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운 교수(경희의대 내분비내과)가 최근 의학계는 물론 국민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은 성장호르몬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 발표했다.
김 교수가 정리한 내용에는 *성장호르몬이란 무엇인가? *성장호르몬 치료의 역사 *성장호르몬 분비 *성장호르몬 치료의 금기사항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특히 김 교수는 LG생명과학에서 개발된 1주 제형 성장호르몬인 디클라제에 대한 최근 임상 결과도 발표해 많은 개원가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 교수의 정리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성장호르몬이란 무엇인가?
성장호르몬은 뇌하수체 前葉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이름에서 뜻하듯이 성장을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소아의 왜소증에서 키를 자라게 하기 위해 이미 성장을 주관하는 호르몬으로 알려져 있었던 호르몬을 유전공학기법을 이용해 1985년에 당뇨병에서 혈당강하를 목적으로 하는 인슐린에 이어서 두 번째로 개발된 유전공학 호르몬이다.
성장호르몬은 맥박 치듯 분비되는 단백질 호르몬으로 성장이 완료되지 않은 소아에서는 성장에 대한
영남대병원(원장 김오룡)은 한지화 전시회를 병원 1층 로비에서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경북 예천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박성분(1946 ~ ) 작가의 한지 작품 10점이 진열돼 있으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박 작가는 영남대병원 권미경 간호사(111병동)의 어머니로 알려져 화제다. 전시회는 2007년 4월 27일(금)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최지현 기자(jhchoi@medifonews.com)
2007-04-20 11:23“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은 모든 장애물을 넘어서 조용히 스며들어 나의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이제 시작하는 신앙의 여정에서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나를 봉헌하기를 바랍니다”가톨릭의과대학 성가병원 원목실은 지난 11일 교직원 미사를 통해 17명의 예비자들을 대상으로 입교식을 가졌다. 윤정한 바오로 신부는 “하느님의 자녀로 예수님 말씀을 따라 굳건하게 살길 바란다” 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최지현 기자(jhchoi@medifonews.com)
2007-04-20 11:20가톨릭의대 성가병원 재활의학과는 지난 13일 뇌성마비 어머니회와 함께 ‘아나바다’ 바자회를 열었다. 이웃돕기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쓸 만한 물건 2천 점이 한자리에 모아 판매됐다. 이 날 수익금은 뇌성마비 아동들의 현장 학습에 사용되는 한편, 사회복지 시설에 기증될 예정이다. 그리고 일부 품목들은 시흥시 장애인 복지관에 기증된다.2002년부터 성가병원 재활의학과와 뇌성마비 어머니회는 매년 ‘아나바다’ 바자회와 뇌성마비 아동의 현장학습 및 정기모임을 실시하고 있다. 최지현 기자(jhchoi@medifoenws.com)
2007-04-20 11:19건강관리협회 서울특별시제2지부는 오는 23일부터 서울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방문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서울시와 건협은 금연클리닉 개소일인 23일 오후 2시부터 전문가 초청 금연 특강과 금연클리닉 등록, 금연 상담, 일산화탄소 및 체성분 등 흡연관련 검사, 금연보조제 지급 등을 진행한다. 또한 이날 서울시 서소문별관 1층 다산플라자에서는 공무원과 시 방문객을 대상으로 혈압, 체지방 측정 및 금연 상담 등 금연 캠페인도 전개된다. 건협 관계자는 “이번 클리닉 운영을 통해 공무원 사회의 금연에 대한 솔선수범과 사회 전반에 금연분위기를 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7-04-20 11:16보건사회연구원(원장 김용문)은 21일 ‘건강투자의 유효전략과 방향’을 주제로 한 국제심포지엄을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복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는 건강투자의 기대효과 및 접근방법, 우리나라에서의 건강투자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1부에서는 스위스 건강증진재단 대표인 베르티노 소마이니 박사가 건강투자의 기대효과를 EU의 사례에 비추어 발표한다. 2부에서는 WHO의 유럽건강정책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가브리엘 굴리스 교수가 건강투자의 방법과 수단을 설명하며, 유럽 건강투자 역사에서 대표적 사례인 베로나 