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사의 83% 이상이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거나 비교적 안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동북아메디컬포럼(상임대표 경만호)은 국민건강전문여론조사 회사인 (주)코리아메디컬리서치에 의뢰해 현재 실시중인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의사들의 여론조사 결과’를 중간 발표했다.8일 현재, 1320명이 설문에 응답했고, 응답자중 83.31%인 1101명이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 또는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79.62%인 1051명이 ‘미국산 쇠고기를 먹거나 또는 먹을 계획’이라고 답했다.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촛불집회의 성격에 대해 75.30%인 994명이 다수의 민의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81.97%인 1082명은 촛불집회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응답했다.인간 광우병에 대해 의사들의 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 역할에 대해 72.52%인 944명이 “국민건강과 연관된 것이므로 의협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라고 답해 26.06%인 344명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므로 중립을 지켜야 한다”보다 3배에 가까운 응답을 보여 대부분의 의사들은 의협의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리서치 실시의 배경에 대해 경만호 상임대표(전 서울
2008-07-09 09:06건보공단은 8일, 2008년 상반기 478개 요양기관의 청구내역을 점검한 결과 54.8%인 262개 기관, 15억원의 허위·부당청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08년 상반기 데이터마이닌 분석기법을 활용해 부당개연성이 있는 478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부당여부를 조사한 결과 262개 기관에서 34만516건의 허위·부당청구를 확인했다.건보공단은 “허위·부당청구가 가장 많은 43개 기관에 대해 보건복지가족부에 현지조사를 의뢰하고 나머지 216개 기관에 대해서는 자체환수 조치했다”고 말했다.이번 조사에서 밝혀진바에 따르면 선정기관 대비 부당기관수 비율이 가장 높은 유형은 정신요법료로 주로 정신장애 해소 내지 경감목적으로 15분 미만의 지지요법으로 치료한 후(8930원) 진료비 청구는 15분이상 45분 미만 치료한 경우에 청구가 가능한 집중요법(1만8750원) 등으로 부당청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단은 “조사대상이 가장 많은 유형은 무자격자 진료행위 청구건으로 104개 기관을 선정, 조사한 결과 69개 기관에서 4억8300만원의 부당이 확인됐다. 기관당 평균 부당금액은 699만9000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도한, 주간(평일)에 방문한 환자를 약간(공휴
2008-07-09 05:53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병원인력충원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려 관심을 끌었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주최로 8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는 부족한 병원인력에 대한 실태와 그 해결방법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보건노조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 1000명당 병원 종사자수는 4.3명이나 독일은 15명, 프랑스 19.3명, 영국 23명이나 된다.특히 인구 1000명당 간호 인력은 우리나라의 경우 1.9명으로 OECD 평균 9명에 비해 7명이나 적은 실정.이에 토론회에서는 의료법을 개정해 의료인의 정원기준 위반시 엄격한 행정처분을 해야한다는 김진현 서울대 간호학과 교수와 근본적인 해결방안 없이 법과 제도를 통해 의료기관에게 인력충원 강화를 요구하는 것은 더 큰 부작용만 초래한다는 성익제 대한병원협회 사무총장과의 상반된 의견이 충돌해 시선을 모았다. “의료법 인력기준 개정해 인력충원 강화해야”김진현 교수는“1994년 의료법이 개정된 이후 의료환경이 변화됐으나 의료인의 정원에 대한 기준의 변화가 없다”고 지적하고 “의료법의 인력기준을 개정해 인력충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미국 캘리포니아 주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간호
2008-07-09 05:16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보건복지가족부 신임 장관에 전재희 한나라당 의원이 내정된 것과 관련,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의협은 7일 논평을 내고, 한나라당 3선의원으로 정책위원장과 여성최초 민선시장 경력을 갖고 있는 신임 전재희 장관 내정자가 행정전문가로서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보건복지정책을 잘 추진해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금번 개각이 미국산 쇠고기 파문으로 빚어진 정국 혼란과 이로 인한 민심이반을 되돌리기 위한 것이라는 정부의 설명과 관련하여 그동안 보건당국이 광우병 파동 및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등으로 인해 참으로 힘든 시간을 지내온 만큼 전재희 신임 장관 내정자를 중심으로 분열된 국론을 통합하고, 국정을 쇄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의협은 또 전재희 장관 내정자에 대해 향후 장관 임명시 편향되지 않고 민주적이며 효율적인 보건의료정책을 추진해 줄 것과 보건의료현안에 대해 정부와 의협이 긍정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면서 국민건강증진에 공동으로 기여해 나갈 것을 요청했다. 제약업계 희색, "재정안정-산업발전에 기대"보건복지가족부 장관에 전재희 한나라당 의원이 내정되면서 제약업계는 제약산업 육성에 대한 기대를 걸며 반기는
