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근)은 지난 25일 인천의 한 음식점에서 협력병원의 의뢰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가천대 길병원 진료협력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 경기 지역 등 서해권역의 진료 의뢰관련 실무자 80여명이 모여 병원 간의 의료정보 공유와 의료전달체계의 개선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가천대 길병원 진료협력센터 양혁준 소장은 이 자리에서 “길병원이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협력 병·의원의 신뢰와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국가지정 암센터, 중증외상센터, 연구중심병원 등의 국책사업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인적, 물적 시스템 인프라 경쟁력 강화를 통해 협력 병·의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유대관계를 강화하자”고 말했다.
2013-10-31 06:24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근)은 29일 제2차 예비의료기관 인증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예비 인증평가는 의료의 질 향상과 안전한 병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암센터 다학제 회의실에서 열린 인증평가에서 각 부서장들은 부서별 규정과 지침 등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고 부서원들이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이근 병원장은 “언제나 환자의 입장에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신경써,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모범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전직원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3-10-31 06:22전북대병원(병원장 정성후)이 항생제 오남용 문제를 개선해 2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았다.29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위수술, 대장수술, 자궁적출술 등 11개 수술에 대한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인 ‘2012년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결과’ 최고등급인 1등급평가를 받았다. 심평원은 최적의 항생제 투여 효과를 위한 6개 지표를 이용, 2012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진료분에 대해 병원급이상 총461개 기관에 4만8866건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는 1등급에서 5등급으로 나뉘며, 전북대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게 됐다. 정성후 병원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수술에 대한 항생제 사용의 오남용을 개선하고 수술부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전 의료진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적의 항생제 투여를 통해 의료비용 절감과 의료의 질을 향상시켜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결과는 국민들의 의료기관 선택을 위해 심평원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2013-10-31 06:16국군의무사령부 예하 국군대전병원은 10월 29일 예방중심의 건강관리체계 구축과 적극적인 장병 신체검사 지원을 위한 건강검진센터를 개소했다.국군대전병원 건강검진 센터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금년에 전면 확대된 상병건강검진 사업 등 장병 건강검진을 원활히 지원할 수 있는 One-stop 신체검사 시스템을 도입하고 인트라넷 신검 예약시스템 개발 및 운영, 검진 후 건강관리 간호장교와 1:1 상담을 통한 건강상태 체크 및 자가 건강관리법 교육 등 서비스를 보완하여 좀 더 질 높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질병예방 및 조기발견을 통한 군 장병 건강관리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현재 국군대전병원은 한강이남 지역 60여개 이상의 둘레부대를 대상으로 장병 신체검사 지원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토요일까지 검사일을 확장하여 상병 건강검진, 장병 정례신검 및 선발신검 등 일평균 150명의 신체검사를 지원하고 있다.국군대전병원 건강관리과는 약 12억의 공사비용을 투자하여 4개월 동안 진행된 리모델링 공사를 통하여 현대적이고 편리한 시설을 구비하고 한강 이남의 장병들에게 예방적 건강관리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명실상부한 건강검진센터로서의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대전병원은…
