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조범구 위원장이 최근 그리스 코스아일랜드에서 열린 제18차 세계 흉부심장학회 학술대회(학회장 W. R. E. Jamieson)에서 감사패와 히포크라테스 휘장을 수여받았다.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조범구 위원장의 수상 동기는 그동안 흉부심장외과 분야에서 권위 있는 의술과 선행을 많이 베푼 결과. 감사패와 휘장을 수여받은 조위원장의 이름은 그리스 코스아일랜드공원 기념탑과 공원주변 종려나무에도 새겨져 이곳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도 대표적인 상징이 될 것으로 보인다.히포크라테스 휘장은 의학의 아버지라 일컫는 히포크라테스의 탄생지이며 의료 윤리강령인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처음 행한 곳으로 유명한 그리스 코스아일랜드에서 히포크라테스를 기념하며 세계적으로 모범이 되는 의사에게 수여하는 것이다.조범구 위원장은 2007년에도 몽골의 심장병 어린이 돕기에 앞장선 공로로 몽골국으로부터 친선공로훈장을 받은바 있고 국내에서는 1977년부터 25년간 매월 1회씩 서울에서 부산으로 직접 가서 요양원의 심장병환자를 무료진료 한바 있다.
2008-05-15 17:56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18일 오전 10시까지 DUR시스템 서비스가 일시 중잔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5일 "오는 주말 전기설비 정기검사 실시로 인해, DUR서비스가 중지된다"면서 요양기관에 협조를 구했다.심평원은 처방점검은 기존그대로 이루어지난 처방내역 변경시 실시간 통보가 제한된다는 것.따라서 오는 주말 DUR서비스 접속할 경우 'DB동기화 실패'라는 오류메시지가 나오더라도, 이를 무시하고 점검을 진행하면 된다.또 처방내역 변경시에는 이를 실시간으로 심평원에 통보하지 말고, 축적하였다가 서비스가 다시 정상으로 가동된 후 전송하면 된다.
2008-05-15 17:49정부가 공기업의 민영화나 통합을 추진하면서 건보공단과 심평원을 통합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이와관련해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건강보험공단과 심평원 또한 개혁의 대상에서 제외될 수는 없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그 어떤 것도 확정된 것이 없다. 다만 내부적으로 검토를 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또 다른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건보공단과 심평원을 통합한다는 이야기는 근거 없는 추측에 지나지 않는다”며 잘라 말했다.결국, 건보공단과 심평원의 통합은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공공기관 수장들의 대폭 물갈이와 기관장들에 대한 경영평가, 공기업의 민영화 등을 추진하면서 와전된 소문일 뿐이라는 것.그렇지만 기획재정부 역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업무들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어 향후 건보공단과 심평원의 경영 문제가 어떤 식으로 결론지어질지 예단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한편,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의 민영화나 통합 등에 관해 오는 6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2008-05-15 17:02장애인으로 병역면제처분을 받은 사람에게 민방위 소집 통지서를 발부했다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조사에 나서자 해당 직장대가 민방위 소집통지서를 회수하고 민방위 편성도 취소했다. 권익위에 따르면 10년전 교통사고로 3년간 통원치료를 받았던 민원인 박모씨는 병무청으로부터 6급 병역면제 처분을 받았으며, 이후 일반 기업에 취업했으나 지난해 1월1일부로 민방위 대원에 편성됐다.또 경기도 모시청 관할의 직장 민방위대로부터 2008년도 민방위 훈련 통지서도 받게 됐다.하지만 박씨는 장애인 복지법에 따라 6급 지체하지관절 장애인으로 등록돼 있다.권익위 조사결과 해당 민방위 대원을 관할하는 경기도 모시청은 민원인이 속한 직장 민방위대의 업무과실로 통지서가 발부된 사실을 사전에 발견하지 못했음을 인정했다.이에 권익위는 부당하게 민방위 통지서를 발부한 직장 민방위대에 대해 시정조치 요구를 했고, 직장 민방위대는 민원인에게 발부된 소집 통지서를 즉시 회수하고 민방위 편성도 취소했다고 밝혔다.권익위 관계자는 “병역면제자를 민방위 대원으로 편성한 것은 부당한 행정처분으로 원만히 합의해결돼 다행이다. 권익위는 앞으로도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행정행위로 국민의 권익이 침해받지 않도록 최선을…
