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계는 실제 모법보다 시행규칙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 만큼, 적절한 시행규칙안을 만들어 정부에 제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대한중소병원협의회 김정덕 연구위원 겸 사무국장은 10일 한국의료재단연합회 정책세미나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김 위원은 “법에 대한 구체적인 적용사항은 시행규칙에 담겨진다”며 “우리의 의견이 시행규칙에 적용돼서 의료의 산업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즉, 의료법 개정안이 발의되기 전 병원계에서 적절한 시행규칙안을 제시, 관철된다면 개정안이 병원경영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이다.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을 살펴보면, 병원과 관련된 주요법의 세부적인 사항은 시행규칙에서 정하도록 하고 있다.의료법인의 합병·인수에 관한 법적근거가 되는 신설된 제80·81·82조를 보면, 합병에 관한 세부절차는 의료법 시행규칙에 위임하고 있다.의료법인에게 의료법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부대사업을 허용하고 있는 제78조 역시 구체적인 부대사업 범위 및 부대사업을 통한 이익금의 의료업 재투자 비율도 시행규칙에서 정하도록 하고 있다.마찬가지로 제47조 중 종합병원에서 진료해야 할 9개 과목, 제49조 중 전문병원 및 지역거점병원의…
2007-05-11 01:30섬근무 중 근무지 이탈로 형사고발이 취해진 공보의들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이 전개된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회장 이현관)는 최근 근무지 이탈로 직위 해제된 공보의 47명의 소송비용 보조를 위한 모금운동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현재 섬지역 공보의 중 이탈이 적발된 이들은 공중보건의사제도운영지침 및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의해 직위해제 및 병역법에 의거 공익근무요원으로의 편입 및 형사고발이 취해진 상태다.고발에 따른 법적인 처벌수위는 보건복지부에서 공보의 소속 각 시도로 사건이 이첩된 만큼, 시도 마다 다른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대공협은 공보의에게 금고 이상의 처벌이 내려질 경우 직위 해제라는 행정처벌이 끝난 이후로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 크게 우려하고 있다.이에 따라 대공협은 선고유예를 목표로 이들의 형사소송 및 행정소송 준비할 계획이다.형사소송비용은 1인당 1000만원씩 4억7000만 원, 행정소송은 총 1억 원 정도가 소요, 총 5억7000만 원 정도가 필요하다.대공협은 이번 모금운동을 통해 총 비용 중 1억 원을 조달해 해당 공보의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료공보의 1인당 3만원의 모금액을 시·군대표를 통해 일괄
2007-05-10 21:03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대한산부인과학회(이사장 남주현)는 5월 10일을 '여성의 날'로 제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10일 오전 11시30분부터 서울광장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서는 여성생애주기에 따른 상담과 공연, 전시회 등이 열렸다.
