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이 과학기술부 소속 인간유전체기능연구사업단이 진행하는 ‘Rho B를 분자 타깃으로 하는 신규 위암 등 암치료제 후보물질을 도출사업’의 인간유전체기능 연구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서울제약은 이번 연구사업자 선정으로 정부로부터 2008년까지 총 11억 55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연구사업자 선정으로 서울제약은 *신규 분자 타겟인 Rho B의 활성을 조절하는 선도물질을 구조기반 유도체 설계 및 합성을 통한 라이브러리 확보 및 최적화 유지 *세포성장 억제활성 스크리닝을 통한 Rho B 조절 유효물질의 지속적 도출 *항암후보물질의 대량 생산 공정개발 등의 연구 내용을 수행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Rho B를 조절하는 신규항암제 개발을 통해 위암 등 각종 암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의 감소와 더불어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신규항암제 국내 자체 개발 및 국외 기술 이전 추진 등도 향후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수 기자(juny@medifonews.com)
2006-10-10 05:09한국MSD(대표 마크 팀니)가 보건복지부 선정, 국무총리 표창 출산·양육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복지부는 10일 제 1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코엑스에서 어려운 기업경영 여건 속에서 출산 양육친화적 기업경영을 선도적으로 실천해온 우수기업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행사를 가졌다. 경제단체 및 각 협회 등을 통해 추천된 우수기업들의 출산·양육 친화 정책 및 시행 사례 등에 대해 심사한 결과 한국MSD가 2006년도 출산·양육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한국MSD 이문자 인사상무는 “한국MSD가 남녀직원 모두에게 업무와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안정된 근무환경을 제공해온 데에 큰 자부심을 가지며, 이러한 수상은 한국MSD 기업문화 우수성을 공인 받는 기회이니 만큼, 직원 전체를 대표해 기쁨과 감사를 표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2003년 노동부에 의해 ‘남녀고용평등기업’으로 선정된 한국MSD는 남녀 모두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업무와 개인, 가정…
2006-10-10 05:09노바티스가 다발성경화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새로운 경구용 신약 ‘FTY720’(성분명 fingolimod)이 재발성 다발성경화증(MS) 치료에 유의한 효과가 있다는 임상시험결과가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 이번 NEJM에 발표된 제2상 임상시험자료에 따르면, 치료 첫6개월 동안 1일 1회 경구 복용한 FTY720치료가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로 측정했을 때 염증질환 활성을 최대 80%까지 감소시켰으며, 위약대비 재발률도 50% 이상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후 6개월의 연장 기간에 FTY720 치료를 지속한 환자들에서 MRI와 재발을 측정한 결과, 질환 활성수치가 낮은 채로 유지됐으며, 위약에서 FTY720으로 전환한 환자에서도 이들 측정치가 감소됐다. 기존의 다발성경화증 일차 치료제의 경우, 2년간 연구에서 평균 30~35% 정도의 재발률 감소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1일 1회에서 1주 1회 등 빈번한 주사투여가 필요하다. 2년간 실시된 FTY720 제2상 임상시험 분석결과는 지난달 말 스페인…
2006-10-10 05:09[도표첨부]병의원에 지급돼야 할 의료급여비용 중 미지급액이 3086억3300만원으로 나타나 지난달에 비해 의료급여비 체불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미지급액은 지난 4월 871억원에 불과했으나 5월 985억원, 6월 1680억원, 7월 2394억3000만원, 8월 3714억3300만원 등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왔다. 하지만 이 달(9월 30일 현재) 미지급액은 3086억3300만원으로 지난달에 비해 628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의료급여비 체불이 어느 정도 진정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발표한 ‘의료급여비용 예탁 및 지급현황(9월)’을 보면 총 지급대상액은 3조4061억2300만원이며 이중 3조932억100만원이 지급됐다. 각 시도 별로 살펴보면 미지급액이 가장 많은 곳은 경기로 433억6600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달 665억9300만원을 지급하지 않아 미지급액이 가장 많았던 서울의 경우 이 달에는 420억9800원을 기록, 미지급액이 대폭 감소했다. 이어 전남이 353억1100만원, 부산 235억5300만원 등을 기록했는데 지
2006-10-10 05:05현 Net제 봉직의 임금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지난 해 12월 발표됐던 ‘성과연동총액연봉제’ 보고서에 원가를 반영하고 세분화된 지표로 다양한 병원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보다 개선된 새로운 연구보고서가 나온다. 특히 이번 연구는 지난 연구보고서가 대상 표본이 적은데다 수도권에만 집중돼 있어 지방 중소병원으로부터 ‘성과연동총액연봉제’ 적용에 대한 공감대가 떨어진 데 따른 것. 단순히 지난 연구에 표본을 추가하는 차원이 아닌 현실화된 모델을 제시할 전망이다. 전국중소병원협의회 김정덕 연구위원은 “이번 연구는 지난 연구결과에 연장선상에서 이뤄진 것”이라며 “이번에는 지난 보고서에서 두리뭉실하게 반영했던 병원에 필요한 원가비용을 제대로 반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 연구는 모 병원장이 전담해 이미 연구를 완료했으며 이 결과는 올해 말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보고서에서는 각 진료과목별로 Gross 매출가중치를 적용해 내과의 경우 봉직의가 받는 총액 개념 임금의 6.88배, 일반외과는 5.9배, 소아과 5배 등의 매출을 올려야 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 획기적인 봉직의에 대한 임