2008-05-15 17:02건강보험공이 건강보험의 급여비 지출의 내용 및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건강보험 급여비 증가요인 분석’을 위한 연구에 나섰다.이번 건보공단의 연구용역은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지속 가능한 의료보장체계 구축을 위한 것이다.지금까지 건강보험 급여비 지출의 내용 및 동향을 파악하고 건강보험 재정에 미친 영향을 평가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건보공단은 “이번 연구는 건강보험 급여실적 추이 분석 및 재정지출의 거시동향을 분석함으로써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보장성을 강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정책방안 수립에 활용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건강보험의 재정지출 거시동향 분석을 위해 거시경제지표와 관련한 동향 세부 분석과 건강보험 주요 급여실적 추이 분석을 통해 적용대상자의 사회인구학적 구성 및 변화와 관련한 추이 및 공급구조 변화와 관련한 급여실적 분석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이와함께 건강보험 급여내용과 관련해 보장성 강화 정책 시행에 따른 급여비 추이와 주요 보장성 강화 항목별 직접 효과와 간접 효과를 분석해야 한다.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에 따른 의료이용 변화 분석은 식대, 중증환자 및 소아입원 본인부담경감 등 주요 보장성 강화 항목에 따른 의료이용 변화를,
2008-05-15 16:13
한양대병원(병원장 안유헌)은 고객들에게 대한 친절과 봉사의 정신을 고취 시키기 위해 최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친절직원 시상식을 가졌다.최고 친절직원에는 재활의학과 박기범 전공의, 간호부 신경외과 외래 양현 간호사, 재활의학과 이덕성 물리치료사가 선정돼 표창장과 부상을 받았다.최고 친절직원의 선정은 ‘병원 고객의 소리’에서 고객들의 추천과 병원 사내 인트라넷에서 사내 직원들의 추천으로 선정했으며, 이 달의 친절직원은 매월 선정 할 예정이다.
2008-05-15 15:00국립소록도병원은 5월15일 오전9시30분~오후5시30분까지 전국 한센가족과 국립소록도병원 원생·직원·자원봉사자 등 6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92주년 기념식과 제5회 전국 한센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 행사에서는 한센인 마을 이장으로서 원생들의 각종 진료 및 생활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국립소록도병원 원생 최금주 등 10명이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여받는다.또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인 한센인들에게 평소 지대한 관심과 각별한 애정으로 헌신한 박병종 고흥군수 등 2명이 한빛복지협회장의 감사패를 받게 된다.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에는 전국 한센가족의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한 배구, 족구, 내가장사 등 체육대회로 신명나는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특히 그동안 국립소록도병원의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이 결실을 맺어 대우조선해양건설(주)에서 원생들의 주거시설인 ‘소록도 대우조선해양 희망마을’ 조성사업 기공식을 갖게 된다.
2008-05-15 13:16포천중문 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이 산모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23일 낮 12시30분부터 ‘유방암 조기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무료강좌를 개최한다. 매주 금요일 실시하는 ‘산모대학 무료 공개강좌’는 강남차병원 지하 1층 라마즈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강남차병원 외과 박해린 교수가 ‘유방암 자가진단 및 정기검진’에 대해서 강의하고 이에 대한 산모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 줄 예정이다.문의: 02-3468-3324
2008-05-15 13:10서울아산병원은 오는 6월2일부터 특정 질환을 앓고 있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환자들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2008 희망 나누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해당 질환 환자들을 모집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척추 측만증, 소아 각막이식, 미숙아망막병증, 선천성 담도폐쇄 및 선천성 횡격막 탈장, 간내담석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게 된다.해당 질환 환자 200여명에게는 검사비, 수술비, 입원비 등 관련 치료비가 지원된다.척추 측만증 수술은 정형외과 이춘성 교수팀, 각막이식 수술은 안과 차흥원 교수팀, 미숙아망막병증 수술은 안과 김중곤 교수팀, 선천성 담도폐쇄 및 선천성 횡격막 탈장 수술은 소아외과 김성철 교수팀, 간내담석 시술은 소화기내과 이성구 교수팀이 각각 맡게 된다. 자세한 지원 자격은 서울아산병원 인터넷 홈페이지(www.amc.seoul.kr) 게시판을 참조하면 되고, 신청서를 다운 받아 10월말까지 이메일(welfare@amc.seoul.kr)로 접수하면 된다.
