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내셔널(이하 VGX인터)의 미국지사는 지난 달 텍사스 공장 인수 이후 플라스미드를 10년간 장기 공급키로 했으며 이의 일환으로 200만 불 규모의 첫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매출은 VGX파마수티컬스(이하 VGX파마)와 10년 간 장기계약의 첫 번째 매출로서 텍사스 공장에서 생산한 플라스미드를 VGX파마의DNA백신 (조류독감 치료제 VGX-3400, 자궁경부암 치료백신 VGX-3100, 암질환 관련 악액질 치료제VGX-3200, LifeTide™ SW5) 임상에 공급하는 200만 불 규모가 된다.VGX인터는 기존에 영국 옥스포드 대학의 유전자 치료제 개발 컨소시엄에 600만 불 규모의 공급계약과 미국 바이오 신약개발업기업인 뉴클레오닉스(Nucleonics Inc.) 와 계약 실적 등이 있어, 이들 계약에 대한 제품을 실제로 공급하게 되는2009년에는 플라스미드 CMO사업 단일 분야로 1000만 불 이상의 매출을 올릴 전망이라고 사측은 전했다.현재 VGX인터의 제 1텍사스 공장은 미국 현지에서 cGMP 인증을 받은500리터 규모로, 여러 유전자 치료제 개발 바이오회사들의 전임상, 임상 1,2상에 플라스미드를 생산, 공급하고 있다. 또한 현
2008-06-26 16:33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창일)이 서비스품질 최고등급인증과 대한민국 글로벌 경영인 대상을 연이어 수상했다.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가 발표한 ‘2008서비스품질등급인증’ 결과에서 세브란스병원은 평가항목 전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인 ‘트리플A(AAA)’ 인증을 받았다.올해로 8년째를 맞고 있는 서비스품질등급인증제는 전문가 평가단이 현장심사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품질 수준과 등급을 인증하는 제도.현장 서비스 수준 평가를 위해 활용해왔던 각종 서비스 모니터링이나 고객만족도 조사 등 결과지표를 위주로 한 단순 관리에서 벗어나 서비스 가치를 생산하는 내부전략과 시스템 등 과정지표를 평가항목에 포함시켜 서비스 개선활동과 직원들의 노력도 함께 측정한다.인증등급은 모두 6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수준인 ‘세계 최우수 서비스(The World Best Service)’ 수준이 되기 위해서는 트리플A 플러스(AAA+), 트리플A(AAA) 단계를 받아야 한다.서비스품질등급인증을 받은 세브란스병원은 ‘Service-Q' 마크를 부여받으며, 유효기간은 1년이다.아울러 박창일 세브란스병원장은 17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개최되는 ‘제3회 대한민국 글
2008-06-26 16:26원주시정신보건센터는 오는 7월1일 연세대 원주의대 루가홀에서 2008년도 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 시민 강좌를 개최한다.‘산만한 아이 교실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시민강좌에는 원주기독병원 정신과 안정숙 교수의 ‘학교에서의 ADHD 증상, 문제와 선생님의 역할’, 연세주니어 정신과 박인석 원장의 ‘학교에서의 행동문제 다루기’, 마음편한 정신과 한준규 원장의 ‘ADHD와 학습’이라는 주제의 강연과 무료선별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ADHD의 임상적인 특징으로는 주의가 산만하고 충동적이며 과잉행동을 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원주시정신보건센터는 이번 강좌를 통해 산만한 아동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과 잘못된 오해와 편견의 해소, 가정에서의 지도방법 등을 전달해 소아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2008-06-26 14:53UBF수술법이 부담이 적고 회복이 빨라 초고령 척추관협착증환자에게 적합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제일정형외과병원은 2007년 1월~2008년 4월까지 척추관협착증 환자 4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UBF라는 신수술법을 이용해 수술을 받은 경우 기존의 수술보다 수술시간은 30%, 수술 절개부위는 절반으로 줄고 퇴원기간도 기존보다 하루 정도 빠른 4.5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UBF(Uniportal Bilateral Foraminotomy 일측감압술)수술법은 기존의 미세현미경감압술에서 진일보한 방법으로, 양쪽 추궁(척추 뒷부분)에 구멍을 뚫어 치료를 했던 기존의 미세현미경감압술(양측성감압술)과는 달리 구멍을 한쪽만 뚫어 치료하는 수술법(일측감압술)이다. 특히 부분마취만으로도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당뇨나 고혈압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고령의 환자에게도 수술부담이 적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제일정형외과병원에 따르면 기존(양측감압술)과 비교했을 때, 평균 수술시간은 45분으로 약 25분 단축됐고, 수술부위도 평균 1.5cm로 기존 2cm보다 작다. 이에 당일 내지는 수술 후 1일부터 정상 거동이 가능하고 일상생활에 복귀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도