2006-10-10 05:00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보건산업 분야의 기술개발 활동을 장려하고, 우수기술·제품에 대한 시상을 통해 우수산업체와 연구개발자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2006 우수기술경진대회’에 참가할 기술·제품을 공모한다. 신기술·신제품에 대한 수요창출 및 기술거래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는 27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최근 2년 이내에 제품화된 의약품, 의료기기(의료정보), 식품, 화장품 등 4개 부문의 우수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단, 의약품 부문의 경우는 임상시험중인 의약품도 응모 가능하다고 진흥원은 밝혔다. 응모된 기술은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술은 오는 12월 14일 ‘2006 보건산업기술대전’ 행사에서 시상된다. 진흥원은 “이번 우수기술경진대회 대상은 기존 국무총리상에서 대통령상으로 승격돼 시상되며, 최우수상은 국무총리상, 우수상은 보건복지부장관상, 장려상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테고사이언스의 ‘상처치유용 동종유래 배양피부 세포치료제’ 기술이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상훈 기자(south4@med
2006-10-09 19:12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의무원장 이석현 www.duih.org)은 오는 11일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선재 스님의 사찰음식 요리강좌와 건강강좌를 함께 개최한다. ‘풍을 예방하는 음식’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에는 선재 스님이 풍을 예방하는 음식을 요리하고, 최동준 교수(동국대 일산한방병원 한방내과)가 중풍예방에 대하여 강의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무료로 사전에 참가 신청서를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국대 일산병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문의전화는(1577-7000)로 하면 된다. 동국대 일산병원은 매월 정기적으로 요리 및 건강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2006-10-09 15:24임산부와 가족 450여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첫 ‘임산부의 날’이 오는 10일 서울에서 열린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컨퍼스룸 제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한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산부인과학회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저출산을 극복하며 임산부에 대한 보호와 관심을 높인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인공인 임산부와 가족 450여명이 초청된 가운데, 오영실 아나운서의 사회로 전행사, 공식행사, 축하행사 등 총 3부로 진행된다. 공식행사에는 임산부의 날에 대한 국민제안 발표, 유공자 포상, 홍보대사 임명, 초기 임산부 배려 캠페인 디자인 공모 당선작 수상식 등이 열린다. 축하행사에서는 학회가 주최하는 *임산부가 알아야 할 A~Z *임산부가 알아야 할 건강상식의 Q&A 상담코너 등이 진행되며, 부부끼리 부르며 아기에게 전달하자는 사랑심기 미니콘서트가 마련된다. 학회는 임산부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산모의 응급상황과 안전을 도울 수 있도록 산부인과전문의와 앰뷸런스 등을 대기 예정이다
2006-10-09 14:50유시민 복지부장관이 현행 의료급여제도 개선을 위해 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한 주치의제도와 지정병원제도 도입을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유 장관은 9일 ‘의료급여 혁신 대국민보고서’ 발표를 통해 “현행 의료급여 제도에 대해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부끄러움과 죄의식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의료급여제도는 좋은 제도지만 제도의 구조적 결함, 복지부의 무책임한 행정, 수급자의 도덕적 해이, 의료기관의 불법행위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을 정도”라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유 장관은 “지금까지의 정책 오류를 조금이라도 절감했더라면 어려움에 처한 다른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데 쓸 수 있었을 국민세금을 의미없이 지출한 데 대해 머리 숙여 사과한다”며 유감을 표시했다. 이어 유 장관은 복지부가 검토 중인 혁신방안으로 *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한 주치의제도와 지정병원제 도입을 비롯 *의료급여 수급자의 본인부담금제도 도입을 소개했다. 이밖에 *희귀난치성 질환자를 위한 전문병원 건립 *의료급여 관리주체인 지자체의 의료급여 지방비 분담 등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유 장관은 “국민들이 낸…