2013-10-31 06:14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조홍래)은 고객편의 향상을 위해 인터넷을 통한 제증명서류 발급 서비스와 아기 초음파 동영상 시청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병원 측은 그동안 제증명 발급 관련 불편을 겪던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병원 고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 구축으로 고객서비스를 증진시켰다.영남지역 최초로 인터넷 제증명 발급시스템을 구축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한 각종 증명서를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발급 대기시간 단축 및 발급 동선 간소화는 물론 직장인, 맞벌이 부부 등 병원 방문 고객들의 편의 증진을 도모할 수 있게됐다.이용가능한 서비스로는 증명서 신청 및 발급(프린터 직접 출력), 증명서 위·변조 확인을 위한 24시간 원본 확인이 가능하다. 재발급 가능 서류로는 ▲진단서 ▲소견서 ▲입·퇴원확인서 ▲진료확인서 ▲상해진단서 ▲진료의뢰서 등 총 7종이며 일반발급 서류는 ▲진료비납부확인서(연말정산용) ▲처방상세내역서가 있다. 발급비용은 재발급 서류는 건당 2,100원 일반발급 서류는 건당 1,100원으로 신용카드 또는 휴대전화로 결재할 수 있다. 서비스는 11월 1일부터 홈페이지(http://uuh.medce
2013-10-31 06:03제약업 종사자 일자리는 회복 중인데 의료기관 중 종합병원의 일자리는 감소하고 있다.의료계의 경우 작년에 경기둔화, 환자감소 등의 영향으로 종합병원의 종사자 수가 줄었다.의료계는 앞으로 4대중증, 3대비급여 등 굵직한 정책들의 시행에 따르는 영향권에 들어감으로써 일자리가 추가로 줄어들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그나마 고령화 등 의료수요의 꾸준한 증가에 힘입어 양호한 수준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의원급의 경우도 위태위태하다. 의권급의 경우 7.9%~6.7% 수준의 증가를 보이고 있으나, ‘원격진료’가 2015년부터 시행될 경우 인력감소 쓰나미가 1차의료에 불어 닥칠 전망이다.보건복지분야 전체 일자리 증가 속도가 5.8%~6.1%임을 감안하면 의원급의 경우는 현재는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복건복지부의 ‘보건복지분야 일자리 종사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제약업 종사자 중 ‘의약품 제조업’의 경우 ▷2011년12월 2만3,545명에서 ▷2012년6월 2만2,607명으로 약 4% 줄었다가 ▷2012년 12월 2만4,700명(8.4%), ▷2013년 6월 2만6,993명(9.2%)으로 늘고 있다.2012년 4월 일괄약가인하로 2012년 상반기 제약업 종사자가 줄었으나,…
2013-10-31 06:00“의료법 및 약사법에 공익적인 목적을 위해서는 빅데이터의 활용을 허용할 수 있게 하는 예외조항이 필요하다.”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박병주 교수(사진)는 30일 국회에서 ‘보건의료분야에서의 빅데이터 활용’을 주제로 개최된 보건의료정책포럼에서 빅데이터의 적극 활용을 주장하며 이같이 밝혔다.보건의료 분야에서의 빅데이터 활용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해 온 그는 “병원과 심평원의 진료비 청구자료, 건강보험공단의 검진 데이터, 통계청 사망자료, 중앙암등록, EMR 데이터 등 보건의료 분야의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장했다.이를 통해 약물과 부작용 연관성 연구, 치료와 사양 연관성 연구, 경제성 평가. 치료법간 비교효과 연구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해 의료 만족도 향상, 질병관리 및 예방 기능, 의료비용 감소 등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미 미국과 유럽 등에서는 국가차원에서 빅데이터 센터를 건립하고 공익적 목적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보건의료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현재 직면한 고령화 문제와 의약품 수요 등에 해소하고 과학적 근거를 생성해 의료질 개선과 질병예측, 맞춤형 의료 제공 등…
2013-10-31 05:50전국의사총연합이 지난 29일 정부가 의사와 환자간 원격진료를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것에 대해 분개하고 있음을 밝혔다. 특히 전의총은 박근혜 정부에 대해 배신감을 느꼈다고 강조했다.지난 대선에서 대다수의 의사들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을 위해 선거운동까지 했지만 현 정권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가 의사들의 이런 믿음을 짓밟았다는 것.전의총은 원격진료 개정안에는 법의 시행 이후 생길 수 있는 의료기관의 도산이나 의료사고 위험, 의료 질의 악화에 대한 대책은 전혀 없고, 환자 편의나 기업들의 돈벌이에 대한 장밋빛 전망만 가득하다고 일축했다. 의료접근성과 형평성을 위해서라면 개인의원들과 중소병원의 줄도산을 불러올 원격진료 대신 공공의료기관을 확보하거나 보건소 의료진을 투입해도 충분한 일이라는 것이다. 또 “그 동안 불합리한 의료체제에서 수많은 의사들이 정부의 강제된 저수가로 망하고 자살했지만 정부는 그 눈물을 닦아주거나 제도를 바로잡지 않았고,는데 박근혜 정부 역시도 그럴 생각이 없다는 것이 이번 사태로 증명되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전의총은 대한의사협회에 대해 “대정부 투쟁을 선언하고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자를 모두 파면시키고 원가 이상의 적정수가를 확
