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지난 26일 인천광역시 서구청 ·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 · 인천발전연구원과 상호기관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민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을 비롯해 김영인 국제성모병원장, 이현애 인천시 인재개발원원장, 이종열 인천발전연구원장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4개 기관의 ▲국가R&D사업 및 연구 개발과 교육 ▲자문을 통한 인적교류 ▲자료 및 정보공유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내용이 담겼고, 보유한 자원과 목적사업 전반에 걸쳐 자원의 공유와 상호 협력을 통해 해당 기관의 발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것에 주안점을 뒀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김영인 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서구지역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서구의 발전과 변화를 넘어 인천시의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서구 지역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청 강범석 청장은 "서구 발전을 위해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해주신 모든 기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발전과 구민들의 편의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10-30 15:41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30일 전했다. 지난 28일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의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강덕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및 외부인사 9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본 행사인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 앞서 ‘히스토리 캠퍼스 준공 기념식’이 열렸다. 우리 문화와 역사를 연구하고, 다양한 전시회 및 공연이 열리는 히스토리 캠퍼스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올 10월 완공됐다. 준공 기념식은 박춘화 목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시설 담당 이종수 이사의 건설 이력 보고, 준공 기념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춘화 목사는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세계인의 건강을 위해 30년을 달려온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30주년을 축하한다”면서, “앞으로도 성장과 사회 공헌을 통해 계속해서 빛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창립기념식과 합창대회가 치러졌다. 창립기념식은 장기근속자 표창과 홍보영상 상영, 대표이사 기념사, 사가 제창, 축하 떡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유나이티드인터팜 주원옥 부장이 30년 근속 표창을 받았으며, 경영지원본부
2017-10-30 15:41
한림대학교강동성심병원이 지난 27일, '2017년 길동 어르신 한마당'에 참석해 의료봉사를 시행했다. 강동성심병원은 이날, 의료진을 비롯해 간호부, 대외협력팀, 총무팀 등의 직원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혈압, 혈당 체크 및 다양한 건강 검사와 상담을 시행했다. 또한, 노래경연대회 참가자 중 우수 참가자에게 병원 이름으로 장수상을 수여했다. 행사에 참석한 원동수 행정부원장은 "의료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 어르신들을 직접 뵐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길동 어르신 한마당'은 매년 10월 길동 직능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관내 어린이집 공연 · 예술 단체 공연 · 노래경연대회 등 다양한 기념식을 거행한다.
2017-10-30 15:41
한국심초음파학회가 정맥혈전 색전증에 대한 인식 향상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3회 굿바이, 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3개 병원에서 정맥혈전 색전증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하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캠페인을 첫 번째로 성료했다. '굿바이, 혈전! 캠페인'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정맥혈전 색전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예방을 독려하기 위해 2015년부터 한국심초음파학회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건강 캠페인이다. 올해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시작으로 가천대 길병원(11월 29일, 인천) 및 신촌세브란스병원(12월 13일,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건강강좌는 정맥혈전 색전증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더욱 쉽게 대중들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질환에 대한 전문의의 강의와 더불어, 운동처방사와 함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혈전 예방 체조도 익힐 수 있다. 정맥혈전 색전증은 전 세계적으로 한 해에 300만 명 이상이 사망할 정도로 심각한 질환이다. 정맥혈전 색전증은 오랜 시간 앉아있거나 좁은 공간에서 움직이지 못할 경우 생기는 혈전(피떡) 때문에 발생한다. 혈전이 혈류를 타고 움직이다가 다리의 혈관을 막으면 하지 부종과
