산이며 지금까지 의료발전이 의료계의 희생으로 이루어졌다면 향후 한국 보건의료 발전은 정부와 국민의 책임이 훨씬 더 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의료의 미래를 위해 충정어린 마음으로 의료전문가가 의료 현장을 떠나고자 하는 의료 현실을 직시하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국회는 진지한 대화의 장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2012-11-26 12:47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서현숙)은 오는 30일까지 이대여성암병원 4층 다목적실에서 '몽골 의료봉사단 활동 및 몽골 자연·문화경관 사진전'을 개최한다.이번 사진전에 전시된 작품들은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을 단장으로 문혜성 부인종양센터 교수, 조수진 국제협력실장(소아청소년과) 등 8명으로 구성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몽골 의료봉사단이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3일까지 어믄 고비아이막 촉도체치 솜(Umnugovi Tsogttsetsii som) 일대에서 펼친 의료봉사 활동 모습과 함께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문화경관을 담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몽골 의료봉사단은 이러한 현지 의료 환경과 요구도를 고려해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파견해 지역 주민과 근로자, 유목민 1,200 여명에게 인술을 펼쳤다. 특히 백남선 병원장은 울란바타르 송도병원 의료진들과 7명의 유방암, 갑상선암 환자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지역 학교와 육아 시설을 방문해 보건의료 교육도 진행했다. 몽골 의료봉사단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타르에서 540km 떨어진 어믄 고비아이막 촉도체치 솜은 인구의 60%가 여성으로 구성돼 있으며 몽골 내에서도 의료 환경이 열악한 곳으로 알려
2012-11-26 10:10고려대학교병원(원장 박승하)이 ‘빠른예약서비스’를 실시한다. 빠른 예약서비스란 병원 인터넷 홈페이지나 모바일 홈페이지에 이름과 전화번호만 남기면 전문 예약상담원이 고객에게 예약전화를 걸어 진료상담과 예약을 해주는 서비스. 고대병원 측의 설명에 따르면 고객이 홈페이지에 정보를 남기면 전문상담원의 핸드폰으로 문자가 즉시 전달되기 때문에 근무시간이라면 5분 내에 신속하게 고객의 요청에 응답할 수 있다. 또 10년 경력의 전문 상담원을 배치해 정확한 예약이 이루어질 예정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홈페이지 가입과 로그인 등 번거로운 절차를 간소화하고 통화중 대기를 기다려야하는 콜센터의 불편함을 개선함으로서 병원을 찾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접근성을 높이고 편리하게 진료예약 및 상담을 진행하기 위해 실시됐다고 밝혔다. 특히 홈페이지나 자동응답을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을 비롯해 긴급한 진료예약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예약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2-11-26 10:08다국적제약사인 M사가 한국시장 규모를 키우기 위한 움직임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미국계 제약사인 M사는 그간 진통제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해왔지만, 최근 들어 항암제, 호흡기, 소화기 분야 제품군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M사는 회사 역량을 키울 핵심인재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선 모습이다.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M사는 최근 다국적사인 J사와 또 다른 M사 출신 등의 인력을 대거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M사가 핵심인력을 충원하고 있는 부문은 향후 국내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항암제, 호흡기 등 분야의 제품군 PM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여기에 기획, 마케팅 등의 분야도 인력을 충원하고 있으며, 현재는 영업사원 공채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이 같은 움직임은 올해 들어 더 발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업계 관계자는 “M사의 인재영입은 1~2년가량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들었지만 올해 들어 대대적으로 회사를 키우려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며 “다국적사 출신뿐 아니라 국내사 PM들에게도 영입제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M사의 국내 시장 규모…
2012-11-26 06:45새누리당 문정림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26일 10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바람직한 지역보건법 개정 방향’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공청회의 좌장은 최재욱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장이 맡았으며, 주제발표로 박정배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장은 ‘지역보건법 전부개정법률안의 제안 취지와 주요 개정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윤석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건강증진시대, 바람직한 보건소의 기능과 역할’을 발표할 예정이다.지정토론에는 정승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보건의료위원, 이재호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 김혜경 수원시 장안구보건소장,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가 참여한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012년 8월31일부터 10월10일까지 지역보건법 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예고를 실시한 바 있다. 전부개정법률안에 따르면 노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 등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의 기능을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관리에 적합하도록 재정비하는 차원에서 보건소의 업무를 기능 중심으로 재편하고, 주민건강센터 설치 및 지역사회 건강조사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문정림 의원은 “이번 공청회는 정부의 지역보건법 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한 학계, 의료계, 시민단체, 일선 보
2012-11-26 06:42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대상기관으로 분당서울대병원(경기권역), 인하대병원(인천권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인구 밀집지역인 인천, 경기 권역에 각 1개소를 최종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에서 심뇌혈관질환 발생시 적정시간(3시간)내 전문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에서의 심뇌혈관질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08년 강원, 제주, 대구·경북 권역을 시작으로 ▲’09년 충북, 광주·전남, 경남 권역 ▲‘10년 대전·충남, 전북, 부산·울산 권역에 1개소씩 등 현재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총 9개소를 설치 지원했다.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선정된 기관은 심뇌혈관질환센터의 설치비로 개소당 15억원의 국비 지원과 운영비로 5년간 매년 9억원(국비 70%, 병원 자부담 30%)의 지원을 받게 된다.