2013-10-31 05:40노환규 대한의사협회장이 30일 이영찬 보건복지부 차관을 방문, 원격진료 허용 입법예고에 대해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에 대해 이영찬 차관은 원격진료는 1차의료 활성화 차원에서 마련했다고 밝혔다.차관 방문 후 기자들과 만난 노환규 회장은 철회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대정부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의료계에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노 회장이 위원장을 맡는 투쟁국면으로 전환하겠다는 것이다.구체적인 전략 전술은 3일 후인 11월 2일 비상 시도의사회장 회의에서 논의하게 된다. 투쟁체 구성이 결정되면 노 회장은 일상적인 의협 회장 직무는 상근부회장에게 맡기고 투쟁에만 전념한다는 계획이다.노 회장은 "정부가 원격진료안을 강행한데 따라 투쟁이 촉발됐지만 건강보험제도와 의료제도 전반의 왜곡된 제도를 바꾸는 투쟁으로 확대할 것이다. 원격진료는 의료시장의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고 대다수 환자가 온라인으로 몰리면서 오프라인에서 생존하고 있는 병의원의 기반을 무너트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2013-10-30 16:12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송은규)은 오는 31일 전남대병원 6동 7층 백년홀에서 방송인 김병조씨 초청 '10월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명심보감에서 배우는 행복'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에서 김병조씨는 특유의 입담과 해학으로 명심보감에 담긴 인생철학을 재해석, 병원직원과 환자들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80년대 '나가 놀아라' 등의 유행어를 터뜨리며 개그맨으로 활약했던 김병조씨는 당시 코미디에 창극과 명심보감을 도입, 새로운 개그의 세계를 열었었다. 이후 방송계를 떠난 그는 어렸을 때 배운 한학을 바탕으로 명심보감 전도사로 변신, 기업체・공공기관 등서 강사로 활동하며 바쁜 제2의 인생을 보내고 있다. 현재 그는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 명예원장으로 재직,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2013-10-30 15:46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송은규)과 광주건강보험심사평가원(지원장 김덕호・이하 광주심평원)이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전남대병원 1층 로비에서 사진 합동전시회를 개최한다.양 기관의 사진동우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서로 유기적인 업무 협조와 직원간 친목 도모를 위해 열리게 됐다.또한 전남대병원과 광주심평원은 ‘마음의 건강’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의 작품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이 치료에 따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자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전시회에는 양 동우회가 그간 출사 때 촬영했던 국내 명소의 풍경사진 총 45점(전남대병원 15점, 광주심평원 30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평소 사진촬영에 관심이 많은 김덕호 지원장도 '출품'하게 된다.전남대병원사진동우회는 지난 1993년 창설, 총 50여명의 회원으로 분기별 1~2회 출사하고 있으며, 광주심평원사진동우회는 지난 2007년 첫 결성된 이후 연 2~3회 출사하면서 총 8번의 전시회를 가졌다.동우회 관계자는 “환자의 쾌유기원과 양 기관의 친목도모를 위한 뜻 깊은 행사인 만큼 이 전시회가 정기적으로 개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3-10-30 15:32충남대학교병원(원장 직무대행 진료처장 신현대) 대전광역치매센터는 치매조기 발견과 예방을 통하여 노후 삶의 질 제고 및 사회 경제적 비용 절감을 위하여 10월 31일(목) 10시 30분 노인보건의료센터 5층 강당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대전광역치매센터는 지역사회에서 국가치매정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 위하여 2013년 7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광역치매센터로 지정 받았다. 대전광역치매센터는 치매예방, 조기발견 및 치료, 효율적인 치매관리를 위해 지역실정에 맞는 기반구축을 목적으로, 치매 전문교육 및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 치매 연구 및 예방, 치매 관리 정보제공, 홍보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치매를 정복하고자 한다.또한, 치매 전문교수인 센터장과 관련분야 전문교수로 구성된 4명의 부장, 그리고 사회복지사, 간호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로 구성된 8명의 치매센터 전담직원과 2명의 노인센터직원을 배치하고, 노인보건의료센터 2층에 상담실, 프로그램실, 물품보관실, 준비실, 행정실, 센터장실을 갖추어 치매인식개선사업, 치매교육사업, 치매연구학술사업을 수행하여 노인건강과 치매예방지킴이 역할을 성실하