2017-10-30 15:41
샤이어코리아(대표 문희석)는 지난 27~28일 양일간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고셔병 및 파브리병 극복을 위한 최적의 방법을 논의하는 '제1회 GOALS (Grasp the Optimal Approach to LSD with Shire)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GOALS 심포지엄에는 국내 의학유전학과, 소아청소년과, 심장내과, 신장내과, 혈액내과 등 다양한 분과의 전문의 60여 명이 참석해 리소좀축적질환의 대표적인 질환인 고셔병과 파브리병의 진단 및 치료현황, 발전방향 등을 점검했다. 또한, 영국 런던 왕립자선병원(Royal Free Hospital) 혈액내과 아툴쿠마르 바뉴샨커 메타(Atulkumar Bhanushanker Mehta) 교수가 방한해 영국을 비롯한 해외에서의 고셔병 및 파브리병 치료 트렌드를 공유했다. 심포지엄 첫째 날에는 전남대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국훈 교수와 서울 아산병원 소아내분비대사과∙의학유전학과 유한욱 교수가 좌장을 맡아 고셔병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삼성서울병원 혈액내과 장준호 교수의 기조 강연 ‘혈액학적 접근을 통한 고셔병 환자의 스크리닝’을 시작으로 ▲아주대 의과대학 의학유전학과…
2017-10-30 15:41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30일(금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약 3주간 센트룸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멀티맨 멀티우먼 스토리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센트룸의 멀티맨 멀티우먼 스토리 공모 이벤트는 엄마이자 바리스타 수강생, 직장인이자 아마추어 여행가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현명하게 인생을 즐기는 멀티플레이어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고자 기획된 온라인 이벤트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멀티맨〮멀티우먼으로서 현명하게 인생을 즐기는 자기 자신 혹은 지인을 설명하는 키워드와 스토리를 센트룸 페이스북 페이지 이벤트 포스팅(https://goo.gl/CsTGAC)의 댓글로 적으면 된다. 우수 스토리로 선발된 30명에게는 센트룸 포 맨(50T, 1개), 센트룸 포 우먼(50T, 1개)로 구성된 센트룸 젠더 한 세트가 제공되며, 이 중 최우수 스토리로 선발된 멀티맨〮멀티우먼 총 4인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맞춤 정장과 프로필 화보 촬영 기회가 주어진다. 스토리 선발 여부와 별도로, 이벤트에 참여하고 이벤트 포스팅을 공유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 커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한국·일본·인
2017-10-30 15:40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사)희망의 러브하우스와 함께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1일 오전 해당 주택에 모인 광동제약 직원과 가족, (사)희망의 러브하우스 봉사자 30여 명은 낡은 가옥 곳곳을 보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선정된 주택은 난방시설이 열악하고 생활폐기물이 방치돼 거주자의 불편이 큰 상황이었다. 봉사자들은 곧 다가올 추위에 대비해 단열작업과 창틀 교체, 전기시설 수리,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전반적인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열악하고 위험한 생활환경에서 지내온 어르신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광동한방병원 의료진의 의료봉사도 인근 마을회관에서 함께 진행됐다. 지역 어르신과 거주민을 위한 진맥, 침 치료, 의약품 지원 등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봉사 현장을 찾은 이천농협 이덕배 조합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집수리를 위해 한마음으로 애써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지역 주민의 건강을 돌보는 자리
2017-10-30 15:40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지난 28~29일 양일간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롤링힐스 호텔에서 3대 모녀 40가족을 초청해 체내형 생리대 템포 ‘안심 동행’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템포 안심 동행 행사는 템포 발매 40주년을 기념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템포를 알리고 여성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자 개최됐다. 지난 5월, 8월 템포와 함께하는 ‘안심 육아토크콘서트’, ‘템포 x 투맘쇼’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행사다. 행사에 참가한 가족들은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요가 클래스, 엄마가 딸에게 선물하는 플라워 박스 클래스, 3대 모녀 흑백 가족 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엄마의 무한한 사랑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과 딸의 꽃길을 응원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가 끝나고 120명의 참가자들에게는 템포, 가그린, 비타민C 등 동아제약 제품을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템포 안심 동행 행사가 3대 모녀 40가족에게 잊지 못 할 추억과 특별한 선물을 주는 시간이 되어 뿌듯하다”며, “힘든 날 찾게 되는 엄마처럼 예민하고…