2008-07-09 05:161980년 이후 의사 증가율이 인구증가율의 20배에 달했으며, 같은 기간 여의사가 차지하는 비율도 6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가 최근 발간한 ‘2007 전국 회원실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1980년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인구증가율은 16.8%인데 반해 의사수의 증가율은 321.8%을 기록했다. 의사면허자 증가율이 인구증가 속도를 20배 가량 앞서는 것.한편 2007년 말 기준 우리나라의 면허등록 의사 수는 95,179명으로 인구 10만명당 196명으로 조사됐다. 같은 시점 75,476명(면허등록자의 79.3%)이 의협에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2006년도에 비해 3,536명이 증가한 수치다. 여의사 비율 65%나 급증, 의료계도 “女風” 예감이번 자료에서 눈에 띄는 것은 여의사 비율의 급증. 1980년 12.4%에 그치던 여의사 비율은 2007년 20.4%로 무려 65%나 증가했다.이는 연령대별 성비에서 더욱 확연히 나타나는데, 80대와 70대에서 5.5%와 15.3%에 그치던 여약사의 비율은 30대(25.3%)와 20대(38.7%)에서 훨씬 높게 나타나, 젊은 의사들을 주축으로 여의사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음을 반증
2008-07-09 05:04병원에 종사하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많은 업무량과 밤근무 등을 가장 큰 불만사항으로 꼽았다.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은 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병원 인력 확보를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자로나선 원진노동환경건강연구소 임상혁 연구소장은 ‘병원인력 부족의 현황과 원인 문제점-현장 설문결과’를 중심으로 주제발표했다.임상혁 연구소장은 이번 발표에서 전국 총 1만668명 조합원을 대상으로 근무 경력, 만족도, 업무량 증가의 원인, 노동조건 등의 조사결과를 공개했다.임상혁 소장은 “이번 조사에서 민간중소병원에 근무하는 경우 간호직종 종사 경력이 가장 짧았으며, 만족도에서 가장 낮았다”며, “불만족의 가장 큰 이유로 많은 업무량과 밤근무에 대한 부담, 직업적 자존감의 저하, 가정과 일 병행에 있어 어려움이 컸다”고 말했다.만족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업무량이 많아서 3503명(31.55%) △밤근무가 힘들어서 2610명(23.51%) △직업적 자존감이 저하되어서 1763명(15.88%) △가정과 일을 병행하기 힘들어서 1359명(12.24%) △임금 등 처우가 낮아서 1710명(15.40%) △기타 157명(1.41%)…
2008-07-09 04:44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재공고가 8일 마감됐으나, 여전히 소문만 무성할 뿐 안개 속이다.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을 재공고하고, 지원자를 모집했으나 한나라당 정형근 (前)의원이 지원했다는 소문이 나면서 지원자들이 대거 중도에 포기했다는 소문이 난무하고 있다.건보공단 사회보험노조 관계자에 따르면 “공단 이사장에 여러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한나라당 정형근 (前)의원이 지원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한 반면, 정형근 (前)의원측은 “건보공단 이사장에 지원한 사실이 없다”며 강하게 부인하고 있어 그 진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실제 정형근 의원의 경우 복지부의 공단 이사장 공고가 시작되면서부터 이사장으로 거론됐던 것이 사실이다. 정황이 이렇다보니 공단 이사장 공고에 정의원이 지원했다는 소문이 무성해지자 지원자들이 지원을 처음부터 포기했다는 등의 추측이다.공단 사보노조는 “정형근 의원의 경우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임명에는 아직까지 아무런 결격사유가 없다. 이사장으로 온다는 것을 가정했을 때 우선적으로 4개월의 공백을 어떤 방법으로든 빠른 시간에 채워주었으면 한다”며 지난 번 김종대씨 때와는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또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2008-07-09 04:13식품의약품안전청이 독감백신의 적시 공급을 위한 국가검정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민원설명회를 개최한다. 