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병원은 5월30일 오후 3시30분 병원 1층 대강당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감염관리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에는 김경동 교수(진단검사의학과장)가 ‘진단검사의학과 검체물관리’를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한다. 병원감염관리는 시간이 갈수록 중요도가 증가하고 있는 사안으로 보건복지가족부 주관의 의료기관 평가에서도 그 기준이 더욱 강화돼 감염교육 이수는 의무사항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2008-05-29 10:38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은 28일 개교30주년 학술행사의 일환으로 임플란트 및 줄기세포 연구단(단장: 최병호 교수)의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치과 임플란트의 새 패러다임’과 ‘줄기세포와 혈액젤을 이용한 골재생 기술 개발’이라는 주제의 강연과 토의가 있었으며, 학생과 교수 내외 인사들이 참석해 주제에 대한 지식전달과 고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최병호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현재까지의 임플란트 시술이 식립할 부위 상부 점막을 거상하고 최적의 시야를 확보한 상태에서 진행하는 임플란트 중심의 패러다임에서, 임플란트 표면보다는 식립부위의 연조직을 보호해 시술 후 임플란트 주변 골과 연조직의 치유에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조직중심의 패러다임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2008-05-29 10:36한국화이자제약은 29일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은 환자가 리피토(성분명 아토르바스타틴 칼슘)를 80 mg 복용할 경우 10 mg을 복용한 환자들에 비해 심장마비와 뇌졸중 등 주요 심혈관계 사건 발생위험률이 27%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다. 화이자에 따르면, 이 연구 결과는 약 5년 간에 걸쳐 14개국에서 35~75세 사이의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남녀 환자 10,001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TNT 임상 시험의 새로운 분석 결과이다.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은 4,654 명의 환자들과 그렇지 않은 5,347 명의 환자들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 연구결과는 “미국 심장 학회지”에 수록됐다. 고용량 80 mg의 리피토를 복용한 환자는 리피토 10 mg 복용군에 비해 관상동맥우회술이나 혈관조형술, 기타 심장중재술 등의 재시술 가능성 역시 30% 가량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관상동맥우회술 경력이 있는 환자는 두 용량 (80 mg 및 10 mg) 모두에서 내약성이 좋았으며 TNT 임상 시험 전체 대상자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리피토 80 mg 복용 시의 안전성은 10 mg 복용 시와 유사했다. 화이자 그룹의 로셀 카이켄 박사는 “환자들은 일단 관상동맥우회술을 받
2008-05-29 10:03
한양대병원(병원장 안유헌)은 최근 본관 1층 로비에서 ‘한양대병원과 함께하는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유헌 병원장을 비롯해 고용 교육연구부장, 김도철 의료원 사무부장, 아름다운가게 이혜옥 상임이사 등 교직원 및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안유헌 병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물품을 기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게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한양대병원 교직원이 기증한 의류, 가방, 신발, 어린이용품, 도서, 문구류, 체육 및 레저용품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됐다. 또한 기증을 가장 많이 한 중앙공급실 조인숙 주임간호사와 동관 병동 7층팀, 본관 병동 18층팀에게 기증왕이 수여됐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한양대병원 나눔장터는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행사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진료비로 지원되고 있다.
