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대표이사 유르겐 쾨닉)은 31일 조선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현재까지 성장을 지속할 수 있었던 노하우와 전력을 소개했다.
2011-05-31 11:46삼성서울병원이 종이없는 장례식장을 선언하며 상담에서 방명록 작성까지 전자기기를 활용한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구축했다.삼성서울병원은 31일, “갤럭시탭으로 상담할수 있는 시스템을 내달 1일부터 시작한다”며 “기존에 전자방명록으로 인한 절감효과까지 아우르면 약 1억 8천만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삼성서울병원의 장례식장은 지난해 11월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도입해 장례문화와 예절, 실시간 빈소 서비스를 실시했다. 올해 2월에는 전자방명록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이번에 도입되는 SMART 상담은 상주가 갤럭시Tab 화면을 보며 장례 절차별로 필요한 내용들을 선택하면 그 결과가 자동적으로 취합되고, 예상 장례비용을 산정해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기존 상담에서는 여러 장례 상품과 장의용품들을 앨범과 인쇄물을 통해 안내하고, 빈소계약서ㆍ협력사계약서 등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SMART 상담 시스템 도입으로 장례식장에서 쉽게 볼 수 있던 장례관련 용품 팜플렛과 종이 계약서들이 사라질 전망이다.그동안 한 명의 상주는 장례 상담 과정에서 상담용 팜플랫과 각종 계약서 등을 대략 20여 장의 종이 자료로 제공받았다. 이를 한 달 기준으로 산정하면 장
2011-05-31 11:44
최근 근로복지공단 안산산재병원에 몽골국립공무원병원 원장 등이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방문단은 척추 및 재활전문센터, 직업성폐질환연구소, 병동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갖고 지속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2011-05-31 11:23보건복지부가 유나이티드바이오켐제약의 항전간제 ‘뉴론펩틴캡슐’ 등 100품목에 대해 급여화를 고시했다. 또 1640품목에 대해서는 급여상한금액 및 제품명을 조정하고, 기존 약제급여목록에 포함돼 있던 247품목은 삭제했다.이미 삭제된 품목 가운데 세종제약의 ‘틴자정’ 등 7개 품목은 상한 금액이 변경됐다.복지부가 31일 고시한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에 따르면, 약제급여목록에 신설된 제품은 ‘아스텍정’(넥스팜코리아), ‘동국세레콕시브캡슐 200mg’(동국제약), ‘올자핀정 10mg’(동화약품), ‘올란자오디정 10mg’(한미약품), ‘국제히알우론산아이주’(국제약품공업), ‘이자벨탄정 150mg’(종근당), ‘코아푸르탄정 150/12.5mg’(동아제약) 등 총 100개 품목이다. 가장 많은 품목이 신설된 부분은 ‘혈압강하제’로, 26품목이 이번 고시를 통해 6월 1일부터 급여화 된다.상한금액과 제품명 등이 변경된 품목은 ‘올란프레서정 10mg’(한국노바티스)을 포함한 총 1640품목이다. 올라프레서정의 경우 기존 제품명이 ‘올란자핀정’이었으며, 내달부터 품목명이 변경된다. 이밖에도 유한양행의 ‘렉사팜정 5mg’이 ‘엘사팜정 5mg’으로, 바이넥스의 ‘바이
2011-05-31 11:01보령제약(대표 김광호)에서 암환자 식욕부진 개선제인 ‘메게이스’의 새로운 제형 ‘스틱형 파우치’를 선보인다.메게이스는 그동안 병(240mL) 포장 단위로만 시판돼 복용 및 보관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번 10mL, 20mL 스틱형 파우치 출시로 인해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 보관 및 휴대성을 높였다. 새 제품은 오는 1일부터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새 스틱형 파우치로 식욕 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암환자들의 복용 편의성이 높아져 암 투병 중 체력 보강과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암환자의 63%가 영양실조 증상을 보였는데, 그 중 소화와 관련이 깊은 위암과 췌장암 환자의 경우 무려 83%가 영양 상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암으로 사망하는 환자의 20% 이상은 사망 원인이 영양 부족일 정도로 암환자의 영양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하지만 암환자에게 음식을 강요하는 것은 금물이다. 특히 먹지 못할 경우 임시방편으로 사용하는 링거 수액제에도 한계가 있다. 소화기관을 약화시켜 소화력이 떨어지기 때문. 이에 따라 등장한 것이 암환자의 영양 요법으로 암환자의 떨어진 식욕을 회복시켜
2011-05-31 10:51유휴간호사들을 적극 발굴해 맞춤형 일자리를 연결해주는 ‘유휴간호사 재취업전담센터’가 오는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31일, 고용노동부의 위탁을 받아 산하 7개 시·도간호사회에 취업전담센터를 설치하고 경력이 단절된 간호사들이 자신감을 갖고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재취업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도 간호사회에 설치될 센터에서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간호사들에게 재취업교육을 시키고, 취업상담과 알선 등을 통해 의료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게 된다.아울러 경력단절 기간이 긴 간호사들은 재교육을 시킨 후 취업을 알선하며 바로 취업이 가능한 간호사들에게는 즉시 일자리를 소개하는 등 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재취업교육과정은 간호사 보수교육으로 인정된다.대한간호협회는 “이번 사업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병원에서 우수한 유휴간호사를 채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출산과 육아로 노동시장을 떠났던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성공모델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센터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www.koreanurse
