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의료원장 홍창권)은 26일 병원 강당 4층에서 개원을 기념하여 건강 노화를 위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업에서는 ‘건강노화의 결정인자’에 대한 주제로 서울대 박상철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 호주 생명의약연구원 Gary Andrews 원장이 ‘Overview of aging research’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수명 및 노화의 중심적인 문제’에 대해 박상철 서울대 교수 등이 강연한다. 이어 권인순 인제의대 교수가 연좌로 나서 ‘100세의 한국인’에 대한 발표가, ‘노화에 있어 생물학적 및 호르몬성 기능’을 주제로 일본 Obirin Univ. Hiroshi Shibata 교수의 ‘노인사회에서 영양 상태를 개선시키기 위한 약물 간섭연구’에 대해 발표한다. 한편 김세철 중앙의대 ‘노화남성의 처치와 관련된 전략적 접근법’에 대해 발표하는 등 많은 강의가 준비되어 있는 등 국제적으로 명망있는 석학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끝으로 중앙의대 기백석 교수의 ‘인식능력 저하의 처치’, 아주대 민병현 교수의 ‘초음파에 의한 골관절염 처치의 신규한 접근법’, 중앙대 김영백 교수의 ‘
2005-01-04 04:00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두뇌한국21(BK21) 의과학사업단이 연세대 창립 120주년에 맞춰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나노의학 영상 등에 대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일 연세의대는 "오는 21일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해외 학자 3명 및 국내 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노기술 및 나노의학 영상'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나노기술 및 이에 융합된 나노의학 영상의 이해와 실제 임상응용 가능성에 대한 학문적 교류를 위해 마련된 것인데 연세대 천진우·장영민 교수, 美 국립 보건원의 조셉 프랑크 박사 등이 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박지은 기자 (jieun.park@medifonews.com) 2005-01-04
2005-01-04 04:00서울백병원은 3일 오전 7시 30분 전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P동 대강당에서 신년교례회를 가지고 2005년 힘찬 출발을 다짐하였다. 이날 이혁상 의료원장과 전병훈 서울백병원장은 각각 축사를 통해 “어려웠던 한해가 지나가고 희망의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서울백병원은 병원시설 개선 및 첨단장비의 보강 등을 통해 많은 개선이 있었고, 이제 우리의 노력만 남았다.”며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으로 2005년 한해를 서울백병원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자”고 의료진 및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백낙환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자유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동시에 “2005년에도 주위 대형병원들의 확장으로 3000병상 이상이 늘어날 예정이어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하지만 노력하지 않고 주위 여건만 탓한다면 아무런 발전을 이룰 수가 없다”고 밝히고 “건학이념인 인덕제세를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사랑과 정성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교직원 모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신년교례회에서는 김진복 원장(백병원 명예의료원장. 한국위암센터 원장)에게 의료원장 재직시 의료원 및 서울백병원 발전
2005-01-04 04:00전북대학교 의과대학(학장 김선희)는 최근 방학기간을 이용해 의대생들이 기초의학이나 임상의학을 체험할 수 있는 '실험실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전북의대는 2일 ‘실험실 처험 프로그램’ 실시와 관련, “의대생들에게 획일적 의학계열의 진로에서 벗어나 다양한 진로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공하고 교과서 중심의 교육현실과는 다른 의학실험에 대한 정보 및 지식 획득을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선희 학장이 중심이 되어 학생들이 쉽게 관심을 가지지 못하는 실험 중심의 기초의학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선희 학장은 "학생들은 다양한 정보채널을 갖지 못한 채 선배들로부터 잘못된 정보를 얻는 경우가 간혹 있다"며 "자칫 소홀이 보내기 쉬운 방학기간을 이용해 학생들에게 장래 의학발전에 대한 자신의 미래상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 (jieun.park@medifonews.com) 2005-01-04
2005-01-04 04:00서울아산병원은 3일부터 14일까지 병원내 갤러리에서 한국화가 김기철씨의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그림들은 김 씨가 뇌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한 이후 재활치료로 병세가 호전되면서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한 눈물겨운 투혼이 담겨져 있다. 한 화가가 환자들에게 삶의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 자신의 투병경험을 표현한 이번 전시회에는 따스한 봄의 서정을 담은 ‘심상풍경’, ‘고리’ 연작 등 28점을 선보이며 이 그림은 풍경이나 인연의 소중함을 화폭에 옮긴 것으로 환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은 기자 (jieun.park@medifonews.com) 2005-01-04