2008-05-29 08:00[파일첨부]복지부는 중환자실 입원료, 만성피로증후군의 급여여부 등을 포함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을 28일 개정, 고시했다.복지부의 이번 고시는 국민건강보험법 제39조제2항, 3항 및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5조제2항에 의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등이다.이번 고시의 신·구조문을 대비해보면 먼저, 만성피로증후군의 급여여부와 관련해서는 현행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에서 F48.0으로 분류하던 것을 G93.3으로 개정했다.가9 중환자실 입원료의 경우는 현행 ‘신생아 중환자실’을 ‘중환자실’로 개정하면서 세부인정사항으로 가항, 나항은 내용상 ‘신생아 중환자실’을 ‘중환자실’로 변경했으나 ‘다항’은 내용이 다소 변경됐다.변경된 내용에 따르면 다(2) 등급산정은 ‘소아 및 성인 중환자실’, ‘신생아 중환자실’로 나누어 각각의 병상 수 및 전담간호사로 산정한다로 개정했다.또한, 다(3)의 경우는 현행 다(2)에 내용과 같으며, 다만 현재의 ‘신생아 중환자실’을 ‘중환자실’로 변경했다. 그러나 [별표4]에서 정한 중환자실의 시설·장비를 갖추지 못한 경우는 중환자실 입원료를 산정할 수 없다는 내용으로 개정해…
2008-05-29 05:50고지혈증치료제의 시범평가 완료 후 제약업계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한 목소리로 원칙을 수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건강세상네트워크, 건강한사회를위한약사회, 백혈병환우회 등의 시민단체는 28일 성명서를 통해 “원칙있는 기등재약 평가를 통한 약제비 절감이 국민을 위하는 길”이라고 밝혔다.현재 제약업계는 고지혈증 치료제의 시범평가 결과에 대해 강한 반발을 보이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제약협회·다국적 제약협회가 공동으로 “고지혈증 치료제의 평가결과를 철회하고 기등재약 평가를 잠정 중단하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그러나 시민단체는 약 30%의 약가 인하율을 결정한 이번 고지혈증 시범평가에 대해 “현재 우리나라의 약가가 지나치게 높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결과”라며, “심평원의 평가보고서에서도 단적으로 얘기한 것처럼 우리나라 스타틴의 약 가격은 너무 높다. 더구나 이번 시범평가에서의 약가인하율은 심평원이 스스로 밝힌 것처럼 제약회사에게 유리한 형태로 보수적으로 평가한 결과”라고 말했다.하지만 제약협회와 다국적 제약협회는 약효가 개선된 신약이 더 싸게 출시되는 것은 제약회사의 투자를 억제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심평원의 스타틴계열간
2008-05-29 05:40연세대학교 제14대 의무부총장 선거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돌입됐다.선거를 주관하는 연세대 의·치·간호대 교수평의회에 따르면, 후보자 등록 서류 마감 결과 총 5명이 의무부총장 선거에 도전장을 던졌다.입후보자는 ▲서일(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권오웅(의과대학 안과학교실) ▲박창일(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이철(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김광문(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등이다.선거일정은 우선 오는 6월10일 영동세브란스병원과 11일 의과대학 강당에서 두 차례 후보자 소견발표회를 갖고 12일 은명대강당에서 교차토론회를 펼친다.이후 16일 전자투표 방식으로 1차투표가 진행되며 18일 2차투표를 거쳐 19일 총장에게 최종 후보자 2인이 추천된다.출사표를 던진 5인은 저마다 색깔 있는 공약을 통해 표심을 공략할 예정이다. ▲서일*1954년생*소속대학 및 학과: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연세대 의과대, 연세대 대학원 졸 *연세대 의대학장 ▲권오웅*1948년생*소속대학 및 학과: 의과대학 안과학*연세대 의과대, 연세대·인하대 대학원 졸*안·이비인후과병원장 ▲박창일*1946년생*소속대학 및 학과: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연세대 의과대, 연세대 대학원 졸 *세브란스병원장 ▲이철 *19
2008-05-29 05:30[파일첨부]덱시사정400mg 등 205개 약제 품목이 신설되고 아셀락정 등 108품목이 삭제됐다.보건복지가족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일부 개정·고시했다.신설된 약제는 덱시사정400mg, 휴온스염산케타민주사50mg/ml, 콘서타0ROS서방정18mg, 콘서타OROS서방정27mg, 일양도네페질정5mg 등 205품목이며 6월1일부터 시행된다.또 아셀락정, 아세타신캅셉, 무수텐캅셀, 알리코아세트아미노펜정500mg 등 108품목은 삭제되나 품목중 별지5(첨부파일참조)는 11월30일까지 보험급여한다.이밖에도 아달라트연질캅셀 등 149품목이 변경됐다.