2012-11-26 06:40전공의 정원 감축 및 근무환경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의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현재 수련병원의 지정과 전공의 정원책정은 보건복지부의 위임을 받아 대한병원협회에서 시행되고 있다. 병협산하의 병원신임위원회에는 수련병원실태와 각 전문학회의 의견을 반영해 매년 결정·책정한다. 복지부는 최근 오는 2015년부터 인턴제를 폐지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임인석 한국의학교육학회 교수(중앙대병원 교육수련부장)는 인턴제도에 대해 “다양한 과의 지식과 술기를 습득하고 현장에서 진로탐색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교육주체가 부재하고 진료에 대한 요구가 상급레지던트나 전문의로 옮겨짐에 따라 실제진료보다는 단순한 잡일에 치중하는 등 1차 진료수행에 어려움과 시간대비 효율성이 떨어지는 담점이 있다”고 밝혔다.레지던트제도 역시 “획일화된 수련제도로 전문의 배출이 사회적 필요보다는 수련병원의 요구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수요에 비해 공급의 과잉되는 등의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하며, “세계적으로도 수련제도는 변화되고 있으며 다양한 전문영역이 세분화되고 있고 일반 교육 수련기간은 단축되는 경향”이라고 밝혔다. 특히 레지던트 교육의 문제로 “수련과정별 평가 체
2012-11-26 06:38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도 모르게 신체의 한 부분을 갑작스럽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는 ‘틱장애’가 초등학교 전후에서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5년 동안(2007~2011년) ‘틱장애(F95)’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진료환자는 2007년 1만3275명에서 2011년 1만6072명으로 연평균 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따.성별로는 남성은 2007년 1만380명에서 2011년 1만2522명으로 연평균 4.8%로 증가했고, 여성은 2007년 2895명에서 2011년 3550명으로 연평균 5.2% 증가했다.2011년 기준으로 분석했을 때 성 및 연령별 진료환자는 10대(7683명)가 전체의 47.8%로 다른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장 많은 진료를 받았으며, 이어 9세 이하 35.5%(5698명), 20대 7.9%(1266명), 30대 3.8%(604명), 40대 2.2%(352명)로 나타났다. 취학기준으로 살펴보면 초등학교 연령대인 만 7~12세 환자수가 7277명(전체의 45%)가 가장 많았는데 그 중 남성은 5757명(79%)으로 여성 1520명(21%)보다 많았다. 또 건강보험 진료비는 200
2012-11-26 06:38약사회가 의약품 과징금을 현재보다 10분의 1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대한약사회(회장 김 구)는 23일 보건복지부와의 간담회에서 ‘약국 과징금 산정기준’ 개선을 통해 보건의료환경에 부합하도록 1일 과징금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그 수준을 대폭 완화하는 내용으로 약사법 시행령을 올해안에 개정하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약국 과징금 산정기준 개선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의약품 과징금 산정기준 합리화 방안연구’ 연구용역 보고서를 감안해 마련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따르면 의약분업 등 변화된 보건의료 경영환경을 반영한 총매출금액과 1일 과징금을 연계해 산정한다.즉 현행 약국의 1년 총매출 13구간(1억9500만원~2억1000만원) 1일 과징금 39만원이 4만원으로, 현행 17구간(2억5500만원~2억7000만원) 51만원이 5만원으로 현행대비 10분 1수준으로 대폭 하향 조정되어 있다. 또 현재 1일 과징금 상한액 57만원인 총매출 2억8500만원이상은 7만원으로 조정되며, 총매출액이 35억원 이상으로 가장 큰 20구간은 1일 과징금이 71만원으로 변경된다.보건복지부는 대한약사회가 ‘약국 과징금 산정기준’ 개선 필요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해왔고 의약
2012-11-26 06:33병·의원 개설 시 궁금한 것 중의 하나가 명칭과 관련한 것이다. 전문과목 표시부터 외래 명칭 표기까지 다양한 질문이 복지부에 문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의료법 시행규칙 제40조(의료기관의 명칭 표시) 제6호에 따르면 ‘의료기관의 명칭표시판에는 ▲의료기관의 명칭 ▲전화번호 ▲진료에 종사하는 의료인의 면허 종류 및 성명 등 명칭표시판 표시사항을 명시적으로 규정했는데 의료소비자가 의료기관 이용하는 때에 정확한 의료기관 정보를 알 수 있게 하도록 하자는 것이다.다만, 장소가 좁거나 그 밖에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제41조제4항에도 불구하고 같은 조 제1항에 따른 진료과목을 명칭표시판에 함께 표시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복지부에 자주 질의되는 의료기관 명칭표기 관련 문의 보건복지부에 자주 질의되는 의료기관 명칭표기 관련 문의를 보면 ▲전문의 공동개설의 경우 전문과목 모두 표시 가능 여부 ▲병의원 양도·양수시 양수자가 양도자 이름으로 된 의원 명칭을 인계인수해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 ▲의료기관 고유명칭이 외국어인 경우 외국어로 표시 가능 여부 ▲의료기관 고유명칭으로 ‘연합크리닉’ 사용 가능 여부 ▲의료기관 옥외간판에 홈페이지 주소 기재 가능 여부 ▲의료기관…