2006-10-09 14:50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오는 10일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사장 이명호)와 ‘온라인 농촌 건강관리 상담 건강의료정보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온라인상에서의 상담을 통해 농어민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농어민건강전문기관인 화순전남대병원 농어민건강증진센터에서 시행중인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병춴측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농촌 및 도서지역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시공간의 제한을 뛰어넘는 전국적인 농촌 건강 상담체계를 구축해 선진화된 건강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업인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전문의료상담 시스템이다. 인터넷을 통해 ‘web.affis.net’의 ‘농업인건강증진 농촌건강상담실’로 접속하면 이용이 가능하며 온라인 상담창구는 이미 개발돼 시범 운영 중이다. 이날 협약식은 김영진 병원장, 문재동 농어민건강증진센터 소장,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 이명호 사장을 비롯한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훈 기자(south4@medifonews.com)
2006-10-09 11:54고대안산병원(원장 박영철)은 오는 13일 병원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간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강좌는 건강에 큰 위협이 되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는 ‘간’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열리게 됐다. 이날 공개강좌에서는 *만성간염(소화기내과 임형준 교수) *간암(서연석 교수) *간 질환자의 영양관리(심윤숙 영양부팀장) 등에 대해 각각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며, 강의 후 간 질환에 관한 치료법과 건강 관리법 등에 대한 질의 및 응답의 시간도 마련돼 있다. 이상훈 기자(south4@medifonews.com)
2006-10-09 11:44고대안암병원은 최근 병원 대회의실에서 싱가포르 창이종합병원과 교류협력 협정(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은 지난 2005년 11월 JCI 인증병원 벤치마킹 팀의 창이종합병원을 방문한 것이 계기가 됐으며 두 병원간의 연구, 진료, 교육 등 많은 분야에서의 상호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MOU체결을 위해 창이 종합병원의 우다이람(TK. Udairam) 이사장과 팍쾅밍(Fock Kwong Ming) 병원장 등이 직접 참석했다.
김린 안암병원장은 “이번 MOU를 통해 양 병원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교류를 증진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연구 및 교육 등의 협력을 증진하여 서로의 미래를 밝혀주는 동반자가 되었으면 한다”며 기대했다.
한편 체결식 이후 김 린 안암병원장은 우다이람 이사장 일행에게 직접 병원 투어를 안내해 안암병원의 시설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상훈 기자(south4@medif
세브란스병원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속해서 개최한다. 폐암과 유방암 및 간질환 順으로 개최되는 이번 건강강좌에는 무료 검진과 다과 및 행운권 추첨을 통한 푸짐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전 강좌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장소는 세브란스병원 본관 6층 은명대강당으로 같다. 최지현 기자(jhchoi@medifonews.com)
2006-10-09 11:23지난 1일 일산백병원(원장 이원로) 6층에 자리한 소아과병동에서는 행복한 웃음이 가득 찼다. 바로 대학생 자원봉사단인 Sunny 자원봉사단이 어린 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들고 병원을 찾은 것이다. 약 25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Sunny는 SK Telecom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 대학생 자원봉사단으로 이날 Sunny 회원들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2개의 병실을 돌아다니며 아이들과 함께 종이 접기와 풍선불기, 페이스페인팅 등을 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파이더맨, 스펀지밥, 백설공주 등의 캐릭터분장을 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게임을 통해 아파서 웃지 못했던 환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50명의 입원 환자들과 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내달 11월과 12월에도 진행될 계획이다. 최지현 기자(jhchoi@medifonews.com)
2006-10-09 10:02개원가 불황탈출을 위한 방법으로 ‘병원이전’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개원가의 절반 이상이 병원이전을 하고 있으며, 첫 개원에서 이전까지 걸리는 시간은 더욱더 짧아지고 있는 추세다. 운영상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너도 나도 이전을 고려하고 있지 만, ‘이전’에 대한 수요만큼 그 패턴과 현황은 통상적으로 알려진 것과 다를 수 있 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 초기판단이 중요하다 이전의 이유에는 두 가지 경우로 나뉜다. 병원이 잘 돼서 확장이전 하는 경우와 소위 장사가 잘 안돼서 좀 더 나은 곳을 찾고자 옮기는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확장이전의 경우 보통 개원 이후 3년에서 5년 사이에 병원을 키워 이전을 하게 되며, 안돼서 이전할 경우는 이전을 결심하기까지 6개월에서 1년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영주 의료경영 컨설팅 프라임코어 이사는 “대부분 병원운영이 어려워 이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잘 안 된다 싶으면 초기에 이전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추세는 점점 강해져 최근에는 개원 이후 한 달에서 석 달…
2006-10-09 05:50
한국콜마가 개최하는 ‘피부운수대통’ 고객 사은행사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뿌리며 입소문으로 계속 퍼져가고 있다.
