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가 내년도 7만개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을 위해 4036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복지부 계획에 따르면 내년도 *돌봄 서비스 분야에 1987억5200만원의 예산을 배정, 올보다 2만7000여명 늘어난 총 3만8894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돌봄 서비스에는 독거노인 도우미 파견사업, 노인돌보미 바우처,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 지원, 가사간병도우미 등이 속한다. 또한 *지역 아동보호 서비스 분야에도 총 424억2900만원을 투입, 총 4840명의 일자리를 새롭게 만든다. 아동보호 서비스에는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아동교사 지원, 요보호아동 그룹홈 형태 보호사업 등이 있다. 아울러 *지역복지서비스 혁신사업에 968억9900만원을 투입, 1만7400명의 고용을 책임진다. 이밖에 *기타분야(자활후견기관 기능 활성화, 장애인 주민자치센터 도우미 지원, 의료급여 사례관리사 등)에서는 411억8300만원의 예산으로 3948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한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6-09-26 05:10
LG생명과학(사장 김인철)과 한국노바티스(사장 안드린 오스왈드)는 노바티스의 고혈압치료제 ‘코디오반’에 대한 마케팅 제휴(Co-marketing)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코디오반은 ARB 계열 본태성 고혈압치료제로, 세계 1위 ARB계 항고혈압제제인 발사르탄(제품명 디오반) 성분과 이뇨제(히드로클로르치아짓)를 복합한 항고혈압제이다.
LG생명과학은 ‘코타렉(Co-tareg)’이라는 신규 브랜드로 출시 및 판매할 계획이며, 한국노바티스는 현재 사용 중인 코디오반(Co-Diovan) 브랜드를 계속 사용한다
코디오반은 디오반과 함께 미국 등 전세계적으로 ARB계열 항고혈압제의 대표제품으로, 강력한 혈압강하 효과뿐만 아니라 심근경색 및 뇌졸중 발생위험 감소 등 우수한심혈관보호효과 있는 항고혈압제다.
또한 우수한 내약성과 1일 1회 복용으로 24시간 효과가 지속되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일본
동화약품공업(사장 윤길준)은 지난 25일 창립 109주년을 맞아 동화약품 임직원 및 가족회사 사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공장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윤길준 사장은 “동화는 ‘좋은 약을 만들어 사회에 봉사한다’, ‘민족의 건강은 우리 손으로 지킨다’는 제약보국의 숭고한 이념 아래 순수 민족기업으로 출발한 국내 최초 기업으로, 오랜 역사만큼 수많은 시련과 고난에 직면한 적도 있었지만, 현재는 명실공히 국내 굴지의 제약회사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국내 기업사에 유래 없는 동화 110주년이라는 기념비적 시점을 1년 앞둔 시간이라서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오늘의 동화가 있기까지 동화를 창립하고 발전시켜 온 동화식구들 모두의 노고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우리 동화를 격려와 성원으로 지켜봐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기념사를 통해
대구광역시의사회(회장 이 창·사진)가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영남대학교 대명동 운동장에서 제21회 대구시 의사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화합하는 의사회, 하나되는 큰 마당’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의사의 날 행사에서는 오전 8시 식전 축구경기를 시작으로 건강체조, 벌구를 비롯한 각종 경기가 진행된다.
또한 모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져 의사회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한마당 놀이도 갖는다.
