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GSK, 대표 김진호)는 ‘뽀뽀뽀 예쁜 아기 포토 콘테스트’를 인판릭스-IPV 콤보백신 제품 사이트(www.infanrix.kr)를 통해 10월 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인판릭스-IPV ‘뽀뽀뽀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테스트는 콤보백신의 장점과 영유아기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인판릭스-IPV ‘뽀뽀뽀 캠페인’이란 영·유아시기에 위험한 4가지 질환(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을 인판릭스-IPV 4회 접종으로 만 4세에서 6세까지 잊지 말고 접종해 영유아들의 건강을 지켜주자는 의미의 캠페인이다. GSK의 DTaP-IPV 콤보백신인 인판릭스-IPV 콤보백신은 기존 보다 접종횟수를 절반가량 줄여주어 접종편의성을 높여준다. 올해부터 NIP(국가필수예방접종 지원사업)에 포함돼 무료 또는 5000원(지자체별 상이)으로 접종 가능한 백신이다. 이번 콘테스트는 콤보백신 접종연령인 1~6세 건강한 남녀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건강한 아기 모습의 사진을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심사위원으로 인판릭스-IPV 콤보백신 모델 박민하 양을 위촉, 현 모델인 민하양이 예쁜 동생을 직접 선
2012-10-15 21:41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제13회간의 날’을 맞이해 지난 12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130여 명의 지역주민에게 건강강좌와 무료검진을 시행했다. 이날 강좌는 손주현 교수(소화기내과)의 인사말과 ‘바이러스 간질환 바로 알기’라는 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김태엽 교수(소화기내과)의 ‘지방간질환 바로 알기’, 김민영 교수(영상의학과)의 ‘간영상검사 바로 알기’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손주현 교수는 인사말에서 “아직도 간의 중요성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잘못된 상식이나 민간요법 등으로 간질환을 악화시켜서 병원을 찾는 분들이 많다”면서 “이번 강좌가 여러분의 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강좌에 앞서 간단한 B형, C형 간염에 대해 무료검진을 하고, 강좌가 끝난 후 검사 결과와 함께 의료진의 상담을 시행했다. '간의 날'은 대한간학회에서 간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이해를 돕고자 지난 2000년부터 매년 10월 20일로 제정하고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올해 다섯 번째로 '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2012-10-15 21:40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12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 의료의 균형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12년 교수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문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수가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연수회는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문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박훤겸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획실장의 ‘변경 편제 및 기획실 소개’, 강정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의 ‘달라진 Hanyang Medical Review’, 최연 서울학교장의 ‘서울이야기’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김순길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직장인들을 위한 토요일 전면진료,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료 건강강좌와 검진 등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오늘 이 자리가 많은 정보 교류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뜨거운 논의가 이뤄지
2012-10-15 21:40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민병림)가 지난달 16일 열린 제1회 서울 약사의 날에 발표한 비전선포에 대한 후속사업에 나선다.서울시약사회는 지난 11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제1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국민과 소통하고 신뢰 확보를 위해 ‘약사는 다정한 이웃이다’는 비전선포 후속 작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시약사회에 따르면 약사의 존재감을 인정받고 좋은 이웃, 신뢰받는 약사가 되기 위해 약사 스스로가 변화하는 모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회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이와 관련해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공부하는 약사 ▲고객중심의 신뢰받는 최상의 복약서비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하는 약사 ▲정직하고 존경받는 국민건강 관리자 등 4가지 미션을 세부적으로 분석해 회원서신을 통해 전파할 계획이며, (가칭)비전선포 후속사업실행팀을 구성키로 했다.민병림 회장은 “신뢰받고 따뜻한 이웃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유일한 길”이라며 “약사직능을 위해 넓은 혜안으로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12-10-15 21:39장애인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98.2만원으로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371.3만원의 53.4%에 불과하나 장애인 연금 또는 장애수당 지급자는 24.8%, 평균 급여액은 7.4만원에 그쳐 지원 대책 마련이 절실한 것으로 분석됐다.