2008-06-26 14:48포천중문 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은 24일 ‘제 2차 Six Sigma 경영혁신운동 최종발표회’와 ‘제 6회 QI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분당차병원이 지난 한 해 동안 실시한 경영혁신 및 진료의 질(Quality) 개선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전체 임직원이 노력해온 결실을 모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식스시그마 경영혁신운동 최종발표회에는 최중언 병원장 등 주요 임직원 및 강남차병원 KT 수도권 남부본부의 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하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성애병원 등 외부 기관도 함께 참여했다. 이날 KT 수도권남부본부와 2007년 12월 MOU를 체결하고 ‘제 2차 식스시그마 경영혁신운동’을 시작한 후 지난 6개월 동안 총 4개의 경영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한 결과들이 발표됐다.또한 ‘효율적인 부서 재고 운영을 통한 재료 비용 절감팀(팀장 서정건-물류지원팀)’이 대상을 수상했고, ‘중증 응급환자 진료지표 개선팀(팀장 최성욱-응급의학과), ‘퇴원 예고율 향상을 통한 입퇴원 프로세스 개선팀(팀장 황성규-소화기내과)’, ‘진료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한 적정재원일 관리팀(팀장 허 륭-신경외과)’이 최우수상을 받았다.한편, 병행된 QI 학술대회에서는 구연
2008-06-26 14:01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기초기술연구회(이사장: 유희열)는 새 정부의 재신임과정에서 공석이 된 출연기관장의 선임을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선임대상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KISTI), 한국한의학연구원장(KIOM),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KRIBB)으로 6월과 8월 사이에 공개로 모집할 계획이다.교과부는 이번 기관장 선임을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이끌어 갈 우수인재 발굴의 계기로 삼기 위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사해 나가도록 독려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각 과정별 진행결과를 기초기술연구회(www.krcf.re.kr)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2008-06-26 13:48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지난 24일 건강보험제도에 관한 국제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피지·수단 등 개발도상국 의료전문가들을 초청해 건강보험제도의 실질적 운영상황과 의료시설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건강보험제도에 관한 국제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병원시설 현장방문에는 피지, 수단, 라오스 등 18개국의 사회보장 관련 공무원 및 의사 등 40여명의 의료전문가가 참여했다. 연수 참가자들은 병원 경영진과 함께 병원 시설을 둘러보고, 건강보험제도 운영에 대한 질의 응답을 통해 개도국의 사회보장보험 및 병원 운영 등에 필요한 실질적 정보를 구할 수 있었다.길왕기 건보공단 일산병원 부원장은 “이번 병원 방문이 한국의 건강보험제도의 선진성을 알리고, 진료비 지불제도 및 환자정보처리 시스템 같은 병원 시설에 대한 현장감 있는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건강보험모델병원으로서 해외에 선진의료제도를 알리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08-06-26 13:34영남대학교병원은 25일 의과대학 강의동 2층 세미나실에서 협력 및 의뢰 병·의원 직원초청 교육 &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조재호 홍보협력실장의 인사말에 이어 최선호 대외협력팀장의 영남대학교병원의 워드마크인 YUMC 소개, 이승희 CS 전담강사(CS 강사팀)의 ‘비언어적 표현능력 높이기’란 주제의 CS 강의와 더불어 실습교육으로 펼쳐졌다.강의 후에는 평소 CS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과 각자가 근무하는 병원에서의 CS 경험담들을 서로 나누는 대화의 장도 가져 많은 유익한 의견들이 오갔다.