2017-10-30 15:39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유방센터가 지난 25일 오후 3시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150여 명의 유방암 환우 · 보호자들과 함께 '2017 핑크리본캠페인: 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10월 유방 건강의 달을 맞이해 유방암 환우 ·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유방암 치료의 부작용 극복하기 (정승필 유방센터장) ▲숙면을 위한 고품질 수면습관(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 ▲건강한 몸매 유지하기(체중관리) 등의 특강을 실시해, 유방암 치료 · 추후 관리법 · 수면습관 · 식습관 · 운동법 등 아낌없는 조언 ·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퍼플마술공연팀의 'Happy magic show' 특별공연이 준비돼 유방암 환우들에게 큰 활력이 됐다. 유방센터에서 마련한 다과가 참석자들에게 제공됐고, 무려 150명이 넘는 참석자가 몰려 대성황을 이뤘으며, 강의가 끝난 뒤에도 질문이 이어지는 등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정승필 센터장은 강좌에서 유방암의 치료방법과 수술 후 부작용을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평소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설명했다. 또한, "오늘 말씀드린 정보들이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라며, 환우들이 모두 밝은 미소를 되찾기를 염원한다"고…
2017-10-30 15:39
CJ헬스케어가 숙취해소 연구센터를 열고 차세대 컨디션 연구에 나선다. 국내에 숙취해소 연구센터를 설립한 것은 CJ헬스케어가 최초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27일 경기도 이천시에 소재한 CJ헬스케어 연구소에서 ‘숙취해소 연구센터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숙취해소 연구센터는 1992년 ‘컨디션’으로 국내 최초 숙취해소음료 시장을 개척한 이래 그간 축적해온 R&D 역량을 바탕으로 CJ헬스케어 연구진들이 숙취해소 관련 연구에 더욱 전문적으로 집중하고자 설립됐다. CJ헬스케어 문병석 연구소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이 날 행사에는 CJ헬스케어 강석희 대표와 박정원 헬스앤뷰티 사업부 상무를 포함한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석희 대표의 축사와 함께 기념 컷팅으로 숙취해소 연구센터의 문을 열었다. 강석희 대표는 이 날 행사에서 “25 년간 컨디션을 대표 숙취해소음료로 키워낸 역량을 바탕으로 활발한 R&D를 통해 우수한 숙취해소제품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문병석 연구소장은 “숙취해소 효능이 있는 신규 물질을 지속 발굴하는 한편, 숙취와 동반된 증상을 해소할 신규 소재도 연구하여 다양한 제품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
2017-10-30 15:39
Great Place to Work(이하 GPTW)는 선정한 제7회 ‘세계 최고의 일터 톱25‘에서 애브비가 제약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6위로 선정됐다. 애브비는 30일 이번 선정 결과를 발표하며,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최고의 일터를 만드는 데 모범이 되며 환자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한 혁신과 협력을 기울이는 우수한 기업 문화와 직원 근무 경험에 대해 인정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계 최고의 일터 선정은 전 세계 6,600여 개 기업, 천만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하는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했다. 직원 입장에서 경영진, 조직 문화, 신뢰에 대해 평가한 결과로 순위가 결정됐다. GPTW의 최고경영자 마이클 부시(Michael Bush)는 “올해 일하기 좋은 기업 순위에 오른 기업들은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업들이다. 기업과 사람들, 그리고 세계를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데 모든 이의 잠재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선두주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브비는 한국,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그리스, 아일랜드, 사우디 아라비아,
2017-10-30 15:38
JW중외제약이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과 함께 Wnt 신호전달 경로를 활용한 신개념 탈모치료제를 개발한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은 미국 펜실베니아 의과대학 피부과 연구팀(피부과장 조지 코트사렐리스)과 탈모치료제 ‘CWL080061(코드명)’에 대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하고 전임상시험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CWL080061’은 탈모 진행 과정에서 감소하는 Wnt 신호전달경로(Wnt/β-catenin pathway)를 활성화시켜 모낭 줄기세포((Hair follicle stem cell)와 모발 형성에 관여하는 세포(primary hair cell)를 분화 및 증진시키는 혁신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이다. 이 후보물질은 JW중외제약이 보유하고 있는 Wnt 신호전달 분야에 특화된 화합물 라이브러리(Compound Pool)의 결과물이다. JW중외제약은 2000년대 초반부터 세포의 증식과 재생을 조절하는 Wnt 분야에 대한 연구를 통해, 수만여 종류의 화합물 라이브러리인 ‘쥬어리(JWELRY)’와 Wnt 신호전달 경로의 활성 및 저해를 구별할 수 있는 독창적인 스크리닝 시스템(화합물 유효성 예측)을 원천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2017-10-30 15:33
환인제약은 11월 1일부로 본사 사옥을서울시 송파구 소재 환인빌딩으로 이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전된 본사의 자세한 주소는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6길 11 (환인빌딩8F~11F)'이며, 대표번호(02-405-3000)와 팩스번호(02-404-2518)는 변동 없이 이전과 동일하다.