폐회식 후에는 행운권 추첨 이벤트로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며, 번외로 삼행시 백일장과 어린이 미술 실기대회, 사랑의 나눔장터 등도 함께 펼쳐진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ACE저해제 계열의 고혈압치료제 라미프릴을 매우 안정하게 제조할 수 있는 방법과 조성물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 라미프릴은 각종 물리화학적 요인에 의해 매우 불안정한 약물로 알려져 있어 제조가 용이하지 않았다. 본 발명은 천연물 고분자를 사용하여 라미프릴의 제조 및 보관시의 안정성을 개선한 것으로 타정시의 타정압 또는 과립·혼합시 제제 중의 주성분과 사용되는 제조기기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마찰력 등과 같은 외부적 압력으로부터 주성분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현재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거친 트리프릴정(Ramipril 5mg)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특허기술을 적용해 매출을 더욱 증대시킬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특허기술 개발에 3억원을 투자했다. 이영수 기자(juny@medifonews.com)
2006-09-26 05:01노바티스가 개발중인 제2형 당뇨병치료제 ‘가브스’(성분명 빌다글립틴)가 인상적인 효능과 매력적인 내약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당뇨질환 관리로 힘들어 하고 있는 많은 당뇨병환자들에게 큰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발표된 여러 가브스 제3상 임상연구 결과들은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유럽당뇨학회(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Diabetes, EASD)에서 발표됐다. 새로운 계열의 D-PP4 억제제인 1일 1회 경구용 제2형 당뇨병치료제 ‘가브스’와 인슐린 감각제인 치아졸리딘다이온(TZD)계 약물인 ‘로시글리타존’ 단독요법을 직접 비교한 임상시험에서, 가브스는 HbA1c(A1c) 측정을 통해 평가했을 때 혈당치를 1.8% 감소시키면서 로시글리타존과 동등한 효능을 입증했다. 또한 가브스 환자군들은 전반적인 체중 증가가 없었고 부종(체액 저류) 발생률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산 라파엘 대학병원 당뇨·내분비내과 엠마누엘 보시 교수는 “환자와 의사들은 당뇨병의 일차 원인인 췌장 섬세포 기능부전을 해결 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제를 필요로…
2006-09-26 05:00
의사비용과 진료비용을 분리하고 치료재료 비용 분리 및 진료 위험도를 반영한 개정된 상대가치점수가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간강보험심사평가원은 25일 ‘상대가치점수 개정 연구결과 발표 및 공청회’에 앞서 그 동안의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상대가치 개선 연구결과에 따르면 현행 상대가치는 행위료에 포함되는 업무나 재료비용에 대해 논란이 있었으나 신 상대가치는 행위정의를 통해 행위료에 포함되는 재료비용을 명확히 했다.
또한 의사업무량과 진료비용을 별도로 구분해 명시했으며 의료사고 위험도 상대가치를 별도로 계산했다.
치료재료의 경우 비보험 재료나 기타 별도 보상이 필요한 재료를 분리해 상대가치 점수를 도출했다.
이로 인해 부문별, 진료과별 상대가치 총점의 변화가 생겼는데 의과의 경우 기존 1925억2800만점에서 1955억200만점으로 변화했으며 치과는 162억500만점에서 162억4600만점, 한방은 159억3400만점에서 160억7700만점, 한편 약국의 경우 310억2400만점에서 310억800만
대한의사협회 임시총회가 추석연휴 직후 개최될 것으로 잠정 결정된 가운데, ‘의협회장 불신임 건’에 대한 임총까지는 2번에 걸쳐 열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주목된다. 현재 대의원회 운영위 및 의장단은 안건으로 제기되고 있는 ‘회장 불신임’에 대해 임총을 개최하는 데 대한 절차를 신중히 논의 중이다. 당초 대의원들에게 임총개최와 안건을 동시에 묻는 방안이 의협 집행부의 이의제기로 일단 보류됨에 따라 2회에 걸쳐 개최하는 방법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이같이 진행될 경우 먼저 이번 수시감사에 대한 보고와 ‘불신임 건’을 포함한 차기 임총 개최여부 및 안건을 논의하고, ‘불신임 건’에 대한 임총개최가 가결될 경우 또 다시 임총을 개최하게 된다. 유희탁 대의원회 의장은 25일 임총개최 시기에 대해 “추석이 끝나면 바로 임총이 개최될 것”이라고 전제하고 “하지만 임총 안건을 감사보고 및 장동익 회장에 대한 후속조치로 할 것인지, 아니면 불신임으로 할 것인지는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 의장은 “하지만 감사보고에 대한 임총과 불신임에 대한 임총 등 2번 열릴 가능성도 있을…