2013-10-30 14:57국가 암 검진에서 정상판정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1년 이내 암이 발병한 사례가 다수 발생해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새누리당 김정록의원(사진, 보건복지위)은 29일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혔다.김정록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07년 이후 2011년에 이르기까지 국가 암 검진 사업을 통해 ‘정상’ 판정을 받은 사람 중 암 검진 후 1년 이내에 암이 발병한 경우가 총 3만 599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복기가 있는 암의 특성상 검진 이후 1년 내에 암이 발생했다는 것은, 판정 당시 암이 있음에도 판독하지 못한 것으로 해석된 것이다.또 이들 3만 599명의 환자들은 검진이 제대로 이루어 졌다면 조기 치료가 가능할 수 있었으나, 잘못된 검진으로 인해 그 기회를 놓치고 추가 진료비의 지출과 힘든 투병생활을 겪게 되어 해당 가정과 국가 재정 모두에 큰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다. 김정록 의원은, “국가 검진을 믿고 있던 수검자 분들에게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일이었을 것”이라며, “정부는 암 검진 사업에 대한 역량 강화와 철저한 평가, 전문가 교육을 통해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2013-10-30 13:30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의료봉사를 필요로 하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서울, 경기(수도권) 제외)으로 다음달 13일까지 ‘2014년 의료봉사 희망지역 공모’ 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단의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에서 국내 최고의 의료진과 함께 안과, 치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등의 최신식 의료장비를 갖춘 전용차량을 이용해 2014년 한해 동안 의료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저소득층에게는 진료비를 지원한다.의료봉사를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다음달 13일(수)까지 공단 관할지역본부에 우편,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의료봉사 지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실사를 거쳐 다음달 30일 최종 선정되며, 해당 기관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신청서 배부 및 문의는 건보공단 총무관리실 사회공헌담당 02) 3270-9744, 9745 으로 하면 된다.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지난 2009년 9월부터 현재까지 전남 완도 등 총 146개 지역을 찾아가 1만 8490명에게 3만6598회의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이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공단 임직원이 기부한 사
2013-10-30 13:27재시행 여부를 놓고 제약산업계 등의 폐지론이 거세게 일고있는 시장형 실거래가(저가구매 인센티브) 제도에 대한 토론회가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약사회, 제약협회와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등이 참여할 예정이어서 시장형 실거래가제 존폐문제가 현안으로 부상한 이후 사실상 첫 공개토론장이 마련되는 셈이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은 오는 11월 6일 서울 방배동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시장형 실거래가제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오전 9시부터 2시간동안 열리게 될 토론회에서 이재현 성균관대 교수(약대)가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가 제약산업과 보험재정에 미칠 영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토론자로는 신봉춘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사무관과 김대원 대한약사회 부회장, 박정관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이사와 김명룡 머니투데이 제약산업담당 기자, 이석준 변호사(법무법인 율촌)가 참석해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어 장우순 제약협회 공정약가정책팀장의 사회로 패널 토론이 진행된후 일반 참석자들과의 질의 및 응답도 예정돼있다.