2017-10-30 14:27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지난 26일 오후 2시, 신종 감염질환 확산 상황을 가정한 재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올해 모의훈련은 다수의 전파력 높은 호흡기 감염성 질환자가 동시에 병원을 방문했을 때의 내원객 · 의료진 감염 노출 최소화 정도 · 신속한 대응능력 정도를 측정해 효율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하는데 목표를 뒀다. 훈련은 감염내과 외래 방문자가 메르스(MERS, 중동 호흡기 증후군)에 걸렸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표준진료지침(CP, Critical Pathway)에 따라, 의심환자를 응급진료센터 내 격리구역으로 이송하는 시나리오에서 출발했다.
2017-10-30 12:17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7일, 국민의 검진참여를 유도하고 국가건강검진제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실시한 '제10회 국가건강검진 체험수기 공모전' 및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체험수기 공모전'에서 당선자를 초청해 시상식을 개최하고 체험사례와 소감을 함께 나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국가건강검진 체험수기 공모는 일반 검진, 암 검진, 영·유아 검진 등 3개 분야에 총 156명이 응모했으며 내 ·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10편, 총 14편을 선정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학교밖 청소년 건강검진 체험수기 공모는 총 13명이 응모했으며 우수상 2편, 장려상 5편, 총 7편을 선정했다. 건보공단은 이날 당선자에게 이사장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 · 치료하여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소중한 체험을 나누면서 건강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 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많은 분이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당선작품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올해 건강검진…
2017-10-30 11:33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CPhI Worldwide 2017' 세계의약품전시회에 참가해 미국, 유럽, 중국, 중동, 중남미, 북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CPhI는 매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로, 올해는 세계 155여 개국에서 2,500여 개 기업 및 관계자 4만여 명이 참여했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기업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매년 CPhI에 참여하고 있다.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는 현장 부스에서 상담을 통해 글로벌 주력품목인 ‘이지에프’, ‘올로스타’, ‘루피어’와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우루소데옥시콜산)’, 그리고 차별화된 다양한 개량신약 등의 우수한 기술력을 소개하며 지속적인 시장 확대와 해외 진출을 도모했다. 의약품 해외수출 외에도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는 원료-의약품수탁개발·생산(CDMO)사업을 공식적으로 출범하면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는 특화된 기술 및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연구, 개발 역량과 새로 설립한 오송신공장을 포함한 제조
2017-10-30 11:25
Big5 종합병원(서울대, 서울성모, 삼성서울, 서울아산, 연세대 세브란스)의 응급실 환경이 정부 평가 결과 최하위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상훈 의원(자유한국당, 대구 서구)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최근 제출받은 '2016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 따르면, 주요지표인 ▲병상 포화지수 및 ▲중증상병환자 전체 응급실 재실 시간 부문에서 'Big5 병원'이 전체 평가대상 144곳 중 144위로 꼴찌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 130~140위권대에 머무르는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응급실 과밀화의 가장 중요한 지표인 병상포화지수의 경우(100% 이상 시 병상 진료 확률이 0%에 가까움), ▲서울대학교병원이 165.46%로 최하위(144위), ▲서울성모병원이 126.02%로 142위, ▲연대세브란스가 120.54%로 140위, ▲서울아산병원이 85.27%로 128위, ▲삼성서울병원이 47.29%로 90위를 기록하는 등 Big5 병원 모두 하위권에 머물렀다. 응급환자가 수술을 받거나 병실에 가기 전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증상병환자 응급실 재실 시간' 결과 또한 유사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19.2시간으로 여전히