2007-05-10 20:59대전협이 오는 6월 중순 의협 회장 후보자의 합동토론회를 주최할 예정이다. 대한전공의협의회 이학승 회장은 “지난 회장선거와 마찬가지로 이번 선거에서도 합동토론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 2월 대전협은 ‘제34대 대한의사협회 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토론회 시기에 대해 이 회장은 “6월 중순 임총을 개최한다”며 “여러 전공의가 모이는 만큼 같은 날 합동토론회를 갖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의협 회장 후보자 토론회는 늦어도 6월 24일 이전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일반적으로 임총이 주말에 열리며, 공식적인 선거운동 기간이 5월 28일부터 6월 26일까지이기 때문이다.한편 이 회장은 “매우 중립적인 위치에서 선거에 임하겠다”며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2007-05-10 20:18김수연 의장의 갑작스러운 사퇴로 회무공백에 빠진 전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연합(이하 전의련)이 오는 7월까지 비대위 체제로 조직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전의련 관계자는 9일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서 전의련을 이끌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전의련 비대위는 천재중 전임 의장(3기)을 위원장으로 전의련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비대위는 오는 7월 중순까지 운영되며, 신임의장은 비대위 체제가 끝나는 시점과 맞물려 선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앞으로 2개월 반 동안 비대위 체제로 갈 것”이라고 밝힌 전의련 관계자는 “그 이후에 새로운 의장을 투표를 통해 선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에 따라 전의련은 적어도 4개월 간 의장이 없는 상태에서 회무를 진행할 수 밖에 없게 됐다.한 의대생은 “전의련이 의대생의 대표단체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사태까지 일어나 매우 안타깝다”며 “이번 일이 (전의련의) 조직력에 큰 타격을 입히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2007-05-10 20:15주사기 등 일회용 의료기기를 재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위반시에는 처벌하도록 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발의될 예정이다.10일 심재철 의원(한나라당)은 일회용 의료기기의 재사용 금지 및 처벌규정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다.의료기관에서 일회용 의료기기를 재사용하는 사례가 적발되고 있지만 현행 법은 재사용을 금지하는 규정이 미비하다는 것이 심 의원이 주장이다.특히 2차 감염을 유발할 수 있는 일회용 의료기기를 재사용한다 해도 이를 처벌할 수 있는 근거조항은 마련되어 있지않다.심 의원은 “일회용 의료기기 재사용을 근절해 환자의 2차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며 “이를 위반할 경우 강력한 제재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학계에 따르면 병원 2차 감염은 한해 약 30만건이 발생되고 있으며, 이 중 1만5000여 명은 2차 감염에 의해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007-05-10 20:13성균관의대를 비롯한 5개 의대가 부속병원을 설립하지 않아 내년 입학정원의 10%를 감축해야 할 상황에 처했다.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 1995년 이후 설립된 가천의대·관동의대·성균관의대·을지의대·포천중문의대 등 5개교가 낙후지역에 병원을 세우겠다는 설립 인·허가 조건을 지키지 않아, 2008학년도 입학정원을 10% 줄이겠다고 지난달 각 대학에 통보했다.을지의대와 포천중문의대는 부속병원 병상수가 인가 조건에 못 미치고, 가천의대와 관동의대, 성균관의대는 부속병원이 없는 상태다.특히 교육부는 이들 대학이 설립 인허가 조건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매년 정원의 10%씩 감축하고, 2010년까지 지키지 않으면 폐과하겠다는 강경한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교육부는 오는 11일까지 설립 인허가 조건이행계획서와 이행보증증권 제출할 것을 요구한 상태다이에 따라 5개 의대는 부속병원을 설립하지 않을 경우 당장 내년부터 입학정원이 10% 줄어들게 됐다.여기에 부속병원 설립을 미룰 경우 의대 정원이 계속 줄어 들어 의학과의 운영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2007-05-10 20:06바이오기업인 제넥셀세인이 올 상반기 중 시가총액 1000억원 내외 규모의 상장 제약사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재 시가총액 기준으로 인수 대상 물망에 올라있는 제약사로는 근화제약, 보령제약, 삼일제약, 삼진제약, 수도약품, 오리엔트바이오, 유유, 제일약품, 화일약품 등이다.제넥셀세인은 측은 “현재 미계약 상태이나 이달 중 인수계획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인수 소요자금으로 500억원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회사 측은 인수 자금에 대해 회사 자체 자금 11억원과 해외 전환사채 185억원, 외부차입 200억원을 충당한다는 구체적 계획도 밝힌 상태다.