2008-05-15 13:07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08.5.6~‘08.5.9) 에스케이케미칼의 ‘GETC’등 9건(의약품 7건, 의료기기 2건)에 대한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임상시험이 승인된 의약품과 의료기기는 다음과 같다.[의약품]△에스케이케미칼 *GETC : 건강한 남성 자원자에서 Cilostazol 100 mg 과 기넥신-에프 정 80 mg(은행엽 엑스, SK 케미칼)의 복합제 투여와 병용 투여에 대한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 비교를 위한 무작위배정, 공개, 단회투여, 이원 교차 임상시험(서울대학교병원)△에스케이케미칼 *기넥신-에프정80mg : 건강한 성인 남성피험자에서 기넥신-에프 정 80mg(은행엽 엑스,SK케미칼) 혹은 위약과 cilostazol 100mg의 병용 반복 투여시 기넥신- 에프 정이 cilostazol의 약동/약력학에 미치는 영향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 양측눈가림 교차시험(인제대부산백병원)△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삭사글립틴 : 식이 및 운동 요법으로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제2형 당뇨가 있는 성인 환자에서 Saxagliptin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24주간의 다국가, 다기관, 무작위배정, 평행군, 이중맹검, 위약 대조, 제…
2008-05-15 12:07보건노조는 ‘2008년 산별교섭’을 앞두고 올해부터 시행되는 필수유지업무제도와 대체근로 등에 대한 토론회를 14일 개최했다.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필수유지업무제도’와 ‘대체근로’에 대한 노조와 사측 그리고 노동부 등의 입장에 다소 차이가 있어 2008년 산별교섭의 쟁점으로 부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토론회에 참석한 노동부 노동조합과 최준하 서기관은 “병원사업의 많은 업무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 신체의 안전에 관련되는 업무로소 국제노동기구(ILO) 기준에서 볼 때 소위 말하는 필수서비스이면서 최소서비스 유지대상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국제노동기구 ‘결사의 자유위원회’는 국민 전체 또는 일부의 생명, 안전 또는 건강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서비스를 필수서비스로 보고 있다. 이러한 필수서비스의 경우 공정한 알선·조정·중재 등의 대상조치를 전제로 파업권의 제한이나 금지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이에 따라 노동부는 병원사업에서의 필수유지업무의 범위를 ‘응급의료 업무’, ‘’중환자 치료·분만(신생아 간호를 포함)·수술·투석 업무‘, ’마취, 진단검사, 응급약제, 치료식 환자급식, 산소공급, 비상발전 및 냉난방 업무‘ 등으로 규정했다.최준하 서기관은 “필수유지업무의…
2008-05-15 11:392008년 산별교섭을 위해 사용자측과 노조는 상견례를 가졌으나 막말과 일방퇴장 등으로 결국 파행으로 끝나 올해 교섭이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전국보건의료노조와 사용자측은 지난 14일 산별교섭을 위한 상견례 가졌다.상견례는 사용자협의회 공동대표인 심민철 영남대의료원장, 정진명 경상대병원장을 비롯해 단국대의료원장, 아주대의료원장, 충남대병원장, 공주의료원장, 경희대병원장, 고대 의료기기획처장 등 교섭위원과 사측 실무자 150여명이 참가했다.보건의료노조에서는 홍명옥 위원장과 지역본부장, 교섭위원, 지부장, 현장간부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그러나 상견례에서는 사측의 반말과 노무사 참가 등으로 고방을 거듭한 끝에 사용자대표의 일방퇴장으로 결국 아무런 소득없이 중단됐다.보건노조는 “사측은 말로는 원만한 교섭을 희망한다고 밝혔으나 이날 창조노무법인의 심종두 노무사를 사용자협의회 부대표 자격으로 교섭 석상에 내세웠다”며, “병원과 이해 관계없는 노무사가 조합원의 고용과 근로조건, 의료정책 전반을 논의하는 산별교섭에서 어떤 결정을 할 수 있냐”며 강하게 비난하며 노무사의 퇴장을 강력히 요구했다.또한 사용자측 대표인 심민철 의료원장이 노무사 퇴장과 관련해 노조와 실랑