2011-05-31 10:21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홍대식)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 의료지원사업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순천향부천병원은 최근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들을 초청해 원내 일반검진센터에서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과 부천시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의료검진과 취업교육을 병행해 다문화가정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의료검진에서는 부천시 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선정한 결혼이민자 83명을 대상으로 혈액정밀검사, 위내시경, 복부초음파 등 총 116건의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 이들 중 추가 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병원은 “부천시와 함께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통역과 코디네이터 교육을 실시, 다문화 가정의 경제적 자립에도 기여할 방침”이라며 “이 교육은 6월 중 약 1주일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며 수료자에 대해서는 부천시내 의료관광과 다양한 국제 행사에서 통역가로 활용해 이주 여성들의 취업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1-05-31 10:20
관동의대 명지병원은 최근 병원 현관에서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의료기관 인증’의 인증마크 현판식을 가졌다.
2011-05-31 10:18김문찬 울산의대 울산대학교병원 교수는 일반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나비효과와 건강’이라는 건강의학서적을 발간했다. 이 책은 심장병과 중풍의 원인으로 현대인에게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대사증후군을 비롯한 고지혈증 등, 생활습관병의 원인과, 예방, 치료에 대한 내용을 6개 부분에 나누어 담고 있다. 김교수는 책의 서문에서 “나비효과란 작은 변화가 결과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의미를 뜻한다. 나비효과의 예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무엇보다도 그 이론이 가장 잘 적용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우리의 건강과 인생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2011-05-31 10:14인구보건복지협회는 원치 않는 임신을 예방하고 생명을 아끼고 사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인공임신중절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아동, 청소년, 성인을 포함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포스터, UCC, 스토리텔링(수기, 극본 등) 3부문에 나눠 6월10일까지 이메일 및 우편으로 접수 받는다. 응모 부문 당 5편씩 총 15편 이내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 시상금 총 1500만원이 수여된다. 선정된 포스터, UCC, 스토리텔링 작품은 향후 인공임신중절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2011-05-31 10:12한림대학교강동성심병원은 소아청소년의 성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질환에 대해 보다 다학제적으로 치료하는 청소년웰빙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센터는 성조숙증과 비만, 갑상선질환, 척추측만증, 성장통, 생리불순, 무월경 등 청소년의 성장 과정 중 발생 가능한 질환에 대한 진료를 담당하는 것이 특징으로 소아청소년과와 재활의학과, 산부인과 전문의가 협진을 통해 원스톱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황일태 청소년웰빙센터장은 “청소년의 신체적 질환은 단순히 개인의 차원이 아닌 가족 구성원 모두의 문제”라며 “청소년웰빙센터는 소아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해 건강한 성인이 되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2011-05-31 10:02국립중앙의료원(NMC) 갤러리 스칸디아(관장 황세희)는 오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山의 소리―신종섭展’을 개최한다.이번 신종섭展은 색채가 불러오는 신비한 산의 정령을 표현한 ‘산의 소리’ 시리즈를 비롯하여 총 30여점의 작품이 소개될 예정으로, 청색과 붉은 색 중심의 선명한 색채 이미지와 간명한 형태미를 통해 환상적인 이미지와 신비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특징이다. 전시회 관람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1일 오후 6시에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2011-05-31 09:54
부산대학교 한방병원은 최근 양산 주민복지 박람회에 참여해 무료의료봉사를 실시했다.