2005-01-04 04:00영남대의료원(의료원장 박대팔)이 해일 피해를 입은 동남아시아 지역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 운동에 나섰다. 영남대의료원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1층 안내 데스크에서 '동남아시아 지역 돕기 성금 모금' 행사를 벌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박대팔 의료원장은 "대재앙을 당한 국가와 국민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모금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 (jieun.park@medifonews.com) 2005-01-04
2005-01-04 04:00경희의대(학장 안희경)는 3일 시신 기증자로서는 국내 최고령인 97세의 고 유정심 할머니가 숨지면서 시신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강화도에서 평생을 거주한 유 할머니는 구랍 28일 노환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사후 장기기증 약속에 따라 자신의 시신을 경희의대에 기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고인은 교회에서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을 소개받고 기증을 약속했으며 며느리와 장손도 함께 3대가 그 뜻을 이어 사후 장기기증을 약속한 상태라고 밝혔다. 박지은 기자 (jieun.park@medifonews.com) 2005-01-04 …
2005-01-04 04:00
가천의대 길병원(병원장 신익균)은 3일 오전 7시30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응급의료센터 11층 가천홀에서 2005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신익균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개방’‘혁신’‘경쟁’이 최근 의료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을 만큼 의료계는 빠르게 변화하며 새로운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며 “개개인의 힘과 지혜를 모아 연구중심 병원, 모두가 만족하는 병원환경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자원봉사 인증센터’로 지정됐다. 자원봉사인증센터는 정부의 자원봉사 데이터베이스 구축작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자원봉사자들의 봉사내용을 전산 관리함으로써 향후 자원봉사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성바오로병원은 이번에 자원봉사 인증센터로 지정받음에 따라 보다 많은 자원봉사자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실적관리와 이를 통한 인센티브 부여 등의 각종 혜택으로 양질의 자원봉사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원봉사자들은 인증센터로 지정받은 기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전국 전산망을 통해 자신의 봉사실적을 관리 받을 수 있으며, 향후 본인이나 가족들의 간병이 필요할 경우 자신이 봉사한 시간만큼 무료로 간병을 받을 수 있는 보상이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자원봉사자에게는 자동으로 상해보험에 가입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이번 자원봉사 인증센터 지정은 사회사업과와 원목실 수녀의 인증요원 자격획득에 따른 것으로, 향후 본원의 봉사자에 대한 봉사내용, 시간, 봉사기간 등 세부내용을 데이터화시키는 등 봉사자들의 이력
2005-01-03 10:00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사명구현실장인 류해욱 신부가 자연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와 성서의 말씀에서 가름침을 배울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자연 안의 하느님 휘파람 소리’라는 사진 묵상집을 발간했다. 이 묵상집은 편안하게 사진을 보다 떠오른 짧은 느낌들을 사진을 통해 자연 안에 계신 하느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진과 연관된 성서 구절을 인용하였고 구성은 그리움의 바다, 휘파람 소리 들려오는 숲, 잔잔한 이야기를 건네는 호수, 아름다운 밀어 속삭이는 들, 침묵으로 건네는 님의 목소리이다. 병원은 사진 묵상집을 입원환자, 외래환자, 교직원, 자원봉사자 등에게 성탄선물과 새해선물로 배포할 계획이다. 류 신부는 “병으로 인해 신체적으로나 마음으로나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해주고 싶어 발간하게 되었다”면서 “사진 안에 있는 자연을 바라보며 그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이 낮은 휘파람 소리가 되어서 평화로운 울림으로 다가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 (jieun.park@medifonews.com) 2005-01-03…
2005-01-03 10:00국회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외국병원의 내국인진료를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된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을 의결함으로써 국민의료의 위화감 조성 등 많은 과제를 남겼다. 개정 법률에 따르면 외국인은 복지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인천 등 경제자유구역에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으며, 개설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종합병원이나 병원, 치과병원 및 요양병원 등으로 되어있다. 특히 이들 의료기관은 외국인은 물론 내국인을 대상으로도 의료업을 할 수 있다. 동 법률의 통과로 정부는 경제특구에 외국 유수병원을 유치, 동북아중심병원으로 육성하는데 걸림돌이라고 지목되었던 ‘내국인진료 금지’문제를 일단 해소시켰다. 그러나 이 개정안에 대해서는 민주노총 등 20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의료연대회의가 극한 반대투쟁을 전개해 왔고 국민 13만여명의 서명을 받아 현애자 의원의 소개로 국회에 청원서가 제출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부작용과 과제가 예견되고 있다. 특히 현애자 의원은 청원서를 통해 "경제특구 내 외국병원의 유치와 내국인진료 허용 등 외국병원에 대한 각종 특혜는 국내 의료를 상업화해 영리법인으로의 이행을 가속화시킨다”며, “민간