2008-06-26 13:28오늘 오전 11시 대전특허법원에서 워너-램버트가 국내 15개 제약사를 상대로 제기한 리피토의 특허무효 소송에 대한 판결에서 원고 패소 판결이 났다.특허법원의 이같은 결정은 특허심판원이 작년5월 이미 만료된 아토르바스타틴의 특허기간을 아토르바스타틴 이성질체와 염에 대한 후속특허 출원으로 2013년 9월26일까지 연장한 것에 대해 신규성 또는 진보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한 바 있어 이번소송 판결에 상당부분 영향을 끼친 것으로 예상된다.이에따라 리피토 제네릭 특허소송에 대한 판결 전에 이미 제네릭 출시를 강행했던 제약사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게됨으로써, 1천억원대로 평가되는 리피토 제네릭시장은 치열한 경쟁구도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제약업계의 예상대로 리피토소송은 국내 제네릭사들의 승소로 이어져 현재 제네릭 출시를 한 제약사들과 약 70여개 제약사들이 제품출시 시기를 조율 할 것으로 보인다.
2008-06-26 11:51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실에서 개최된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방안’ 정책토론회에서 “의료분야 민영화는 온 국민의 겅강을 위협하는 대재앙이 될 것”이라고 현 정부에 경고했다.그는 “과거 ‘신성장 후복지’라는 국가주도 발전전략은 한계에 다다랐다. 국민건강보험을 거부하는 의료기관이 생겼을 경우 국민들이 높은 수준의 진료를 받을 수 있을지 심히 염려된다”고 말했다.
2008-06-26 11:472007년 의약품 총생산액 11조5932억35만원(100%) 중 상위 100대 제약사가 94%, 20대 제약사가 51%, 10대 제약사가 34%의 비중을 각각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중견제약기업들의 생산점유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제약협회가 26일 발표한 의약품 생산실적에 따르면, 100대 제약사의 생산액은 10조8713억6145만원으로 총생산액의 93.77%, 20대 제약사의 생산액은 5조9604억8547만원으로 총생산액의 51.42%, 10대 제약사의 생산액은 3조9911억3544만원으로 총생산액의 34.43%의 비중을 차지했다.▲5000억 대 생산실적 기업이 3개사로 늘어나동아제약이 5940억원을 생산해 부동의 1위를 지켰고, 뒤를 이어 한미약품이 5223억원으로 2위, 대웅제약 5114억원으로 3위를 유지한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독약품이 60.38% 증가한 4116억원으로 4위로 도약했고, 중외제약은 3883억원으로 5위를 기록했다.▲외자기업 생산비중 13%서 11%로, 기업수는 15개서 13개사로 줄어듬. 2006년 15개 외자기업이 1조3693억원(총생산액 대비 12.95%)을 생산했으나 2007년에는 13개 외자기업이 1조3059억원(총생산
2008-06-26 11:25“이명박 정부의 친시장·친기업 의료정책은 보건의료의 공공성을 파괴하고 의료 양극화를 심화시킴은 물론 특히 의료부분야 민영화는 온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재앙이 될 것이다”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26일 전현희 의원(통합민주당)이 국회의원회관 대회실에서 개최한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방안’ 정책토론회에 참석, 현 정부를 겨냥해 이 같이 경고했다.손대표는 “당연지정제 완화는 인수위에서 처음 제기됐다. 이것이 추진돼 국민건강보험을 거부하는 의료기관이 생겼을 경우 국민들이 높은 수준의 진료를 받을 수 있을지 심히 염려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최고 수준의 병원에서 건강보험을 선별하거나 민영보험 환자만 받겠다고 하면 자동적으로 병원은 분화되고 양극화가 초래된다”며 “국민건강을 무시하고 시장경제관점에서 접근할 경우 커다란 반대에 부딪힐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손대표는 또한 정부가 오늘(26일) 미국산 쇠고시 수입 고시가 관보에 게제 된 것에 대해서도 한마디 했다.그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면 관보 게시는 이렇게 하면 안 된다.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물러서면 안 된다’라는 잘못된 정치적 판단으로 밀어 부쳐서 해결 될 일이 아니다. 당차원에서 끝까지…
2008-06-26 11:13