2011-05-31 09:49
계명대 동산병원이 최근 의학도를 꿈꾸는 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계명대 의과대학에 재학중인 의대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주선했다. 직원 자녀들은 의대생과 만남을 갖는 동안 학부모는 특강의 시간을 가졌고, 의료선교박물관 투어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2011-05-31 09:45대한민국의학한림원(회장 조승열)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9일까지 약 두 달간 제9회 화이자의학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대한민국의학학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화이자의학상’은 지난 1999년 한국화이자제약 설립 30주년을 맞아 제정됐다. 화이자의학상은 인류의 질병 치료에 기여하는 우수한 연구 업적을 공정하게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의학자들이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를 기준으로 2년 이내에 발표된 국내외 순수학술지 게재 연구논문 중 연구의 우수성, 창의성, 과학성,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분야에서 각 1편씩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화이자의학상은 지난해부터 상금을 2,000만 원에서 증액해 분야별 2인의 수상자에게 각각 3,00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응모대상은 한국 국적을 가진 대한민국 의사면허 소지자로서 의·과학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자다. 제출 서류는 ▲수상대상 연구 논문 1편(2009. 8. 1 ~ 2011. 7. 31 사이에 발표된 논문) ▲관련 논문 1편 이상(최대 5편, 해당 전공분야의 논문을 모두 포함하며, 최근 5년 이내에 발표된 논문으로 올해는 2006. 8. 1 ~
2011-05-31 09:40보건복지부는 그동안 논란이 많았던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카바수술)에 대해 전향적 연구를 실시하는 경우에만 비급여를 산정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하고 오는 6월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3월18일)의 결정사항에 의한 조치로 카바수술은 엄격한 수술 적응증(대상 질환 및 환자) 범위내에서 전향적 연구를 실시하는 경우에만 비급여로 산정된다. 전향적 및 후향적 연구의 관리는 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회 산하에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카바수술관리위원회가 담당키로 했다.즉 앞으로 카바수술을 시행하고자 하는 의료기관은 자체 기관 내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를 통과한 전향적 연구계획서를 위원회에 제출해 승인 받아야 하는 것.또한 카바수술의 전향적 연구에 참여하는 환자에게 이미 급여로 인정되는 판막치환술이 있음을 충분히 설명하고, 동의서를 받아야 한다. 복지부는 이번 개정 고시는 카바수술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 것이며 엄격한 수술 적응증을 정해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동시에 신의료기술의 발전을 저해하지 않는 방안을 모색한 결과라고 설명했다.아울러 조건부 비급여가 완료되는 시점(2012년 6월14일)에 전향
2011-05-31 06:01외과학회가 전공의 수련환경의 개선책 중 하나로 제시한 PA(Physician Assistant)제도 정착과 활성화에 대해 일선 개원 외과 의사들이 “의사 일자리만 뺏는 제도”라며 대립각을 세웠다.외과전문의로서 개원한 의사들은 30일, “PA제도는 의사 일자리만 뺏는 결과를 가져올 뿐”이라 일축하며 학회가 공개적으로 제시한 PA제도의 정립과 활성화는 “병원의 입장만을 대변하는 것일 뿐”이라고 비판해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앞서 대한 외과학회는 외과 전공의의 수련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안책으로 주 120시간의 근무를 80시간으로 축소하고 전공의 수를 점차 감소시키며 이에 따른 진료 공백은 수술보조인력인 PA제도를 정착시켜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해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그러나 이같은 학회의 대안책에 한 개원의사는 “PA는 병원의 인건비 절감 차원에서 이용돼 전문의의 일자리를 뺏어갈 뿐”이라며 “임상의사들의 경험마저 앗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교육효과 차원에서도 효용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꼬집었다.또 다른 개원의도 “결국 병원이 최소한의 의사 인력만을 고용하고 임금이 저렴한 PA를 대량 확충할게 뻔하다”며 “대형병원에서도 이미 PA가 넘쳐나고 있는 판국에 이를 부채질…
