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광문)은 오는 5일(금) ‘2012 혈관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주민들의 심혈관 건강관리를 위한 무료 검진 및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혈관의 날’ 행사는 일산병원 심혈관센터가 그간 축적한 진료경험 및 연구 성과를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고 심혈관 질환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행사로서, 건강강좌는 물론 방문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열리며, 혈액 내 여러 가지 지방 성분 등을 검사하는 고지혈증 진단검사와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 및 식이운동에 관한 건강 상담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또 심장내과, 내분비내과 등 혈관질환과 관련된 전문의들이 준비한 건강강좌도 마련되어 있다.이날 행사에서 심장내과 오성진 교수와 윤세정 교수는 각각 ‘협심증의 이해’와 ‘고혈압 바로알기’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에 나서 심혈관질환치료에 대한 환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며, 내분비내과 남주영 교수가 고지혈증과 심장에 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이밖에 식생활 개선을 위해 심장에 좋은 식품 및 식단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준비되어 있으며, 심질환 환자의 영양관
2012-12-03 14:21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조한익, 이하 건협)는 몽골 보건관계자를 국내로 초청해 연수를 진행했다.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조한익, 이하 건협)는 행정안전부(장관 맹형규)의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몽골 학생 건강 성장 지원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몽골 보건관리자를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국내연수를 실시했다.몽골 사업수행기관인 CHD(국립보건진흥원)의 바트에르덴(Ch. Bat-Erdene) 원장 등 5명으로 구성된 이번 연수단은, 건협 조한익 회장 및 보건 담당자들과 몽골 학생 건강 성장 지원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연수단은 보건교육 정책기관인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 진흥원, 지역보건소 등의 선진의료시설을 견학했다.워크숍에서는 ‘학교보건 증진을 통한 건강 성장 지원 방안’ 이라는 주제를 통해 우리나라 학교보건 활성화에 관한 건강증진 현황 및 학생 건강권 확보를 위한 학술과 기술관련 정보를 공유헸다.건협관계자는 “지난 2004년도부터 매년 학교보건관계자 국내연수를 실시해 현재까지 총 44명의 연수단의 상호 방문을 통한 전문가 역량강화 및 한국문화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양국의 우호증
2012-12-03 14:19
서초구의사회(회장·강원경)는 지난 29일 ‘2012 송년회 겸 비상총회’를 갖고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의 대정부 투쟁로드맵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이날 강원경 서초구 의사회 회장은 수가결정구조와 관련해 의협의 7가지 건의사항을 소개한 후 “오늘 모임에 참석하신 분들은 주변 분들에게 이 같은 분위기를 전달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소신을 갖고 이번 투쟁에 적극 동참하자”며 회원들을 독려했다.서윤석 명예회장은 역시 “의협비대위에서 이미 결정된 사항”이라고 전제한 뒤 “우리의 미래를 위해 의사회를 믿고 이번 투쟁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2012-12-03 14:18강원도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강원랜드에서 ‘제5차 내륙권발전 시범사업 시도협의회’를 겸한 건강투어버스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4개 자치단체(강원, 대전, 제천, 금산)가 추진하고 있는 내륙권 발전 시범사업 중 ‘외국인을 위한 휴양형 첨단의료관광 연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행사로 기존의 대전시 주관이 아닌 강원도가 주관한다.강원도청은 “내륙권발전시범사업권 중 강원과 충북지역만을 나누어 지역별 특성화된 의료프로그램과 지역의 관광자원 홍보를 통해 기존 팸투어를 할때 제기됐던 장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함과 이동시간 소요에 따른 문제점 등을 보완해 실시하는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내륙권발전 시범사업 시도협의회도 개최하는데 자치단체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국토해양부 사업담당자, 대전마케팅 공사, 의료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륙권 발전 시범사업의 추진상황 검토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2013년 내륙권 사업의 내실화 방향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주요일정을 살펴보면 첫날 원주지역을 방문해 의료관광사업시행 초기를 맞은 원주 성지병원과 몽골, 러시아 관광객 유치 경험이 많은 상지대한방병원의 프로그램(미용