홍명보 올림픽축구대표팀 코치가 소아암 등으로 고생하는 어린이들에게 빠른 쾌유를 빌며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잔잔함 감동을 주고 있다.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지난 25일 오전 11시 어린이병원학교 늘푸른교실에서 ‘홍명보 코치와 아이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공작시간’을 가졌다.병마와 싸우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홍명보 코치가 직접 병원학교에 방문하여 환아들과 함께 1시간 동안 종기접기놀이를 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여 수업에 참여하지 못한 아이들을 위하여 소아암병동을 찾아가 아이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즉석사진을 찍었다.이날 행사에서는 60개의 유아용 선물세트와 홍명보 선수가 서명한 사인볼 10개가 환아들에게 전달됐다.신희영 어린이병원학교장(소아청소년과 교수)은 “평소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한 마음이 든다” 며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과 선물을 안겨줘서 매우 감사하다” 고 말했다.
2008-06-26 10:29일본,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정부 주관으로 적극적인 다국가 임상시험 유치 및 R&D 투자에 뛰어들고 있다. 제44회 약물정보학회(DIA: Drug Information Associatiom)에 참가해 대한민국의 임상시험 인프라 전반을 홍보하고 있다.국가임상시험사업단 신상구 단장(서울의대)은 “최근 북미와 유럽으로 양분되어 온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시장에 아시아가 한축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에 발맞춰 대한민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인도, 대만 등이 세계시장에서 아시아 임상시험 리더임을 표명해 동양인 임상시험을 주도하려는 치열한 홍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다만 이들 국가중 대한민국만 정부 주도의 홍보활동이 없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실제로 일본, 중국, 인도, 대만 등은 정부, 지자체, 기업, 학계 등이 단독 혹은 컨소시엄을 형성해 심포지엄 주관 및 전시부스 설치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 학회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매년 꾸준히 국가적인 차원에서 홍보활동을 해 온 대만, 인도 외에 중국과 일본이 처음으로 정부주도로 임상시험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시작한 점이다. 두 나라는 관련 정부부처와 대한민국의 식약청과 같은 임상
2008-06-26 10:24고대 안암병원 호스피스회(회장 배정원)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4층 심혈관센터 앞 햇살나눔정원에서 ‘암환자 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바자회에서는 옷, 악세사리, 간단한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모아진 기금은 암 환자들을 위한 장비와 시설, 도구 등을 갖추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2008-06-26 10:08최근 중외홀딩스에 인수된 쓰리쎄븐이 사명을 크레아젠홀딩스로 변경하고 대표이사 사장에 한성권 재무기획본부장이 선임됐다.25일 쓰리쎄븐은 충남 천안시 본사에서 100여명의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분할계획서 승인, 이사 선임 등을 결의했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사명변경, 분할계획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에 따라 기존 쓰리쎄븐의 주력사업이었던 손톱깎이 사업부문은 8월 1일 비상장법인으로 분할될 예정이다. 크레아젠홀딩스의 이사회 멤버로 이경하 중외홀딩스 사장, 한성권 중외홀딩스 재무기획본부장, 배용수 크레아젠 대표 등 사내이사 3명과 강경국 사외이사가 각각 선임됐다. 비상근감사로는 염찬엽 참회계법인 대표가 선임됐다.한편, 중외홀딩스는 이날 주총에서 주요 안건들이 원안대로 통과됨에 따라 26일 남은 잔금 163억원을 납입하고 쓰리쎄븐 인수를 사실상 마무리하기로 했다.► 한성권 크레아젠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프로필- 1957년생(만 50세)- 1984년 8월 충북대 농업경제학과 졸업- 1984년 8월 중외제약 입사- 2003년 1월 중외제약 재경본부장(현)- 2007년 3월 중외산업 대표이사(현)- 20