2006-09-26 05:00국민연금 주거래은행 우선협상대상으로 국민은행이 선정됐다. 국민연금관리공당(이사장 김호식)은 22일 총 7개의 신청은행 중 공개경쟁을 통해 국민은행이 선정됐으며, 향후 5년간 공단 주거래은행으로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정작업은 서울에 본점을 둔 은행을 대상으로 서류심사(1차), 현장실사, 구술 및 면접심사(2차)를 거춰 이뤄졌다. 국민연금 관계자는 “이번 공개경쟁을 통해 선정절차의 공정성, 업무 수수료 지금의 적정성, 업무 효율 등을 꾀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국민연금 주거래은행은 지난 91년 선정된 제일은행이 연장계약 형태로 업무를 수행해 왔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6-09-26 05:00
대웅제약이 GSK의 편두통 치료제 ‘나라믹 정(성분명 naratriptan)’ 도입 계약을 지난 22일 체결했다.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진행된 조인식에서 대웅제약 윤재승 부회장과 GSK 김진호 사장은 “이번 편두통 치료제 나라믹의 제휴를 시작으로 새로운 비즈니스가 창출되기를 희망하며, 발전적인 파트너 관계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라믹은 뇌의 세로토닌 수용체(5-HT1B/D RECEPTOR)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트립탄 계열의 경구용 편두통 전문 치료제로, 임상시험 결과 sumatriptan 복용시보다 재발률이 낮았고, 이상반응 발생률이 위약과 비슷하게 나타나 단독요법만으로도 지속적인 진통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확장된 뇌혈관을 수축시키고, 통증을 일으키는 삼차신경의 말단에서 염증반응을 억제하는 등 편두통의 원인에 다각도로 작용하는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나라믹 제품 담당자인 배영철PM은 “10월 발매…
민영의료보험법 제정과 관련, 관계자들은 민영보험과 공보험과의 역할재설정에 대한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관리감독기관 및 표준화 작업 등에서 이견을 보여 입법이 현실화되는 데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 복지사회포험과 의료연대회의가 25일 공동주최한 ‘민영의료보험법 제정을 위한 입법공청회’에서 정부 및 시민단체, 보험단체 등은 관련 법 제정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청회에서 이진석 서울의대(의료관리학교실) 교수는 ‘민영의료보험법 제정의 필요성과 주요내용’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민영의료보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그는 현재 민영의료보험이 활성화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건강보험과 지속적인 갈등 야기 및 재정 부담 초래 *경제적 보호 기능 미흡 *의료서비스 분야의 고용창출 효과 부재 및 신의료기술 개발∙확산 효과 부재 등의 문제점이 있다며, 민영
대한인수공통전염병학회(회장 박승철)는 ‘우리나라 생물테러 대응체계 현황과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오는 28일 경남 통영에서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회 및 질병관리본부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추계 학술대회에서는 학계, 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팀을 비롯해 국방과학연구소,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등 이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내 생물테러 대비 현황과 감시체계의 발전방안, 생물테러 전염병과 바이오디펜스 등에 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대한인수공통전염병학회의 박승철 회장은 “세균, 바이러스 등의 병원체를 이용해 첨단 생명공학 기술로 탄생되는 생물무기는 작은 실험실에서도 만들어낼 수 있고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감시와 통제가 매우 어렵다는 측면에서 인류에게 커다란 위협이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도 생물테러의 위협으로부터 예외일 수 없기에 다방면에서 생물테러에 대비하기 위한 철저한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인수공통전염병학회는 우리나라에서 인수공통전염병의 예방과 퇴치를 위한 공동의 노력 및 연구의 활성화를 위하여 의학, 수의학, 복지부, 농림부, 언론계 등 각계…
2006-09-25 18:3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5일 발표한 신 상대가치점수에 대해 각 의약계 단체들은 위험도 상대가치 산출 등은 의미가 있지만 아직까지는 유감스러운 부분도 많다는 입장을 전했다.
