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경기도지사는 7일 황우석 박사와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귄터 글로벨 박사 등을 초청해, 경기도 바이오산업의 활성화를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대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손 지사는 “바이오산업은 인간과 생명체 근원에 접근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최근 경기도는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내년에 광교테크노밸리에 추진 중인 경기도 바이오센터가 완성이 되면 세계 바이오 포럼 학술대회 개최를 구상 중에 있다”고 밝혔다. 황박사 또한 “이번 대담은 앞으로 한국의 바이오산업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방안을 찾는 첫 단계”라며 “이 자리를 만들어 주신 손지사님께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황박사는 “글로벨 박사님이 자문위원으로 계시는 파스퇴르 연구소의 세포연구가 우리 팀의 줄기세포 연구와 연광성이 있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매우 반가운 일이며, 파스퇴르의 오랜 정통과 셀 리서치 노하우가 국내 바이오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오늘 이 만남을 통해 많은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벨 박사도 “바이오산업은 미래를 위한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고
2005-07-09 05:30병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사간 신뢰를 구축하고 이로써 상생의 노사문화를 창출해 생산성을 향상 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사측은 병원운영 혁신과 열린경영을 추구해야 하며 근로자는 투쟁을 탈피하여 무파업 실천과 임금동결 등 노사간 신뢰를 위해 공동노력해야 한다는 것.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가 8일 63빌딩에서 개최한 ‘병원 CEO 경영세미나’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이동응 상무는 ‘근로자의 근로조건 향상과 병원경쟁력’에 관한 연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동응 상무는 “노조의 리더십을 발휘해 노조내부결속과 외부 상급단체 개입 차단, 임금억제 등 우선 병원살리기에 주력한 후 병원경영사정이 호전될 때 임금인상, 성과급 지급 등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야한다”며 “그렇게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고용안정을 도모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이 상무는 또 “관리자는 조직일체화를 통해 경쟁력있는 병원문화구조 형성에 힘써야 하고 중간관리자의 인적 관리도 중요한 임무임을 인식해 최고경영진(CEO)의 노사관계정책을 해당부서에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이 상무는 “관리자의 중요한 덕목
2005-07-09 05:20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정승환)는 지로결재 시스템을 전자결재시스템으로 전환한다. 의수협은 “무역업무의 전산시스템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지금까지 오프라인에서 시행되던 수입의약품 검사신청 및 수수료와 회비 등의 납부를 15일부터 전자결재시스템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의수협은 그동안 회비, EDI통신 관리료, 시험의뢰수수료를 지로용지로 결재할 경우 입금 확인에만 2~3일 소요되어 회원사들이 은행 등 금융기관 이용시 오랜 대기시간으로 불편을 겪었다. 이번에 도입되는 전자결재 시스템은 세금계산서를 온라인으로 발행할 수 있으며 회비등을 납부하면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의수협은 이와 함께 연구기관인 한국의약품시험연구소에 의약품, 화장품, 한약재 등을 검사의뢰, 검사성적발급 등을 조회하기 위해 전화·방문하는 불편을 없앴다. 이 결재시스템은 아울러 통관예정보고 접수필증의 데이터 이관 신청으로 인한 오류 및 단순이중반복작업 등 민원행정을 간소화, 행정비용을 대폭 절감할수 있게 됐다. 강희종 기자(hjkang@medifonews.com) 2005-07-09
2005-07-09 05:10임신 초기의 여성과 태아를 보호하기 위한 ‘초기 임신부 보호 캠페인’이 개최된다.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대한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는 오는 8월26~28일까지 열리는 여성의학건강엑스포 기간 중 엑스포 첫날인 26일 ‘초기 임신부 보호 캠페인’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초기 임신부 보호 캠페인’은 임신 초기 4개월이 태아의 발달과 임신 중 건강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외형적으로 임신부임이 드러나지 않아 주위로부터 보호 받기 어려운 임신 초기의 여성과 태아를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실시된다. 실제 많은 임신 초기에 있는 임신부들은 각별한 건강 관리와 안정이 필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외형적으로 드러나지 않아 주변의 배려를 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직장 여성들의 경우 업무상 불이익을 받게 될까 두려워 임신 사실을 주위에 알리지도 못하고, 간접흡연이나 음주, 과로 등 여러 가지 위험에 노출되고도 보호 받지 못하는 경우가 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산부인과학회·개원의협회는 여성의학건강엑스포 기간 중 ‘초기 임신부 보호 캠페인’ 발대식을 갖고 산부인과의 임
2005-07-09 05:00원주시가 최근 ‘U-Health City 선포식’을 갖고, 의료기기산업 육성을 통한 건강도시 건설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강원도 원주시는 8일 흥업면 매지리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내 첨단의료기기테크노타워에서 ‘U-Health City’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김기열 시장, 한상완 연세대 원주부총장, 윤형로 원주혁신클러스터 추진단장, 정승환 KT강원지역 본부장 등 의료기기 관련 업체 대표 및 의료기관, 각급 유관기관, 학계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원주시는 이날 선포식을 계기로 세계적으로 부상되고 있는 의료정보산업과 관련 의료기기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정부의 지역보건소 정보화사업, 진료정보공동활용사업 등과 연계해 ‘U-Heath city 시범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시스템 구축 및 발전전략 수립을 통해 이를 적극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U-Health와 관련된 의료기술과 함께 정보통신·전기전자 등의 기반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개념의 건강관리 시스템(e-Health)를 지원할 수 있도록 국제경쟁력을 갖춘 기술개발 기반 조성 및 추진전략을 마련하기로 했다.