2007-05-10 17:10중외제약이 불우한 환경에 있는 미혼양육모 지원에 나섰다.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5월 11일 ‘입양의 날’을 앞두고 500만원 상당의 임신빈혈치료제 ‘훼럼플러스’를 홀트아동복지회(회장 민경태)에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의약품은 홀트아동복지회의 의료진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산전 산후 진료를 받지 못하거나 출산 후 심한 빈혈로 고통받고 있지만 치료를 받지 못하는 미혼 양육모의 치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홀트아동복지회에 따르면 년간 1500명에 달하는 미혼모들의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들 중 대부분은 사회적 편견에 따른 부끄러움 등으로 병원을 찾지 못해 극도의 영양결핍 상태에 있다.이번에 중외제약이 제공한 임신빈혈치료제는 1700박스 규모로 산후 2개월간 1500명의 미혼모가 2개월간 몸에 필요한 철분을 보충할 수 있는 분량이다.이날 의약품을 직접 전달한 중외제약 경영지원본부장 박구서 전무는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미혼 양육모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렇게 의약품을 기증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7-05-10 16:48한국노바티스(대표 안드린 오스왈드)는 최근 자사의 만성B형 간염치료제 텔비부딘(상품명: 세비보 정)에 대한 약제전문평가위원회의 최종평가결과에 대해, 국내 환자들에게 만성 B형 간염 신약 ‘텔비부딘’ 사용 기회를 차단하는 결정이라며 깊은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텔비부딘은 지난 1월 약제전문평가위원회의의 1차 평가회의와 3월에 진행된 2차 평가회의에서 비급여로 결정된 바 있다. 한국노바티스는 신약이 절실히 필요한 국내 만성B형 간염 환자들에게 더 나은 혜택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건강심사평가원에 미국과 유럽가격의 1/3 해당하는 4443원으로 가격을 낮춰 제시했으나, 이달 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텔비부딘의 비급여 결정을 공식통보 받았다. 이에 따라 현재 텔비부딘이 승인된 미국, 캐나다, 중국 등 16개국과 아이슬란드, 노르웨이를 포함한 유럽연합 27개국 등 약 43여 개 국 가운데 한국이 텔비부딘의 보험급여 등재가 되지 않는 유일한 국가가 됐으며, 따라서 2백 만 여 명의 국내환자들이 보다 저렴하고 우수한 만성B형 간염 치료신약의 혜택을 받는데 차질이 예상된다. 한국노바티스는 내성문제는 텔비부딘이 제픽스에 비해 내성이 낮은 것으로 입증되었을 뿐 아니라
2007-05-10 16:09(주)원익은 9일 Human Tissue Korea사와 국산 미용성형용 필러인 국내 총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원익이 이번에 도입하는 필러는 국내개발제품으로 효용가치, 가격 경쟁력, Hyaluronic Acid와 Human Tissue를 혼합해 지속력, 안정성, Volume up 기능 등 종합적인 성능부분에서 기존 제품에 비해 우위에 있다는 게 원익 측의 설명이다.원익 고건호 과장은 “3년간의 연구, 개발를 통해 상품화에 성공한 미용성형용 필러인 ‘Skin Plus’(상품명)는 주름제거, 여드름흉터, 코높임성형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소모물질로서 기존 수입품의 성분이 주로 히알루론산인데 반해 Skin Plus는 히알루론산과 Human Tissue를 세계 최초로 혼합 개발에 성공한 상품으로서 기존 수입품 대비 지속력 등 성능이 뛰어나 향후 국내 시장에서 수입품 대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그는 또 “안정성과 지속기간이 기존제품 수준만 유지할 수 있다면 후발이라는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승산이 있다고 판단하며 제품 출시 3년 내 전체 시장의 20%인 50억 수준의 시장 점유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원익은 본계약 체결에 따라 올…
2007-05-10 13:28영남대병원(원장 김오룡)은 지난 9일 오후 1시부터 약 4시간 동안 병원 1층 대강당에서 간병업체의 간병인 대상으로 실무 및 CS 교육을 실시했다. 병원 간호부와 CS 강사팀 직원을 포함한 교직원이 담당한 이번 교육에서는 영남대의료원의 비전을 비롯해 간병인의 자세와 역할, 병원 감염 예방, 환자 기본 간호, 친절한 고객응대, 업무 절차 등의 내용이 마련됐다. 핵가족화 등 사회변화로 인한 간병인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영남대병원은 우수 간병인 업체 2군데를 모집, 약정을 체결하고 이들의 교육 및 관리를 통해 보다 내원객들에게 양질의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07-05-10 13:07가톨릭의대성모병원은 성모성월을 맞이해 지난 4일 원목실장 김효성 신부의 주례로 본관 2층 로비에서 ‘성모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 환우 및 보호자 2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특히 백혈병동 어린이 환자들이 접은 ‘성모님께 바치는 종이학’를 비롯해 환아와 교직원의 ‘성모님께 바치는 글’, 아마투스 합창단 및 관현악단의 ‘성모님께 바치는 음악’, ‘다 함께 바치는 묵주기도’ 등이 마련됐다.
