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순천산재병원은 지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맞이 콩물이벤트’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지쳐있는 환자 및 보호자, 직원들에게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맞이하고 무더운 날씨에 힘내라고 준비된 것.병원관계자는 “국산콩으로 정성스레 만든 콩물이벤트는 비록 큰 이벤트는 아니지만 환자들에게는 무더위를 이겨내게 하는 항생제가 됐다”고 전했다.
2010-06-10 10:48인하대병원은 9일 본원 3층 대강당에서 ‘제22차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창립기념 강연회’를 실시했다. 이번 강연회는 족부 질환, 척추, 고관절, 골 종양에 대한 정형외과 분야 핵심주제를 바탕으로 최신지견을 전달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관련 분야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강사들의 강연이 진행됐다. 박승림 의료원장은 “1988년 성남 인하병원 시절 창립된 교실이 이렇게 크게 발전한 것은 동문들의 많은 노고와 연구에 대한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금까지 배출된 66명의 전문의들이 전국 각지에서 의업에 봉사하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10-06-10 10:30대한병원협회는 지난 9일 롯데정보통신과 병원에서의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시스템 구축사업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성상철 병협회장은 “병원에 차세대 친환경 감성조명인 LED를 보급해 에너지 소비량을 줄이고 신체에 미치는 빛의 영향과 병원에 가장 적합한 조도를 적용시켜 환자의 회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0-06-10 10:26신종플루 대응 정부 예산이 총 7545억원으로 집계됐다.심재철 의원(한나라당)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조사·분석을 의뢰한 ‘2009년~2010년 신종플루 대응 예산 현황’ 자료에 따르면 신종플루 대응을 위한 정부예산은 2009년 총 6270억원, 2010년 총 127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09년 당초 신종플루 관련 사업예산은 96억원에 불과했으나, 신종플루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관련 대응예산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2010-06-10 10:23병리과 전공의 파업으로 촉발됐던 전공의들의 대정부 불신이 의료관련법 저지를 위한 투쟁으로 까지 확산되고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이원용, 이하 대전협)는 향후 예상되는 의료관련법 개악에 대처하기 위해, 1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상임이사회를 통해 ‘의료관련법 개악반대 대책위원회(의대위)’ 설치를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의대위는 안상준 위원장(명지병원 신경과), 최배정 부위원장(동아대병원 정신과)을 비롯해, 위원에 우상민 전공의(부산백병원 성형외과)를 임명했다.의대위 출범과 관련 대전협은 “의대위는 하반기에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는 원격의료, 의료민영화 도입 및 DRG 확대, 총액계약제 신설 등에 대해 전공의 및 범의료계적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국민건강에 이바지하고 의료계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대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의대위 위원장에 임명된 안상준 전공의는 일성으로 “국민과 의사가 함께하는 건강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하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쌍벌제와, 최근 불거진 병리과 수가 인하에 따른 전국적인 전공의 파업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국민 건강에 위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안상준 위원장은 “공
2010-06-10 10:04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오는 11일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건강한 체중관리’ 라는 주제로 미용 뿐 아니라 건강유지를 위해 중요한 체중관리에 대한 건강 강좌를 실시한다. 이날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최영은 교수는 당뇨, 혈압 등 성인병을 야기 할 수 있는 과체중, 비만에 대한 문제점을 설명하고, 체중관리의 필요성 및 올바른 체중관리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2010-06-10 09:57영남대학교병원은 오는 12일 오후 2시 대구 이천동 노인전문요양시설인 ‘여래원’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병원 불교 신자들의 모임인 불교신행회(회장 한승세 교수, 흉부외과) 소속 교직원이 의료봉사를 펼치는 것.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여래원에 기거 중인 기초생활수급권자를 비롯해 보호자가 없는 독거노인, 형편이 어려워 병원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층 노인, 치매 환우, 장단기요양 환우 등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투약, 의료상담 등을 할 예정이다.한편, 불교신행회는 매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결연을 맺고 있는 지역사회복지시설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2010-06-10 09:45영남대학교병원은 지난 9일 이산대강당 앞 로비에서 ‘남성 건강지수 바로 알기의 날’ 행사를 열었다. 비뇨기과(과장 문기학 교수)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남성 호르몬 및 성생활 지수를 파악하는 무료혈액 검사와 남성 갱년기 등 남성 건강에 대한 일대일 무료상담이 펼쳐졌다.