2008-05-29 05:20질병관리본부는 ‘필수예방접종 보장범위 확대사업’ 추진방향 논의를 위해 5월29일 오후1시 고려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는 정부의 보건분야 국정과제 중 하나인 ‘필수예방접종 보장범위 확대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외국의 사례 소개 등 예방접종 정책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위해 마련됐다.고바야시 카즈시 일본 후생노동성 과장, 류딩핑 대만 질병관리본부 백신센터장 등 각국의 보건담당관이 참석해 자국의 예방접종사업 현황에 대해 발표한다.또한 학계, 시민단체, 의료인 등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패널토의에서는 ‘필수예방접종 보장범위 확대사업’의 성공적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수렴이 있을 예정이다.‘필수예방접종 보장범위 확대사업’은 복지부의 ‘임신에서 취학 전까지 의료서비스 지원정책’ 의 일환으로, 예방접종 비용으로 인한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예방접종률을 전염병퇴치수준으로 향상(95% 이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2008-05-29 05:10국내에 영리병원이 허용될 경우 의료비 폭등은 물론 의료이용의 양극화가 더욱 거세질 가능성 높다는 지적이다.건강세상네트워크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환자권리 주간으로 지정하고 ‘환자 권리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28일 행사에서는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책팀 이상윤 씨가 ‘영리병원의 허용,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발제문을 통해 국내에서 영리병원이 허용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문제제기했다.이상윤 씨는 “국내 영리병원이 허용될 경우 미국의 사례에서처럼 의료비의 증가를 초래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의료비의 증가를 넘어 의료비의 폭등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우리나라의 경우 지방공사의료원이 민간위탁 된 후 의료비의 증가를 경험한바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그의 발표에 의하면 국내 영리병원이 허용된다면 비싼 의료비는 대체형 민간의료보험도입을 가속화 시키는 것은 물론, 건강보험을 적용받지 않고 모든 의료비를 본인부담으로 할 경우 고소득층이라도 비용이 적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다.이상윤 씨는 “영리병원이 도입되면 비영리병원의 의료행태는 영리병원화 될 것이 뻔하다. 민간병원에서 수익성을 따지는 것과 같
2008-05-29 05:00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는 30일 한국언론재단에서 열리는 제21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에 참석, 금연 공모 행사 수상자 시상 및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올해 실시된 초등학생 금연글짓기 공모대상 강영서(제주 도남초 2), 정지영(경남 거창 남하초 6)양과 금연홍보 디자인 공모 대상 정진욱(연세대 시각디자인학과)씨가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다.또한 금상 김가영(군포 용호초 4학년)양 외 4명과 우수상 전유구, 성기혁씨는 한국건강관리협회장상을 수상할 예정이다.건협은 행사장 로비에 올해의 금연홍보 디자인 수상 작품을 전시하는 등 참석자와 한국언론재단 직원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올해 세계 금연의 날 주제는 ‘담배와 청소년(Tobacco and Youth)’으로 세계보건기구는 담배회사가 청소년들을 어떻게 유혹하는지에 대해 경각심을 주고 담배회사들의 광고와 판촉, 후원을 막아 담배 없이 자라는 청소년이 되게 하자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08-05-28 22:00복지부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와 한국방송작가협회가 공동 주관한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 방송작가 초청 워크숍’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제주 오션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됐다.이번 워크숍에서는 현직 방송작가 및 관계자 40여명이 모여 정부의 저출산 고령사회와 관련된 정책 내용과 저출산 고령사회 방송프로그램 모니터링(새로마지 모니터링)에 관한 발표를 들었다.이후 참석 작가들은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내용을 어떻게 방송에서 긍정적으로 그릴 수 있을 지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 작가들은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더불어 방송에 행복한 가족의 모습과 함께하는 육아, 활동적인 노후생활 등이 많이 방영된다면 지금의 저출산 고령사회 문제가 해결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표명했다.저출산 고령사회 대응 워크숍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특히 이와 관련된 내용이 일본 동경신문 4월 23일 자에도 보도된 바 있다.
