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지난 21일(토) 서울 코엑스에서 글로벌 브랜드 행사 웨이브 글로벌(Wave Global)의 첫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원텍이 자사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워 직접 무대를 꾸린 첫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10개국 국내외 의료진 및 관계자 250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행사 1부에서는 K-미용의료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레이저·에너지 기반 장비의 임상 활용 경험을 나누는 패널 토론이 두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는 RF·에너지 기반 장비를 활용한 복합 치료 전략을 주제로 김재우 원장(클래스원의원), 남현석 원장(오운의원), 오승민 원장(오앤의원)이 참여했다. 세 원장은 원텍의 올리지오(Oligio)시리즈를 중심으로 최신 미용 치료 트렌드와 임상 활용 사례, 향후 치료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색소·피부 치료를 주제로 이민호 원장(베스트탑의원), 박영진 원장(오블리브의원), 김기욱 원장(브랜드유의원)이 임상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원텍의 피코 브라더스(Pico Brothers: Pico Alex, Pico Majesty)등 레이저 장비의 실제 시술 사례를 발표했다.
행사 2부에서는 원텍 앰버서더로 합류한 배우 원지안의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공개에 이어 배우 원지안이 직접 무대에 올라 참석자들과 첫 인사를 나누며 앰버서더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원텍은 미용의료 시장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배우 원지안과 함께 감도 높은 캠페인 콘텐츠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하는 데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배우 원지안과 함께한 원텍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TV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 순서로는 원텍과 협력 관계를 이어온 의료진·법인·대리점을 대상으로 한 파트너 어워드가 진행됐다. 글로벌 파트너사의 기여와 성과에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현지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과 협력 확대를 다짐하며 결속을 한층 다지는 계기가 됐다.
원텍 관계자는 “웨이브 글로벌 첫 행사가 이렇게 뜨거운 반응으로 마무리됐다는 것 자체가 그 가능성을 증명한다”며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중국·일본 등 핵심 시장을 순회하며 각 시장의 의료 환경에 맞는 콘텐츠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 세계 미용의료 관계자들이 원텍의 다음 행보를 기다리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