2010-06-10 09:43근로복지공단 안산산재병원은 지난 9일 병원 로비에서 환자위안 미니공연을 실시했다.병원 동호회 O2밴드의 멤버인 김순석 과장의 색소폰연주가 병원현관에 울려 퍼지고, 이를 듣고 하나 둘 모여든 100여명의 환자 및 보호자들은 잠시나마 아픔을 잊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O2밴드는 앞으로도 몸과 마음이 지친 환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2010-06-10 09:36연세대학교의료원 제 15대 연세대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 선거에서 기호 1번 이철(現세브란스병원장, 73년 졸업)후보가 288표(49.8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기호 2번 조우현 후보는 151표를 얻어 26.12%의 지지율로 2위를 기록했다. 다득표자 1·2위를 의무부총장 최종 후보로 총장에 추천한다는 정관에 따라 이철 · 조우현 후보는 최종 후보자로 총장에 보고된 뒤 이사회의 최종 통과를 기다리게 됐다. 이사회는 두 후보 중 한사람을 차기 의무부총장으로 선출한다.연세의료원 선거관리위원회는 두 후보 선정 결과를 내일 정식으로 연세대학교 총장에 보고한다는 방침이다. 연세대 의무부총장 선거와 함께 진행 된 의과대학 학장 선거에서는 총 4명의 후보 중 윤주헌 후보(213표), 안용호 후보(124표)가 각각 1·2위로 뽑혔다.학장의 경우 다득표자 두명 중 한명을 의무부총장이 임명하는 형태로 결정된다. 의무부총장 및 학장으로 선출되면 오는 8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한편, 의무부총장 선거에서 1위를 차지한 이철 후보는 공약사항으로미래에는 찾아오는 환자를 진료하는 현재의 병원 개념을 넘어서 삶의 질을 고려한 질병 예방 및 관리, 개인별 맞춤형 치료 등을 실
2010-06-10 05:50오는 10월1일부터 시장형 실거래가제도가 시행됨에따라 요양급여비 청구명세서 서식도 개정됐다. 서식이 개정됨에 따라 요양급여비용심사청구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최근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시행에 앞서 개정된 청구명세서 서식 등을 안내하고 나섰다. 개정된 청구명세서는 상한가, 약제상한차액, 약제상한차액총액, 수진자 요양급여비용총액 등이 신설되거나 기존 항목이 개정됐다. 신설된 상한가의 경우는 약제급여목록및급여상한금액표에 의한 상한금액을 기재해야 한다. 다만 100분의 100본인부담 및 비급여 의약품은 제외된다. 약제상한차액란은 약제의 상한가와 요양기관이 구입한 단가와의 차액 중 100분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에 1회투약량×1일투여량(투여횟수)×총투여일수를 곱해 산출한 금액을 원 미만은 4사5입해 기재해야 한다. 신설된 수진자 요양급여비용총액은 기본진료료, 약제 등 요양기관 종별가산율이 적용되지 않는 요양급여비용(약제상한차약 제외), 요양기관 종별가산율이 적용되는 진료행위료와 가산금액을 모두 합해 총금액에서 10원미만 절사한 금액을 기재하되, 100분의 100본인부담 및 비급여를 제외한 총 금액을 기재해야 한다. 심평원은 청구명세
2010-06-10 05:40백신주권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국회보건의료포럼(대표의원 원희목)은 지난 9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백신주권-필수예방접종 및 대유행 대비 백신 자급 능력 확충방안’ 이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고 공론화의 장을 마련했다.원희목 의원(한나라당)은 “우리나라 전염병 백신의 공급상황은 현재 총 152품목의 백신이 허가돼 있는 가운데 31개 품목, 단지 20%만 국내생산이 가능하다”며 “백신의 개발과 생산에 막대한 비용이 들긴 하지만 국민건강과 직결된 만큼 백신의 자급능력 즉 ‘백신주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우주 고려대 의과대학 감염내과 교수는 “국내에서 신종플루 대유행을 계기로 일기 시작한 백신 주권 확립을 위한 노력은 감염병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관련 바이오산업의 활성화와 수출을 통한 경제적 이득까지 얻을 수 있는 전기가 돼야 한다”고 제언했다.하지만 백신연구개발에는 복잡하고 긴 소요기간, 막대한 개발비용 및 낮은 성공률과 같은 위험요인은 물론 거대 다국적 백신회사의 훨씬 앞선 기술력과 이미 시판되고 있는 우수한 백신 등은 따라 잡아야할 경쟁요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이에 김교수는 “국내 백신주권 확립은 정부가 주도하