2008-05-28 21:55“이렇게 따뜻한 손길로부터 도움을 받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병실에서 후원자들을 만난 필리핀인 산업연수생 노르망디씨(남ㆍ33세)는 생각지도 못했던 한국의 따뜻한 배려에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한국이 치열한 경쟁의 사회이면서도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인정이 넘치는 나라라는 것을 귀국해서 잘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노르망디씨는 2006년 1월 한국으로 건너와 근무처인 대구의 금형업체와 섬유업체에서 생산활동을 하면서 눈이 잘 보이지 않게됐다.노르망디씨는 결국 눈이 잘 보이지 않는 형편에서 작업을 하다 산업재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이직신청을 내고 다문화가정 주부로 화순에서 살고 누님에게 옮겨왔다. 그러다 지난 5월 13일 화순전남대병원에서 진찰을 받고서야 뇌하수체종양이 상당히 진전돼 왼쪽 눈은 실명 직전에, 오른쪽 눈도 실명이 진행 중임을 알게 됐다. 결국 신경외과 정 신 교수 등 의료진들의 수술로 눈을 뜨게 됐지만 문제는 치료비였다. 산업연수생이어서 다행히 의료보험혜택이 주어져 총 진료비는 300만원을 넘는 액수. 이같은 소식을 전해 들은 전남대학교병원 내 봉사단체인 학마을봉사회(회장 이삼용 성형외과 교수)가 노르망디씨의 치료비를 전액 도와
2008-05-28 18:41서울대학교병원이 오산시에 600병상 규모의 병원을 건립하게 된다.이를 위해 경기도지사, 오산시장, 서울대학교병원장,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이 지난 28일 (가칭)오산서울대학교병원 건립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가진 오산종합의료기관 설립을 위한 협약식에서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기하 오산시장, 성상철 서울대학교병원장, 강흥식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이 서명했다.오산서울대학교 병원 건립은 이기하 오산시장이 취임 이후 최대 역점을 두고 추진 해온 대형 의료기관 유치계획과 서울대학교병원 분원 건립 계획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오산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추진되는 오산서울대학교병원은 오산시 내삼미동 256번지 일원 9만4673㎡ 부지내에 600병상 규모로 건립되며 향후 1000병상까지 증설 운영할 수 있는 규모로 1800여억원이 투자될 것으로 전망된다.양해 각서에서 경기도는 병원 건립에 적극 협력하고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서울대학교병원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국내ㆍ외 첨단 의료 및 연구시설 등을 경기도에 유치하는데 협력키로 했다. 오산시는 병원 입지 부지를 무상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기반시설설치의…
2008-05-28 18:29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은 최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펼쳐진 ‘2008 서울 별별 가족문화축제’에서 가족친화 모범기업에 선정,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가족친화모범기업’상은 선정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특별시에서 직장과 가정이 양립 가능한 가족친화적 제도를 운영 중인 ‘가족친화모범기업’과 ‘다둥이 행복카드 협력 모범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심평원은 그간 각종 제도적 지원과 함께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엄마․아빠 직장체험하기 ▲행복한 가족사진 공모전 ▲신규직원 부모님 초청 행사 등을 통해 가족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내부직원 근무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였다. 아울러 지난 4월에는 ‘2008년 남녀고용평등우수기업’ 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8-05-28 18:23영남대학교의료원이 개원 29주년을 맞아 28일 병원 1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기념식은 우동기 영남대학교 총장, 이 창 대구시의사회장 등 외부 귀빈과 전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특히 20년 근속직원 78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를 비롯해 10년 근속직원 26명, 20년 근속교원 7명, 10년 근속교원 1명, 모범직원 60명, 모범자원봉사자 3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3개 손보사(동부화재해상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LIG손해보험)에 대한 감사패 증정 등 의료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단체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심민철 의료원장은 “앞으로 ‘성장과 안정’이란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진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8-05-28 17:09서울아산병원이 소아천식아토피센터를 개소하고 오는 6월2일부터 신관 1층 소아청소년병원에서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소아천식아토피센터(소장: 소아청소년과 홍수종 교수)는 증상에 따른 개인별 맞춤 진료 시스템을 운영, 환자 개개인의 증상에 맞는 천식클리닉, 아토피 피부염 클리닉, 영유아 천식 클리닉, 알레르기비염 클리닉, 식품알레르기 클리닉, 고위험 산모 클리닉 등 다양한 클리닉 진료가 이뤄진다. 