2008-06-26 10:07가천문화재단, 전북 군산 개야도초등학교, 인천 강화도 난정초등학교 학생들 초청 답사행사 개최가천문화재단(이사장 이길여)은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전북 군산시 개야도초등학교와 인천 강화도 난정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인천지역 문화유적지와 각종 시설물, 현충사 견학 등 문화유산을 답사하는 행사를 가졌다.이 행사는 지난 98년부터 가천문화재단이 국내 오지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우리 조상들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돌아보는 한편 인천지역의 발전상을 보고 견문을 넒이도록 하기위해 벌여 왔다.초청 인원은 학생 44명과 인솔교사 8명 등으로 이들은 인천 방문 기간 동안 인천문학경기장과 전쟁기념관을 둘러보고 현충사와 공주 공산성 등을 견학하는 등의 문화유산 답사 행사를 가졌다.
2008-06-26 10:06전남대병원 의료질관리실(실장 손석준)은 오는 26일 9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덕재홀에서 ‘환자안전관리와 향후 의료기관평가제도의 방향’ 주제로 제 7차 QI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고객관리와 감동(심재연 전남대병원 외래간호팀장) △2008년 의료기관평가 방향과 향후 제도 개선방안(이신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산업지원본부장) △의료질 향상을 위한 적정성평가(정성훈 보건복지가족부 보험평가과 사무관) △환자 안전관리의 실제(김은희 서울아산병원 PI실 환자안전관리담당) △JCI 인증을 위한 준비(천자혜 세브란스병원 적정관리팀장) 등이 소개된다.
2008-06-26 10:03전남대병원 간호사들의 모임인 백의회(회장최영자)는 최근 정신지체아동시설인 사회복지법인 향림원 현비동산(광주시 서구 마륵동) 이민교 대표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이 성금은 지난 19일 소아청소년과 병동에 입원해 있는 현비동산 환아 이○○양(여자, 6세)의 치료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 환아는 다운증후군과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범발성 혈관내 응고증과 성홍렬이 의심되어 현재 치료받고 있다.
2008-06-26 10:02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장종호)은 아름다운가게(이사장 이해동)와 공동으로 27일, ‘심평원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초동 본원 앞마당 및 수원지원(아름다운 가게 이매점)에서 이루어지며, 나눔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단체를 돕는다는 취지. 이번 행사는 모든 임직원이 ‘나눔과 순환, 봉사’정신을 몸으로 실천해 국민의 건강을 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봉사, 공헌활동을 솔선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서, 심평원 임ㆍ직원이 기증한 의류와 신발, 도서, 생필품 등 1만1000여 물품이 판매된다.심평원은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5월 21일부터 매주 수요일을 ‘물품기증의 날’로 정해 수집활동을 하여 총 1만1000여점에 달하는 물품을 모집했다.모든 임ㆍ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물품 기증에 동참했고 1000점 이상을 기증하는 직원도 있었다. ‘심평원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행사는 27일 본원 앞마당과 아름다운 가게 이매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본원에서 개최되는 행사는 기증왕 직원과 최다 기증 부서의 수상식이 있으며 심평원 임원 및 홍보대사(탤런트 조재현)가 기증한 애장품 자선 경매도 열릴…
2008-06-26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