2008-05-15 11:38만성콩팥병 환자의 대부분이 직장을 잃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신장학회(이사장 김성권 서울의대 신장내과 교수)는 지난 3월 13일 세계 콩팥의 날(World Kidney Day)을 맞아 서울과 부산 대도시에 거주하는 투석치료가 필요한 만성콩팥병(말기신부전) 환자 576명을 대상으로 한 삶의 질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말기신부전 환자들의 75%가 조사 당시 직업이 없었으며, 이중 왕성한 경제활동을 해야 할 50대 이하에서도 72%가 ‘건강상의 어려움(71%)’과 ‘질환으로 인한 취업기회 불평등(14%)’등의 이유로 특별한 경제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고 응답했다. 용돈, 월급 등을 통한 환자의 월 평균소득은 104만원이었고 이중 57만원을 만성콩팥병 치료에 쓰고 있다고 답했다.또한 전체 응답자의 26%는 질환으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거나 이직을 한 경험이 있었으며, 이중 12%는 3회 이상 경험하기도 했다. 직장을 바꾸거나 그만둔 이유로는 ‘질환특성에 맞지 않는 근무형태(36%)’와 ‘투석시간에 대한 회사측의 배려부족(26%)’이 가장 많았다. 실제로 대부분의 환자는 주 3회 이상 병원과 집에서 혈액 또는 복막투석을 받고 있고, 이러
2008-05-15 11:38부산시가 해외환자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부산권 의료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부산시청은 최근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부산대학교병원·메리놀 병원 등 관내 종합병원 25개소, 병원 38개소, 의원 90개소, 치과 병·의원 33개소, 한의원 14개소 총 200개 의료기관을 외국인 진료가능 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부산시청 관계자는 “총 220여개의 희망기관 중 외국어 가능여부와 통역요원 등을 검토해 최종적으로 200곳을 선정했다”며 “현재 선정된 곳에 공문을 발송한 상태로 이들 기관에 대해 시에서 해외 의료관광 설명회·의료관광 상품개발 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아직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법이 개정되지 않아 현재로선 제약이 있겠지만 중앙정부가 의료법개정에 적극 나서고 있어 내년부터 부산시에서는 실질적으로 예산을 책정해 부산지역이 의료관광의 허브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부산시는 우선적으로 지난해 발족한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를 통해 이번에 지정된 200개 의료기관을 가이드북에 게제(6월)하고 홍보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2008-05-15 11:38PACS 전문기업 인피니트테크놀로지(www.infinitt.com 대표 이선주)가 심혈관 및 심장센터를 위한 전문 솔루션 ‘INFINITT Cardiology(인피니트 카디올로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INFINITT Cardiology는 심혈관 및 심장센터 업무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다양한 의료장비로부터의 영상 획득, 여러 계측도구를 이용한 심장센터 전용 리포트 작성, 모니터상에서의 영상 판독 및 의료동영상 저장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심장과 전용 PACS다. 또 심전도검사부터 심도자술, 심초음파의 심혈관 질환 검사결과들을 저장, 네트워크로 연결해 원 내외 어디서든 조회와 판독이 가능하며, 병원의 OCS 및 EMR과의 완벽한 연동으로 진료시 간단하게 환자의 심장검사 영상을 조회할 수 있다. 이밖에 별도의CD 저장 및 진단결과서 작성 등의 과정이 필요 없게 되므로 업무 편의성이 향상되고, 마우스 클릭만으로 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는 기능과 터치스크린 모니터도 함께 지원된다.인피니트는 지난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있었던 제13회 관상동맥 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Angioplasty Summit TCT Asia Pacific)에서 INFINTIT Cardio
2008-05-15 10:58일본의 치과 전문지 ‘아폴로니아 21’은 최근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치과 의사 20인’에 (주)메디파트너 박인출 대표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으로서는 최초의 선정이며, 박인출 대표가 대표 원장으로 있는 예치과는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나 아직 정식 개원을 하지 않은 상태다.박인출 대표의 기사는 ‘아폴로니아 21’ 08년 6월호에 ‘진화와 창조의 일주일’이라는 제목으로 박대표의 요일 별 일정과 하루의 시작, 건강 관리, 식사 습관 등 일본 잡지 특유의 잔재미성 기사들과 예 그룹의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창조 경영 시스템, 의료 선진화 비전 등 메디파트너의 경영 노하우가 소개된 바 있다.
