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협을 비롯, 피부과, 가정의학과 등 일부 개원의협의회의 홈페이지가 새 단장에 나섰다.
그 동안 홈페이지를 통한 각 과 개원의협의회 회원들의 활동은 오프라인에 비해 현저히 낮았던 것이 사실.
특히 대부분의 홈페이지 등이 각 과 전문의 위주로 운영되다 보니 외부적인 모양새도 다소 폐쇄적이고 촌스러워 해당 과 질환에 대한 정보를 찾기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한 일반인들이 다시 찾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었다.
그런데 이 같은 구태의연한 홈페이지 운영에서 탈피해 회원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한편,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각 과 개원의협의회의 노력이 지금 한창인 것.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종근)은 10월 말 홈페이지 개편 및 담당 업체를 최종 확정 짓고 대대적인 개편에 돌입했다.
김열회 정보통신이사는 “업그레이드 된 전자차트를 회원들에게 홍보할 수 있기 위해 이번
“11월이면 태반주사제 재고분이 소진돼 품절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A 제약사 관계자는 이같이 밝히고, 일부 안전성을 확보하지 못한 태반주사제들이 덤핑형식으로 병∙의원 등에 납품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A 제약사 관계자에 따르면 “병∙의원에서 주로 사용되는 태반주사제의 경우, 11월이면 식약청의 DMF에 대비해 확보해 두었던 물량 품절이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식약청의 인태반제제 DMF 심사가 당초 2~3개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그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어 태반주사제 수급에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A 제약사 관계자는 “11월 이전에 서류 심사가 완료되고, 그 이후 병원과 공장 실사가 예상됨에 따라 11월 말이나 12월경에 DMF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여타 제약사들의 태반주사제 물량이 11월이면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11월경에 태반주사제 수급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병∙의원에서 안전성을 인정 받았던 제품들의 품절이 예상됨에 따라 품질이 저급한 제품들의 덤핑이 예상
2006-10-31 05:10지난 28일 열린 대한의사협회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장동익 의협회장의 불신임안이 부결, 장 회장은 현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대의원들은 앞으로 장 회장이 의협의 수장으로서 각 직역의 요구를 해결해 주고, 분열된 의협이 화합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한소아과개원의협의회 임수흠 회장은 “이미 2년 전에 소아과 개명이 추진되어 국회까지 올라갔지만 장 회장의 행동으로 개명이 이뤄지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소아과의 소아청소년과로의 개명에 대한 절차 인정 및 추진을 약속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한내과개원의협의회 김일중 회장은 “무엇보다도 회원간 화합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임기 초 다소 미숙했던 회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화합을 위해 새로운 상임이사진을 구성하면서 타과 및 회장선거에 출마했던 타후보들 중 의협 회무에 적합한 인재를 등용하는 것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서울시의사회 장현재 총무이사는 “의협이 의사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 받는 조직으로 거
2006-10-31 05:00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5일 자사의 천식치료제 심비코트(성분명 미분화 부데소니드/포르모테롤)가 단일 흡입기만으로 유지요법은 물론 증상완화요법이 가능한 신개념 천식 치료 요법인 심비코트 스마트(Symbicort SMART)의 국내 식약청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심비코트 스마트(Symbicort SMART: Symbicort Maintenance And Reliever Therapy)라 불리는 이 새로운 치료법은 천식환자가 심비코트 단일 흡입기만으로 스스로 증상을 유지하고, 천식발작을 막을 수 있게 해 천식 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심비코트 스마트를 사용할 수 있는 환자는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inhaled corticosteroid, 이하 ICS) 및 장기작용기관지확장제(long acting bronchodilator, 이하 LABA) 병용 치료가 필요한 성인이다. 천식은 기도에 만성염증이 있는 상태로 자주 기도폐쇄를 일으키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천식환자들은 만성염증을 조절하는 흡입기와 천식발작 시 응급으로 사용하는 흡입기를 함께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