특히 ‘One-day’ 클리닉에서는 진료와 검사는 물론 치료와 환자 교육까지 하루에 원-스톱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서울아산병원은 이번 소아천식아토피센터 개소로 소아청소년과를 중심으로 피부과, 이비인후과, 안과, 산부인과 등 관련 진료과와의 협진체계를 강화하고 관련 질환 환자들의 치료 전문성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또한 산부인과와의 협진을 통해 운영하게 되는 고위험군 산모클리닉은 자녀에게 알레르기 질환이 이환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 산모를 적절하게 선별하고 지속적인 신생아의 추적관찰을 통해 자녀의 알레르기질환 발생을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홍수종 소아천식아토피센터 소장은 “알레르기 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질환을 올바르
2008-05-28 17:05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는 28일 새로운 개념의 활력발효유 ‘후디스 케어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일동후디스에 따르면,‘후디스 케어3’는 위와 장 기능 보호는 물론 면역강화에 좋은 초유면역성분(IgG)으로 체질까지 한층 더 케어하는 3중케어로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다기능 활력발효유이다.또한, 위(胃)의 헬리코박터에 작용하는 면역초유와 탱자추출물을 함유하여 위를 보호하고, 편안하고 건강한 장(腸)을 위한 특허 유산균과 프리바이오틱스 조합으로 장을 케어해줄 뿐만 아니라 초유면역성분이 2배 강화되어 면역강화와 생활의 활력까지 더해준다.한편, 일동후디스는 최근 강원도 인증 청정농장 원유로 만든 ‘후디스 청정 저온살균우유’와 온가족의 건강을 한 병으로 다 챙겨주는 ‘후디스 우리가족 맞춤우유’ 2종 출시와 함께 기존의 발효유와는 차별된 다기능 활력발효유까지 선보이며, 유제품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일동후디스의 김인호 이사는 “친환경 유아식으로 사랑받아 온 일동후디스 식품연구소의 축적된 노하우와 일동제약 중앙연구소의 생명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오랜 연구 끝에 탄생시킨 새로운 개념의 활력발효유”라며, “유아식 명가를 뛰어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하는 일
2008-05-28 13:39도협, 광주·전남지역에서도 박카스 불매 등 동아제약에 대응수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업계의 움직임이 일고있다.광주·전남지부(회장 박용영)는 지난 27일 12시 신양파크호텔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동아제약 마진인하정책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지난 21일 중앙회 결의에 적극 지지한다고 밝히고, 나아가 박카스 불매 등으로 대응 수위를 높혀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광주.전남지부는 업계의 결의를 위해 공탁제안을 하는 등 국내 제약기업 중 최고인 동아제약이 마진인하를 하면 큰 봇물이 터지는 것과 같기 때문에 도매업계의 생존권 차원에서 단호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또 지부는 “동아제약이 오늘날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는 도매유통업계의 기여도에 대해 한번쯤 돌이켜봐야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작년 한 해 동안 세무사찰 등으로 유통업계에 끼친 피해에 대해 동아제약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요구해야 할 것”으로 논의됐다. 이날 박용영 광주·전남지부 회장은 “요즘과 같이 경제사황이 어려울수록 공생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제약과 도매는 떨어질 수 없는 순치의 관계인데, 자꾸 도매마진만 인하한다고 경영개선이 되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약업계…
2008-05-28 13:23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국가유공자 및 그 유가족들에 대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무료검진은 각 지역별 지방 보훈처가 선정한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 등(배우자포함) 3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무료검진은 6월~7월(2개월간)까지 실시되며, 검진종목은 기초검사, 고지혈, 소변(4종), 류마티스 관절염, 혈액질환(5종), 간암, B형간염, 심전도, 간기능, 흉부질환, 당뇨, 자궁암 등이다.또한 검진자를 대상으로 생활습관 설문조사를 실시, 개인별로 적합한 생활습관을 유도하고 향후 검진방향 등의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건협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7년째 국가유공자 및 그 유가족들에 대한 무료검진을 실시해 오고 있다.
2008-05-28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