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장애인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 전체 장애인의 16.1%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장애인 가구의 월 평균 소득은 50만원~99만원이 20.7%로 가장 많았고, 전체 장애인의 46.2%가 월 150만원 미만의 소득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장애인 가구와 비장애인 가구 의료비용 비교 자료’분석 결과 의료비용 지출이 비장애인 가구는 월평균 3.4%(11만원)인데 비해 장애인 가구는 평균 소득 20.7%(24만원)로 7배나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오 위원장은 “장애인연금의 대상자를 확대하고 부가급여를 2017년까지 단계적으로 21만원으로 인상해 장애로 인한 추가비용을 보전할 수 있게 하는 등의 장애인연금 현실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충청북도의 등록 장애인수는 9만4654명으로 전체 인구의 6.1% 수준으로 전국 비율인 5.18%에 비
2012-10-15 21:39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 자동차보험협의회(협의회장 김문간)는 LIG손해보험(대표이사 회장 구자준)와 지난 11일 의협회관 3층 동아홀에서 ‘건전한 자동차보험 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앞으로는 자동차보험 진료비 지급과 관련해 의료기관과 보험사 간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분쟁이 현재보다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이번 협약은 자동차보험 진료비 지급과 관련된 법적분쟁을 줄이고 사전에 분쟁을 막아 의료기관과 자동차보험사가 상생하는 문화를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의협은 자동차보험 처리과정에서 고소·고발을 지양하고 자율적인 개선 노력을 통해 건전한 자동차보험 문화를 형성해나가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9월 삼성화재와도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내부 중간 평가 결과, 의료기관과 손해보험사 간 법정 분쟁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고, 삼성화재(주) 역시 대외 이미지 제고라는 측면에서 점진적으로 성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이에 의협은 자동차보험 진료비 지급과 관련된 고소·고발을 더욱 감소시키고, 의료계와 자동차보험사가 상생하는 자동차보험 문화를 더욱 확산해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에 LIG손해보험(주)와도 업
2012-10-15 21:38대한병원협회·대한노인회·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는 오는 11월 3일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프라자 및 여의도공원에서 ‘행복한 노후를 위한 국민운동 선포식: 병원인과 함께하는 100세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참석대상은 전국 병원인 및 동반가족, 대한노인회 회원, 일반 국민 등 누구나 참석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 및 중식이 제공되며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www.kha.or.kr) 및 걷기대회 등록 홈페이지(walking.kha.or.kr)에서 선착순 인터넷 접수한다. (3,500명)등록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6일 까지이며 문의처는 대한병원협회 총무국(02-705-9221~3).병협은 “급속히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건강관리 인식을 개선하고, 특히 노인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통해 노인 질병예방과 건강관리를 도모하며, 임종은 가족의 품에서 맞이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죽음이라는 것을 합의하는 등 국민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고 행사의 배경과 목적을 밝혔다.행사의 주요프로그램은 사전공연( ~오전 9시), 공식행사(“만성질환 예방의 날” 선포, “만성질환 예방수칙” 선포, “행복한…
2012-10-15 21:38프로포폴 등 향정신성의약품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제조·유통·사용(처방)의 전 단계에 대한 RFID를 우선 적용하고 DUR에 마약류 주사제 정보관리를 강화한다.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와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15일 브리핑을 통해 향정약에 대한 관리 강화와 함께 이미 정신적 의존상태에 있는 중독자에 대해는 치료서비스를 통해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08년부터 ’12년 6월까지 식약청에 보고된 프로포폴 부작용 총 576건(호흡기계 관련 30건, 심혈관계 관련 77건, 사망 3건, 사지마비 1건, 약물남용·의존 15건)이다.심평원에 따르면 의료기관에 공급된 프로포폴은 ’09년 4186천 앰플(또는 바이알)에서 ’10년 5201천 앰플로 24.3%, 프로포폴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11년에도 5825천 앰플로 12% 증가했으며, 이 중 보험급여가 적용된 사용량은 공급량 대비 평균 15%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체 향정신성의약품의 공급량 변화(’10년에서 ’11년까지 0.7% 증가)는 거의 없으며, 공급량 대비 보험급여 비중도 95% 수준이다.식약청은 최근 공급 및 사용량이 크게 증가했으나 보험청구비중이 낮아 심