2005-07-09 04:50규칙적인 혈당관리가 필수적인 당뇨 환자들을 위한 ‘알람’혈당 측정기가 출시되었다. 한국로슈진단의 신제품 ‘아큐-첵 고(GO)’는 철저한 혈당관리가 필수인 당뇨 환자들을 위해 하루 3번 혈당측정 시간을 알려준다. 한국로슈진단의 임영배상무는 “당뇨관리를 잘 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과 혈당측정이 필수적이지만 바쁜 일상생활에 쫓기다 보면 혈당 측정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며, “아큐- 첵 고는 알람기능이 있어 당뇨 환자들의 규칙적인 당뇨 관리를 도와주기 때문에 성공적인 당뇨관리를 위한 최고의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아큐-첵 고’는 시험지 유효기간이 지났을 때에도 사전에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 실제로 오래된 시험지를 모르고 사용하는 당뇨 환자가 많기 때문에 시험지 유효기간 경과 알림 기능은 정확한 혈당 측정을 도와 준다. 또한 5초만의 빠른 측정결과와 더불어 300개의 메모리 기능이 있어 날짜와 시간에 따라 자신의 혈당 추이를 가늠해 볼 수 있어 편리하다. 가격은 9만원 대이다. 한국로슈진단은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광범위한 인체 진단 분야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2005-07-09 04:40생활속에서 발생한 응급 상황에 대한 대처교육이 관련업무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실시될 예정이다. 서울권역응급의료센터와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는 서울대병원 응급의학 전문의와 응급 구조사로 교육팀을 구성해 7월21일부터 8월 14일까지 서울대병원에서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활동의 원칙 및 요령 *응급 구조시 안전수칙 *생활응급 처치 *기본외상 처치술 *심폐소생술 등의 내용으로 교재를 통한 강의와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킹 *응급처치용 부목 등 기자재를 통한 실습이 함께 이뤄지며 일반인은 1일 4시간, 보건교사는 1일 8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대상은 응급환자를 접촉할 가능성이 많은 보건교사, 보육시설 종사자, 구급차 기사, 영업용 운전자, 체육시설 종사자, 산업안전관리자, 경찰, 인명구조요원, 관광산업종사자 등을 비롯해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이 필요한 학생 및 일반인이며 이들은 신청을 받아 7월 21일부터 8월 5일까지 10회에 걸쳐 서울대병원에서 소집 교육을 하게 된다. 또한 교육팀은 7월4일부터 8월12일까지 보건소, 택
2005-07-09 04:30계명대 동산병원은 카자흐스탄공화국 알마티에서 펼쳤던 의료선교봉사활동을 사진으로 담아 병원 1층 전시공간에서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해외의료선교는 지난 6월 2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됐으며, 현지인과 고려인 700여명에게 진료를 시행했다. 이번 사진전은 7월 7일 서수지 동산의료원장, 조원현 병원장, 김동원 의료선교복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커팅식을 갖고, 한달간 전시된다. 이석기 기자(penlee74@medifonews.com) 2005-07-08
2005-07-08 18:50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환우들이 보다 다양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최근 TV 채널을 대폭 확장했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진료를 대기하고 있는 외래환자와 병실에 입원중인 환자 및 보호자들이 선택 시청할 수 있는 방송 영역을 확대시킴으로써 편의와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다. 기존 12개에서 50여개로 확장된 방송 채널은 공중파 방송과 지역 케이블방송을 비롯해 스포츠, 문화, 드라마, 정보, 어린이, 교육, 취미, 종교, 영화 등 각종 전문 채널로 구성된다. 교통사고로 입원중인 김모씨(남, 36세, 수성구 지산동)는 “방송통신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입원하는 관계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교육방송까지 병실에서 시청할 수 있어 수업에 지장이 없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99년부터 영남권 지역에서 유일하게 원내 방송실을 운영하고 있는 계명대 동산병원은 병원의 각종 행사와 소식들을 실시간 입원환우들에게 전달하여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건강강좌, 무료검진, 신규 의료장비 소개, 편의시설 이용 등 유익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고 있다. 이석기 기자(penlee74@medifonews.com