2012-12-03 13:07바이엘 헬스케어의 레고라페닙에 대한 두 개의 3상 임상시험 결과가 세계적인 의학저널인 ‘란셋’(The Lancet)지 온라인 판에 발표됐다. 란셋지에 발표된 두 개의 임상시험인 CORRECT 연구와 GRID 연구 데이터는 기존 치료법으로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전이성 대장암 및 위장관 기질 종양 환자들의 치료에 레고라페닙이 효능이 있음을 보여준다. 김준일 특수치료제 사업부 총괄은 “CORRECT 및 GRID 연구 결과가 란셋지에 발표된 것은 레고라페닙이 전이성 대장암 및 위장관 기질 종양에 대한 새롭고 효과적인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CORRECT 연구 결과, 기존의 표준요법으로 치료받은 이후에도 질환이 진행된 전이성 대장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레고라페닙과 최적지지요법(이하 BSC)을 병행한 환자군이 위약과 BSC를 병행한 환자군에 비해 생존기간(이하 OS)과 무진행 생존기간(이하 PFS)이 유의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 레고라페닙 치료군의 OS 중앙값이 6.4개월인데 비해 위약 치료군은 5개월이었으며, 레고라페닙 치료군의 PFS 중앙값이 1.9개월, 위약 치료군은 1.7개월이었다. 또 하위그룹 분석에서 KRAS 정상
2012-12-03 11:41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 요양병원 입원 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13년 1월부터 ‘요양병원 의무인증제’를 본격 시행한다.요양병원 의무인증제도는 고령화와 노인성·만성 질환 증가로 요양병원 숫자가 급속히 팽창하면서 일부 병원에서 발생한 환자 인권 문제, 위생․안전 문제 등에 대처하기 위해 도입됐다.의무적으로 의료기관 평가인증을 받아야 하는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은 약 1300여개로 정신병원의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개방병상을 포함한 입원 병상이 50병상 이상이면서 총 허가병상의 50%를 초과하는 의료기관이 해당된다.조사항목은 환자 안전과 진료 및 약물관리의 적정성 등 총 203개 조사항목(정신병원은 198개 항목)으로 말기환자의 의료서비스 및 외출·외박관리 등 요양·정신병원의 입원환자 특성을 반영했다. 요양병원은 향후 3년(’13~’15년), 정신병원은 4년(’13~’16년)에 걸쳐 인증조사를 실시할 예정인데 신규 개설 요양병원은 개설 허가를 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인증을 신청하고, 개설 허가를 받은 날부터 1년 이내 인증조사를 받아야 한다.’13년도 조사대상 기관은 1월2일부터 2월28일까지, ’14년 이후 조사대상 기관은 1월2일
2012-12-03 11:40LG생명과학(사장 정일재)이 자체기술로 개발한 당뇨치료 신약 ‘제미글로(성분명:Gemigliptin)’의 최종 약가협상을 완료하고 국내 시장에 제품을 출시했다. LG생명과학은 지난달 진행된 최종 약가협상에서 당뇨병용제 일반원칙에 따르는 보험급여기준을 충족해 정당 815원의 약가를 확정받았으며 국내 공동판매 파트너사인 사노피와 3일 국내 판매를 개시했다. 국내 당뇨치료신약 1호인 제미글로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가장 앞선 당뇨치료제로 각광받고 있는 DPP-4 억제제 계열의 치료제로, 그동안의 국내외 임상결과 혈당 조절작용이 우수하고 기존 당뇨병 치료제의 부작용인 체중증가와 저혈당의 위험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쟁품 대비 DPP-4 효소에 대한 억제선택성이 우수하고 하루에 한번 복용하기 적합한 반감기(17~21시간)와 함께 뇨배설과 간대사의 균형있는 약물소실기전을 특징으로 한다. 이에 따라 제미글로는 제2형 당뇨환자에게 식사유무에 관계없이 1일 1회 50mg 단일 용법으로 사용 가능해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크게 증대시킨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2-12-03 11:38애보트는 ‘휴미라’가 기존 치료제에 반응이 없거나 내약성이 없고 또는 사용금기인 6~17세의 소아 중증 활성 크론병 환자 치료제로 유럽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휴미라는 지난 5년여 동안 이들 환자군에 승인된 최초의 생물학적 제제가 되었다. 소아 크론병은 전 세계적으로 최대 20만명의 아동이 앓고 있는 만성 난치성 소화기계 질환이다. 크론병은 염증성 장 질환의 한 종류로 주로 소장 끝 부분과 대장 시작 부분에서 발생한다. 복통, 체중 감소 및 설사와 같은 증상 외에 소아 크론병은 소아 특징적으로 성장 부전 및 사춘기 지연과 같이 소아 환자에게 여러 측면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 코네디컷 어린이 병원 혈액 및 영양, 소화기계 질환과 과장인 제프리 하이암스 박사는 “크론병은 중요한 신체 및 사회적 발달 시기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소아 환자들에게 특히 힘든 질환이다. 이번 승인으로 의사와 환자는 만성 난치성 질환인 크론병의 치료를 위해 새로운 옵션을 고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승인은 소아 중증 활성 크론병 환자에서 임상적 관해를 유도하고 유지하기 위한 휴미라의 두가지 다른용량 계획을 평가한 제3상 임상시험 IMAgIN