2007-05-10 13:06약사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원장으로 근무한 한 의사가 자신도 모르게 허위청구를 하게 됐다며 도움을 호소하는 글을 게재해 파장이 일고 있다.D 포털사이트 토론광장에 LightView라는 네티즌은 ‘약사에게 고용된 의사, 그리고 허위청구에 내몰린 대진의의 절규’라는 글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LightView는 “병원 아래 약국 주인이 운영하는 병원에 월급 받는 원장으로 일하게 됐다”면서 “처음으로 해보는 대진이라 전자차트 쓰는 일도 낯설어 일 배우는데 며칠이 지났다”고 술회했다.그는 “병원에 환자가 참 없었는데 하루에 10여명 정도 뿐이며 심할 경우에는 10명도 채 안왔다”고 전하고 “운영이 안 되는데 내 월급은 어떻게 주나 궁금하기까지 했다”고 설명했다.글쓴이가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은 그보다 며칠 뒤로 전자차트에 조금 익숙해져 진료완료명단을 눌러봤더니 진료도 보지 않은 환자 명단이 쭉 떠 있었던 것.즉 하루에 10명 안팎으로 진료를 봤는데 진료완료자는 매일 50명 정도 되는 것으로 나오는 것이다.너무 놀라 동기에게 전화하니 “그런 게 좀 있다. 나도 싫은데 다른 병원도 다 그런다”라는 대답밖에는 들을 수 없었다. 간호사 역시 별다른 문제의식을 못 느끼고…
2007-05-10 13:06[명단첨부] 한의사협회(회장 유기덕)가 중앙회 집행부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회무수행에 들어갔다.한의협 제38대 집행부는 김기옥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11명, 중앙이사 23명으로 구성됐다.부회장에는 김정곤(서울시한의사회장), 윤한룡(경긷한의사회장), 김장현(한의학회장) 부회장 등 당연직과 신진식, 김영숙, 한승섭, 신광호, 조종진, 김수범, 최문석 부회장이 선임됐다.‘’중앙이사로는 성낙온 총무이사, 서은미 총무(재무이사), 박용신, 최형일 기획이사, 송태원, 김상우 학술이사, 진용우, 문병일 법제이사, 한형의, 정성이, 허영진 의무이사, 정채빈, 황영모 보험이사, 이동주, 윤제필 국제이사, 서인원, 염기복 홍보이사, 이상운, 황만기 약무이사, 홍성인, 안효수 정보통신이사, 김현수, 강재만 무임소이사 등이 임명됐다.유기덕 회장은 “이번 제38대 집행부는 한의계의 대통합과 동네한의원 살리기에 회무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한의학이 치료의학으로서 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07-05-10 13:06세계적인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아벤티스는 2007년 1/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9% 성장한 71억 7700만 유로(한화 약 8조 9880억 원)를 기록했으며, 주당 순이익(EPS) 역시 +11.0% 상승한 1.41 유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와 같이 2007년 1/4분기 실적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 스틸녹스??CR특허 만료와 유럽 시장에서 엘록사틴 제네릭 출시에도 불구하고, 사노피-아벤티스는 2007년 연간 주당 순이익(EPS) 성장 예상치를 기존의 6%에서 9%로 상향 조정했다(기준 환율 ??1 = $1.25). 사노피-아벤티스의 1/4분기 전체 매출 중 제약 사업 부문은 지난해 4/4분기 성장세를 유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6.2% 성장한 66억 1000만 유로를 기록했다. 이중 상위 15대 제품의 순매출은44억 8300만 유로를 기록하며+10.5% 증가했다. 상위 15대 제품의 매출은 전체 제약 사업 부문 총 매출의67.8%를 차지함으로써 2006년 1/4분기의 65.2% 와 비교하여 그 비중이 증가하였으며, 이는 그룹 주력 품목의 긍정적인 성장세를 반영한 것이다. 한편, 백신사업 부문은 아다셀, 메낙스라와 같은 성인 부스터…