2010-06-10 05:30의약품 재평가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제약사 10여곳이 식약청으로부터 판매업무정지 행정처분을 받았다.이와함께 의약품수입업체 1곳에 대해서는 허가 및 신고를 받지 않고 의약품을 판매한 사실이 적발돼 6개월간 수입업무가 정지된다.식약청은 6월 7일부터 9일까지 14개 제약사를 대상으로 의약품 재평가 자료 미제출 등 위반내용으로 행정처분을 지시했다.경인제약은 6월 21일자로 ‘경인갈근탕엑스과립’ 등 5개 제품에 대해 2009년 의약품 재평가 자료 미제출(3차)로 품목허가가 취소됐다. 금홍제약사는 ‘금홍갈근’, ‘금홍감초’ 등 28개 품목이 6월 16일부터 3개월간 제조업무정지처분을 받았다. 위반내용은 제조관리기록서 및 품질관리기록서를 제조일로부터 3년 이상 보존하지 않고 폐기한 것이다.서울약품공업(주) ‘트릴렌’, ‘레보마진정’ 2개 품목과 우전약품교역(주) ‘코네즐크림’은 2010년 의약품 재평가에 필요한 자료(2차)를 제출하지 않아 6월 18일부터 12월 17일까지 6개월간 판매업무정지된다.이와함께 (주)굿윌스 ‘라무탄점안액’과 (주)동양제약 ‘동양클로르메자논정’도 2010년 의약품 재평가(문헌)에 필요한 자료를 미제출로 6월 18일부터 6개월간 판매업무정지 처
2010-06-10 05:18병리조직검사 수가인하 조치로 인해 병리과 전공의들의 총파업이 결의되는 등 상황이 급변하게 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수가 조정 배경을 설명하고 나서 주목된다.복지부가 밝힌 ‘병리조직검사 수가 조정 배경 및 경과’에 따르면 지난 6월1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병리조직검사 재분류 및 기준개선 이후 증가된 재정 증가분 중 자연 증가분과 합리적 기준개선에 의한 증가분을 제외하고, 수가 재분류에 따라 발생한 항목간 청구빈도 이동 등 증가분에 대한 상대가치점수 조정(가격 조정)을 결정했다.이는 2008년 병리조직검사 수가 재분류(5개 → 13개) 및 적출범위 산정 기준 개선 당시 일정기간(1년) 동안 청구현황을 모니터링해 자연증가 수준 이상으로 재정소요가 증가한 경우 수가를 재조정키로 한 것에 대한 후속조치라는 것이 복지부의 설명이다.2009년의 건강보험 청구현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병리조직검사 행위 재분류’ 이후 총 327.6억원의 재정이 추가 소요된 것으로 파악돼 전액 조정 필요성이 제기됐었으나, 병리조직검사를 통한 검사기술의 정확성 증진 등 국민적 편익을 고려해 연평균 증가율 수준의 자연증가와 합리적 기준 개선에 의한 재정증가(155.9억원)에 대해서는…
2010-06-10 05:06임신중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피임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개선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바이엘쉐링제약에 따르면 피임약 탄생 50주년을 맞아 인공임신중절 시술을 1회 이상 받은 20대 이상 한국 여성 430명을 대상으로 피임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임신중절 수술을 받은 여성의 절반 이상이 2회 이상 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임신중절을 경험한 여성들이 시술전에 가장 많이 사용한 피임 방법은 월경주기법이나 질외사정과 같은 자연 피임 방법(67%)이 가장 많았고 실패율이 높은 편인 콘돔을 사용했다고 응답한 여성도 36%로, 비교적 피임 실패확률이 높은 방법들에 의존하고 있었다.'특별히 피임을 하지않았다'는 응답도 13%로 3위로 나타났으며 반면 피임성공률이 높은 피임약이나 구리 루프 등의 자궁내 장치를 사용했다는 여성은 각각 4%, 3%로 매우 낮았다.또한 반복적으로 임신중절 시술을 받았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는데 응답자의 절반 이상(56.5%)은 2회 이상 임신중절 시술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임신중절 시술을 받은 주요한 이유로 '더이상 자녀를 원치않아서'나 '경제적인 이유로' 등 모자건강이 위험한 경우 허용되는 임신중절 시술의 범위에서
2010-06-09 20:51
단절됐던 의·정 대화가 10년 만에 재개됐다.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과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은 9일 정오경 의·정 간담회를 열고,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의료계 안팎에 큰 파장을 불러온 총액계약제·성분명 처방·리베이트 쌍벌제 등 의료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0-06-09 18:56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과 보건복지부 전재희 장관이 9일, 오찬 회동을 갖고 건강보험제도와 의약분업 재평가를 추진하는데 전격 합의했다.전재희 장관은 또한 의료계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총액계약제와 성분명 처방의 강제실시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혀 보험재정 건전화를 위해 복지부가 어떤 카드를 내놓을지 향 후 안배가 주목된다.대한의사협회장과 보건복지부 장관이 한자리에 만나 대화를 가진 것은 2000년 의약분업이래 처음이다.