2017-10-30 11:25
울산광역시의사회가 지난 10월29일 충청북도 단양 제천일원에서 ‘회원가족 역사탐방 및 야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 회원 및 회원가족 총130명이 참석했다. 버스 탑승직전에 의사회에서 준비한 충북 단양 및 제천일원의 역사탐방 일정표와 안내자료와 아침대용 간식인 김밥과 떡, 과자, 생수 등과 경품권 1매씩을 지급받아, 7시정각에 출발했다. 목적지인 단양 도담삼봉 11시에 도착하여 단양 군청에서 파견한 문화해설사 3명(차량별 1명씩 배정)의 해설아래 도담상봉을 탐방하고, 지역특식인 마늘솥밥떡갈비정식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이동하여 바다부챗길 잔도를 걸어서 만천하스카이워크로 이동하여 짜릿한 만천하스카이워크를 관람했다. 이 후 장회나루로 이동하여 충주호관광선에 탑승하여 구담봉 옥순본 등 충주호의 멋진 가을 풍광을 만끽하고 제천으로 하선하여 제천의 자랑인 약채밥으로 화기애애한 저녁식사를 마치고 푸짐한 경품추첨으로 회원 친목도모와 회원 가족의 피로를 달래기도 하였다.
2017-10-30 11:22
셀트리온제약은 지난 27~28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허쥬마 론칭 심포지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이 개발한 허쥬마는 HER2 양성 조기유방암 및 전이성유방암과 전이성위암의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이다. 셀트리온제약은 지난 4월 첫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트룩시마’를 국내 론칭했으며, ‘허쥬마’의 보험약가 취득도 완료해 두 번째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국내 시판에 돌입한 바 있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원자력병원 노우철병원장과 대구가톨릭병원 박성환 교수, 화순전남대병원 윤정한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국내 유방암 전문의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뉴욕대학교 랑곤의료센터(NYU Langone Medical Center) 내 펄뮤터 암센터(Perlmutter Cancer Center) 유방암 치료 책임자 프랜시스코 J. 에스테바(Francisco J. Esteva) 교수가 조기유방암 환자 대상의 허쥬마 글로벌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또 한양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처방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심포지움에서 허쥬마 글로벌 임상 결과를 발표한 에스테바 교수는 “허쥬마는
2017-10-30 11:22
30대 남성 절반이 비만인 데 반해, 20대 여성은 100명 중 16명이 저체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기동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을)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인원은 총 1,454만여 명이며 이들을 대상으로 BMI 측정 결과에 따른 비만도를 살펴본 결과 전체의 35.6%인 518만여 명이 비만 인구로 나왔다. 비만 444만여 명, 고도비만 74만여 명이다. 즉, 인구 100명 중 36명이 비만 상태라 할 수 있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비만 인구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2014년 전체 수검 인원 중 33.4%가 비만 인구였고, 2015년 34.8%로 증가하는 등 비만 인구 증가는 현재까지 지속하고 있다. 비만 인구가 늘어나면서 정상 체중에 속하는 사람들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 2014년 전체 수검 인원의 38.5%가 정상 체중으로 100명 중 39명이 정상범위에 속했지만, 2015년에는 37.5%, 2016년에는 36.8%로 점점 줄어들고 있다. ◆ 남성은 30대를 정점으로 비만율 낮아지고, 여성은 나이 들수록 비만율 높아져 가장
2017-10-30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