2006-10-31 04:30대한노인회 중앙회와 전국 연합회장 및 지회장 일동은 31일 국회에 계류 중인 노인수발보험법안의 조속한 제정과 시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노인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금까지 노인수발보험법 제정을 위해 입법부와 정부에 호소하는 등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2008년 7월1일 시행 *계획대로 시행하되, 부족한 부분은 시행하면서 보완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 시킬 것 등을 요구했다. 특히 이들은 “지난 3월24일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당의장은 대한노인회 중앙회를 직접 방문해 법적, 제도적 개선에 진력하겠다는 서명을 한 바 있고, 4월 17일에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도 대한노인회를 방문, 법제정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부의 추진계획 대로라면 늦어도 2006년도 상반기 중 국회에서 통과됐어야 했음에도 노인수발보험법안(제도)과 전혀 본질을 달리하는 장애인 포함 문제 등 외적인 요인으로 인해 연내 법 제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단체 관계자는 “법안이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것 아닌가 우려해 전국 460만
2006-10-31 04:30지난 26일부터 무료강좌로 전환한 ‘한약제제 해설과 복약지도 강좌’가 12월 17일까지 대한약사회관 강당에서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 열린다. 이번 강좌는 *순환기질환 *부인과질환 *비뇨기질환 *신경계질환 *항문질환 *출혈성질환 *한약기초 이론 *대사성질환 *소화기질환 *소아과질환 *피부질환 등 신체질환별로 진행되며, 한약기초 강의도 포함된다. 이와 관련 김남주 한약정책이사는 “체계적인 강의로 약사들이 한약제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이를 통해 약국경영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약제제 해설과 복약지도 강좌> 일시 강좌 제목 강사 제6주차 2006. 11. 2(목), 20:00~22:40 순환기질환 이범구 2006. 11. 5(일), 07:00~10:00 제7주차 2006. 11. 9(목), 20:00~22:40 부인과질환, 비뇨기질환 인고길 …
2006-10-30 19:04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 이하 대약)는 복지부가 추진중인 건강보험 약제비 적정화 방안 중 일부 사안이 정책의 균형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국내 제약산업의 존립 기반을 흔드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약사회는 30일 ‘의약품 가격정책 전환 및 한미FTA’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약제비 적정화 방안은 제네릭의약품의 시장 진입을 용이하게 해 치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가 우수한 의약품을 선별 등재해 비용 효과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특허 보호기간을 통해 경제적 가치가 이미 보상된 특허만료 의약품에 대해 제네릭의약품 수준으로 가격을 인하하는 것은 늦은 감이 있으나 환영할 만 일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기존 제네릭의약품의 가격을 특허만료약과 동일 비율로 인하하는 것은 특허만료 의약품에 대해 여전히 차별적인 우대정책을 지속하는 것으로 제네릭의약품의 시장 진입 자체를 저해해 결과적으로 자유경쟁에 의한 가격 저하와 이에 따른 소비자 이익의 확대라는 실효성을 이끌어낼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제네릭의약품을 생산하는 제약회사에게 비용절감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2006-10-30 18:58건강기능식품 연구 개발 전문기업인 비타민하우스R&BT(대표 김성규)는 최근 퇴행성 관절염 예방 및 치료용 신소재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이 특허물질은 관절의 원활한 움직임을 돕는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히알루로니데이즈의 활성을 현저히 억제한다. 또한 관절통을 현저히 경감시킴으로써 퇴행성관절염의 예방과 치료에 유용한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특허물질을 이용한 서울대학교 정형외과 임상실험에서는 히알루로니데이즈의 활성이 62.6% 억제되었으며 진통효과도 82.3%까지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약물치료제나 연골보호제가 단기적인 증상완화만을 기대할 수 있었다면, 이 특허 물질을 이용한 관절건강제품은 기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훈 기자(south4@medifonews.com)
2006-10-30 17:39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정성수)는 지난 28일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장애인·노약자·외국인근로자 등과 일반 시민이 함께 어울려 걷는 ‘건강한 서울 ! 시민 걷기축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생활에서 자칫 소홀히 하기 쉬운 건강을 챙기고 평소에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날 공단 서울본부는 체지방·혈압·당뇨·스트레스 측정 및 전문가의 건강 상담을 무료로 해주고, 올바른 걷기에 대한 시범과 지도도 실시했다.
또한 공단 홍보대사인 인기 연예인 강병규씨를 초대해 함께 걷기 및 팬 사인회를 가졌다.