심평원이 25일 개최한 ‘상대가치점수 개정 연구결과 발표 및 공청회’에서 지정토론에 참석한 각 의약계단체 대표들은 이같이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대표로 참석한 지영건 교수는 “이번 연구의 가장 큰 수확은 원가보존율 81%라는 수치가 실증적으로 입증됐다는 것”이라고 전하고 “정부는 원가보존율 81%를 해결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지 교수는 “위험도 상대가치 산출은 현재까지 의료분쟁에 대해 적절한 기준과 보상방법 등이 전무한 상황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재정중립이라는 원칙이 적용됨에 따라 기본진찰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은 점은 유감”이라고 덧붙였다.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총무위원장은…
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은 25일 충남 홍성군 금마면사무소에서 지역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어촌주민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무료 건강검진에는 산부인과 송영래 교수를 비롯, 치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등 5개 진료과에서 2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흉부촬영과 혈액검사, 소변검사, 혈압측정 등의 기초검사와 각 과목별 진료로 진행된 건강진단 결과는 검진한 날로부터 14일 내에 개인별로 통보될 예정이다. 한편 을지대학병원 농어촌주민 무료건강검진 사업은 1996년 1월부터 격월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무의촌에 거주하고 있어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농어촌주민을 대상으로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병명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기 위해 시작돼 올해로 11년째를 맞고 있다. 류장훈 기자(ppvge@medifonews.com)…
2006-09-25 16:46복지부가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25일부터 29일까지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 종사자 275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실무자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과 대전, 부산, 광주 등 4개 권역별로 나눠 실시된다. 교육과정은 노인취업상담, 수요처 개발 및 교섭,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실무자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강의는 해당분야 전문가들이 담당한다. 복지부는 “교육실시 후 교육참여자들의 만족도 등을 평가,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6-09-25 16:13복지부가 26. 27일 양일간 무주리조트에서 수돗물 불소농도 조정사업의 효과성과 안정성 제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구강보건사업지원당, 시·도 보건위생과장, 시·군·구 수돗물 불소농도 조정사업 실시지역 보건소장 및 정수장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구강보건정책방향(복지부 구강보건팀) *수돗물 불소농도 조정사업 필요성과 사업수행 방법(부산치대 김진범 교수) *울산시·진주시 사례발표 등이 진행된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6-09-25 15:55복지부가 국민 비만예방 차원에서 음식의 열량과 나트륨 함량정보를 수록한 포켓용 음식사전 ‘주머니 속의 똑똑한 밥상’을 총 40만부 제작, 배포한다. ‘주머니 속의 똑똑한 밥상’에는 일반인들이 자주 섭취하는 73종 음식의 열량과 나트륨 함량을 사진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 또한 복지부는 건강증진 웹 포탈사이트 건강길라잡이의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건강 다이어리’를 가동, 개인별 맞춤형 식생활 관리에 들어간다. ‘건강다이어리’는 개인 각자가 섭취한 음식의 열량과 신체활동을 통해 소비한 열량을 추정…평가해 주는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건강다이어리를 이용하려면 ‘건강길라잡이 홈페이지(http://www.hp.go.kr)→ 사용자 등록 →건강다이어리 무료다운로드’ 절차를 거치면 된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6-09-25 15:49
광동제약이 한가위 추석을 맞아 ‘광동 케이디웰(www.kdwell.com)’ 쇼핑몰을 통한 신규 고객 이벤트 행사를 10월 15일까지 실시한다.
광동제약의 케이디웰 쇼핑몰은 광동제약의 건광관련 제품들을 선보이는 쇼핑몰로서, 이번 행사기간 동안 신규 회원가입 회원에게 ‘비타500’과 눈에 영양을 공급하는 ‘아이포인트’, 피부를 탄력있고 매끄럽게 해주는 ‘콜라겐 마스크팩’ 등의 제품들을 220명에게 나눠준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입된 회원분들에게 추석 한가위 선물을 최대 36% 할인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혜택과 구매회원을 대상으로 푸짐한 사은품을 준비,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수 기자(juny@medifonews.com)…
산업자원부 지정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단장 김미경)은 내달 20일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화여자대학교 이화-SK텔레콤관에서 열리는 이번 양성교육은 건강기능식품의 개발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교육은 ‘히트상품 개발의 실제’라는 주제로 건강기능식품 상품기획 또는 마케팅 담당자 및 개발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사업단은 “건강기능식품 상품 개발 과정에서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에게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교육 후 현장에 직접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조사의 필요성과 활용 *성공상품 개발 및 마케팅 프로세스 *건강기능식품의 유통과 마케팅 전략-방문판매, 다단계, 로드샵, 홈쇼핑 *상표권 분쟁사례를 통한 비즈니스 성공전략 수립 등이다. 참가 신청은 오늘(25일)부터 사업단 홈페이지(www.biofood.or.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50명이다. 이상훈 기자(south4@medifonews.com)
2006-09-25 10:59인하대병원은 오는 26일 병원 3층 강당에서 ‘여성요실금, 부끄러운 병인가?’를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병원 관계자는 “요실금 환자들이 좀더 편안한 마음으로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요실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강좌에는 비뇨기과 박원희 교수가 정상인들은 요실금을 어떻게 억제하고 있는지,그리고 무엇 때문에 요실금이 일어나는지 등을 알기 쉽게 강의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인하대병원 교육수련부(032-890-2641~2)로 연락하면 된다. 이상훈 기자(south4@medifonews.com)
2006-09-25 10:54