2005-07-08 18:40을지대학병원 간호부(부장 鄭南年)는 8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병 원 곳곳을 돌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100여명의 간호사들은 병원 현관과 주차장 입구, 진료부 앞 등에서 병원 내원객들에게 아동학대예방 메시지를 담은 차량용 스티커와 배지, 책자, 전단, 달력 등을 배포했다. 정남연 간호부장은 “우리나라 부모들은 유교적·가부장적 가치관으로 인해 자식을 소유물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가 아동의 권리를 지키고 돕고자 하는 것은 아이들이 우리의 꿈이자 미래이기 때문이며, 내 아이의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것만큼이나 주변의 아동학대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위정은 기자(jewee@medfionews.com) 2005-07-08
2005-07-08 17:00최근 강남성모병원 인근 호텔에 투숙 중이던 한 일본인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위기에 처했으나 국내 의료진의 응급처치와 치료과정을 거쳐 생명을 구했다.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은 지난달 갑자기 쓰러져 위험에 빠졌던 일본인이 국내 의료진이 최상의 의료서비스와 친절로 무사히 치료를 마치고 일본으로 귀국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일본환자는 의료진과 간호사, 일본어가 가능한 간병인의 노력과 정성으로 언어와 문화 차이에 따른 어려움 없이 병원생활을 하고 이달 4일 일본으로 무사히 귀국했다. 이에 감동받은 환자의 아들이 최근 강남성모병원에 “말이 통하지 않는 환자를 너무나도 정성스럽게 돌봐줘서 감사하며, 아버지가 회복되면 함께 강남성모병원에 감사인사를 전하러 방문하고 싶다”는 내용이 실린 편지를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2005-07-08
2005-07-08 16:30동성제약(사장 이양구)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1박3일간) 강원도 소재 설악산 한계령에서 영업부 및 영업지원부서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진대회는 끝청봉, 중청봉, 대청봉, 소청봉을 걸쳐 봉정암, 수렴동계곡, 백담사로 이어지는 코스로 15시간동안 산악행군으로 진행됐다. ‘큰 뜻으로 하나되어 변화하는 동성제약’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 이번 전진대회는 어느해 보다 힘든 극기훈련이었지만 서로 협동하여 한사람도 낙오 없이 무사히 마쳤다 이날 이양구 사장은 “전진대회에서 보여준 한마음으로 결속한 협동심을 보게 됐다”고 말하며 “하반기 목표달성을 위해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다시 한번 노력해 달라”며 당부했다. 강희종 기자(hjkang@medifonews.com) 2005-07-08
2005-07-08 16:00
명지병원은 최근 병원로비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병원장 김병길) 간호부는 지난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병원 1층 로비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중앙아동학대예방센터, 대한간호협회 등과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제고와 아동학대예방사업 캠페인 확산을 위해 열렸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예방 홍보 리플릿과 함께 건강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간호협회에서 제작한 ‘가족건강달력’도 함께 배포됐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2005-07-08
최근 의료용구 e마켓인 KHA몰( http://www.khmall.com)을 오픈한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는 MRO e마켓플레이스업체인 아이마켓코리아(대표 현만영)와 6일 e비즈니스 분야에 관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KHA몰에 들어오는 고객사들이 아이마켓코리아 e마켓에 등록돼 있는 자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며, KHA몰 잠재 고객인 병원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e마켓 활용과 관련 교육·마케팅 등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현만영 아이마켓코리아 사장은 “의료 분야의 정보화가 매우 미진한 상태로 자사가 미개척 분야를 개척하는데 적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 되기 바란다”이라고 전했다. 위정은 기자(jewee@medifonews.com) 2005-07-08
2005-07-08 11:00
지하철역 로비에서 걸린 깜찍한 아이들의 사진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시선을 잡고 있다.
성균관의대 삼성제일병원(원장 심재욱)은 7일부터 지하철 충무로역에서 ‘깜찍한 우리 아기 사진展’을 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는 삼성제일병원 홈페이지에서 열렸던 ‘깜찍한 우리아기 사진 컨테스트’ 우수작 30점이 전시되고 있다.