특히 모든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에서는 설마 하던 고객들도 놀라는 반응을 보이며 전화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사진 응모행사에서는 콜마가 보이는 화장품, 온라인사이트, 화장모습, 광고 등 다양한 사진들을 디카와 폰카로 찍어 다양한 편집을 통해 응모하는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작품성이 돋보이고 있다.
생활 속에서 콜마를 찾는 행사에서는 콜마가 보이는 부분을 디카나 폰카로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www.kolmar.co.kr)에 응모하면, 총 330명에게 고급화장품과 고급손거울을 무료로 제공하며, 특히 우수작품 30명에게는 각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10만원 상당의 고급화장품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쇼핑몰에서는 가격에 상관없이 한 제품만 구입해도 녹차세럼과 아이섀도우, 클렌징파우더, 고급손거울, 브랜드별 샘플들을 모두 제공하며, 금액별로
대한간학회(이사장 이효석 서울의대 교수)가 주최하고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 대표이사 김진호)이 후원하는 제7회 ‘간염 없는 세상을 위한 강동석의 희망콘서트’가 오는 20일 ‘간의 날’ 주간에 서울을 포함한 5개 대도시에서 개최된다.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는 대한간학회와 GSK가 만성 B형 간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적극적인 치료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전국 규모의 행사이다.
음악을 통해 환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인 강동석씨를 명예대사로 위촉했으며 지난 2000년부터 한 해도 쉬지 않고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는 음악과 의학이 만나 환자들과 직접 교류하는 또 다른 치유의 장으로써 GSK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공연은 10월18일 부산공연(오후 7시30분 부산 시민회관)을 시작으로 *20일 대
대한의사협회(회장 장동익)는 전 회원을 대상으로 창립100주년을 기념해 2008년 개최되는 제32차 종합학술대회의 슬로건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지난 한 세기 동안 한국의료가 걸어온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여 의료 발전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조직위는 대회 취지에 맞는 함축적이고 의미있는 ‘100년, 선진(첨단)의학, 의사(학), 국민’의 4개 키워드를 제시했다. 관심있는 회원이라면 누구든 상관없이 4개 키워드 중 2개 이상을 활용해 응모하면 된다. 슬로건 공모에 참여하려면 제안문구와 함께 성명, 면허번호, 연락처, E-mail을 기재해 각 시도의사회 및 전문학회 행사시 마련돼있는 종합학술대회 홍보부스에 제출하거나 kosy@kma.org로 오는 11월 30일까지 보내면 된다. 당선작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작 2명에게는 각 50만원, 가작 10명에게는 각 20만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한편, 창립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제32차 종합학술대회는 오는 2008년 5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류장훈…
2006-10-09 05:45의사가 자기 환자에 대한 수술 집도를 다른 의사에게 맡긴 이후 발생한 의료사고에 대해, 환자에게 발생할 위험성이 충분히 예견됐던 상황이라면 집도를 넘긴 의사에게 책임이 있다는 법률적 해석이 나왔다. 또한 집도를 넘겨받은 의사라도 합병증 가능성 등을 예견할 수 있었다면 이에 대비한 관찰과 검사를 소홀이 한 데 대한 책임을 면할 수 없는 것으로 지적됐다.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는 ‘개원의를 위한 의료윤리사례집’을 통해 다른 의사에게 진료를 위임한 의료사고 사례에 대해 이같이 결론지었다. 공개된 사례에 따르면, 산부이과를 운영하는 Y원장에게 임신성 당뇨로 아두골반불균형상태에 있는 산모 J씨가 분만을 위해 방문했다. Y원장은 분만이 어려울 것을 예측했지만 만일의 경우 응급제왕절개수술을 시행하면 되고 10분 거리에 종합병원이 있어 크게 걱정할 것은 없다고 판단했다. 오후 1시부터 J씨는 진통을 시작했는데, 같은 날 Y원장은 인사차 찾아온 의국 후배인 공중보건의 N의사에게 ‘집안 제사가 있어 잠깐 다녀오겠다’고 하고 J씨의 분만 개조를 부탁했다. N의사는 환자를 맡아 분
2006-10-09 05:40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심처방 응대 법제화에 대해 서울시의사회가 공식적인 반대를 밝히며, 제정저지 작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서울시의사회(회장 경만호)는 지난 29일 개최한 제21차 상임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국정감사 이후 의료법을 개정, ‘의심처방 응대 법제화’를 추진 중이다. 지난해 국감에서 김선미 의원(열린우리당)은 의심처방과 관련, 불성실 응대에 대해 약사법과 형평성을 위해서 처벌조항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국감에서 김 의원이 ‘의약분업은 의사·약사의 협조가 필수적이므로 처방전에 의심이 있는 경우 약사의 문의에 대해 의사가 적극적으로 응답해야 할 법적의무 근거규정을 두고, 무자격자의&n
2006-10-09 0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