식약청 생물의약품국은 내일(9일) 오전 10시 생물․생명공학의약품실험동 회의실에서 민원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매년 9월에서 10월경 예방접종을 시작하는 독감백신은 매년 원액공급 차질과 국가검정 처리기간 소요에 따라 적기공급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식약청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2006년부터 동일한 최종원액에 대한 국가검정 처리절차를 개선하는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시행중에 있으며, 올해에는 국가검정과 관련한 규정이 개정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식약청은, *주요 변경사항 *국가 검정 신청시 자료의 제출방법 등 업무협조 사항과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민원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식약청은 이번 독감백신의 국가검정 관리대책으로, 국가방역사업 활성화를 통한 국민보건 향상과 제품의 적시공급에 따른 국가기관의 신뢰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08-07-08 20:14대전지방 식약청(청장 박수천)과 건양대(총장 김희수)는 8일 대전식약청 회의실에서 식품의약품 안전정책 추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대전 식약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교환과 자문을 실시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의 교류를 확대하며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의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 식약청은 *현장경험이 부족한 대학생 대상 시험검정 연수 *집단 급식소에 대한 안전교육과 컨설팅 *식품의약품 전공 대학생에 대한 정책강좌 등을 실시할 계획이며, 소비자 위해정보 조사요원으로 활용해 현장감 있는 실용적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수천 청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과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고 첨단의료관련산업의 육성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08-07-08 20:04부산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부산식약청)은 오는 7월10일부터 7월31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관내 오남용우려 의약품 불법유통 행위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이번 합동단속은 부산 울산 경남지역 성인용품점 및 의약분업 예외지역 내 약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오남용우려의약품 불법유통 여부, 불법의약품 판매 여부에 대한 집중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오남용우려 의약품은 오남용의 우려가 현저하다고 인정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고시한 품목으로 의약분업 예외지역 내 약국, 병의원이더라도 조제 및 판매에 대하여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부산식약청 관계자는 조사결과 약국 및 병의원에서의 오남용우려 의약품 불법유통 행위가 적발되거나, 성인용품점에서의 불법의약품 판매 행위 등이 적발될 경우 약사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고발 등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문제가 야기되는 분야에 대하여 신속히 조치함으로써 의약품 안전관리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8-07-08 19:58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원장 허주엽)과 강남경희한방병원(원장 이경섭)은 안면홍조 증상이 있는 갱년기 및 폐경 후 여성에 대한 한방 침 치료 효능을 알아보기 위한 임상시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45세 이상(63년 7월 이전 생)부터 60세(48년 7월 이후 생)이하의 여성으로 1차 전화상담, 2차 검사를 통해 선정된다. 참가자는 갱년기 건강검사와 한방부인과 무료 진찰과 상담을 제공 받으며, 또한 안면홍조에 대한 침 시술 4주간 무료로 받게 되며, 방문 일정을 마치면 소정의 교통비 지급받게 된다.안면홍조는 폐경기 여성의 약 85%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이다. 머리 부분의 혈압증가와 맥박이 빨라지는 것으로 시작되며 수 분 안에 얼굴과 목 부위가 불규칙한 혈관확장에 의해 갑자기 벌겋게 되면서 후끈한 열감을 느끼게 된다. 어깨와 가슴까지 포함되는 경우도 있으며 피부 온도의 상승 후 발한이 뒤따른다. 문의 (02) 440-7000
2008-07-08 19:36응급환자가 사망한 것이 확실하더라도 의사의 사망선언이 없는 이상 119 구급대원이 환자의 구조나 이송을 자의적으로 생략하거나 거부해서는 안된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시정권고가 나와 주목된다.지난 4월10일 전주에서 일어난 오토바이와 승용차간 충돌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머리에서 많은 피를 흘린채 호흡과 맥박이 없자 사망한 것으로 판단한 전주덕진소방서 소속 119 구조대는 환자 이송을 생략하고 돌아갔다.이에 사망자 유족은 소생기회를 잃어 억울하다며 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했다. 이후 오토바이 운전자는 119 구급차량이 아닌 장례식장 차량으로 의료진과 의료시설이 없는 인근 장례식장으로 이송됐다. 해당 사고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굉음을 내면서 자신을 앞질러 갔다며 격분한 승용차 운전자가 오토바이를 쫒아가 빠른 속도로 오토바이를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를 사망시킨 것으로, 승용차 운전자는 살인혐의로 구속됐다. 권익위 조사결과 전주덕진소방서 소속 구급대는 출동지령을 받고 현장에 출동해 피해자 상태를 확인했지만 *머리의 심한 출혈 *동공 무반응 *호흡과 맥박 무감지 등으로 사망한 것이 확실하다고 판단해 응급구조와 의료기관 이송을 포기하고 귀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권익