2011-05-31 05:54개원가가 때 아닌 소프트웨어 정품 확인 등으로 부산해질 전망이다. 이는 최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이하 MS)가 부산지역의 한 법률사무소를 통해,전국 각 지역 병ㆍ의원에 정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형사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 절차에 들어갈 수 있다고 통보했기 때문이다.그간 불법 S/W 단속은 대기업 및 관공서 위주로 이루어져왔으나, 근래 들어 단속 대상이 소규모 병ㆍ의원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어 개원가가 때 아닌 S/W 점검에 나서야 될 상황에 직면했다. 이에 대한의사협회는 회원들에게 이에 대한 안내문을 전달하며 소프트웨어 정품 확인과 함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허나 MS는 이미 치과를 대상으로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에 나선바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의사협회 관계자는 “분명한 사실은 적법한 라이센스 취득 없이 자막물들을 사용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형사처벌을 받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부담할 수 있다는 점”이라면서 “현재 개원가에서 윈도우나 오피스 등을 사용하지만 정품 여부에 대해서는 회원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다만, MS사가 직접 불법 S/W 사용을 단속할 권한은 없다는 점이 개원가를 안심시키고 있다. 그러나 의사협회
2011-05-31 05:32삼성이 바이오산업 진출을 위한 첫 삽을 떴다. 당초 발표보다 한발 더 나아간 플랜도 발표했다. 결국,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는 대규모 생산이 경쟁력이라는 계산이 나온 셈이다.바이오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27일 송도지구에서 플랜트 기공식을 개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플랜트의 대지면적은 27만 4000㎡ 부지에 단계별로 건설되며, 1단계로 3300억원을 투자해 3만리터급 동물세포 배양기를 갖춘 바이오 제약 제조시설이 들어서게 된다.아울러 바이오시밀러와 바이오 신약을 연구, 개발하는 R&D 센터도 동시에 건립될 예정이다. 또 오는 2012년 말까지 공장을 완공해 2013년 상반기부터 바이오 의약품을 본격적으로 생산한다는 목표다.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대표는 “암, 관절염, 건선, 다발성 경화증 등의 불치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치료 효능이 탁월한 바이오 항체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 바이오 제약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그러나 바이오업계가 주목하는 점은 2차 계획이다. 김 대표는 이날 자리에서 “2014년 첫 번째 제조공장의 3배 규모로 두 번째 공장을 지을 계획”이라고 언
2011-05-31 05:21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30일 ‘고객지원상담센터’ 현판식을 갖고 회원사 지원상담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청의 오송이전으로 인해 제약업계의 상담요구 수요가 증대함에 따라 고객지원상담지원센터를 열고 회원사 상담지원업무를 하게 된 것.고객지원상담지원센터는 제약협회 김연판 부회장이 업무를 총괄하게 되며, 갈원일 전무가 약가등재관련, 행정조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기타 업무 등 약가업무를 상담하게 된다. 천경호 상무는 의약품 및 바이오·의약품 인허가 제반사항, 특허, 공동개발, M&A, GMP, 행정처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기타 약사전반에 대한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상담을 원하는 제약업체는 상시 전화(521-1301,2) 또는 제약협회 홈페이지(www.kpma.or.kr)를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는 접수 및 방문 즉시 상담을 거쳐 One Stop 서비스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2011-05-31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