이외에도 B-Boy 댄스공연(버스트 겜블러), 풍물놀이, 줄넘기, 고적대 퍼레이드, 건강 체조 공연 등 다채로운 건강이벤트 행사와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특히 공단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해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희망 나눔 바자회
대한약학회는 오는 11월 6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추계학술대회에서 ‘한미 FTA와 의약품 정책 (KORUS FTA and Drug Policy)’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대 심창구 교수와 성균관대 정규혁 교수가 조장을 맡고, *한미 FTA 의약품 부문의 의의와 쟁점(이화여자대학교 법과대학 최원목 교수) *한미 FTA 보험의약품 부문의 주요 쟁점과 파급영향(숙명여자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이의경 교수) *한미 FTA 의약품 지적재산권 부문의 주요 쟁점과 파급영향(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실비아 박사) *시민단체에서 본 한미 FTA 의약품 부문의 주요 쟁점과 정책방향(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신형근 정책위원) *국내 제약기업에서 본 한미 FTA 의약품 부문의 주요 쟁점과 정책방향(건일제약 정윤택 특허팀 팀장) *한미 FTA 의약품 부문의 협상 방향(보건복지부 맹호영 한미FTA 서기관) 등의 주제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영수 기자(juny@medifonews.com)
2006-10-30 17:22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내달 3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의료기기 임상시험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70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센터장 홍성화 교수가 ‘의료기기 임상시험 활성화 필요성 및 의료기관의 역할’,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임상치의학연구소장 홍삼표 교수가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 모형’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주제발표에 대해 경희의대 한정수 교수, 고려의대 이흥만 교수,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팀 윤승기 사무관 등이 지정토론에 나선다. 진흥원 강태건 의료기기팀장은 “수입의료기기의 가교시험(Bridge Study)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선진국 수준의 의료기기 임상시험체계 구축이 필요한 시점에서 본 포럼이 갖는 의미는 크다”며 “의료기기 임상시험 활성화를 통해 국내 의료기관 및 의료기기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의료기기 임상시험에 관심이 있는 정부·병원·학계·산업계 종사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희망자는 소속, 직위, 성명
2006-10-30 17:08동작구의사회 2006년도 연수강좌가 지난 26일, 흑석동 중앙대학교병원에서 구의사회 회원 및 병원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강미자 동작구의사회장의 축사와 이상훈 중앙대학교병원 진료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이어 *상부 소화관의 내시경 검사(중앙의대 최창환 교수) *골다공증 치료의 최신지견(중앙의대 송정수 교수) *태반주사의 임상적 이용(중앙의대 김돈규 교수) 등의 연제가 발표됐다.
중앙대병원 진료의뢰협력센터 양갑필 과장은 “중앙대병원과 동작구 관내 병의원과의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 및 상호 발전 도모를 위해 의사회와 함께 이번 연수강좌를 기획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상훈 기자(south4@medifonews.com)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김상형) 개원 96주년 기념 직원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28일 광주여자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직원 및 가족 2500여명이 참석했다.
병원 관계자는 “피구, 피라미드 쌓기, 여우꼬리 밟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단체경기를 통해 결속을 다지며 고객사랑 각오도 새롭게 했다”고 설명했다.
김상형 병원장은 “한마음 한 뜻으로 어우러진 오늘 행사처럼 직원상호간 존중하는 가운데 내원하는 모든 환자들에 대해서도 가족처럼 사랑하는 친절한 병원으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체육대회는 너릿재팀, 최강팀, 만만한팀, 우승팀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만만한팀이 종합우승을, 최강팀이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이상훈 기자(south4@medifonews.com)
고대안산병원(원장 박영철)이 지난 27일 타블로이드판 의료기관 소식지인 ‘고대안산병원 뉴스레터’를 창간했다.
병원 관계자는 “뉴스레터는 수준 높은 의료의 질과 앞서가는 고객감동 시스템, 그리고 최첨단 의료장비 , 병원동정, 의학상식 등을 소개해 고객만족 서비스를 증대 시키기 위해 창간됐다”고 전했다.
고대안산병원 뉴스레터는 격월간으로 발행되며, 총 1000부가 제작돼 600부가 독자, 협력병원, 관공서 등에 우편으로 발송되고 400부는 병원 내에 비치해 환자, 내원객, 그리고 교직원용으로 활용한다.
한편 창간호에서는 *특집_동북아 의료허브(의과학연구소) *전문센터 소개(수면호흡장애센터), *BEST HEALTH CARE(신생아중환아실) *협력병원탐방(두손병원) *부서탐방(사회사업실) *병원동정 *QI연구 및 실천사례(고객응대표준화팀) 등의 내용을 다뤘다.
한편, 박영철 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이번 창간호 발간을 시작으로 고대안산병원
고대의료원 소아당뇨교실(담당교수 이기형)은 지난 28일 토요일 구로병원에서 ‘소아당뇨 환아와 부모를 위한 일일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소아당뇨 일일교육은 금융그룹 UBS의 후원으로 안암병원, 안산병원에 이어 올해 3번째로 열리게 됐다.