2008-07-08 19:31산모신생아 도우미사업과 아이돌보미 사업이 확대 실시된다.기획재정부는 8일 당초 예상보다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산모신생아 도우미 사업에 83억원, 아이돌보미 사업에 11억원의 추가 예산을 예비비로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산모신생아도우미 서비스 수혜대상이 44%(4만3000명→6만2000명) 확대되고, 아이돌보미 서비스 수혜대상도 10%(8563명→9395명) 늘어나게 된다.또한 사업확대로 두 사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우미 일자리도 1579개(5809개→7388개) 증가하게 된다.지원대상은 평균소득 50% 이하의 저소득층이며 지원단가는 산모신생아도우미 56만7000원/1회, 아이돌보미는 월 최대 60만원(5000원/1시간, 월 120시간 한도)이다.이 중 본인부담은 산모신생아도우미 서비스의 경우 차상위 이하 계층 (최저생계비 100%~120%)은 4만6000원, 차상위 이상 9만2000원이며 아이돌보미 서비스는 1시간당 1000원이다.
2008-07-08 19:17한양대학교병원(원장 안유헌)이 지난 7일 ‘여성종합진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본관2층에서 열린 행사에는 한양대병원 안유헌 원장, 류마티스병원 배상철 원장, 국제협력병원 이민호 원장, 산부인과 정성노 교수 등 많은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이 참석하였다.여성종합진료센터장 박문일 교수는 “여성종합진료센터는 여성에 대한 토탈 케어를 목표로 여성들이 한 공간에서의 진료서비스 받고, 각 임상과 협동진료개념을 도입하여 산하 14개 전문 클리닉을 갖추었다”면서, “지금까지는 여성들의 질병위주로 진료 하였으나, 향후에는 여성들의 건강유지를 위한 여성종합진료센터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안유헌 원장은 축사를 통해 “한양대병원은 내적 성장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고, 고객과 환자들에게 항상 열려 있는 마음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양대병원 여성종합진료센터는 고객만족도와 병원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여성들을 위한 상담실은 신설하고 우리나라 여성에게 흔히 발생하는 주요 질환 및 부인암에 대한 기본검진을 비롯하여 개인별, 각 연령대별 특성에 따라 맞춤 상담 및 검진을 실시한다. 유전상담 클리닉, 습관성유산 클리닉, 노화방지 클리닉 등 14개의 전문 클리닉
2008-07-08 18:17재단법인 보건장학회(이사장 연만희)는 8일 오후 유한양행 대회의실에서 학술연구비 수혜자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연만희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본 장학금은 설립자 유일한 박사를 포함해 제약업계 선구자들의 숭고한 철학이 담겨 있다”고 그 의미를 전한 후,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더욱 연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이화여대 의과대학 박사과정 주선영씨 등 의학부문 5명, 약학부문 2 명, 보건의료 부문 2명, 보건연구 부문 1명, 보건행정 부문 2명 등 총 12명에게 각각 장학증서와 장학금 800만원을 전달했다.보건장학회 연구논문 심의위원회는 공모된 110명의 연구과제 중 각 부문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12명의 우수연구과제 제출자를 선정하였으며, 완성된 연구논문은 논문집으로 발간하게 된다. 보건장학회는 ‘국민보건향상을 위한 보건연구와 보건문화 향상에 필요한 지원’을 위해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가 기증한 유한양행 주식과 제약업계의 기부금 출연을 바탕으로 1963년에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설립 이후 45년 동안 연인원 700 여명에게 9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원 하는 등 보건분야의 학술적 이론과 기술연구를 위한 학술연구비
2008-07-08 18:04
재단법인 보건장학회(이사장 연만희)는 8일 오후 유한양행 대회의실에서 학술연구비 수혜자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연만희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본 장학금은 설립자 유일한 박사를 포함해 제약업계 선구자들의 숭고한 철학이 담겨 있다”고 그 의미를 전한 후,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더욱 연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08-07-08 18:03영남대학교병원은 9일 오후 1시30분 병원 1층 대강당에서 ‘2008년도 2분기 자원봉사자 정기 교육’을 개최한다. 사회사업팀에서 주최한 이날 교육은 병원 고객접점부서 등지에서 고객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182명을 대상으로 열린다.정혜란 웃음치료사(91병동 수간호사)가 ‘건강한 웃음, 나의 행복’이란 주제로 웃음강의를, 이승희 CS 전담강사(CS 강사팀)가 ‘상황별 고객응대 요령’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안윤정 사회복지사(사회사업팀)가 ‘자원봉사자 업무소개’에 이어 질의·응답시간도 병행된다.