2005-01-03 06:50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은 3일 임직원에게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10만주를 지급하기로 결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2004년 예상 매출실적이 전년대비 30% 이상 증가하는 등 경영 실적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임직원에게 경영 성과급으로 자사주 10만주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급하는 주식 10만주는 작년 말 종가(52,900원)로 따지면 52억 9천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미약품 민경윤 사장은 “어려운 약업 환경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는 뜻으로 이번에 주식을 지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개량신약인 고혈압 치료제 ‘아모디핀’을 발매, 제약업계의 돌풍을 일으킨 한미약품은 올해도 거대 품목인 비만치료제 ‘슬리머’ 등 20여개 이상의 신제품을 발매할 예정이어서 앞으로 한미약품의 고성장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문정태 기자 (hopem@medifonews.com) 2005-01-03
2005-01-03 06:45보건복지부는 유전자검사 및 배아복제연구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한 '생명윤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30일과 31일 각각 공포하고 그 동안 논란이 됐던 생명윤리법을 2005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정책업무를 전담할 '생명윤리정책과'(8명)가 보건복지부 보건정책국에 신설되고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에는 집행업무를 맡을 '생명과학연구관리과'(4명)가 이 달초에 신설돼 전문 인력이 배치될 예정이다. 생명 윤리법에 따르면 인간의 체세포 핵이식은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연구용에 한해 제한적·선별적으로 허용된다. 이에 따라 인간의 탄생 존엄성에 크게 위배되지 않는 잔여 배아를 질병 치료 기술 발전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이들 유전자검사기관은 복지부에 신고해야 하고 복지부가 지정하는 평가기관으로부터 연1회 이상 정도관리를 받아야 되며 유전자검사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복지부는 정도관리의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불임시술병원에서 체외수정시술을 하는 경우는 반드시 불임부부에게 배아생성의 목적과 보존기간 및 그 보관 등에…
2005-01-03 06:40올해 1월 1일부터 적용될 MRI 수가와 급여범위, 세부인정기준이 모두 확정고시 됐다. 그러나 질환별 급여대상과 산정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때에는 비급여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복지부는 30일 건강보험요양급여행위 및 상대가치점수를 개정, 상병별 MRI 수가를 고시한데 이어 31일 급여세부산정기준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질환별 급여대상은 암과 뇌양성종양 및 뇌혈관 질환, 간질, 뇌염증성 질환 및 치매, 척수손상 및 척수질환 등이다. MRI 세부산정기준은 진단적 가치가 다른 진단방법(CT 등)보다 유용할 때 우선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타 진단방법으로 판단이 어려운 경우 2차적으로 시행하도록 했다. 각 질환별 상대가치점수(2005년도 상대가치점수당 단가 58.6원 기준)는 *뇌 3430.72점, *두경부 3773.79점, *척추 3430.72점, *근골격계 3773.79점, *흉부 3773.79점, *복부 3773.79점, *혈관 3773.79점, *전신 6861.43점 등이다. 진료비 산정횟수는 진단시(수술전 진단 포함) 1회, 추적검사(수술후 1개월 경과후 1회, 방사선치료후 3개
2005-01-03 06:30[새해 경영전략] 지난 연말 연구소장에서 일약 제약업계 톱랭킹 동아제약의 사장에 전격 선임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던 김원배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경영 슬로건부터 ‘SHARE를 확대하자’로 정해 신약개발 전문가다운 도전적 의욕을 엿보였다. 서울대약대를 나와 1974년 동아제약 공채로 입사, 만 30년을 줄곧 연구소에만 근무해 왔던 신임 김원배 사장은 “지난해 전반적 경기악화에도 불구 10%의 매출성장의 여세를 몰아 2005년에는 더욱더 공격적인 영업과 연구개발력을 강화시켜 6,06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시키겠다”고 힘주어 말한다. 이는 2004년보다 약 11% 증대된 매출목표이며 앞으로 매출 1조원의 시대로 나가는 첫걸음이라 할 수 있으며 동아제약의 경영전략이 당분간 성장드라이브정책을 지속해 나갈 것이란 기대를 갖게 한다. . 동아제약이 올해 이처럼 활기찬 성장계획을 채택한 것은 천연물신약 스티렌이 발매 2년 만에 170억원의 매출성과를 올리는 등 비약적인 성장과 더불어 처방의약품 매출이 무려 28.9%라는 초고도 성장을 이룬데 근거하고 있다. 처방의약품 매출은 올해에도 17%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
2005-01-03 06:20
보건산업진흥원장에 현 이경호 원장이 재선임됐다. 보건복지부장관은 차기 보건산업진흥원장에 현 이경호 원장을 지난 12월 31일 승인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사회(이사장 김병수)는 지난 해 제2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오는 2월 5일에 임기가 만료되는 진흥원장에 현 이경호 원장을 재선임하고, 보건복지부장관의 승인을 요청한 바 있다.