2012-12-03 11:37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 한국법인 대표 김진호)은 인판릭스-IPV 콤보백신의 ‘뽀뽀뽀 예쁜 아기 포토 콘테스트’가 약 900여명이 지원하고, 누적 방문자 1만5000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0월 8일부터 11월 16일까지 한 달여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인판릭스-IPV ‘뽀뽀뽀(4·4·4)캠페인’의 일환으로 콤보백신의 장점과 영·유아기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인판릭스-IPV 콤보백신 접종연령인 생후 2개월~만6세 건강한 남녀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번 콘테스트는 제품 홍보모델 박민하양이 직접 심사를 진행해 더욱 주목 받았다. 페이스북 ‘좋아요’ 추천과 박민하양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선발된 인원은 총 3명으로 1등 이로딘군(5개월, 경기도 안산시), 2등 장예린양(16개월, 대구 달서구), 3등 김민제양(6개월, 광주 북구)이 그 주인공이다. 1등을 차지한 이로딘군은 1차 심사인 페이스북 ‘좋아요’수를 무려 1,722회나 받았으며 ‘콤보백신처럼 건강하고 씩씩해보인다’는 이유로 박민하양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수상한 1~3등은 박민하양과 함께 육아지 촬영을 시작으로 인판릭스-IPV 콤보백신의 모델
2012-12-03 11:36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이 인간문화재 한복려씨에게 ‘조선왕조 궁중음식’을 배우는 참여자를 모집한다. 드라마 ‘대장금’의 요리를 맡아 잘 알려진 궁중음식 전문가 한복려씨는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이다.조선왕조 궁중음식 배우기는 오는 1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진행되며, 한복려씨에게 조선왕조 궁중음식인 두부전골, 무굴생채, 잡과병 만들기를 배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9일까지 한독약품 홈페이지(www.handok.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내가 알고 있는 궁중음식과 참가하고 싶은 사연을 남기면 총 60명을 초청한다. 조선왕조 궁중음식 배우기는 우리 전통 문화를 일반인에게 체험시키고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한독약품은 문화재청과 함께 인간문화재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데, 보다 많은 사람이 인간문화재의 공연, 작품을 접하고 우리 문화의 가치를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반인이 참여하는 행사를 기획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전통문화는 직접 보고, 듣고, 만들어보면 그 가치를 더 깊이 알 수 있다”며 “인간문화재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
2012-12-03 11:35한풍제약(대표 조인식·조형권)의 변비약 ‘굿모닝에스’가 스틱형 포장에 이지컷 공법을 도입한 제품을 출시했다.이지컷(Easy-cut)이란 커피믹스 등의 포장 방법으로 레이저를 사용하해 포장지 위에 보이지 않는 점선을 긋는 기술을 말한다.가위를 사용할 필요 없이 누구나 한 번에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제품을 개봉할 수 있다는 것이 이지컷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의약품에서 주로 사용하는 정방형 포장의 경우 약간의 힘을 들여 제품을 개봉해야 하고 이때 내용물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지만 이지컷 제품은 이러한 불편사항들을 모두 해결해준다. 또 길고 슬림한 스틱형 포장으로 복용 역시 더욱 편리해졌다. 기존 정방형 포장은 제품의 한 모서리 부분만 개봉해 제품 복용 시 포장 속 모퉁이에 잔여물이 남게 되지만 스틱형 포장에 이지컷 기술이 더해지면서 제품 속 내용물이 말끔히 나올 수 있게 됐다. 따라서 정확한 용량의 내용물을 남김없이 모두 복용할 수 있다.한풍제약 관계자는 “굿모닝에스 패키지 리뉴얼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더 쉽게 개봉하고, 정확한 용량을 복용해 건강을 회복했으면 하는 한풍제약의 염원을 담은 것이다”라며 리뉴얼 배경을 설명했다.한풍제약은 굿모닝에스뿐만 아니라…