2008-07-08 17:57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교원 인사제도가 대폭 개선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2009년 서초구 반포동에 개원할 가톨릭대학교의 새 병원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및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의 교원들이 보다 체계적인 평가와 보상, 발전적 경쟁과 함께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교원 인사제도의 핵심내용은 주임교수 공모제, 교원 공채, 강화된 승진제도, 임상교수(기금교수)제 등 크게 4가지이다. 본교는 수년 전부터 우수 교원의 확보 차원에서 교원을 공개 채용해 왔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주임교수 공모제를 통해 교내뿐만 아니라 국내외 대학 교수들 중에서도 적임자를 공모하게 된다. 지금까지 주임교수는 전임 주임교수의 추천에 의해 선임됐다. 또한, 본교 교원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적절한 평가와 보상을 하기 위해 승진을 3회 연속으로 못 할 경우 면직사유가 되도록 하는 규정 2006년에 제정하고 시행해 오고 있다. 이는 교원의 업무의욕 및 경쟁심을 고취시키며 본교의 발전을 견인하는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임상교수(기금교수)제도는 기존 의대 교원들이 교육, 연구, 진료 모든 분야에 걸쳐 담당하던 업무의 부담을 덜고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2008-07-08 17:32포천중문 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은 8일 분당차병원 대강당에서 ‘Misson & Vision 선포식’을 가졌다. 분당차병원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선포식에는 분당차병원 최중언 원장을 비롯해 교수 및 임직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해 최고의 병원을 향해 한마음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선포된 분당차병원의 미션은 ‘인간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최상의 진료, 연구, 교육을 통하여 인류의 행복을 추구한다’로, 이는 차병원그룹의 설립정신을 바탕으로 인류의 행복을 위해 헌신함으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받는 병원이 될 것임을 의미한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함께 제시한 비전은 총 4가지로 *최적의 진료서비스로 가장 가고 싶은 병원 *난치병 극복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병원 *최고의 의료인을 양성하는 병원 *직원 모두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병원이다. 최중언 원장은 “모든 임직원이 선포된 미션과 비전을 올바로 숙지해 분당차병원이 최고의 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08-07-08 17:22
가천의대 길병원(병원장 이태훈) 척추센터는 최근, Cadaver(해부용 시체)를 이용한 제1회 척추수술 해부학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척추외과 전공을 희망하는 전공의를 대상으로 척추수술 해부학에 대한 강의와 관찰로 이루어졌다.먼저 척추수술 해부학에 대한 이론 강의가 이루어진 후 해부학 실습실로 장소를 옮겨 분야별 담당교수가 Cadaver(해부용 시체)를 이용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실제 수술 보다 더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진행해 수술경험이 많지 않은 참가자들에게 척추수술의 다양한 기법을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했다.가천의대 길병원 이상구 척추센터소장은 “척추수술에 대한 여러 가지 수술기법에 관련된 워크숍이 많았지만 기본적인 수술적 해부학 구조(Surgical Anatomy)에 대한 기회가 적은 아쉬움이 있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08-07-08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