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원장 정희원) 진단검사의학과는 최근 과의 미션과 비전을 세우고 선포식을 개최했다.2010년 10월부터 과내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미션과 비전, 그리고 핵심가치를 공모해 총 338개의 제안을 수집했다. 이를 바탕으로 2011년 1월부터 3월까지 과내 각 직급, 직군 대표들이 모여서 각 제안의 의미와 의지들이 함축된 단어와 문장을 선별하고 가다듬어 진단검사의학과 전 구성원이 공감하고 공유하며 지켜나갈 미션, 비전 그리고 핵심가치를 선포했다.선포식은 과 교수진과 근무자를 제외한 전 직원(어린이병원 및 암병원 검사실 포함)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후 한규섭 진단검사의학과장의 인사말, 동영상을 통한 조한익 명예교수의 축사, 분당병원, 보라매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과장의 축사와 정희원 병원장의 격려사가 있었다.한규섭 과장은 인사말에서 “진단검사의학과는 이제 서로가 공유하는 하나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라고 천명하면서 “우리의 미션과 비전 선포가 우리나라 검사의학의 견인차가 될 것이며 검사의학의 발전이 질병의 진단과 치료, 예방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밝은 미래상을 제시했다. 김동찬 기사장은 “오늘 역사적이고 뜻 깊은 이 미션, 비전 선포를 통해 세계
2011-05-24 12:15스마트폰/스마트패드로 몸속 세포의 움직임 등을 관찰할 수 있는 차세대 바이오이미징 시스템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돼 관심을 모은다.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정봉현 박사 연구팀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미래유망 융합기술 파이오니어사업을 통해 바이오이미징 시스템을 개발, (주)유바이오메드에 기술이전하고 상업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독자적 기술로 상업화에 성공한 스마트폰/스마트패드기반 바이오이미징 시스템은 향후 생명현상 규명, 질병 진단 및 치료, 신약개발, 줄기세포 연구 등 바이오의약 분야에 광범위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연구팀은 몸속 세포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는 고감도 생체친화성 나노프로브(세포와 결합해 영상신호를 내는 나노크기의 물질로 생체 내 세포의 움직임을 관찰하기 위한 신호를 제공)를 개발해 암치료에 사용될 될 수 있는 면역세포 내에 넣은 후 면역세포가 생체 내에서 움직여 암세포에 접근하는 영상을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또 같은 데이터를 실험장비와 멀리 떨어져있는 위치에서 스마트폰/스마트패드로 동시에 얻을 수 있었고 특히 스마트폰/스마트패드를 이용한 바이오이미징 시스템은 실제 실험장비가 있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모바일 환경 하에서…
2011-05-24 12:01기존 혁신신약 중심 체제를 지향했던 화이자가 항암제를 시작으로 국내 제네릭 사업 진출을 위한 스타트를 끊었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이동수)은 최근 식약청으로부터 ‘젬시타빈’의 허가를 받아 이 제품을 올 하반기에 ‘화이자 젬시타빈’이라는 제품명으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허가 받은 ‘화이자 젬시타빈’은 200mg, 1000mg 두 종류며, 이는 난소암과 유방암, 폐암, 방광암 등의 항암치료에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이번 허가를 토대로 혁신적인 신약 중심의 기존 포트폴리오에 제네릭 제품을 더해 향후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의료진과 환자에게 다양한 치료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9년 4개의 사업부체제로 전환한 한국화이자제약에서 제네릭 사업은 이스태블리쉬트 프로덕츠 사업부에서 진행하며, 항암제 사업부에서 기존의 항암제와 함께 ‘젬시타빈’을 판매할 계획이다.한국화이자제약 이스태블리쉬트 프로덕츠 사업부 김미연 전무는 “인구고령화, 만성질환의 증가 등 의료 환경 변화에 부응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의약품으로 다양한 치료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퀄리티 제네릭’을 도입하게 됐다”며 “한국
2011-05-24 11:58대한의사협회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주최로 개최된 ‘건강보험 수가제도 중장기 발전방안’공청회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건정심공급자협의회는 지난해 10월 공단이 서울대 경영연구소에 발주한 연구용역의 중간발표 성격을 띤 이번 공청회의 지정토론자 참석요청에 대해 불참을 통보함과 동시에 공단이 주최하는 진료비지불제도를 포함한 수가제도 논의에 대해 일절 응하지 않을 것을 이미 결의한 바 있다는 것. 의협은 공단이 ‘건강보장선진화위원회’를 구성해 요식적 행위를 거쳐 지불제도에 대한 군불을 지피고 있다며 공단이 무슨 권리로 보건의료정책에 중차대한 변화를 몰고 올 진료비지불제도에 대해 비판을 불사하며 여론몰이를 하는지 그 배경이 매우 의심스럽다고 비꼬았다.특히 진료비지불제도를 포함해 향후 보건의료체계 개편과 관련한 주요 아젠다들이 보건복지부장관 직속으로 구성된 보건의료미래위원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시점에 공단이 공청회를 건강보험체계 구성의 중심축인 공급자들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강행한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의 뜻을 표했다. 공단은 복지부로부터 건강보험 운영에 대한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보험자일 뿐이라는 것.의협은 건강보험의 재정 위기가 찾아온 현 상황에서 더 이상 각종 보
