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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현대약품, 창립 57주년 기념 ‘제 25대 동산상’ 시상식 개최

타코실 매출 10배 이상 끌어올린 이태헌 ETC전략사업본부장 수상



현대약품(대표 이상준)이 지난 11일,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창립 57주년을 맞아 ‘제 25대 동산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현대약품의 동산상은 창업자인 고 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에서 이름을 따 회사 발전에 큰 공로를 한 직원에게 주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이번 25대 동산상 수상자는 이태헌 ETC전략사업본부장이다. 이 부장은 현대약품의 주력 품목 중 하나인 지혈제 ‘타코실’의 매출을 10배 이상 끌어 올리고, 하이페질과 멀타핀, 타미린 등 CNS 분야의 성장을 이끌어 온 점을 인정받았다.

영업부서에 입사해 마케팅팀으로 이동한 후, 17년 동안 마케팅 실무에서 책임자까지 역임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ETC전략사업본부 내 영업기획팀을 신설해 팀장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 부장은 “그 간의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새로운 팀에서도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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