2012-11-26 06:32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최석구)은 11월 23일 서울백병원 인당관 5층 회의실에서 중국 시안 고신병원(원장 마경구)과 의료 교류 및 연구 개발을 함께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서울백병원은 시안고신병원에 우수한 의료진을 파견하여 중국 의료진과 연합진료를 하게 됐으며, 중국 의료진들을 한국으로 초청, 의료기술 및 의료교육을 제공하기로 했다.또한 고신병원에서 치료가 힘든 환자를 서울백병원으로 후송해 진료와 수술을 할 수 있게 됐다. 중국 서북지역에 2002년에 설립된 고신병원은 46개의 진료과와 760병상을 운영 중에 있으며 매년 2만 6천여명의 입원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2012-11-25 06:26
바로병원 인공관절 허리디스크 환자들이 영화배우로 변신!관절척추특화 바로병원(대표원장 이철우)은 22일 오후 2시부터 인천제일감리교회에서 제 4회 '오! 해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인공관절, 척추 수술을 받은 입•퇴원 환자들과 가족, 지역 주민 등 약 900여명이 참석해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인공관절수술과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직접 영화 주인공들의 의상을 입고 연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실버패션쇼도 선보였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행사에 참석해 ‘네박자’, ‘차표한장’, ‘해뜰날’ 등의 히트곡을 열창했다. 바로병원 김종환 기획실장은 “환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젊은 척추와 관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바로병원만의 해피 시스템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번 수술 받은 환자는 끝까지 책임진다는 바로병원의 ‘무한 책임주의’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오! 해피데이’ 행사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2012-11-25 06:10
가정 불용의약품 수거 및 폐기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남용과 환경오염을 방지하여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지난 11월 14일 강동구보건소와 합동으로 올해 6회째로 마지막 가정 불용의약품 수거하여 폐기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약국에서 수거된 가정 불용의약품을 강동구보건소 후면 주차장에 모아 고덕동 자원재활용센터 내 소각 폐기물 집하장에 운반하여 적재, 폐의약품 처리는 청소행정과 연간단가 폐기물처리업체인 (주)삼보환경을 통하여 소각처리 된다. (참여업소 : 약국 40개소, 강동구보건소ㆍ보건지소, 국민건강보험공단강동지사 (수거량 : 364.9kg)) 11월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 무료투약 봉사 강동구약사회는 지난 11월 20일,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에 관내 65세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날 박근희 회장을 비롯하여 노진희 여약사이사, 최정아 연수교육이사, 손치석 자문위원, 이예영 회원, 한백효 회원 등이 무료투약 자원봉사에 앞장섰다. 강동구약사회는 다음 무료투약 봉사는 12월 18일 화요일 오전10시부터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열 계획인데 무료투약 자원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약사
2012-11-24 20:06
대한전공의협의회는 24일 의협 동아홀에서 ‘새로운 전공의 교육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임인석 한국의학교육학회 교수는 개회사를 통해 “전공의 교육의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경문배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전공의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다. 요즘 의료계가 들썩이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전공의들도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관심과 참여가 없다는 점이 안타깝다”고 말했다.이어 “대전협 회장으로서 전공의를 대표해 앞으로 전공의들의 관심을 확대시키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 오늘 참석해주신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전공의가 본 현 수련제도(경문배 대전협 회장) ▲전공의 교육의 문제점(임인석 한국의학교육학회 교수) ▲선진국의 전공의 교육(한국의학교육평가원 안덕선 원장) ▲CDP와 졸업 후 교육(Can MEDs 소개/한재인 한국의학교육학회 교수) ▲졸업 후 교육의 평가관리 호주사례(고려대 의과대학 김애리 교수) ▲인턴제 폐지 등 수련제도 변화에 대한 전공의 시각(선한수 대전협 정책이사)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발표가 끝나고는 행사 참석자들…