2011-05-24 11:53국립암센터는 오는 26일 오후 5시50분부터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강당에서 제3회 국립암센터 리더십 포럼을 개최한다.이날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이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1-05-24 11:53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울릉도 지역의 ‘원격의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3년 전부터 울릉도와 원격의료를 무료로 시행중인 동산병원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심장내과, 내분비내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외과, 정신과 전문의를 구성해 오는 25일 원격의료센터 개소식을 갖고, 울릉도에 있는 심장병과 피부병 환자의 원격의료 시연을 가질 예정이다. 차순도 동산의료원장은 “112년 전 외국 선교사에 의해 받은 사랑을 되갚기 위해 카자흐스탄이나 네팔 등 동산병원이 진출해 있는 국제분원에까지 원격의료시스템을 계획중”이라며 “원격의료는 사랑을 직접 전하지 못하는 곳에 멀리서나마 인술을 전할 수 있는 기술적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2011-05-24 11:12JW중외제약이 개발 중인 혁신 신약 프로젝트가 복지부 지원과제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23억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게 된다.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최근 미국 FDA로부터 임상계획을 승인받은 Wnt 암 줄기세포 억제제 ‘CWP231A'가 보건복지부의 ’2011년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중 혁신 신약 부문 지원대상 과제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JW중외제약은 향후 2년간 정부지원금 23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이를 활용해 CWP231A의 글로벌 임상시험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CWP231A는 암의 재발원인인 암 줄기세포를 사멸시켜 근원적으로 치료해주는 혁신적 신약(First-in-Class)으로, 그간 이론적으로만 존재했던 메커니즘을 실제 약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JW중외제약은 세계 1위 암 병원인 MD 앤더슨 암센터와 프레드 허친슨 암센터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1상 임상시험을 내년 말까지 완료한 후 2상 임상시험을 거쳐 2016년 조기 신약 승인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복지부 지원 과제 선정은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있는 Wnt 암 줄기세포 억제제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정부로부터 인정
2011-05-24 11:08[파일첨부]2011년 생산ㆍ수입ㆍ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 목록이 공고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이하 의약품정보센터)는 의약품의 생산ㆍ수입ㆍ공급을 중단하는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그 사유를 보고해야 하는 ‘2011 생산ㆍ수입ㆍ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 목록’을 선정해 23일 공고했다고 밝혔다.이번 공고는 보건복지부 고시인 ‘생산ㆍ수입ㆍ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 고시(제2009-178호, ‘09.9.30)’에 근거한 것. 동 고시에서는 제약ㆍ수입사가 생산ㆍ수입ㆍ공급을 중단하는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보고해야 하는 완제의약품을 총 8가지의 유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또한, 그 중 퇴장방지의약품(보건복지부고시)과 희귀의약품(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을 제외한 나머지 6가지 유형의 의약품은 매년 심사평가원장(의약품정보센터장)이 전년도 생산․수입 실적, 공급 실적 등을 반영해 대상 의약품을 선정한 후 보건복지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공고하도록 정하고 있다.이를 위해 의약품정보센터는 “한국제약협회, 한국수출입협회에서 보고한 2010년도 의약품 생산․수입 실적, 각 도매상들의 공급내역 보고 실적 등을 종합하고, 관련 의약단