2008-05-15 10:50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14일 '새로 뛰는 50년'의 기치를 내걸고 제1회 수출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송경태 회장은 "내수시장의 과열속에서 의약품의 경제성 평가 등 한미 FTA 협상의 비준에 따른 환경변화에 따라 회원사들 모두가 생존권마져 위협받고 있는 현실이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돌파구는 변하는것이다. 수출 전략구조로 회사 경영체제를 쇄신하고 세계 거대시장을 집중 공략해 대승차원의 수출전략 실현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수협은 의약품 수출 진흥을 위해 열정과 정성을 다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이날 수상자에는 보건복지가족부 장관표창에 오장석(삼오제약), 최오준(삼양제넥스)씨가, 수출유공자표창에는 김광호(보령제약), 김재철(에스텍파마) , 류형선(다산메디켐)씨가, 협회장 공로패에는 김상일 일간보사 차장, 이호영 약업신문 기자가 수상했다.한편, 의수협이 최근발표한 2008년1분기 의약품 수출입현황에서 국내제약사들의 올1분기 수출은 전년대비 9.53%성장한 3억4975달러를 기록했다.이중 원료의약품 수출은 전년대비 12.21%, 완제의약품은 전년대비 7.6% 성장했다. 또한, 원료의약품 수입의 경우 전년대비 18.53% 성장한 5억2959달러 수입,
2008-05-15 09:32한국제약협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기등재의약품목록 재정비 시범평가 결과 검토'를 위한 워크숍을 15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재 고지혈증 치료제 시범평가사업이 향후 전체 의약품을 평가하는 데 선례가 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 점을 감안하여, 양 협회의 회원사들이 함께 고지혈증 치료제 평가 결과를 검토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것. 심평원이 최근 발표한 고지혈증 치료제 재평가 결과는 의견수렴 절차에서의 불합리성,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전문가 자문, 자료 공개의 불투명성 등으로 인해 발표 직후부터 의료계, 산업계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양 협회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향후 약가 정책 및 보건의료산업 정책에 관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제약협회 김용정 팀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KRPIA 보건의료경제성평가팀 고수경 박사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고지혈증 치료제 시범평가결과에 대한 위원회의 의견을 발표하고, 뒤이어 참석자들의 이에 대해 질의응답을 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범평가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안 제시를 위한 업계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08-05-15 09:29
여성전문종합병원 제일병원은 ‘제5회 감염관리의 날’을 맞아 손위생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모든 직원의 손씻기 동참을 이끌고자 UCC동영상 공모 및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이날 오전 7시에 진행된 감염관리의 날 행사에는 공모전을 통해 응모된 감염관리 UCC동영상 상영과 감염관리 특강(신촌세브란스 박은숙 실장)이 진행됐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목정은 원장이 직접 감염관리 최우수부서상(신생아실)을 비롯, 감염관리 UCC 최우수작(외래간호과), 감염관리 사진 최우수작(중환자실)을 시상했다.한편 식당출구 앞에서는 손씻기 후 세균감소 효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손씻기 체험’ 행사를 가졌으며. 감염관리 포스터, 감염관리 현장 사진전도 함께 진행했다.목정은 원장은 “감염관리는 환자안전을 실천하는 가장 기본 중에 기본”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손씻기 등 감연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모두가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08-05-15 08:00국민권익위원회는 의사협회가 제기한 DUR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해 지난 13일 각 단체의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에 권익위가 각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게 된 것은 지난 3월 대한의사협회가 의약품처방조제시스템이 개인정보 유출 등의 문제가 있다며 민원을 제기했기 때문이다.대한의사협회 전철수 보험부회장은 “의협이 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한 시기는 DUR 시스템이 시행되기 전이다. 많은 사람들이 의사협회가 DUR을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이번에 민원을 제기한 것은 이 시스템이 개인정보 보호의 문제와 정부의 불필요한 행정강요로 의료계에 부담을 주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이처럼 DUR시스템이 문제시 되는 것은 기존에 자율적으로 시행하던 것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실시간 혹은 매일보고를 해야한다는데 있다.전철수 부회장은 “이 시스템은 매우 심각한 개인정보유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심평원이 정보를 축적해 이를 확인하는 제도는 옳지 않다고 본다”며, “또한 문제는 단순청구가 아니라 병용금기 의약품을 처방해야 했을 때 그 사유를 기재해 보고해야 한다. 이렇게 될 경우 환자의 진료정보가 고스란히 축적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하지만 이처럼 병
2008-05-15 0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