2012-11-24 17:35“지금 대한민국 의료제도가 정상인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대정부 투쟁을 시작하게 됐다”올바른 의료제도 정착을 위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4일 오전 10시 ‘주5일 40시간, 토요휴무 투쟁’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노환규 회장은 “오래전부터 시작된 잘못된 의료제도가 한계에 이르렀다. 지금 대한민국 의료제도 정상인가”라며 반문하고 “겉으로는 사회 경제 발전에 따라 의료도 함께 발전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다. 산부인과학회가 발표한 모성사망률 2배 증가는 왜곡된 의료의 단편을 볼 수 있는 것이고 의료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대정부 투쟁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또 “연간 4만건의 의료사고가 발생한다는 연구가 최근 발표됐는데 논란은 많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최선의 진료를 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것은 연간 4만건 이상”이라며 “억울한 죽음에 대한 책임은 제도를 만든 사람한테 있다”고 강조했다.노 회장은 “최근 의사들이 경제문제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이슈가 되는 것은 가격 결정권이 없기 때문인데 원가이하의 서비스 판매를 정부가 강요하고 대다수 의사들은 본인의 생계를 위해 편법과 불법을 동원할 것이다
2012-11-24 11:35구로구의사회(고광송 회장)는 대한의사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대정부 투쟁 로드맵과 투쟁 목표를 회원들에게 알리기 위해 긴급 반모임을 개최하고 전 회원이 주5일 40시간 근무, 토요 휴무에 적극 참여 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구로구의사회는 대정부 투쟁 목표가 ‘관치의료 타파·의료민주화’ 추진에 있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의협이 ▲수가결정구조 개선 ▲포괄수가제도 개선 ▲성분명처방 / 총액계약제 포기 약속 ▲선진국형 진료제도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의사회는 이와 병행하여 △대한의사협회 투쟁 로드맵(주5일 40시간 근무, 토 휴무) △ 진료시간 변경 안내문 △ 서울시의사회 대국민 안내문 등을 회원에게 주지했다. 한편 구로구의사회는 2012년도 송년회 및 제6차 연수교육(2평점)을 2012년 12월 07일(금) 18:30 아주약품 지하1층에서 구로병원 신장내과 고강지 교수의 ‘신장질환’연제를 듣기로 했다고 알렸다. 또 연말년시 불우이웃돕기 및 크리스마스씰 성금 모금을 집행할 계획임을 밝히고 모금액은 회원당 20,000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공단 기획현지조사 관련 안내 ▲모든 공문서 전회원에게 "이메일" 전송 안내(이메일 주소 바뀌면 구의사회 사무국으로 연락 당
2012-11-24 07:06복지부가 의사협회의 대정부 요구안에 대해 회신 기한인 23일까지 답을 보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지난 20일 대한의사협회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 구성상 문제점을 지적한 2004년도 감사원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안 발표 ▲상시 의정협의체 및 의료제도 선진화를 위한 특별협의체 구성 ▲전공의 및 봉직의 ▲성분명처방 및 대체조제활성화 중단 선언 ▲총액계약제 추진 중단 선언 ▲‘포괄수가제 발전협의체’를 ‘포괄수가제 개선협의체’로 변경 등 대정부 요구사항을 에 대해 복지부의 답변을 요구했다.복지부는 23일까지 회신에 대한 논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미 수용할 수 없기에 회신하지 않는 방향으로 내부적으로 입장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 관계자는 “의협 요구사항에 대해 특별히 내부 논의를 한 적이 없고 회신할 계획도 없다”며 아직까지 의협과 논의의 장에 설 뜻이 없음을 밝혔다.의협 역시 이 같은 복지부의 모습에 예상했다는 반응이다. 의협 송형곤 대변인은 “예상한 대로다. 우리는 대정부 투쟁 로드맵에 따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우선 24일 오전 ‘주 5일 주 40시간, 토요휴무 투쟁에 대한 의협 비대위 기자회견’을 갖고 투쟁의지를 다진다는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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