2012-12-03 11:34제약사로는 유일하게 ‘월드클래스300’ 기업에 선정된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우루사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위한 정부의 아낌없는 지원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웅제약은 20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위한 정부의 집중지원사업인 ‘월드클래스300’의 글로벌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월드챔프’에 참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월드챔프는 중견기업의 글로벌마케팅을 돕는 사업으로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관으로 진행되며, 기업들은 제품 특성과 현지 시장상황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 전략수립 및 해외 무역관을 통한 마케팅 지원, 전문위원의 1:1 멘토링 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대웅제약은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해외 간 전문의를 대상으로 우루사 포럼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국내 의료계는 물론 우루사 수출국인 중국, 베트남, 필리핀, 태국, 미얀마 등 아시아지역 간 전문의 60여명이 참석, 우루사의 탁월한 효능 등에 대한 최신지견을 나눴다. 이날 포럼의 첫 연자로 나선 중국 북경 디탄병원 부원장 청쥔 교수는 ‘콜레스테롤성 간질환에 대한 전문가의 견해’를, 필리핀 간학회 학술이사인 마닐라 세인트 룩스
2012-12-03 11:34SK케미칼(대표 김창근 부회장)은 친환경 경영성과와 비전을 담은 ‘에코웹(http://www.skecoweb.com)’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에코웹은 SK케미칼이 전사적으로 추진해 온 화학·제약 분야의 친환경 활동에 대한 정보와 시스템을 대중에 공개하기 위해 개설된 것으로, 기업이 ‘환경 경영’만을 위해 별도의 브랜드 사이트를 운영하는 것은 화학·제약 업계에서는 처음이다. 이 사이트에는 SK케미칼의 환경 경영 중장기 비전인 ‘그린 트리플 40’을 중심으로 ▲그린 컬쳐 ▲그린 프로세스 ▲그린 프로덕트 등 환경 전략에 대한 정보가 총망라됐다. SK케미칼이 추진하고 있는 그린 컬쳐는 회사와 내부 구성원이 실천한 친환경 활동을 수치화 해 이를 바탕으로 그린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는 그린 포인트 제도를 골자로 한다. 에코웹은 이러한 SK케미칼의 그린 컬쳐 시스템 소개와 함께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탄소 발생량을 측정하는 탄소 계산기 ▲환경 영화 ▲친환경 사회공헌 ▲친환경 경영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가 게재됐다. 또 이 카테고리에는 SK케미칼 구성원들이 실천하고 있는 ▲잔반줄이기 ▲폐지 사용 ▲채식 캠페인 실적이 실시간으로 업데
2012-12-03 11:33박스터(대표 손지훈)는 3일 열리는 여성가족부 주최 2012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우수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박스터는 직원의 개개인이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마련하고 이를 직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업 문화를 조성해 온 결과, 이번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박스터 손지훈 대표는 “직원들이 일과 개인 생활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직원 개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회사의 지속가능 성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업무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유지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스터는 재택근무 등 근무환경 유연성을 위한 제도와 탄력근무제 등을 시행하고 있고, 박스터 직원 가족들도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박스터는 매년 5월 전 직원의 가족을 회사로 초청하는 ‘박스터 가족의 날’,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은 오전만 근무해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하는 ‘박스터 패밀리 데
2012-12-03 11:33
바이엘 코리아가 지난 30일 서울시립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바이엘 코리아 닐스 헤스만 대표이사와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및 조손 가정을 위해 사랑과 따뜻한 정이 담긴 김장 김치를 담갔다. 바이엘 코리아 본사가 위치한 관악구는 서울시에서 독거노인 가구수가 특히 많다는 점이 이번 김장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닐스 헤스만 대표이사는 “바이엘 코리아는 한국사회에서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가까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 이번 행사와 같이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2-12-03 11:07