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과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은 9일 정오경 의·정 간담회를 열고,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의료계 안팎에 큰 파장을 불러온 총액계약제·성분명 처방·리베이트 쌍벌제 등 의료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복지부에서 박하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과 전병률 대변인이, 의협에서 송우철 총무이사와 문정림 의협 대변인 겸 공보이사가 참석했다.양측은 우선 지난13일 한국의료살리기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서 의협이 제기한 ‘대정부 요구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의료현안을 둘러싼 일선 의사회원들의 우려와 불신의 목소리를 전해들은 전재희 장관은 “총액계약제를 정부 차원에서 검토한 적 없으며, 성분명 처방 역시 급증하는 보험재정을 건전화
2010-06-09 17:21마지막까지 내부 갈등을 빚었던 제약협회 이사장에 류덕희 회장이 선출됐다.한국제약협회는 9일 이사회를 열어 투표를 통해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했으며, 회장에는 이경호 인제대총장을 최종 승인했다. 이경호 회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회무를 정식으로 수행하게 되며 그 기간까지 류덕희 이사장이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당초 예상됐던 이사장 두 후보간 경선은 이뤄지지 않았으며 최근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류 회장을 추대하기로 한 안건에 대해 찬반투표를 진행, 22:21(무효표 1)로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사장 후보로 거론됐던 윤석근 일성신약 대표는 “민주적 방식으로 이뤄진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겠다”며 새로 선출된 류덕희 이사장에게 힘을 실어줬다. 류덕희 이사장은 “그간 회원사들을 만나서 들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회무에 반영하겠다. 새로운 회장과 힘을 합쳐 업계 현안을 해결해나가는데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취임사를 대신했다.한편 이날 열린 임시총회에서 제약협회는 OECD 국가들의 사례를 참고해 국민건강보험 제도를 '적정부담-적정수가-적정급여'의 선순환 구조로 전환해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이와함께 상근회장제 도입 및 회무활성화를 위해 기존 예산보다 13
2010-06-09 16:56지난 6월 4일부터 8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제46회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에서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방영주 교수의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1상 임상시험 논문이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최우수논문으로 선정, 2010 ASCO 총회 (Plenary Session)에서 발표됐다.방영주 교수가 발표한 이번 임상은 ALK(미분화 림프종 키나아제) 융합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비소세포폐암 환자 8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상 확장 코호트 연구 특정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는 집단을 계속 추적하며 위험요소가 어떤 결과를 일으키는지 보는 연구이다.화이자가 현재 3상 임상을 통해 개발 중인 경구용 c-MET/ALK 억제제인 크리조티닙 (Crizotinib, PF-02341066)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임상시험은 하버드 의과대학을 비롯하여 미국 5개 기관, 호주 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서울대병원이 유일하다. 이번 임상시험 논문은 2010 ASCO 연례학술대회에서 5100편이 넘는 연구 초록 중 plenary session 에 발표 초록논문으로 선정됐다. 기존표준항암치료
2010-06-09 16:09
한국제약협회는 9일 오후 2시 방배동 소재 협회 4층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관개정, 추경예산, 임원선임건 등 의안심사를 진행했다. 이와함께 저부담-저수가-저급여 구조인 현행 건강보험 체계의 악순환 고리를 끊고 OECD 국가들의 사례를 참고해 적정부담-적정수가-적정급여의 선순환 구조로 전환할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2010-06-09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