2011-05-24 10:59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은 신약으로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 ‘아파티닙 메실레이트(Apatinib Mesylate)’의 2상 임상 시험이 식약청으로부터 승인받아, 진행성 또는 전이성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미 아파티닙 메실레이트는 중국에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1상임상 시험이 실시됐고, 이와 관련된 논문은 2010년 BMC cancer에 게재됐다.논문에 의하면 총 83.8%의 환자가 disease control이 되는 우수한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에서는 위암에 대해 3상 임상 시험이 완료 단계에 있으며 간암, 유방암, 비소세포성폐암에도 2상 임상 시험이 실시 중이다. 특히 아파티닙 메실레이트의 경우 비소세포성 폐암에 대한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부광약품 관계자는 “I/II상 임상 시험에서는 위암과 대장암에 따른 disease control 비율이 80% 이상으로 나타났다”며 “3상 임상 시험에서도 이와 유사한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부광약품의 표적 항암제는 3상 임상 시험이 완료될 2013년 말에는 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 7월에
2011-05-24 10:49보건복지부는 지난 23일자로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을 개정·고시했다.주요내용을 살펴보면 ▲특정내역기재형식 및 설명란 변경: 산정특례대상 세부상병명 추가 (고시한 날부터 시행), 특정내역구분코드에 소수점이 포함된 경우 “.” 표기 (2011. 10. 1 청구분부터 시행), 특정내역 중 치매검사결과 설명 변경 (2011. 10. 1 청구분부터 시행) ▲병원급 이상 요양기관 및 보건진료소 외래 명세서 일자별 작성(2012. 1. 1 청구분부터 시행) ▲약품 1회 투약량 등의 소수점 이하 자릿수 변경(2011. 10. 1 청구분부터 시행) ▲이의신청결정서에 명세서 청구번호 기재 추가(고시한 날부터 시행) 등을 담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2011-05-24 10:36
근로복지공단 안산산재병원은 평일진료가 수월하지 못했던 주민들을 위해 토요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1-05-24 09:55근로복지공단 인천산재병원은 토요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토요일 오전 8시30분~12시30분까지 4시간 동안 내과를 비롯한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등 총 6개과의 외래진료가 가능하며 일부 진료과는 특성상 격주로 운영된다.또한 한방병원 진료와 물리치료를 비롯한 각종 재활치료도 받을 수 있다.이석현 원장은 “고객의 편의를 제고하고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돕기 위해 토요진료를 전격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11-05-24 09:44한림대학교의료원은 오는 27일부터 6월4일까지 교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해외문화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의료원측은 해외문화체험은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직원들의 글로벌l 감각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0년도 Best Practice 경진대회’ 최우수상 2팀을 비롯해 우수상 2팀 등 수상자 등이 참가한다고 덧붙였다.
2011-05-24 09:33
부산대학교 한방병원은 최근 부산 다대포 하프마라톤대회 응급 진료팀으로 참여해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2011-05-24 09:27요양기관 스스로 청구오류를 점검할 수 있는 사전점검 서비스가 올해 7월부터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올해 주요 개선과제의 일환으로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지난해 병원급 이상을 대상으로 2800여개 기관, 220개 항목에 대한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바 있다. 이를 올해에는 보건기관 및 약국을 포함한 2만6800기관, 223항목으로 더욱 확대해 오는 7월부터 서비스한다. 특히 올해 청구오류 사전점검서비스에서는 상병코드 착오 등 심사조정 14항목, 필수기재사항 누락(보장기관기호 착오) 등 심사불능 69항목, 의료장비 신고여부 등 전문가점검 137항목 등 총 220항목에서 223항목으로 확대 서비스 된다.심평원 전산청구관리부 이영현 차장은 “지난해 병원급이상을 대상으로 시행한 결과 약 15%정도가 사전점검 서비스를 받았다. 만족도에서는 매우 높은 점수를 주지만, 실제 활용 면에서는 요양기관의 적극성이 떨어진다”고 말했다.이어 이영현 차장은 “단순 청구오류로 인한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요양기관이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기 전, 스스로 청구오류를 점검해 수정
2011-05-24 05:54의사 국가시험 문제의 사전 유출 문제로 홍역을 치렀던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이번에는 의사시험 불합격 처리가 부당하다는 소송에 휘말리게 됐다.23일 서울행정법원과 국시원에 따르면 의사 필기시험 중 휴대폰을 소지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불합격 된 의대생이 이에 불복하고 국시원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국시원은 지난 1월 실시된 의사국시 필기시험이 진행되는 도중에 응시자인 A씨의 휴대폰 알람이 울려 A씨가 휴대폰을 소지한 것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국시원은 A씨에게 휴대폰을 소지하는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시험무효처리와 향후 2회의 시험에 응시할 수 없는 자격제한 처분을 내렸다.그러나 당사자인 A씨는 이같은 처분이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A씨의 담당변호사는 “국시원에서 의사시험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나 부정행위에 판단 기준 등이 다른 국가시험이나 기타 민간단체들이 시행하는 것과는 다른 부분이 있었으며 이를 지적하는 차원에서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다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A씨가 자칫 예상치 못한 피해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우려해 더 이상의 말을 아꼈다.이 같은 A씨의 소송에 국시원은…