또한 임신, 출산·신생아건강관리 및 소아건진에 대한 건강포스터도 함께 전시되어 아기사진을 감상하는 재미와 더불어 건강상식도 제공하여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제일병원 관계자는 “젊은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충무로역 특성에 맞춰 젊은층에게 깜찍한 아기사진을 보는 재미와 함께 아기에 대한 소중함과 임신, 출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사진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진전은 앞으로 2주간 충무로역 지하 2층 로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조현미 기
비타민하우스 온라인 주문결제 시스템 “오픈팜”이 “Summer Even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자 약국을 위한 제안으로 이벤트 행사기간 동안 클로렐라 600정 세트 5개 구매 시 칠드런스 프렌즈 5병, 프로폴리스(캡슐or액상) 1세트 주문 시 프로폴리스 비누 등을 지급하는 제품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용 멀티비타민 코알라비트 5개 주문 시 어린이용 장난감 요요, 진생성장원 키커 1세트 주문 시 모형사운드자동차 1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에 오픈팜으로 제품 주문 시 1회 주문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락앤락 1세트(3P), 50만원 이상이면 만보기 1개를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했다. 이 행사는 2005년 7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행사내용은 www.openpharm.co.kr으로 확인 가능하다. 위정은 기자(jewee@medifonews.com) 2005-07-08
2005-07-08 10:30
삼성제일병원은 최근 직원 및 환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암환자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성균관의대 삼성제일병원(원장 심재욱)은 지난달 30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제2회 암환자돕기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는 삼성제일병원 자궁암, 유방암 환자 자조모임인 청란회와 라일락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각종 먹거리와 물품 등이 판매됐으며, 직원 및 고객들의 열띤 참여로 바자회장은 활기를 띄웠다.
한편 바자회 수익음은 향후 항암환자용 두건 구입 등 항암환자를 위한 각종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2005-07-08
[속보]보건의료노조가 산별총파업을 전격 철회키로 했다. 보건의료노조는 8일 9시30분 기자회견을 열고 중노위의 직권중재 규탄대회로 전향키로 함으로서 파업이 전격 철회됐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윤영규)는 8일 오전 7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기 위해 어제(7일) 저녁 8시부터 여의도 문화광장에서 총파업 전야제를 벌였고 오늘부터 총파업을 강행키로 했으나 일단 규탄대회로 전향하고 밤샘 교섭대기농성을 벌인 대오를 중심으로 오전 규탄투쟁집회를 전개키로 했다고 밝혔다. 향후 행보에 관련해서는 오늘(8일) 오후 5시 긴급 투본회의를 개최하여 대책을 논의하고, 11일 전국 지부장회의를 개최해 전 지부 차원의 결사항전투쟁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 신홍)는 보건의료노조의 쟁의행위에 대해 직권중재회부 결정을 내려 앞으로 15일동안 계속 중재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보건의료노조는 앞으로 15일 동안 중노위의 중재를 계속 받아야 한다. 중노위의 이 같은 결정은 병원이 필수공익사업장이고 국민들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어 많은 대규
2005-07-08 09:00의협과 의료정책 현안에 대해 공조해온 병협이 복지부가 주관하는 의약분업 평가위원회 참여를 결정 함으로써 공조체제에 금이 가기 시작한 것으로 보여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병원협회 의약분업평가위원회(위원장 백성길)는 7일 병협 상임이사회에 정부의 의약분업 평가는 시장원리 도입과 국민불편 해소라는 측면에서 검토 되어야 하며, *외래조제실 허용 *의료전달체계 개선 *획일적 의료수가체계 개선 *실거래가상환제 개선 등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병협은 우선 정부가 의약분업의 가장 큰 목표의 하나로 내세웠던 의약품 오·남용 감소에 대해 효과가 있었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의약분업 전·후의 자료 수집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실거래가상환제와 관련, 고가약 처방의 증가로 오히려 약제비가 늘었다는 증거를 확보하고 제도개선을 촉구하기로 했다. 특히 병원내 외래조제실 폐지에 따른 국민 불편이 증가하고, 약국의 환자 선택권이 제한을 받고 있어 외래조제실 허용을 건의할 예정이다. 병협은 정부의 의약분업 평가와 관련, 병원계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범위에서 의협과의 공조를 병행키로 함으로써 의협
2005-07-08 06:55의사협회, 병원협회,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조산사협회 등 감염성폐기물 배출자 관련단체는 최근 현행 폐기물 관련 규정과 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줄 것을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민원으로 접수했다. 의협 의료폐기물대책위원회 이원보 위원장이 대표로 신청한 민원에서 감염성폐기물배출자 단체들은 의료폐기물 관리의 전문화가 세계적 추세임에도 불구, 우리나라는 정책 목표가 불투명하고, 정의·분류체계가 비과학적이라고 지적, 이로 인해 의료기관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관련 단체들은 민원제기를 통해 의료폐기물이 과학적·학문적 근거 없이 환자 진료과정에서 배출되었다고 해서 획일적으로 감염성폐기물로 규정, 의료기관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에 대한 불신과 혐오감을 조장 함으로써 국민과 의료기관 모두에게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정과 기준 등은 전문직역의 의견을 수렴, 합리적· 근본적으로 개정해 주도록 건의했다. 강희종 기자(hjkang@medifonews.com) 2005-07-08
2005-07-08 0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