벤치마크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성균관의대 이명순 교수가 우리나라에서의 건강투자 접근방법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3부에서는 보건행정, 보건경제, 사회학 등의 학자들이 모요 우리나라에서의 건강투자전략의 유효전략과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7-04-20 11:09서울시의사회가 환자의 사생활노출 위험이 있고, 불필요한 서류까지 요구하는 현행 중증장애인의 장애등록 절차를 보다 간소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서울시의사회(회장 경만호)는 등록서류 간소화 및 환자의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장애등록시 장애진단서와 진료확인서만 제출하도록 할 것은 보건복지부장관에게 건의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중증장애인이 장애재심사를 받을 경우 기존에는 ‘의료기관의 진단서에 의해 중증장애인으로 등록되던 것’을 제출했다. 그러나 지난 4월 1일부터는 의료기관의 장애진단 후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위탁심사를 거쳐 중증 장애인으로 등록되며, 위탁심사 시 의료기관의 장애진단서와 함께 검사결과, 진료기록, 소견서 등의 심사자료를 제출하도록 변경됐다. 이에 대해 서울시의사회는 제출서류 중 일부는 환자의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고, 불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서울시의사회 김동석 의무이사는 “심사구비서류 중 진료기록은 장애기록뿐만 아니라 정신과 치료, 분만기록, 성병치료 등 다른 질환에 대한 경력도 포함되어 있어 비밀누설의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고 “소견서는 복지부에서 이미 유권해석을…
2007-04-20 11:00복지부가 후원하고 한국자살예방협회(회장 홍강의)가 주최하는 제1회 국제자살예방학술대회가 20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본, 홍콩, 이스라엘의 자살예방 전문가 및 국내 전문가의 각 국 자살예방 정책에 대한 주제가 발표돼, 자살예방 정책의 사업성과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7-04-20 10:58정부출연기관으로 설립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이상석)이 20일 오후 2시에 김태홍 보건복지위원장, 유시민 복지부장관 및 보건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비전선포식을 갖는다. 이상석 원장은 개원·비전선포식에서 노인요양보장제도, 사회복무제도, 사회서비스제도 확대, 전달체계 개편 등 지속적으로 급팽창하는 분야의 인력에 대해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교육과 복지부의 정책파트너로서 보건복지인재양성의 필요성과 역할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복지인재의 역량개발을 선도하는 세계적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역량과 경쟁력을 갖춘 보건복지 인재양성 *보건복지교육역량개발의 산실 *변화와 혁신을 통한 경영성과 극대화 등 3대 추진목표도 제시한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7-04-20 10:49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적정성 평가의 발전계획을 담은 ‘요양급여의 적정성 평가 중장기 계획(2007~2015)’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심평원은국민이 만족하고 요양기관이 함께하는 의료의 질 향상 구현’이라는 적정성 평가의 비전(Vision) 아래 3대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심평원이 밝힌 3대목표는 국민의 알권리 및 의료선택권 신장을 위한 평가결과 공개 및 진료정보의 제공 확대, 요양기관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맞춤형 중재 실시 및 질 향상 컨설팅 수행, 평가의 양적 확충과 시스템화를 위한 평가대상의 확대와 상시적 평가 수행체계를 구축 등이다. 또한 3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대국민 진료정보 제공 확대 *요양기관 질 향상 지원사업 확충 *평가영역 및 대상의 단계적 확대 *상시적 평가 수행체계 구축 *업무·조직간 연대기능 강화 *평가제도 및 조직 정비 등 6대 추진전략과 14개 세부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심평원의 적정성 평가 중장기 계획은 2007년부터 2015년까지 기간별로 3단계로 나누어 실시할 예
2007-04-20 10:30
2004년부터 4년간의 마라톤 경력을 쌓아온 한국콜마 마라톤 동호회 ‘주사파(走思派)’ 회원 18명이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지난 15일 개최된 경향신문 서울마라톤대회에 참가하여 하프코스와 10km 코스를 좋은 성적으로 전원이 완주했다.