2011-05-24 05:43‘우루사’와 흔히 여성용 우루사로 알려진 ‘알파우루사’가 같은 성분임에도 불구하고 약국마다 가격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밝혀졌다. 본지가 종로 등 서울시내 약국 8곳을 조사한 결과, 같은 용량을 기준으로 우루사와 알파우루사의 가격이 최대 3000원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종로에 위치한 ㄱ약국과 ㅇ약국은 100갑셀의 우루사와 알파우루사 가격이 각각 27000원, 30000원으로 3000원 차이가 났다.서로 용량이 20캅셀 차이가 나는 ㅇ약국과 ㅁ약국의 경우 가격이 동일한데 반해 ㅅ약국은 6000원의 가격차가 있었다. 대부분 알파우루사의 가격이 비쌌지만 ㅈ약국과 같이 120캅셀의 우루사와 알파우루사의 가격이 28000원, 26000원으로 우루사의 가격이 더 비싼 곳도 있었다.이처럼 알파우루사가 약국에 따라 우루사보다 가격의 높고 낮음이 다른 이유는 약국마다 가격편차가 극심하다는 점에 기인한다. 우루사의 경우 평균 30000만원대 내외 수준으로 약국 간 최대 가격차가 5000원으로 나타났지만, 알파우루사는 약국 간 무려 12000원의 가격차가 났다. 소비자입장에서는 약국에 따라 알파우루사의 절반가격 가량을 더 비싸게 지불하고 구입하게 되는 셈이다. 그렇다
2011-05-24 05:21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애드본플러스디정 등 3개 품목에 대한 생물학적동등성시험 계획서를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승인현황을 살펴보면 삼진제약, 유니메드제약, 제일약품 등 3개 제약사의 알렌드론산나트륨·농축콜레칼시페롤가루 성분에 대한 승인이 이뤄졌다.이와 관련해 자세한 승인현황은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http://ezdrug.kfda.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1-05-24 05:18의원(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44개 대형병원)별 기능에 적합한 표준업무가 명문화돼 향후 보건의료정책의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보건복지부는 의료기관 종류별 표준업무를 규정하기 위한 ‘의료기관의 종류별 표준업무규정’ 제정안을 24일부터 행정예고했다.‘의료기관의 종류별 표준업무규정’안의 골자는 의료기관 종별로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기능과 서비스 유형을 제시하는 것으로 △의원: 간단하고 흔한 질병과 만성질환에 대한 포괄적인 외래진료 △병원(종합병원 포함): 일반적인 입원·수술 진료와 보다 전문적인 진료 △상급종합병원: 중증질환에 대한 고난이도의 진료와 연구·교육 기능 등으로 차별화했다.또한, 종별 역할분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의료기관 종별 권장질환을 예시하고 있으며 질환의 중증도, 환자 특성, 응급상황 등에 따른 예외 조항을 둬 상황에 따른 의학적 판단과 탄력적 적용을 인정하고 있다.의료기관 종류별 표준업무규정의 제정은 지난 3월 발표한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기본계획’에 따른 것으로 의료법에 근거를 두고 있다. 복지부는 그동안 의사협회, 병원협회, 학계, 시민단체, 환자단체 등과의 사전 협의 및 자문과 최근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제도개선협의회’
2011-05-24 05:02부민서울병원이 최근 공식개원식을 갖고 강서구 지역의 ‘건강 랜드마크’가 될 것을 다짐했다. 8개 센터 14개 진료과에 25명의 전문의로 구성된 부민병원은 개원식에서 지역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지난 25년의 의료 역사를 통해 배운 실력과 원칙을 고수하고 첨단 응급시스템을 확보해 지역 응급환자 수용에 힘쓰며 ‘2011 건강캠페인’을 통해 선진 의료 문화를 전파하겠다는 것이다. 우선 병원 측은 “척추ㆍ관절 분야에서 그간 최소침습수술로 명성을 쌓아왔으며, 이러한 의료전문성을 바탕으로 강서구의 척추ㆍ관절 메카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아울러 병원은 응급의학과 과장을 배치해 365일 24시간 중증외상환자와 지역의 응급환자에 대응할 수 있는 응급시스템을 구축했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병원이 직접 주최하는 ‘2011, 부민서울병원 건강캠페인’을 통해서 각 진료 전문의들의 건강 교육과 학술회의 등 선진형 의료서비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로써 부민서울병원은 지역 주민의 의료문화 향상을 위해 기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김정만 병원장은 “부민서울병원의 캐치프레이즈는 ‘건강한 사람이 부자입니다’이다”라며 “이에따라 병원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2011-05-23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