2012-10-15 21:00척추관절 첨단 청담 튼튼병원(은평, 구로, 장안동, 구리, 의정부, 대구, 노원, 청담 네트워크)이 중소기업진흥회가 주최하는 ‘2012 중소기업인 기(氣) 살리기 마라톤 대회’를 후원하고 현장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에 활력을 주기 위해 열린 이날 마라톤 대회에서 청담튼튼병원 정범영 대표원장은 축사를 통해 “ 이번 마라톤 대회를 후원하게 돼 기쁘고 금번 마라톤 대회가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올바른 마라톤 문화조성과 수많은 중소기업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의료서비스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앞장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청담튼튼병원은 마라톤대회의 전담 주치의로써 전문의료진 및 간호인력을 지원해 마라톤 참가자들을 위한 응급처치는 물론 참가자 가족과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시민에게도 당뇨검사 및 혈당체크, 인바디 측정,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성장상담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대권후보자인 문재인후보와 미스코리아 선과 미도 인바디와 혈압측정을 시행하는 등 본 행사에 참여했다.청담튼튼병원은 지난 9월24일 강남구 청담동에 개원한 127병상 규모의 척추관절 첨단치료 병원으로,
2012-10-15 20:59대한진단검사의학회(회장: 김현숙 연세의대 교수, 이사장: 민원기 울산의대 교수)는 15일, 16일 양일간 그랜드 힐튼호텔 컨벤션센터(홍은동)에서 ‘Quantum Jump in Laboratory Medicine’의 주제로 제 53차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53차 학술대회에서는 현재 세계 의학계에서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는 주제들을 엄선하고 관련 분야의 국내·외 석학들을 초청, 토론하는 장을 마련해 진단검사의학의 미래에 ‘Quantum Jump’을 이룰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우선 ‘Circulating tumor cell(CTC)을 이용한 암전이의 조기 진단’과 관련해 CTC 연구의 세계적 석학들을 초청해 CTC의 암 진단 및 치료 효과 예측에 있어서의 진단검사의학적 역할 및 효과에 대한 세계적 현황 및 미래에 대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암 진단 및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암의 미세전이의 진단에 있어서 CTC의 역할에 대해서 Klaus Pantel 교수(University of Hamburg-Eppendorf, 독일)가 주제발표를 하고, 진단검사실에서 CTC의 검출 방법 및 그 특성 분석 방법에 대해 Evi Lianidou 교수 (Uni
2012-10-15 20:59세브란스는 베트남 정부가 2013년까지 6억5000만 달러를 투입하는 의료 현대화 사업 중 국가의료정보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연세의료원(의료원장 이 철)은 이번 프로젝트 중 병원 IT 인프라 및 의료정보기술 구축 등의 프로젝트에 국내 관련 기업 및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진행하며, 프로젝트는 1000만 달러 규모다.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컨소시엄 구성 및 협력 실행계획을 도출해 내년 1분기에 타당성 분석에 들어가고 내년 2, 3분기에 마스터플랜을 세워 4분기에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또 병원정보화 솔루션 및 IT 기업 등과 연계한 전자의료영상전송기술(PACS) 등의 단위프로젝트 사업도 추진할 예정으로 관련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지난 7월 출범한 후헬스케어(H∞H Healthcare)와의 연계를 통해 의료-정보통신기술(ICT) 융합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이 철 연세의료원은 “이번 프로젝트는 이싱 세브란스 VIP 검진센터에 뒤를 잇는 병원시스템 수출의 두 번째 역사가 될 것”이라며 “수출로 국익을 창출하고 대한민국 의료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연세의료원은 10월5일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헬스케어코리
2012-10-15 19:26한국병원약사회 22대 회장후보로 이광섭 건국대병원 약제부장과 윤혜설 청주성모병원 약제과장이 등록한 것으로 나타나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이에 따라 이번 선거는 수도권대 비수도권, 상급병원대 중소병원, 이혜숙 집행부의 찬/반 대결 구조로 갈 가능성이 높아졌다.이광섭 후보는 그동안 병원약사회 부회장으로서 회무에 직접 참여해 회무 전반에 능하다는 강점이 있고, 윤혜설 후보는 중소병원의 애로사항을 대변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이광섭 후보는 최근 출마의 변을 통해 “졸업 후 개업도 해 보았지만 지난 20여년간 병원약사로서 지내온 시간이 가장 보람이 있었고 또한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병원약사들에게 한국병원약사회라는 조직이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학술적인 목적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격변하는 의료 환경에서 진정한 전문인으로 인정받기 위한 집행부의 정확한 정책 선택과 집중, 포기할 줄 모르는 회원 모두의 끈기와 노력이 함께해 실타래처럼 얽힌 변수와 위협요인들을 극복할 수 있을 때 가능한 것”이라며 20여년의 병원약사로서의 현장근무와 회무경험을 강조했다.특히 “첩첩이 둘러싼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
2012-10-15 19:26
13일 서울 청계 광장에서 서울시 주최로 실시된 노숙인 및 주거취약 계층을 위한 헌 옷 모으기 행사인 ’더빅드림’(The Big Dream)에서 사노피 파스퇴르의 임직원들이 성우 배한성, 개그우먼 이희경과 함께 기부 의류 접수 및 분류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 날 행사장에는 1만 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했고, 총 3만 여 점의 의류가 기부됐다. 한편 유일한 민간 기업 후원사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한 사노피 파스퇴르는 지난해부터 ‘헬핑핸즈’(Helping Hands)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노숙인 및 예방 접종 취약 계층의 독감 백신 무료 접종 등의 지원을 진행해왔다.