‘한국콜마 주사파’로 단체 참가한 이번대회는 화장품사업부, 제약사업부, 지원부서 등 18명이 참가해 강변북로의 하프코스와 10km 코스를 개인의 운동량에 맞게 모두 즐겁게 완주해 내며 정신적 인내력과 육체적 건강, 그리고 직원들간의 화합을 다졌다.
특히 이번에 처음 출전하여 완주한 회원들은 “마라톤에 대해 겁먹었었는데 함께 연습하는 것도 좋았고 대회에 출전해 완주해냄으로써 새로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었다”고 벅찬 심정을 드러냈다.
‘Fun Run Kolmar’를 외치며 즐겁게 달리는 한국콜마 마라톤동호회 ‘주사파’는 매년 2회 이상 마라톤대회에 참가하여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다지고, 각기 다른 부서에서 근무하던…
코오롱제약은 지난 16일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와 천연물 우울증치료제 기술이전과 공동 연구 협약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코오롱제약은 이미 김선여 경희대 교수와 장춘곤 성균관대 교수와 함께 안전성이 높은 천연물 우울증 치료 약물을 개발해오고 있었다. 이 연구는 과학기술부에서 진행중인 뇌기능 활용 및 치료기술사업(단장 김경진)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미 논문 발표와 특허 등록으로 효능과 기술력이 입증된 상태다. 코오롱제약 측은 “임상 연구를 거쳐 2009년에 제품을 출시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수 기자(juny@medifonews.com)
2007-04-20 09:13
삼진제약 이성우 대표이사는 18일 사단법인 아시아 유럽미래학회(회장 이건희 이화여대 교수)가 제정한 제4회 글로벌 CEO대상 시상식에서‘국제바이오 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이성우 대표이사는 국내 제약산업 발전과 에이즈치료제, 항암제 등 혁신적 신물질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을 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글로벌 CEO대상은 외교통상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은 아시아유럽미래학회가 기업 경영자 중 국가경제발전과 사회공헌을 한 선도적 경영인을 선정, 부문별 시상을 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국제바이오 부문에 삼진제약 이성우 대표이사를 비롯, 외교통상부문에 노창희 전 외교통상부차관, 국제통상부문 김효준 BMW Group Korea사장 등 3명이다.
국제 바이오부문 수상자인 삼진제약 이성우 대표이사는 지난 2001년 취임이래 재임 6년 간 연평균 20%이상의 매출성장을 이끌어 2000년
복지부는 고령친화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고령친화산업진흥법 시행령(안)을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20일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시행령에는 고령친화산업 지원사업에 필요한 조직과 인력 등을 갖춘 기관을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로 지정해 고령친화산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또한 공인규격을 통과한 우수한 제품을 ‘고령친화우수제품’으로, 서비스 질이 우수한 사업자를 ‘고령친화우수사업자’로 지정, 표시토록 해 제대로 된 제품과 서비스가 시장에서 신뢰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고령친화제품 및 서비스 표준화사업 추진 대행기관으로 표준화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전담인력과 조직 등을 보유한 기관을 지정해 표준의 제정 및 보급 등 품질향상을 위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했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7-04-20 06:15복지부는 2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27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기념식에서는 지체 2급 중중 장애인으로서 토종닭을 길러 얻은 연간 3억원의 수익금으로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도움을 준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남진주시지회 장상철씨에게 국민훈장 석류장이 수훈된다. 또한 휠체어에 의지하는 중증 장애인으로 장애인단체를 운영하는 등 15년간 장애인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에 기여한 허욱 한국장애인선교단체총연합회 이사장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는 등 장애인복지 유공자 총 18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이 수여된다. 이밖에 뇌병변 2급 장애인으로서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김문택씨를 비롯한 장애인 5명에게 올해의 장애극복상(메달 및 증서, 상금 각 1000만원)이 수여된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7-04-20 06:10복지부는 2006년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를 정산한 결과 2005년보다 947억원 늘어난 8956억원(947만명)의 정산 보험료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645만명에게 1조337억원을 추가로 거두고, 149만명에게 1381억원을 반환한다. 1인당 평균정산 금액은 9만4574원(사업주 4만7287원, 본인 4만7287원)이며, 최고 추가부담액은 2486만4000원, 최고 환급액 1924만6000원(사용자부담금 포함)이다. 