2007-05-10 13:02가톨릭의대성가병원은 봄을 맞이해 최근 병원주변인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원미산 일대 대청소를 실시했다.260명의 성가인들은 3일 오전 7시부터 병원 앞 뒤 골목을 누비며 구석구석에 있는 담배꽁초와 오물을 쓰레기 봉투에 담았다. 김형민 병원장은 “병원 주위가 깨끗해진 것도 좋았지만 260명이 이른 아침부터 일사불란 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통해 우리병원의 저력을 본 것 같아 더욱 자랑스럽다”라며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07-05-10 12:59창원병원(원장 양재희)은 지난 9일 STX조선 직원들 가운데 고혈압,고지혈,당뇨질환 질병유소견자 80명을 대상으로 한 원외 건강강좌를 실시했다.STX조선의 요청에 따라 이뤄진 이번 강좌에서는 남복동 과장(산업의학과)이 강의를 맡아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등의 뇌심혈관질환의 원인과 주의사항, 예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남 과장은 특히 금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꾸준한 운동 및 식이요법 등을 통한 자기관리와 매사에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07-05-10 12:54한국노바티스(대표 안드린 오스왈드)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아시아인 고혈압 관리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2007년 순환기관련학회 춘계통합학술대회의 한 세션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순환기내과 전문의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아시아인 대상 대규모 임상시험인 Jikei Heart 연구결과가 발표됐다.이번 심포지엄에는 Jikei Heart연구의 총괄연구책임자(PI, Principal Investigator)인 일본 도쿄 Jikei 의과대학의 순환기내과 세이부 모치즈키(Seibu Mochizuki) 교수가 초청 연자로 임상결과를 발표했으며, 가톨릭의대 승기배 교수와 대구가톨릭의대 김기식 교수가 좌장으로 참석했다. 모치즈키 교수에 따르면, 3000여명 이상의 일본환자를 대상으로 ARB계 항고혈압제 효능을 평가한 Jikei Heart 연구결과, 노바티스의 ARB계 고혈압치료제 ‘디오반’ (성분명 발사르탄)을 기존 치료법에 병용투여할 경우, 뇌졸중 발생률이 40% 감소되는 한편 종합적인 심혈관질환 발생률이39%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 권위의 종합의학저널 ‘란셋’지 (Lancet) 최근호(4월 28일자)에도 발표된
2007-05-10 12:52강남성심병원은 오는 17일 오후 3시 병원 별관 4층 미카엘홀에서 ‘뇌졸중’을 주제로 공개건강 강좌 및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이날 강좌에서는 강남성심병원 황성희 교수(신경과)와 백정연 사회복지사가 각각 ‘뇌졸중의 신경과적 치료’, ‘뇌졸중 환자의 심리와 퇴원준비’를 강의할 예정이다. 특히 강의 전인 3시부터 4시까지 전화로 사전 접수를 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혈당, 콜레스테롤, 혈압을 측정해 준다.
2007-05-10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