2012-10-15 15:05의료분쟁조정원이 지난 6개월간 27건의 조정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추호경, 이하 ‘의료중재원’)은 지난 4월8일 출범한 이래 9월 말까지 6개월간 총 256건의 조정·중재 신청을 접수하고, 이 중 86건에 대해 조정을 시작하여 27건의 조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피신청인의 동의를 받아 조정이 개시된 건수는 86건이며, 동의절차가 진행 중인 건수는 41건, 동의하지 않아 각하되거나 신청을 취하한 건수는 129건으로 조정 참여율은 40.0%를 보였다. 의료기관이 조정을 신청한 건수는 3건이며, 의료중재원의 조정 진행 절차를 경험한 의료기관이 중재(의료중재원 조정부의 종국적 결정에 따르기로 합의하고 신청) 신청한 경우도 1건 있었다., 외국인(중국 3, 베트남 및 스리랑카 각 1건-피부과, 산부인과, 치과, 내과, 성형외과 각 1건)이 조정신청한 건수도 5건이나 된다.조정이 개시된 86건 중 27건에 대해 조정을 완료했는데 조정결정(성립, 의료중재원 조정부의 조정결과에 환자와 의료인 양측이 동의) 및 합의조정(조정절차 진행 과정에서 환자와 의료인 양측이 합의)이 24건으로 조정 성립율이 88%라고 밝혔다.성별로는 남성 149명(58.
2012-10-15 14:1315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이 수집하고 있는 개인정보량이 과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문정림 의원(선진통일당, 원내대변인 겸 정책위의장)이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개발원은 총 6개의 DB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약 280억여(28,028,458,720)건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발원이 대한민국 국민 한명 당 560건 이상에 해당하는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현재 개발원은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 등 37개 기관으로부터 442종의 개인정보를 제공받아 정보시스템을 통합 운영·관리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개인의 인적정보, 소득재산, 아동정보, 계좌번호, 이메일, 전화번호 등, 정보의 종류만도 2,127개에 이르는 DB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개발원에서 운영 중인 시스템에서 보유·접근할 수 있는 개인정보의 사용 건수는 모두 약 4억 4700여 건으로,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개인정보 자료 보유 건수만도 모두 49만 393건에 달했다.문정림 의원은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은 다량의 민감한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2012-10-15 14:08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선진통일당 문정림 의원(정책위의장 겸 원내대변인)은 15일 열린 대한적십자사 국정감사에서 “현재 적십자회비 모금을 위해 시행 중인 ‘적십자회비 지로용지’가 국민들에겐 천덕꾸러기로 전락하고 있다”며 “적십자회비의 납부 모금 방식의 전반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문정림 의원(선진통일당)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제출받은 지사별 세대주(지로용지 발송 대상) 적십자회비 납부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08년 40%에 가까운 참여율은 2012년 현재 34%로 6%가 하락했고, 참여자 수는 34만 2,933명에서 29만 8,430명으로 4만 4,503명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문정림 의원은 이 결과를 토대로 적십자사의 현 납부 제도와 관련,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지적했다. 첫 번째는 최근 5개년 간 제주도를 제외한 15개 지자체 모두 참여율 및 참여자수가 하락했다는 것.두 번째는 적십자회비 모금을 위해 세대주에게 발송한 5년간 지로용지 발송액 92억원, 지로용지 발송에 협조하고 있는 이, 통장, 반장에게 지원되는 업무지원금 62억원 총154억원의 예산이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결과라는 것이다.세 번째는 적십자