“우리는 어떠한 탄압에도 일치단결해 올바른 의료제도 정립을 위한 신념을 지킬 것이다!”대한의사협회는 2일 열린 2012년도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올바른 의료제도 확립에 나설 것임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2012-12-03 06:46‘가스모틴’(대웅제약)이 산제 출시를 통해 치료대상영역을 약물복용이 어려운 중증환자까지 확대하고 있어 주목된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소화기관용약 치료제 가운데 물 없이 복용할 수 있는 산제(세립제)를 보유한 제품은 가스모틴이 유일하다는 점에서 상당한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가스모틴산제가 기존 정제와 비교해 갖는 장점은 복약순응도 개선이다. 이를 통해 병동환자, 소아 및 고령자의 복용이 편리하고, 환자의 증상에 따라 양을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약용량이 적어 분할조제가 불가능한 용량으로 처방되는 소아환자 등에 유리하다.특히 주목되는 점은 약을 직접 삼키기 어려운 L-tube환자 등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한 처방확대가 기대된다는 것이다.대웅제약 소화기팀 조민근 PM은 “기존에는 L-tube환자 소화를 위해 엔자임소화제를 분쇄 후 투여해왔기 때문에 tube에 분말이 큰 소화제 가루가 걸려 매번 청소가 필요한 불편함이 있었지만 가스모틴산제는 이를 해소시켰다”고 말했다.실제 재활의학과 L-tube환자를 대상으로 샘플링을 진행한 결과, 처방과 및 약제과 모두에서 만족하는 결과를 얻었다는 설명이다.이밖에도 지속적으로 처방의사들로부터 다양한 피드백을 수집해 처방확
2012-12-03 06:42가려움증 진료인원이 50대 이하에서는 여성이, 60대 이상에서는 남성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이 최근 6년간(2006~2011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피부 및 피하조직의 질환’으로 분류되는 ‘가려움증(L29)’ 질환의 진료인원은 2006년 28만 7천명에서 2011년 39만명으로 늘어나 연평균 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성별로는 남성이 2006년 11만 9천명에서 2011년 16만 4천명으로 연평균 6.6% 증가했고, 여성은 2006년 16만 7천명에서 2011년 22만 6천명으로 연평균 6.2% 늘어나 2011년 기준으로 볼 때 남성은 전체 환자의 42.1% 여성은 57.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을 기준으로 연령대별 진료인원 구성비는 50대가 16.2%를 차지해 다른 연령층에 비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40대 14.6%, 60대 14.2%, 70대 13.3%, 30대 13.1% 순으로 나타났다.2011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은 남성이 80세 이상(3304명)-70대(2151명)-60대(1428명) 순이고, 여성은 80세 이상(2009명)-70대(1991명)-60
2012-12-03 06:41의사협회가 논란 끝에 의료배상공제조합 법인설립을 추진한다.대한의사협회는 2일 임시대의원 총회를 열고 의료배상공제조합 법인설립 추진에 관한 건을 의결했다.이날 임총에서는 의료배상공제조합 법인설립 추진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배했는데 “의료법이 바뀐 상황에서 정관을 개정하지 않으면 복지부의 패널티가 있다”, “의료 배상관련 헌법소원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 않나. 5천만원을 내더라도 공제회가 더 회원에 이익이라면 놔둬야 하지 않을까"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한 대의원은 공제회가 의협 산하로 운영되는데 최근 의료법 개정으로 법인으로 해야 되고 오는 2013년 4월8일부터 법인을 운영해야 하는데 지난 총회에서 무기한 연기 한 바 있다. 의협 법제이사는 논란과 관련, 의료분쟁조정법에 대해 의협이 반대하고 있는데 공제조합 법인을 설립한다면 이를 받아들이는 것과 같지 않냐는 의문을 제기하지만, 이는 법적으로 문제가 아니고 다만 회원이 느끼는 분위기 일 뿐이라고 설명했다.또 관리감독과 관련해 법인화로 인해 복지부의 지휘 감독이 강화될까 우려된다는 것에는 현 공제회도 그렇게 되어 있다고 밝히고, 조합 설립 후 떨어져 나가게 되면 통제할 수 없지 않냐는 지적에는 공제사업을 한다
2012-12-03 06:38대한의사협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노환규 회장은 “4일 협상윤곽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자리에서는 비상대책위와 회원들 사이에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왔다.지난 2일 2012년도 임시대의원총회가 끝나고 노환규 회장과 임시대의원들의 결의문 낭독에 앞서 대정부 투쟁 로드맵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있었다.이 자리에서 노환규 의협 회장은 “전 회원들의 협조로 대표자 회의에서 대정부 투쟁 로드맵이 만장일치로 결의돼 토요휴무 등을 실시할 수 있었고 이에 따라 현재 보건복지부와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이어 “오는 3일부터 본격적으로 협상에 들어가 4일이면 구체적인 윤곽이 나올 것”이라며 “만약 협상에서 만족할만한 결과가 도출되지 않는다면 오는 17일 예정된 전면 휴·폐업을 일주일 앞당겨 실시할 수 있다”리고 강조했다.또 토요휴진에 실시에 대해 “사실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내는 회원들도 있었지만 50~60%의 참여율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평가하면서 “오는 19일 대선이 있는만큼 현재의 정국을 잘 활용해야 하며 비대위를 꼭 믿어달라”고 당부했다.노 회장의 발언이 끝나고 이어진 질의응답시간에서 변영우 임시대의원 총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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