병원 관계자는 “소아당뇨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함께 의료진과 환아, 그리고 보호자가 서로 교감하고 활발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키 위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안산병원 소아과 김수영 교수가 여행과 같은 특별한 날의 혈당관리에 대해, 당뇨전문간호사와 영양사가 저혈당관리와 나에게 필요한 열량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소아환아와 부모들을 그룹별로 나누어 집단상담과 부모교육이 병행하는 등 의료, 간호, 영양, 사회 각 전문분야별로 세분화되고 심도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기형 교수는 “소아당뇨의 경우 아이들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함께 병을 관리하고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다
건양대병원 올해 QI활동 대상은 인공투석실이 수상했다. 건양대병원(의료원장 김종우)은 30일 정오에 본관 11층 강당에서 ‘2006년 QI(Quality Improvement) 활동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 활동 부서의 사례 발표 및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06년 QI활동을 점검하는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종우 의료원장, 유병연 부원장, 최원준 QI실장, 최용우 진료부장 등을 비롯한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에는 올 한해 동안 QI활동을 한 진료부 19개, 간호부 23개, 행정부 14개 등 56개 부서 가운데 1차 및 2차 심사를 거쳐 선발된 5개 부서가 나섰다. 이 중 대상은 ‘외래 혈액투석환자의 정액수가 초과비용 최소화 방안’을 발표한 인공투석실에 돌아갔으며, 금상은 집중치료∙감염관리실의 ‘손씻기 모니터링 활동을 통한 손씻기 수행율 증가’에 돌아갔다. 은상은 영상의학과의 ‘일반 촬영실 효율적 운영방안 수립 및 지속성’, 동상은 마취통증의학과 ‘마취 중 강화 기관내튜브의 손상 방지 방안’와 방사선종양학과의 ‘치료부위별 영상 매뉴얼 제공으로 치료이
2006-10-30 16:06
산재의료원은 산하 8개 의료기관 진료과장 23명을 비롯해 총 5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별 연구과제 및 사회공헌활동 발표 후 자유토론 시간을 가졌다.
산재의료관리원(이사장 최병훈)은 산재보험시설로서 특화 및 전문화 도모를 위해 27일에서 28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용인 현대정보기술연수원에서 의료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태백중앙병원 전근재 내과 과장은 ‘진폐전문요양기관으로서의 특성화방안’을 *대전중앙병원 김영희 정신과 과장은 ‘산업현장의 정신보건 관리방안’ 등 총 8건의 연구과제가 발표됐다.
또한 워크숍 마지막 시간에는 각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무료진료, 자원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사례발표가 있었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의료진은 “기관별 사례발표를 통해 좋은 사례는 벤치마킹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히고, “소외된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실시
산재의료관리원(이사장 최병훈) 경기요양병원(병원장 이덕진)에서는 25일 1층 물리치료실에서 경기도 화수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무료진료에서는 가을철 추수로 쇠약해진 주민들의 건강을 민화식 진료부장이 세심하게 진료하고, 이동술 원무부장과 이남이 간호부장은 물리치료 안내와 혈압, 혈당을 체크해 주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병원의 자원봉사단체인 ‘이웃사랑나눔회’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차량을 동원해 집과 병원으로 후송하는 다리역할을 했다.
이덕진 경기요양병원장은 “올해 다섯 번째 실시한 무료진료 행사로 우리 병원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병원이라는 점을 널리 인식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향후에도 지역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무료진료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부인암의 최신 지견을 들어볼 수 있는 국제심포지엄이 오는 4일 개최된다.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11월 4일(토) 오전 9시부터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삼성서울병원과 MD앤더슨 암센터 의료진과 함께 ‘제6회 삼성서울병원-MD 앤더슨 공동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 심포지엄은 부인암(Recent Advances in Gynecologic Oncology)을 주제로 진단, 치료 및 이행연구 등이 소개된다.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될 이번 행사의 첫 번째 세션은 ‘부인암 분자의학의 발전’을 주제로 MD앤드슨 암센터의 배스트(Robert C. Bast) 교수와 수드(Anil K. Sood) 교수, 삼성서울병원 김
2006-10-30 15:40중앙대병원 당뇨센터는 11월 4일 용산가족공원에서 ‘당뇨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운동 전 혈당측정 *걷기대회 *퀴즈를 통해 당뇨상식 알기 *운동 후 혈당측정 *경품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퀴즈를 통해 혈당측정기, 라디오만보기, 혈압계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반드시 사전 참가접수를 해야 한다.(문의: 중앙대학교병원 당뇨센터 02-6299-1111)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6-10-30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