복지부는 “2005년보다 정산금액이 늘어난 주된 이유는 직장가입자수 증가에 따른 정산대상인원이 57만명 증가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7-04-20 06:00많은 개원의들이 시도하고 있는 피부관리, 성형 등의 메디컬스킨케어. 과연 어떤 시술부터 시작해야 하며, 기기구입비용은 얼마나 들까?아산 다나산부인과 전호용 원장은 최근 열린 대한일차진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쉽게 시작하는 메디컬스킨케어’를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이런 궁금증을 풀어줬다.전 원장에 따르면 이제 막 메디컬스킨케어를 도입하는 병의원은 부작용이 적고, 아직 널리 퍼지지 않은 시술부터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또한 강남에서 1~6개월 전에 시작된 시술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도입을 검토하는 것이 좋다.초기단계에 필요한 기기는 *체성분분석기 *스티머 및 확대경 *마사지기 *하이드로초음파 *이온투입기 *고주파 *스킨 스크러버 *초음파 *CO2레이저 *IPL 등이다.제품 구입시에는 중고시장에 그 제품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이미 사용하고 있는 의사의 추천을 받고, 수요를 예측할 필요가 있다.전 원장은 “기기구입은 3000만원이면 가능하다”며 “결코 제품의 질이 떨어지거나, 환자의 만족도가 낮지 않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추가로 구입하고자 하는 기기는 진료수익을 통해 구매하면 된다”고 덧붙였다.전 원장은 초기 메디컬에스테틱의 수익목표는 1000만원으로 설정할
2007-04-20 05:50인천경제자유구역의 외국병원 진출과 관련된 정부의 주요 작업이 4월 안으로 구체화될 것으로 보여 그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복지부 차원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 특별법 1차 안을 마련하고 복지부내 의견수렴에 들어간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복지부는 복지부내 의견수렴 절차를 마치고 관계 부처와 협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관련 전 부처와 특별법(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이 같은 절차를 거쳐 이달 말이면 충분히 입법예고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특별법(안) 제정과 관련, 뉴욕장로병원(NewYork Presbyterian Hospital, 이하 NYP)은 의료기기 및 인력 등 8개 항목을 복지부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측은 “8개 항목 가운데 수용이 된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다”며 NYP측에서도 이 같은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동시에 현재 NYP와 우선 합작대상으로 선정된 세브란스병원은 오는 22일까지 합작 프로포잘을 재정경제부에 제출키로 돼 있어 그간 활발한 논의를 거쳐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NYP측은 정부의 특별법 제정이
2007-04-20 05:40대웅제약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18.4% 증가한 4004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또 영업이익은 702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대비 37.4% 증가율을 보였다. 순이익은 37.2% 증가한 483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올메텍,글리아티린, 가스모틴, 우루사 등 주력제품 매출 증가와 규모의 경제 시현을 통해 원가율 하락에 따른 이익구조 개선으로 증가한 매출액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영수 기자(juny@medifonews.com)
2007-04-20 05:35지난 17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국립중앙의료원법 제정’ 관련 공청회가 노조의 반대로 무산된 가운데, 복지부는 노조측으로부터의 의견수렴은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가 무산된 것에 대해 법인화를 반대하는 노조를 설득하는 작업은 계속 될 것”이라며 “하지만 어떤 법이든 모두를 100% 만족시킬 수는 없으므로 제정 절차는 계속 밟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노조측이 국립의료원의 법인화는 병원에 대한 정부의 지원중단을 초래, 공공성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대해 “부칙을 통해 정부 기금을 유치할 수 있는 근거가 규정돼 있는 만큼 공공성 포기일 수 없다”고 반박했다. 이 관계자는 “오히려 이번 법안에는 공공성을 더 확대하는 각종 사업들이 규정돼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법인화가 된다는 것이 노조가 주장하는 것처럼 민영화는 아니라고 말한 뒤 “국가기관은 아니지만 국가가 제정한 법에 의해 관리감독을 받는 만큼 얼마든지 법인화를 통해 노조가 우려하는 부분들을 제도적으로 수렴·보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령 노조가 우려하는 부분이 법인화로 인한 고
2007-04-20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