2013-10-30 13:25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보험료과오납환급금 등 4종의 건강보험 관련 환급금을 홈페이지(www.nhis.or.kr)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미지급금 통합조회 및 신청’ 서비스를 지난 28일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미지급금 통합조회 및 신청’ 서비스는 홈페이지 내에서 보험료과오납환급금, 본인부담상한액초과금, 진료비 본인부담금환급금, 기타징수금과오납환급금 등 4종을 각각 별도로 조회․신청하는 불편함 없이 한번의 클릭만으로 조회 및 신청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방법☞ 홈페이지(www.nhis.or.kr)→ 민원신청 → 미지급금 통합조회 및 신청공단은 이밖에 홈페이지의 통합검색기능을 개선하고 이용 빈도가 높은 메뉴를 전면에 재배치 하는 등 고객이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선했다. 공단은 이러한 개선사항을 반영한 ‘홈페이지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퀴즈이벤트와 함께 다음달 11일까지 실시한다.설문참여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단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비회원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면 즉시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 참여방법☞ 홈페이지 팝업 ‘2013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종합대상 수상기념…
2013-10-30 13:24스마트폰 충전기로 병원 홍보를 한다?개원환경이 날로 악화일로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병원 마케팅 기법이 시시각각 선보이고 있다.메디컬메니지먼트회사 닥터엠앤씨(www.drmnc.net)에서는 개원의들을 위한 병원 마케팅의 일환으로 '우리병원만의 특별한 서비스'를 계획하고 진행한다. 스마트폰 사용자수가 급상승하는데 따라, 병원 대기 시간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휴대용 스마트폰 충전기를 대여해주면서 환자의 대기시간에 대한 불만을 감소시키고, 더불어 병원홍보도 겸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마케팅을 기획하게 된 것. 닥터엠앤씨 관계자는 “스마트폰 충전기에 붙이는 전면 스티커를 통해 병원 브랜드, 전화번호나 홈페이지 주소를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며, QR코드를 통해 병원안내 페이지나 프로모션으로 연결시키면 병원홍보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고 이것이 병원 단골손님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특별하지 않지만, 당연한 서비스를 특화시켜 언제나 찾고 싶은 동네 병원을 만들어 그들의 수익을 증대시키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원내사용뿐 아니라 주변 미용실이나 카페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머무는 공간에 스마트폰충전기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광
2013-10-30 13:22명지병원(병원장 김세철)은 정부가 실시한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아 가장 적절하게 항생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심장수술, 제왕절개술, 엉덩이관절 치환술, 전립선 절제술 등 11개 수술과 관련해 항생제 오남용과 수술부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지난 2012년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결과를 지난 10월 28일 발표했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는 전국의 병원급 이상 총 461개 기관에 4만 8866건을 대상으로 실시했는데, 최적의 항생제 투여 효과를 위해 항생제의 투여시점과 종류, 투여기간을 평가하는 6개 지표를 종합해 산출했다. 이번 평가 결과에서 명지병원은 심장수술, 제왕절개술, 엉덩이관절 치환술, 전립선 절제술 등 4개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진료의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특히 심장수술, 엉덩이관절 치환술, 전립선 절제술은 종합결과에서 100점 만점에 100점을 받았다. 명지병원은 급성기뇌졸중, 정신과, 혈액투석, 관상동맥우회술, 대장암, 유소아중이염항생제, 항생제처방률 등 심평원이 실시한 진료의 적정성평가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을 받은바
2013-10-30 13:22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센터장 김용재)는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층 대회의실에서 단일 질환으로 국내 사망률이 가장 높은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건강강좌에는 ▲뇌졸중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송태진 교수) ▲뇌혈관에 좋은 음식(강병진 영양사) ▲뇌졸중 예방을 위한 운동(최종인 물리치료사)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이번 강좌 참석하는 사람에게는 뇌졸중 안내 책자 및 스트레칭 밴드 운동기구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문의는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 교육상담실(02-2650-5955).
2013-10-30 13:22보건복지부는 드림스타트를 통해 경험한 특별한 사연과 실무자의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제4회 드림스타트 체험수기 공모전”을 실시하고 30일 수상작을 발표하였다.지난 8월 한 달간 드림스타트 서비스를 받은 아동 및 가족, 드림스타트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 공모전에는 드림스타트를 통해 경험했던 특별한 사연과 따뜻한 감동의 이야기들이 응모되었다. 각 시‧군‧구 드림스타트의 자체심사를 거쳐 접수된 작품은 199편으로 체험수기 145편(아동부문 39편, 일반부문 106편), 우수운영사례 실무부문 54편이었다.이중 최종 수상작품은 총 26편으로, 최우수상 3편, 우수상 6편, 장려상 9편, 입선 8편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최우수상은 아동부문 박민우(가명, 11세, 경북 영주시) 아동의 ‘꿈 놀이터 드림스타트’와 일반부문 김은경 씨(충남 논산시, 서비스 대상 가족)의 ‘희망은 아로마 향기를 타고’, 우수운영사례 부문 김지영 씨(경기 안산시, 드림스타트 실무자)의 ‘드림과 소통하기’ 등 각 부문별로 1편씩 선정하였다.시상식은 오는 11월 4일(월)에 개최 될 예정이며,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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