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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서울성모병원 신영동 국제협력팀장, ‘2023 메디컬 코리아’ 국무총리표창 수상

우리나라 의료의 국가경쟁력 강화 및 외국인 환자 유치 공로 인정받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영동 국제협력팀장이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3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우리나라 의료의 국가경쟁력 강화 및 외국인 환자 유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메디컬 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은 보건복지부가 의료 해외진출, 외국인 환자 유치, 외국 의료인 국내 연수, 한국의료 편의성 증대 등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를 통해 한국의료의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이 큰 단체 및 개인에게 시상한다.

신영동 팀장은 지난 2017년 국제협력팀장으로 부임한 이후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민·관 공동 마케팅 참여 및 국가별 국제 사업 다각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 등에 헌신했으며, 국내 방한 외국인 환자들에게 한국 의료를 알리고 의료기관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방면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영동 팀장은 “6년간 외국인 환자들에게 서울성모병원의 최고 의료 기술을 알리고 치료를 받아 기쁜 삶을 사는 환자들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져 감회가 새롭다”라며,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최고의 의료서비스 혁신을 실행하는 서울성모병원을 끊임없이 알리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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