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제약 고감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아바임(WIAVIM)의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이 대한민국 산업계를 대표해 소비자에게 가장 높은 신뢰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시상으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시상식은 어제(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됐으며, 위아바임은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는 지속적인 브랜드 혁신 노력과 함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평가 및 경영 실적 평가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위아바임은 경동제약의 고감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이번에 수상한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라인업은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O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W 등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라인업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K-낙산균’을 적용한 제품으로, 특히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O’와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W’는 K-낙산균에 각각 구강 혼합 유산균과 질 유래 특허 혼합 유산균을 조합해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 중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O’는 올리브영 전국 약 1000여개 매장에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으며, 최근 올리브영 구강용품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는 등 유통 현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위아바임 관계자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2년 연속 수상이라는 뜻깊은 결과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