2012-10-15 14:00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 적십자 회비 모금 참여율에 지극히 저조해, 사회적 약자를 우선 챙겨야할 복지부 및 산하기관의 역할 및 취지가 무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문정림 선진통일당 의원(정책위의장 겸 원내대변인)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제출받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의 지난 2011년도 적십자회비 참여현황’ 자료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산하 17개 공공기관에 속하는 286개 대상 가운데, 적십자회비 참여는 25건에 불과해, 8.7%의 참여율을 보였으며, 이는 26개 정부부처 중 최하위 그룹에 속하는 수치였다고 밝혔다.문정림 의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의 극히 저조한 적십자회비 모금 참여율은 매번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2010년 10.2%에서 2011년에는 오히려 8.7%로 감소되었다”고 질타했다.이어 “심지어 참여 건수가 한 건도 없는 기관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7곳이나 된다며 대한적십자사가 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의 저조한 회비모금 참여율을 지켜만 볼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독려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문 의원은 “개인의 이익이 아니라 공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공공기관 중 특히 모범이 되어야 할 복지부 및 산하 공공기관이 인도주의에 기초한 다양한
2012-10-15 13:59
민주통합당 이언주의원(경기 광명을, 보건복지위원회)은 15일 보도자료를 배포해 “한국보육진흥원 박숙자 원장이, 언론 기고와 인터뷰를 통해, 무상보육을 전면 반대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보육진흥원 박숙자 원장은, 지난 10월 4일 한 경제지 기고문을 통해, 정부가 9월에 발표한 ‘보육지원체계 개편안’에 대해 “이번 정부의 보육지원체계 개편 방안이 비록 국민들에게 혼선을 초래하기는 했으나, 늦게라도 바람직한 정책의 원칙을 마련한 것이라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지난 9월 25일 한 일간지와 인터뷰에서도, “무상보육은 매우 잘못된 정책이었는데, 이제라도 방향을 잘 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언주의원은 “개편안은 보육료 지원 대상자를 전 계층에서 소득하위 70%로 축소하는 내용으로, 무상보육을 포기한 것이자 보육 공공성 후퇴를 선언한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대표적인 보육사업 수행 기관의 장이, 무상보육을 매우 잘못된 정책이라고 전면 비판하는 것에 대해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며 “보육진흥원 원장이 기고와 인터뷰를 통해 무상보육 반대 의사를 피력한 것은, 정부 눈치 보기라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하다고 꼬집었다. 앞서 언급한 경
2012-10-15 13:57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한희철)은 지난 10월 11일 오후 4시 의대 본관 320호 강의실에서 ‘제2차 고대의대 국제보건의료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의 이수구 총재, 한희철 의과대학장, 박정율 의무기획처장을 비롯한 고려대학교 교직원, 교우 및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의 이수구 총재를 초청해 진행된 제2차 고대의대 국제보건의료 포럼은 ▲인사말 (박정율 의무기획처장) ▲격려사(한희철 학장) ▲국제보건의료협력에 있어서 한국의 역할(이수구 총재) ▲한국형 ODA 개발(예방의학교실 최재욱 교수) ▲대학의 해외봉사 경험(병리학교실 김한겸 교수) ▲이종욱 펠로우쉽 연수생의 연수경험 (고대병원 연수생) ▲U21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Health Sector(의학교육학교실 이영미 교수)등의 다양한 연제가 발표되었다. 특히, 이 날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의 이수구 총재와 국제적인 보건 수준의 향상을 위해 우리나라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모색하고 U21 보건의료연합(Universitas 21 Health Sciences Group)에 의해 주도되는 유엔새천년과제 (United Nations Millen
2012-10-15 13:51
울산시의사회는 지난 14일 ‘제16회 울산의사의 날’을 기념해 약 100여명의 회원 및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친선 등반대회’를 개최했다.울산시의사회 회원들은 오전 9시 30분 경 화동못에서 출발해 무룡산을 등정했다.목적지인 무룡산 숲속쉼터에 도착해서는 의사회에서 준비한 떡, 막걸리, 족발 등으로 식사를 하고 화동못으로 오후 12시50분 경 하산해 오후 2시경 개별 해산했다.
2012-10-15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