그 동안 진흥원 이
일양약품(www.ilyang.co.kr)은 3일 본사 강당에서 전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정도언 회장은 “지난 1년 동안의 가장 큰 성과는 확신과 자신감의 회복을 통한 변화와 개혁의 기틀을 마련한 것”이라고 전하고 “2005년, 올 한해는 시장환경에 대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창조성이 가시화되는 제 2창업의 강한 기업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기업의 중.장기적 성장기틀을 위한 강도 높은 인재경영, 조직의 생산성 제고 및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위한 몰입경영, 불확실성하에 잠재되어 있는 리스크를 찾아내어 이에 대비하는 위기관리 경영” 등 3대 핵심 경영체제를 강조했다. 특히 “지금까지 추진해 왔던 개혁과 변화를 완성시켜 획기적인 신 일양문화 구축의 원년으로 도약하자”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 병원1사업부장에 신임 김수창 이사를 발령한데 이어 각 직급별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및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 문정태 기자 (hopem@medifonews.com) 2005-01-03
2005-01-03 06:11대한적십자사(총재 한완상)는 인도네시아 아체州의 지진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이상희(서울적십자병원 일반외과 과장) 단장을 비롯, 의사간호사·통신 및 전기기사·행정요원 등으로 구성된 긴급의료단 13명을 3일 현지로 파견했다. 긴급의료단은 3일 한적 본사에서 발대식을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발했다. 의료단은 4일부터 인도네시아적십자사 의료팀14명과 함께 자카르타에서 아체州 물라보(Meulaboh)까지 이동, 이곳에서 정형외과 위주의 야전병원을 운영하게 된다. 적집자 관계자는 이번 대한적십자사와 인도네시아적십자사의 긴급의료단은 현지에 투입되는 최초의 진료팀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적은 의료활동 지역과 시설에 대한 사전 준비를 위해 의사와 행정직 등으로 구성된 사전조사팀(6명)을 지난해 말 파견했으며, 이들 중 2명은 1월 4일 자카르타에서 긴급의료단과 합류할 예정이다. 문정태 기자 (hopem@mdifonews.com) 2005-01-03
2005-01-03 06:11동아제약(대표이사 회장 강신호)은 3일 본사 강당에서 강신호 회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강신호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국내외 경제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당성하기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올해에도 임직원 모두 단합하여 회사의 목표를 초과달성할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강신호 회장은 동아제약의 2005년 슬로건인 SHARE의 확대와 가치혁신에 따른 새로운 시장의 창조, 그리고 윤리적인 기업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강조했다. 같은 날 김원배 사장은 취임사에서 그 동안 변함없이 회사 발전에 헌신해 온 강신호 회장과 유충식, 강문석 부회장에게 심심한 경의를 표하고, “한사람의 꿈은 꿈으로 남지만 만인의 꿈은 현실이 된다”며 “임직원 모두 합심단결하여 세계적인 제약기업으로 키우자”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해 11월 동아제약 달성공장이 ISO 국제인증기관인 UL U.K로부터 에이즈 진단시약인 동아AIDSDIA1/2, 3.5 대한 ISO 9001과 ISO 13485인증서를 받은 것을 기념, 공로상이 수여됐다. 한편, 시무식
2005-01-03 06:11동화약품공업(사장 윤길준)은 3일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윤길준 사장은 이 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회사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동화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동화정신을 바탕으로 조직의 융화와 화합으로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이 시점의 중요성을 인식하자”고 역설하며 “다가오는 회계년도 준비에 회사 구성원 모두가 만전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새해에도 ‘DRUG 2000'의 지속적인 실천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역동적사고를 통한 의식개혁 *구조개선을 통한 조직의 활성화 *가치향상을 통한 핵심 역량 강화를 실천과제로 삼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 등을 당부했다. 문정태 기자 (hopem@mdifonews.com) 2005-01-03…
2005-01-03 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